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19 8월

한국 인권 전문가 도희윤 대표“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교인을 중국으로 송환하는 것은 죽음으로 내모는 격”

중국 공산당이 정권을 잡으면서부터 종교 신앙을 탄압하고, 가정교회(지하교회) 뿌리 뽑기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알고 있다. 그들은 그중에서도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유난히 더 심하게 탄압하고 있다. 이에 많은 크리스천들이 쫓겨 다니고, 집이 있어도 떠도는 신세가 되었다. 최근 들어, 중국 정부가 탄압 수위를 높이며 한국으로 피난하여 망명을 신청한 교인들의 문제에도 관여하고 있어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교인들은 한국에서 난민 자격을 인정받지 못하고 송환될 위기에 처하게 되었다. 2017년 12월 28일까지, 한국에 머물고 있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교인 172명이 법무부로부터 출국 명령서를 전달받았다. 이에 국제 인권단체들이 이 사건을 주목하게 되었는데, 한국의 ‘피랍ㆍ탈북 인권연대’ 도희윤 대표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교인들을 송환하는 것은 죽음으로 내모는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 내용 더 보기:https://kr.godfootsteps.org/news/do-heeyoun-guard-against-ccp-blaming.html

 

인권 전문가 도희윤 대표 “크리스천이 송환될 경우 인권 단체 좌시 않을 것”

2017년 11월 28일, 한국, 홍콩, 대만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모함하는 언론 공격 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한국 인권 활동가 도희윤 대표를 포함한 9개 NGO 단체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탄압하고 있는 중국 정부를 규탄하고 나섰고, 해당 교회의 난민은 망명 국가로부터 난민으로 인정을 받아야 한다는 의사를 밝혔다. 한국 인권 전문가인 도 대표는 ‘한국 정부는 인권을 강조하는 국가이므로 막무가내로 사람을 벼랑 끝으로 내몰지는 않을 것이다. 정부에서 그런 일을 한다면 많은 국제 인권 단체가 보고 있지만은 않을 것이며, 본인도 그런 일이 발생하는 것은 바라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말세 그리스도의 말씀 <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3 하나님의 권능 (2)> 제4부분

영상 소개
말세 그리스도의 말씀 <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3 하나님의 권능 (2)> 제4부분

다섯 번째 관문, 자녀

1. 자녀의 일은 사람이 결정할 수 없다

2. 다음 세대를 키운 후 사람은 운명을 새로이 이해하게 된다

3. 운명을 믿는다고 해서 창조주의 주재를 안다고 할 수는 없다

4. 창조주의 주재에 순종해야 참된 자유를 얻을 수 있다

출처: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그분> 미국 유수 영화제에서 상영, 인생의 비밀 생각하게 해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그분> 미국 유수 영화제에서 상영, 인생의 비밀 생각하게 해

2018년 5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서는 대형 합창 특집 다큐멘터리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그분>을 선보였습니다. 이 영화는 웅장한 특수 효과와 아름다운 합창 소리가 어우러져 창조주의 전능과 주관을 증거하는 수작입니다. 또한 하나님이 온 우주를 다스리시고 인류의 운명을 주관하시고 역사의 발전을 이끄셨다는 사실을 펼쳐 보이며 보는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고 인생의 비밀에 대해 생각하게 합니다. 2018년 12월 9일까지 이 작품은 아시아, 유럽, 미주 등지의 20여 개 국제 영화제에서 잇따라 수상했습니다. 최근에는 미국 LA 노스할리우드 카포우 인터갈락틱 영화제, 펜실베이니아주 베리타스 영화제, 웨스턴 버지니아주 컬디 아트 릴 엔터테인먼트 어워즈 그리고 켄터키주 제임스 본드 3세 영화제에서 각각 ‘최우수 뮤지컬상’, ‘관객상’, ‘최우수 구원상’, ‘최우수 특수효과상’, ‘최고 혁신상’ 등 5개 부문에서 수상했습니다.

출처: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영국 베드퍼드 학술 세미나, “천년왕국의 실현, 더는 미스터리 아니다”

영국 베드퍼드 학술 세미나, “천년왕국의 실현, 더는 미스터리 아니다”

2018년 6월 28일, 29일 양일간 영국 베드퍼드 파나세아 박물관 야외에서 계시록 및 천년왕국 운동 연구 센터(CenSAMM)의 주최로 성경 계시 문학, 말세의 대재앙 천년왕국 등에 관련된 심포지엄이 개최되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영국 옥스퍼드 대학 성경주해학 교수 크리스토퍼 롤랜드(Christopher Rowland), 이탈리아 신흥종교 연구센터 센터장 마시모 인트로빈(Massimo Introvigne), 영국 사우스웰 민스터 성당 신부인 매튜 에스키(Matthew Askey) 등 유명한 종교 학자들이 대거 참석했습니다. 인트로빈 박사는 <사람은 모두 원래의 성결함을 회복하였다>라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뮤지컬과 함께 “하나님나라시대 실루엣”이란 주제로 강연했습니다. 인트로빈 박사는 천년하나님나라, 즉 천년왕국 실현 가능성으로 청중들의 이목을 사로잡았습니다.

근년에 들어, 여러 가지 재난으로 지구촌 전체가 혼란에 빠지고 있습니다. 천체의 별들도 기이한 현상을 나타내고 있고 성경 예언이 다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대재난의 시대가 가까이 왔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런 궁금증이 생길 것입니다. ‘대재앙이 지구의 종말을 가져올 것인가? 천년왕국은 어디에서 이루어지는가? 어떤 사람이 천년왕국에 들어갈 수 있는가?’ 이번 심포지엄에서 인트로빈 박사는 말세의 그리스도이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밝혀 주신 비밀의 내용, 천년하나님나라, 즉 성경 계시록에서 예언한 그리스도의 나라는 대환란이 끝나고 땅에 이뤄진다고 했는데요. 이러한 사실은 사람의 운명과 종착지와 직결되기 때문에 인류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소스 출처: Total Lunar Eclipse – October 8, 2014 – Time Lap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