월간 보관물: 2020 5월

하나님의 말씀 찬양 CCM 2020 <하나님과의 정상적 관계는 매우 중요하다>


 1.일을 할 때마다 본심이 올바른지 봐야 한다

하나님의 요구대로 한다면 하나님과 관계가 정상일 것이다 이것이 최저 기준이다

자신의 본심을 살펴보는 것을 통해 틀린 속셈을 발견했을 때

그것을 배반하고 말씀대로 행할 수 있다면 하나님 앞에서 올바른 사람인 것이다

이는 너와 하나님의 관계가 정상이 되었고 행하는 것이 다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하나님을 위한 것임을 말한다

기도사진제공: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전능신교]

기도사진제공: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전능신교]

                             확장 열람: 경배와 찬양 <내 마음을 감싸는 하나님의 사랑>

2.일을 하고 말을 할 때 마음을 바르게 하고 일을 공정하게 처리하며

자신의 뜻대로 하지 않고 감정대로 하지 않는다

이것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일을 행하는 원칙이다

작은 일에서도 사람의 본심과 분량이 드러난다

사람이 하나님께 온전케 되는 길에 들어서려면

먼저 자신의 본심을 해결하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해결해야 한다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본문 출처: 하나님의 말씀

 

 

 

 

매일 그리스도의 말씀 ‘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 그리스도의 말씀  ‘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발췌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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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능하신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여호와’란 내가 이스라엘에서 사역할 때 택한 이름으로, 사람을 긍휼히 여기고 저주하며, 사람의 생활을 인도할 수 있는 이스라엘 사람(하나님 선민)의 하나님이자, 크나큰 능력을 지닌 지혜가 충만한 하나님을 의미한다. ‘예수’란 본래 임마누엘을 가리키며, 자비와 긍휼이 충만한, 사람을 구속하는 속죄 제물을 의미한다. 예수는 은혜시대 사역을 행했고 은혜시대를 대표하지만, 경륜의 일부 사역만 대표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여호와만이 이스라엘 선민의 하나님이고,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그리고 모세의 하나님이다. 또한 모든 이스라엘 백성의 하나님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당대의 이스라엘 사람들은 유대 족속을 제외하고는 모두 여호와를 경배하였고, 그를 위해 제단에서 제사를 드렸으며, 성전 안에서 제사장 옷을 입고 여호와를 섬겼다. 그들이 소망하는 것은 여호와의 재현이다. 오직 예수만이 인류의 구속주이고, 인류를 죄에서 구속한 속죄 제물이다. 다시 말해, 예수란 이름은 은혜시대에서 비롯된 이름이고, 은혜시대의 구속 사역으로 말미암아 생겨난 이름이다. 예수란 이름은 은혜시대의 사람들이 거듭나서 구원받게 하기 위해 생겨난 이름이고, 온 인류를 구속하기 위해 생겨난 고유한 이름이다. 그러므로 ‘예수’란 이름은 구속 사역을 대표하고 은혜시대도 대표하는 이름이고, ‘여호와’란 이름은 율법 아래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 생겨난 고유한 이름이다. 각 시대, 각 단계 사역마다 내 이름은 대표적 의의가 있고, 근거가 없는 것이 아니다. 그 의의는 바로 이름마다 한 시대를 대표한다는 것에 있다. ‘여호와’는 율법시대를 대표하며, 이스라엘 사람들이 자신들이 경배하는 하나님을 일컫는 존칭이며, ‘예수’는 은혜시대를 대표하며, 은혜시대에 구속받은 모든 사람들의 하나님의 이름이다. 사람들이 말세에도 구주 예수가 강림하기를 소망하고, 유대인의 모습을 그대로 지니고서 강림하기를 소망한다면, 전체 6천년 경륜은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구속시대에 머물 것이다. 또한 말세가 영영 도래하지도 않고, 시대를 끝내지도 못할 것이다. ‘구주 예수’는 단지 인류를 구속하고 구원하는 분이고, 내가 택한 ‘예수’란 이름은 단지 은혜시대의 모든 죄인을 위해 생겨난 이름이지 온 인류를 끝내기 위해 생겨난 이름이 아니기 때문이다. 여호와, 예수 그리고 메시아는 모두 나의 영을 대표하지만, 이 이름들은 내 경륜의 서로 다른 시대를 대표할 뿐, 나의 모든 것을 대표하지는 않는다. 땅의 사람들이 부르는 나의 이름이 나의 모든 성품과 속성을 다 분명하게 설명할 수는 없다. 단지 시대에 따라 나에 대한 호칭이 다를 뿐이다. 그러므로 말세의 시대, 즉 마지막 시대가 도래하면 나의 이름은 또 바뀌게 된다. 여호와는 물론 예수라고도 칭하지 않고, 메시아라고는 더욱 칭하지 않는다. 대신 크나큰 능력을 갖춘 전능하신 하나님 자신이라고 칭하는데, 나는 이 이름으로 전체 시대를 끝낸다. 나는 여호와라고 칭한 적이 있고, 사람들에게 메시아라고 불린 적도 있다. 사람들은 나를 우러러 구주 예수라고 부르기도 했다. 그러나 오늘날 나는 더 이상 사람들이 예전에 알았던 여호와나 예수가 아니라, 말세에 다시 돌아와 시대를 끝내는 하나님이자 나의 모든 성품을 가득 지니고, 권능과 존귀 그리고 영광을 가득 지니고 땅끝에서 나타난(원문: 興起) 하나님 자신이다. 사람들은 나와 접촉한 적도 없고, 나를 알아본 적도 나의 성품을 안 적도 없으며, 창세부터 지금까지 그 누구도 나를 본 적이 없다. 이러한 이가 바로 말세에 사람들 앞에 나타났을 뿐만 아니라 사람들 가운데 은밀히 거하고 있는 하나님이다. 그는 사람들 눈앞에서 생생하게 생활하고 있다. 그는 마치 뜨거운 해 같고 불꽃 같으며, 능력이 충만하고, 권능을 가득 지니고 있다. 세상의 온갖 것이 나의 말에 심판받고, 불사름 속에서 정결케 될 것이다. 최종에 만국은 반드시 나의 말로 말미암아 복받기도 하고 산산이 부서지기도 할 것이다. 이를 통해 말세의 모든 사람들은 내가 바로 돌아온 구세주이고, 온 인류를 정복하는 전능하신 하나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또한 내가 사람의 속죄 제물이 된 적이 있지만, 말세에는 또 만물을 불사르는 뜨거운 해와 같은 불꽃이 되고, 만물을 드러내는 공의로운 태양임도 알게 될 것이다. 이것이 내가 말세에 행하는 사역이다. 내가 이 이름을 택하고 이런 성품을 지닌 이유는 바로 모든 사람들에게 내가 공의로운 하나님이고 뜨거운 해이자 불꽃임을 알게 하고, 유일한 참 하나님인 나를 경배하게 하기 위함이다. 또한 이스라엘 사람만의 하나님도 아니고 구속주만도 아니라, 천지와 바닷속 모든 피조물의 하나님인 내 본래 모습을 보게 하기 위함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확장 열람: 하나님의 각 단계 사역과 하나님 이름 간의 관계

  출처: 하나님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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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말씀ㅡ‘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크리스천의 모습[사진제공: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전능신교]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크리스천의 모습[사진제공: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전능신교]

수천 년 동안, 사람들은 구세주의 강림을 보기를 소망했다. 구주 예수가 수천 년 동안 그가 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라 왔던 사람들 가운데 흰 구름을 타고 친히 강림하는 것을 보기를 소망해 온 것이다. 사람들은 또한 구세주가 돌아와 자신들과 재회하기를 소망했다. 바로 수천 년 전에 사람들을 떠난 구주 예수가 다시 돌아와 유대인 가운데서 했던 구속 사역을 또 행하기를 소망하고 있는 것이다.사람을 긍휼히 여기고 사랑하며, 사람의 죄를 사해 주고 대신 짊어지며, 심지어 사람의 모든 과오를 대신 짊어지고 죄에서 구원해 주기를 바랐다. 사람들은 구주 예수가 한결같이 사랑스럽고 친절하며 존경스러운 구세주가 되어 사람에게 화를 내지도 않고 책망하지도 않고 사람의 모든 죄를 용서하고 대신 짊어지며 심지어 사람을 위해 예전처럼 십자가에서 죽기를 소망했다. 예수가 떠난 후, 그를 따르던 제자들은 물론, 그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은 모든 성도들까지 그를 그렇게 간절히 그리워하고 그의 강림을 고대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받은 은혜시대의 모든 사람들은 구주 예수가 말세의 기쁨이 넘치는 어느 날에 흰 구름을 타고 사람들 가운데 임하여 만인에게 나타나기를 소망했다. 물론, 이 또한 오늘날에 구주 예수의 이름을 받아들인 모든 사람들이 함께 소망하는 바이다. 온 우주에서 구주 예수의 구원의 은혜를 아는 사람들은 모두 예수 그리스도가 홀연히 강림하여 그가 세상에 있을 때 했던 “나는 떠난 그대로 다시 돌아오리라”라는 말씀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사람들은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히고 부활한 후 흰 구름을 타고 하늘 위의 지극히 높으신 이의 우편으로 돌아간 것처럼, 여전히 유대인의 모습을 하고 유대인의 옷을 입은 채 흰 구름(예수가 하늘로 돌아갈 때 탄 흰 구름)을 타고 수천 년간 그를 애타게 기다려 온 인류 가운데 강림할 것이라고 여긴다. 또 그들에게 나타나 양식을 베풀어 주고 생수가 솟게 하며, 은혜와 자비로 충만한 예수가 사람들 눈앞에서 생생하게 생활할 것이라고 여긴다. 이 모든 것은 사람의 고정 관념이다. 하지만 구주 예수는 전혀 그렇게 하지 않았다. 그는 오히려 사람들의 관념과 완전히 상반되게 하였다. 그는 자신이 돌아오기를 고대하는 사람들 가운데 강림하지 않았고, 흰 구름을 타고 만인 앞에 나타나지도 않았다. 그가 이미 강림했지만 사람들은 그를 전혀 알아보지 못하고, 그가 강림한 사실도 알지 못한 채 하염없이 그를 기다리고만 있다. 사실 그는 이미 ‘흰 구름’(그의 영과 그의 말씀, 그리고 그의 모든 성품과 속성을 뜻하는 흰 구름)을 타고 말세에 온전케 하려는 이기는 자들 가운데 강림했다!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과 자비로 가득한 거룩한 구주 예수라 하더라도, 더럽기 그지없고 더러운 귀신들이 떼를 지어 사는 그런 ‘성전’ 안에서는 사역할 수 없음을 사람들이 어찌 알겠는가? 사람들이 예수의 강림을 기다리고 있을지라도, 그가 어찌 또 불의한 자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며 불의한 자의 옷을 입고 또 그를 믿는다 하면서도 그를 모르고 계속 그에게서 무언가를 받아 내려는 그런 자들 앞에 나타날 수 있겠는가? 사람들은 구주 예수가 자비와 긍휼로 충만하고 구원으로 가득한 속죄 제물이라는 것만 알 뿐, 공의와 위엄, 진노, 심판을 가득 지닌, 권능이 있는 존엄한 하나님 자신이라는 사실은 모른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구속주가 돌아오기를 고대하고 간절히 바라며 심지어 사람의 기도가 ‘하늘’을 감동시켰을지라도, 구주 예수는 자신을 믿는다 하면서도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자들 앞에 나타나지 않았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확장열람: 그리스도가 진리요, 길이요, 생명이란 말씀을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

출처: 하나님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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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언비어에 흔들리지 않고 하느님의 발걸음을 따르네 |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미국 Amy

  ‘천주님과 다시 만나는 것은 천주님을 믿는 모든 사람의 가장 큰 염원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입어 저는 천주님의 재림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제 마음속은 천주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가득 찼습니다….’ 늦은 밤, 휘영청 밝은 달빛이 창문을 넘어 방 안으로 스며들었습니다. 따뜻한 노란 불빛 아래 Amy는 빠른 속도로 천주님의 재림을 맞이한 체험을 타자로 써 내려가고 있었습니다.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이 떠오르자 Amy는 몸을 일으켜 창가로 갔고 창밖의 둥근 보름달을 바라보며 회상에 잠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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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신교는 말세의 성육신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이 나타나셔서 하시는 사역으로 세워졌다

  하나님의 말세 복음사역이 해외로 확장된 이래 세계 각국의 진심으로 진리를 사랑하고 하나님의 나타나기를 목말라 하던 형제자매들이 모두 인터넷을 통하여 전능신교를 고찰하고 있으며 전능신교에서 제작한 복음영화, 소품, 만담 등 각종 프로그램을 시청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전능신교가 성령역사가 있는 교회인 것을 보고는 전화를 걸어 전능신교가 어떻게 세워졌는지를 알아 보고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우리는 주안의 형제자매들이 전능신교를 알아보는데 도움이 되고자 전능신교를 간단히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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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 그리스도의 말씀ㅡ기도의 실천에 관하여 |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너희의 일상생활을 보면 기도를 중요하게 여기지 않고 소홀히 하고 있다. 예전에 너희는 하나님 앞에서 기도를 해도 대충대충 건성으로 했다. 무슨 일이 생겨야만 하나님께 간구할 뿐, 지금껏 마음을 온전히 하나님께 드려 진실한 기도를 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 지난 오랜 시간 동안, 너는 하나님께 진실한 기도를 한 적이 있느냐? 하나님 앞에서 애통하며 눈물 흘린 적이 있느냐?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알게 되었던 적이 있느냐? 하나님과 마음을 나누며 기도한 적이 있느냐? 기도는 천천히 훈련해야 한다. 평소에 집에서 기도하지 않으면 교회에 가서도 기도할 수 없고, 평소에 작은 예배에서 기도하지 않으면 큰 예배에서도 기도할 수 없다. 평소에 하나님을 가까이하지 않고 하나님 말씀을 묵상하지 않으면 기도하려 해도 할 말이 없고, 설령 기도한다 해도 그것은 진실한 기도가 아니라 입술만 놀리는 것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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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 그리스도의 말씀 <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베풀어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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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세 그리스도의 말씀 <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베풀어 줄 수 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말세의 그리스도가 가져온 것은 생명이고 가져온 것은 장구하고 영원한 진리의 도이다. 이 진리가 바로 사람이 생명을 얻게 되는 경로이며, 사람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께 칭찬받게 되는 유일한 경로이다. 네가 만약 말세의 그리스도가 공급하는 생명의 도를 찾고 구하지 않는다면 너는 영원히 예수의 칭찬을 받을 수 없고, 영원히 천국의 대문으로 들어갈 자격이 없다. 왜냐하면 너는 역사(歷史)의 괴뢰이고 역사의 죄수이기 때문이다. 규례에, 글귀에, 역사의 멍에에 제어된 사람은 영원히 생명을 얻을 수 없고, 영원히 영구한 생명의 도를 얻을 수 없다. 왜냐하면 그들이 얻은 것은 몇천 년 동안 지켜온 더러운 물일 뿐 보좌 위에서 흘러나오는 생명수가 아니기 때문이다. 』

  확장 열람: 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

  출처: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 하나님 말씀ㅡ‘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

   말세에 주님은 일찍이 은밀하게 강림하여 말씀을 발하고 정결케 하여 사람을구원하는 사역을 하고 있는데 우리는 오직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만이 주님의 나타남을 맞이하고 주님의 발자취를 따를 수 있어요. 하나님의 음성을 어떻게 듣는지 아시나요? 주님을 하루빨리 맞이하고 싶으신가요? 아래에 하나님 말씀 낭송을 들으시면서 답안을 찾아 보겠습니다.

아카펠리 찬양ㅡ성실한 사람 되니 참 행복하네


진리 깨달아 영이 해방되니 행복한 사람 하나님 말씀을 확신 하고 의심치 않네. 소극적이지 않고 자포자기 않으며 후퇴 없네. 마음 다해 본분 지키니 육체 염려 없네. 소질은 부족하나 성실한 마음 있네. 매사에 충심 다해 하나님 마음 만족케 하리. 진리 실행하여 순복하는 성실한 사람 되네. 간사함 없이 당당하게 광명 속에서 사네. 성실한 자여 어서 와 마음 나누세. 하나님 사랑하는 자여 우리 모두 친구하세. 진리 사랑하는 자 우리 모두 형제자매 행복한 자 우리 함께 춤추며 찬양하세. 성실한 자여 어서 와 마음 나누세. 하나님 사랑하는 자여 우리 모두 친구하세. 진리 사랑하는 자 우리 모두 형제자매 행복한 자 우리 함께 춤추며 찬양하세. 행복한 자 우리 함께 춤추며 찬양하세.

확장 열람: 경배와 찬양 <내 마음을 감싸는 하나님의 사랑>

출처: 복음 찬양


 

그리스도의 네 편의 <성경에 관하여>에서 발췌한 말씀 |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오랫동안 사람이 전통적으로 믿어 온 방식(세계 3대 종교 중 기독교의 믿음법)은 성경을 보는 것이다. 성경을 떠나면 주를 믿는 것이 아니고, 성경을 떠나면 사이비이자 이단이라 한다. 다른 책을 보더라도 반드시 성경 해석이 밑바탕이 된 책을 봐야 한다고 한다. 다시 말해, 주를 믿는다고 하면 반드시 성경을 봐야 하고, 성경을 탐독해야 하며, 성경과 관련되지 않는 다른 책을 숭상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을 배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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