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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육신 하나님과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의 본질적인 차이

5) 성육신 하나님과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의 본질적인 차이

성경 참고:

“나는 너희로 회개케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요”(마 3:11)

관련된 하나님 말씀:

『성육신 하나님을 가리켜 그리스도라 한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영이 입은 육신이며, 이 육신은 육에 속한 그 어떤 사람과도 다르다. 다르다는 것은 그리스도가 육에 속하지 않은, 영의 화신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는 정상 인성과 완전한 신성을 모두 갖고 있으며, 그의 신성은 어느 누구에게도 없는 것이다. 그의 정상 인성은 육신으로 하는 모든 정상적인 활동을 유지하기 위한 것이고, 신성은 하나님 자신의 사역을 위한 것이다. 인성이든 신성이든 모두 하나님 아버지의 뜻에 순종한다. 그리스도의 본질은 영이자 신성이기에 그의 본질은 곧 하나님 자신의 본질이다. 그 본질이 그의 사역을 방해할 리 없고, 그는 자신의 사역을 망치는 일을 할 리 없으며, 자신의 뜻에 위배되는 말을 할 리도 없다. …

… 하나님 자신에게는 패역의 성분이 없으며, 하나님의 본질은 선하다. 그는 모든 아름다움과 선함을 나타내고 또한 모든 사랑을 나타낸다. 육신에 거하는 하나님이라 하더라도 하나님 아버지를 거역하는 일을 할 수 없고, 희생이 필요하다면 기꺼이 감수하며 다른 선택의 여지를 두지 않는다. 하나님께는 독선적이거나 자만하는 성분이 없고, 교만하거나 교활한 성분도 없다. 하나님을 거역하는 것들은 모두 사탄에게서 비롯된다. 사탄은 모든 추함과 악함의 근원이다. 사람에게 사탄과 같은 속성이 생기게 된 것은 사탄에 의해 패괴되고 가공되었기 때문이다. 그리스도는 사탄에 의해 패괴되지 않았으므로 그에게는 사탄의 속성이 없으며 오직 하나님의 속성만 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의 본질은 하나님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는 것중에서

『하나님의 영이 입은 육신은 하나님 자신의 고유한 육신이다. 하나님의 영은 지고지상하고, 전능하며, 거룩하고, 공의롭다. 그러므로 그의 육신 역시 마찬가지로 지고지상하고, 전능하며, 거룩하고, 공의롭다. 이 같은 육신은 오로지 공의로운 일, 인류에게 유익한 일, 거룩하고 빛나며 위대한 일만 할 수 있다. 진리와 도의에 어긋나는 일을 할 리 없고, 하나님의 영을 배반하는 일을 할 리는 더더욱 없다. 하나님의 영은 거룩하므로 그의 육신 또한 사탄에 의해 패괴될 수 없으며, 사람과는 다른 본질을 가진 육신이다. 사탄이 패괴시키는 것은 하나님이 아닌 사람이고, 게다가 사탄이 하나님의 육신을 패괴시킬 수는 없다. 그래서 사람과 그리스도가 같은 공간에서 살아도 사람만 사탄에게 점령당하고, 이용당하고, 피해를 당하는 것이다. 반면 그리스도는 절대 사탄에 의해 패괴되지 않는다. 사탄은 절대 가장 높은 곳에 이를 수 없고, 절대 하나님께 접근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오늘날, 너희는 나를 배반하는 존재는 오직 사탄에 의해 패괴된 인류뿐이며, 이 문제가 그리스도와는 영원히 하등의 관계가 없음을 깨달아야 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매우 심각한 문제 ― 배반 2> 중에서

『‘성육신 하나님’과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은 본질적으로 다르다. 성육신 하나님은 신성의 사역을 할 수 있지만,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은 신성 사역을 할 수 없다. 각 시대가 시작될 때마다 하나님의 영이 친히 말씀을 하여 새로운 시대를 열고, 사람을 새로운 기점으로 인도한다. 그의 말씀이 끝나면 신성 안에서 이뤄지는 하나님의 사역도 끝난 것이다. 그다음부터 사람들은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을 따라 생명 체험에 진입하게 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성육신 하나님과 쓰임 받는 사람의 본질적 차이> 중에서

성육신 하나님과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의 본질적인 차이
성육신 하나님과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의 본질적인 차이

확장 열람:하나님의 음성을 들으셨나요?

『성육신 하나님께 정상적인 두뇌의 사유가 있지만, 그의 사역에는 사람의 어떤 사유도 섞여 있지 않다. 그는 정상 사유를 하는 인성, 즉 사유하는 인성이라는 전제하에서 사역하는 것이지, 정상적인 두뇌의 사유를 발휘해 사역하는 것이 아니다. 그가 거하고 있는 육신의 사유가 얼마나 고차원적이든, 그의 사역에는 논리학도, 사고학도 들어가지 않는다. 다시 말해, 그의 사역은 육신의 사유를 통해 상상해 낸 것이 아니라 인성에서 신성의 사역을 직접 나타낸 것이다. 그의 사역은 전부 그가 이행해야 할 직분이지, 그가 머리로 생각해서 만든 것은 하나도 없다. 예를 들어, 그가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며, 십자가에 달린 것은 두뇌로 상상한 것이 아니며, 두뇌로 사유하는 어떤 사람도 할 수 없는 것이다. 오늘날의 정복 사역도 마찬가지로 성육신 하나님이 마땅히 이행해야 할 직분이다. 그 사역은 전부 사람의 뜻이 아닌 신성이 해야 하는 일로, 육에 속하는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이 거하고 있는 ‘육신’의 본질> 중에서

『역대로 하나님께 쓰임 받은 사람들은 모두 정상적인 사유와 이성을 지니고 있었으며, 사람의 처신 원칙을 알고 있었다. 또한, 정상인의 생각과 정상인이라면 마땅히 갖춰야 할 것을 갖추고 있었으며, 대부분이 천성적으로 총명하고 재능이 출중했다. 하나님의 영은 그 사람들에게서 그들의 은사인 재능을 통해 사역했다. 즉, 하나님의 영이 그 사람들에게 있는 것을 발휘시킨 것으로, 그들의 장점을 이용해 하나님을 위해 봉사하도록 한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본질에는 생각하는 것도 사유도 없으며, 사람의 뜻이 섞여 있지 않다. 심지어 정상인이 갖추고 있는 것도 결여되어 있다. 다시 말해, 사람의 처세 원칙조차 통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오늘날, 땅에 임한 하나님이 바로 이렇다. 그의 사역과 말씀에는 사람의 뜻이 섞여 있지 않으며, 사람의 생각도 없다. 직접 영의 원뜻을 드러내고, 직접 하나님을 대표해 사역할 뿐이다. 즉, 영이 직접 말씀한다. 사람의 뜻이 전혀 없이 신성이 직접 사역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자면, 하나님이 입은 육신은 직접 신성을 지니고 있지, 사람의 사유나 생각은 없으며, 사람의 처세 원칙도 모른다. 만약 신성의 사역만 있다면(하나님 자신이 사역한다면), 하나님의 사역은 땅에서 행해질 수 없을 것이다. 그래서 땅에 온 하나님은 하나님께 쓰임 받는 몇 명의 사람들로 하여금 인성에서 하나님의 신성 사역에 협력하게 한다. 인성 사역을 통해 신성 사역을 수호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사람은 신성의 사역을 직접 접할 수 없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성육신 하나님과 쓰임 받는 사람의 본질적 차이> 중에서

『하나님 자신의 사역은 원래부터 성령의 사역이며, 성육신 하나님의 사역 또한 성령의 사역에 속한다. 쓰임 받는 사람이 하는 사역 역시 성령의 사역이다. 다만 하나님의 사역은 성령의 완전한 발현으로, 조금의 오차도 없지만, 쓰임 받는 사람의 사역에는 사람에 속하는 것들이 많이 섞여 있다. 쓰임 받는 사람의 사역은 성령의 직접적인 발현이 아니며, 완전한 발현은 더더욱 아니다. … 성령은 쓰임 받는 사람에게 역사할 때, 그 사람에게 타고난 재능과 고유한 자질을 남김없이 발휘하게 한다. 고유한 자질을 모두 발휘함으로써 사역에 이바지하게 하는 것이다. 즉, 그는 사람에게서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을 취해 사역함으로써 사역 성과를 낸다. 반면, 하나님이 입은 육신으로 하는 사역은 직접 영의 사역을 발현하는 것이므로 사람의 생각이나 사유가 섞여 있지 않다. 이는 사람의 은사나 체험, 선천적 조건으로는 할 수 없는 경지인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 중에서

『내 말은 내 어떠함을 대변하지만, 내가 하는 말은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이다. 내가 하는 말은 사람이 체험한 것도, 볼 수 있는 것도, 접촉할 수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것들은 전부 나의 어떠함이다. 어떤 이는 내가 교제하는 것이 내가 체험한 것이라고만 인정할 뿐, 영의 직접적인 발현이라고는 인정하지 않는다. 그러나 내가 하는 말은 당연히 내가 체험한 것이고, 6천년 경영 사역도 다 내가 하는 것이다. 태초에 인류를 창조할 때부터 지금까지 전부 체험했는데 내가 어찌 말하지 못할 수 있겠느냐? 또한, 나는 사람의 본성에 대해 꿰뚫고 있고 벌써 다 살펴보았는데 내가 어찌 제대로 말하지 못할 수 있겠느냐? 나는 사람의 본질을 꿰뚫어 볼 수 있으므로 사람을 형벌하고 심판할 자격이 있다. 사람은 모두 내게서 나왔고, 또한 사탄에 의해 패괴된 존재이기 때문이다. 또, 나에게는 당연히 내가 한 사역을 평가할 자격이 있다. 그 사역은 내 육신이 한 것이 아니지만 그것은 영의 직접적인 발현이고, 모두 나의 소유와 어떠함이다. 그러기에 나는 발현할 자격이 있고, 내가 할 사역을 할 자격도 있다. 사람이 하는 말은 모두 사람이 체험하고 본 것이며, 사람 혼자서도 충분히 생각할 수 있고, 사람의 촉각으로 느낄 수 있는 것이다. 사람은 이러한 일들을 얼마든지 나눌 수 있다. 반면, 성육신 하나님이 하는 말은 영의 직접적인 발현으로, 영이 이미 행했던 사역을 발현하는 것이다. 육신이 체험한 것도, 본 것도 아니지만, 발현하는 것은 여전히 그의 어떠함이다. 육신의 본질이 영이고, 발현하는 것은 영의 사역이기 때문이다. 설령 육신이 도달할 수 없는 것이라고 해도 영이 이미 행한 사역이다. 하나님은 성육신한 후에 육신의 발현을 통해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어떠함을 알게 했고, 하나님의 성품과 그가 하는 사역을 보게 했다. 사람이 하는 사역은 사람들로 하여금 마땅히 진입해야 할 것과 깨달아야 할 것을 더욱 명확하게 하도록 하는 것으로, 사람들을 이끌어 진리를 깨닫고 체험하게 한다. 즉, 사람이 하는 것은 붙들어 주는 사역이다. 그러나 하나님이 하는 사역은 인류를 위해 새로운 활로와 시대를 여는 것이며, 평범한 인간들이 알지 못하는 것을 밝혀 그의 성품을 알게 하는 것이다. 즉, 그가 하는 것은 전 인류를 이끄는 사역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 중에서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은 성육신 하나님이 아니고, 성육신 하나님은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이 아니다. 여기에는 본질적으로 차이가 있다. … 성육신 하나님의 말씀은 시대를 열고, 전 인류를 인도하고, 비밀을 밝히는 말씀이자 사람에게 새 시대에서 나아갈 방향을 알려 주는 말씀이다. 사람이 얻은 깨우침은 간단한 실천이나 인식에 지나지 않아 전 인류를 새로운 시대로 인도할 수 없으며, 하나님 자신의 비밀도 밝힐 수 없다. 하나님은 어쨌든 하나님이고, 사람은 어쨌든 사람이며, 하나님은 하나님의 본질을 가졌고, 사람은 사람의 본질을 가진 것이다.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단순한 성령의 깨우침으로 보고 사도와 선지자의 말을 하나님이 직접 한 말씀으로 여긴다면, 그것은 사람의 잘못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서문> 중에서

본문 출처:전능하신하나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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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들은 계시록에 예언된 크고 흰 보좌의 심판이 바로 말세에 주님이 재림하실 때 하늘에 커다란 탁자가 펼쳐지고, 보좌에 앉은 예수님께서 책을 펼쳐 각자의 행실에 따라 모든 사람을 심판하여 천국으로 갈지 지옥으로 갈지 정하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상상은 제법 그럴듯해 보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선 정말 우리가 상상한 대로 이루실까요? 사실, 계시록에 예언된 크고 흰 보좌의 심판은 요한이 본 환상일 뿐 사실이 아닙니다. 그러면 재림 주님은 대체 어떻게 크고 흰 보좌의 심판을 하실까요?

성경 참고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 없더라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대로 심판을 받으니”(계 20:11~12)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찌라도 내가 저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요 12:47~48)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요 5:22)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벧전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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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은 하나님 집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언급한 적이 있다. 그 ‘심판’이 바로 오늘날 하나님이 말세에 그의 보좌 앞에 온 사람들에게 행하는 심판이다. 어떤 사람은 말세가 오면 하나님이 흰 탁자 보를 씌운 큰 탁자를 하늘에 설치하고 커다란 보좌에 앉아, 땅에 무릎을 꿇고 있는 모든 개개인의 죄상을 폭로함으로써 그들이 하늘나라로 갈지 아니면 유황불 못으로 떨어질지를 정할 것이라는 등등의 초자연적인 상상을 할지도 모른다. 사람이 어떻게 상상하든지 하나님 사역의 본질을 바꿀 수는 없다. 사람의 상상은 단지 사유에서 비롯된 구상이고, 사람의 머리에서 나온 것이며, 사람이 듣고 본 것을 긁어모아 종합한 것일 뿐이다. 그러므로 나는 사람이 얼마나 멋지게 상상하든 그것은 단지 그림에 불과할 뿐, 하나님 사역의 계획을 대체할 수는 없다고 말하는 것이다. 사람은 어디까지나 다 사탄에 의해 패괴된 존재인데, 어찌 하나님의 생각을 완전히 측량할 수 있겠느냐? 사람은 하나님의 심판 사역을 아주 기이하게 상상한다. 사람은 모두 하나님이 직접 행하는 심판 사역이라면 틀림없이 규모가 아주 방대하고, 세상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할 것이며, 분명 하늘에까지 울려 퍼지고 땅을 뒤흔들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지 않다면 어찌 하나님이 행하는 심판 사역일 수 있겠냐고 생각한다. 또한 심판 사역이라면 하나님은 사역할 때 틀림없이 매우 위엄 있고 위풍당당할 것이며, 심판받는 자들은 분명 대성통곡하고 무릎 꿇고 용서를 빌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때의 장면은 틀림없이 매우 장관이고 감동적일 것이라는 등등 여러 가지 상상을 한다. 사람마다 하나님의 심판 사역을 지나치게 환상적으로 상상한다. 하지만 너는 아느냐?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이미 심판 사역을 시작했을 때 너는 여전히 자신의 보금자리에서 단잠에 빠져 있었고, 네가 하나님의 심판 사역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고 생각할 때는 이미 하나님이 하늘과 땅을 바꾼 때이다. 그때 어쩌면 너는 막 인생의 의미를 알게 되었을지 모르지만 하나님의 무정한 징벌 사역은 깊이 잠든 너를 지옥으로 데려갈 것이다. 그때서야 너는 하나님의 심판 사역이 일찌감치 끝났다는 것을 문득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 중에서

『어떤 이들은 하나님이 어느 날 땅에 와서 사람에게 모습을 드러내고 친히 전 인류를 심판하여 한 사람 한 사람 통과시킬지 모르니 누구도 빠질 생각을 말아야 한다고 여긴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이 단계의 성육신 사역을 모르는 사람이다. 하나님은 사람을 심판할 때 한 사람 한 사람 심판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하나 통과하게 하는 것도 아니다. 이렇게 하는 것은 결코 심판 사역이라 말할 수 없다. 모든 인류의 패괴는 다 같지 않으냐? 사람의 본질은 다 같지 않으냐? 심판하는 것은 사람의 작은 결점이 아니라 인류의 패괴된 본질, 사탄이 패괴시킨 사람의 본질, 그리고 사람의 모든 죄업이다. 심판 사역은 대표성을 가지고 있다. 오롯이 누구 한 사람만을 위해서 하는 사역이 아니라 일부의 사람을 심판함으로써 전 인류에 대한 심판 사역을 대표한다. 육신이 하는 사역은 일부 사람에게 친히 하는 사역으로 전 인류의 사역을 대변하며, 그런 다음 점차 확장한다. 심판 사역도 이러하다. 어느 한 부류의 사람이나 일부 사람을 심판하는 것이 아니라 전 인류의 불의, 예를 들어 사람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는 것 등을 심판하는 것이다. 심판하는 것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인류의 본질이며, 이 심판 사역이 바로 말세의 정복 사역이다. 사람의 눈에 보이는 성육신 하나님의 사역과 말씀이 바로 예전에 사람들이 생각했던 말세의 희고 큰 보좌 앞의 심판 사역이다. 지금 성육신한 하나님이 하는 사역 역시 희고 큰 보좌 앞의 심판이다. 오늘날 성육신한 하나님이 바로 말세에 전 인류를 심판하는 하나님이다. 이 육신과 육신의 사역, 말씀, 모든 성품이 그의 전부다. 비록 육신이 하는 사역의 범위가 제한적이고 직접적으로 우주 전체에 미치지 못하지만 심판 사역의 본질은 모두 직접 전 인류를 심판하는 것이다. 단지 중국 선민만을 위해서, 또 몇 사람만을 위해서 심판 사역을 펼치는 것이 아니다. 육신에 거하는 하나님이 사역하는 동안 사역의 범위가 우주 전체까지 미칠 수 없다 해도, 그가 하는 사역은 우주 전체의 사역을 대표한다. 또한 그가 육신의 사역 범위 안에서 하는 사역을 끝내면 이 사역을 즉시 전 우주 각 지역으로 확장할 것이다. 마치 예수가 부활해 승천한 후 복음이 전 우주 각 지역으로 전파된 것처럼 말이다. 영의 사역이든 육신의 사역이든 모두 제한적인 범위 안에서 행하지만, 우주 전체를 대변한다. 말세의 사역은 성육신의 신분으로 나타나 하는 사역이다. 그 육신의 하나님이 바로 희고 큰 보좌 앞에서 사람을 심판하는 하나님이다. 그가 영이든 육신이든, 결국 심판 사역을 하는 이는 말세에 인류를 심판하는 하나님이다. 이것은 겉모습이나 다른 여러 가지 면에 근거해 정한 것이 아니라 그의 사역에 근거해 정한 것이다.』

―<패괴된 인류에게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 중에서

『하나님은 아무 말씀도 하지 않았고 우리 앞에 나타난 적도 없지만, 그의 사역은 지금까지 한 번도 멈추지 않았다. 그는 모든 땅을 감찰하고, 만유를 주관하며, 사람의 모든 언행과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고 계셨다. 그는 계획적으로, 그리고 단계적으로, 그의 경영을 펼치고 계셨다. 아주 조용히 그리고 세상을 놀라게 하지도 않으면서 말이다. 하지만 그의 발걸음은 한 걸음 한 걸음 인류에게 다가와 손쓸 틈도 없이 빠르게 우주에 그의 심판대를 세웠고, 곧이어 그의 보좌 또한 우리들 가운데 임하였다. 이 얼마나 위엄 있는 장면인가! 또 얼마나 장엄한 광경인가! 그 영은 비둘기같이, 또 포효하는 사자같이 우리 모든 사람들 가운데 임하셨다. 그는 지혜요, 공의요, 위엄이며, 권병을 지니고 자비와 긍휼을 가득 안고 조용히 우리들 가운데 강림하셨다. 그의 강림을 알아차린 사람도, 맞이한 사람도 없었으며, 그가 장차 할 모든 일을 아는 이는 더더욱 없었다. 사람의 삶은 평소와 다름이 없었다. 사람은 평소와 똑같은 마음을 지니고 평소와 똑같은 세월을 보내고 있었다. 하나님 또한 따르는 자들 가운데 가장 작은 자로, 평범한 신자로, 보통 사람처럼 우리들 가운데서 생활하셨다. 그에게는 자신이 추구하는 것과 목표가 있었으며, 일반인에게는 없는 신성이 있었다. 아무도 그의 신성을 알아채지 못했고, 아무도 그의 본질이 사람과 다르다는 것을 느끼지 못했다.』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에서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다> 중에서

[말세의 심판]알고 계십니까 크고 흰 보좌의 심판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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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사역은 하나님 자신의 사역이라 당연히 하나님이 친히 해야 한다. 이 사역은 사람이 대체할 수 없다. 심판은 진리로 인류를 정복하는 것이기 때문에 두말할 것 없이 하나님은 여전히 성육신의 형상으로 사람들 가운데 나타나 이 사역을 한다. 말하자면, 말세의 그리스도는 진리로 만방의 사람을 가르치고, 모든 진리를 만방의 사람에게 알리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심판 사역이다.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두 번째 성육신을 언짢게 생각한다. 하나님이 성육신하여 심판 사역을 한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하나님이 행하는 사역이 흔히 사람의 예측을 크게 벗어나고 사람의 머리로는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점을 말해 둔다. 사람은 땅에 있는 구더기에 불과하지만 하나님은 온 우주에 충만한 지고지상한 분이고, 사람의 머리는 썩은 물웅덩이 같아서 구더기만 만들어 낼 뿐이나 하나님의 생각으로 지휘하는 각 단계의 사역은 모두 하나님 지혜의 결정체이기 때문이다. 사람은 언제나 하나님과 겨루려고 하는데, 그러면 결국 손해를 보는 것이 어느 쪽일지는 내가 말해 주지 않아도 뻔한 사실이다. 각자 자신을 금보다 더 귀하게 여기지 말기를 권한다. 다른 사람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들일 수 있는데, 너는 왜 받아들이지 못하느냐? 너는 다른 사람보다 얼마나 더 대단하냐? 다른 사람은 진리 앞에서 머리를 숙일 수 있는데, 너는 왜 그러지 못하느냐? 하나님의 사역은 대세의 흐름이다. 하나님은 너의 ‘공로’ 때문에 심판 사역을 두 번 반복하지는 않을 것이다. 이런 좋은 기회를 놓친다면 너는 크게 후회할 것이다. 만약 내 말을 믿지 못하겠다면 하늘의 크고 흰 보좌가 너를 ‘심판’하기를 기다려 보아라! 너는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이 예수를 저버리고 부인했지만 예수가 인류를 속량한 일이 우주 땅끝까지 전해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이것은 하나님이 이미 이룬 사실이 아니더냐? 네가 아직도 예수가 너를 맞이해 하늘나라로 데려가기를 기다린다면, 나는 너를 고집불통에다 쓸모없는 인간이라고 말하겠다. 예수는 진리에 충성하지 않으면서 복만 받으려고 하는 너 같은 거짓 신자를 인정하지 않을 것이며, 반대로 가차 없이 너를 불 못에 던져 만년 동안 불태울 것이다.』

―<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 중에서

『지금의 정복 사역은 사람의 결말을 드러내기 위한 사역이다. 왜 지금의 형벌과 심판이 바로 마지막 날의 희고 큰 보좌 앞의 심판이라고 하겠느냐? 이것도 꿰뚫어 보지 못했느냐? 왜 마지막 단계 사역은 정복 사역이겠느냐? 바로 각 부류 사람의 결말을 드러내기 위해서가 아니겠느냐? 형벌과 심판의 정복 사역을 통해 사람들의 본모습을 드러낸 후 각기 부류대로 나누기 위해서가 아니겠느냐? 인류를 정복한다고 하기보다는 각 부류 사람들의 결말을 드러낸다고 하는 편이 낫다. 다시 말해, 사람의 죄를 심판함으로써 각 부류의 사람들을 드러내고, 그것으로 악한 자인지 의로운 자인지를 정하는 것이다. 정복 사역 다음은 상선벌악의 사역이다. 완전히 순종하는 사람, 즉 철저히 정복된 사람은 전 우주로 확장하는 다음 단계 사역 가운데 놓일 것이고, 정복되지 않은 사람은 어둠 속에 놓여 재앙을 맞이할 것이다. 이렇듯 사람은 각기 부류대로 나뉘게 되는데, 악인은 악으로 돌아가 다시는 햇빛을 보지 못하며, 의인은 선으로 돌아가 빛을 얻고 영원한 빛 속에서 살게 된다.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고 사람의 결말도 눈앞에 드러났다. 만물이 각기 부류대로 나뉠 것인데 사람이 어찌 각기 부류대로 나뉘는 그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겠느냐? 각 부류 사람의 결말은 만물의 결말이 가까이 왔을 때 드러나고, 또 전 우주의 정복 사역(지금부터 시작되는 모든 정복 사역 포함) 가운데서 드러난다. 모든 인류의 결말은 심판대 앞에서, 형벌 가운데서, 말세의 정복 사역 중에서 드러난다.』

―<정복 사역의 실상 1> 중에서

본문 출처:전능하신하나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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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패괴된 인류에게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고 하는가?

관련된 하나님 말씀:

『하나님은 사람을 구원할 때 직접 영의 방식과 영의 신분으로 구원하지 않는다. 그의 영은 사람이 만질 수도, 볼 수도 없고 또 가까이 다가갈 수도 없기 때문이다. 영으로 직접 사람을 구원한다면 사람은 그의 구원의 은혜를 받지 못한다. 하나님이 창조된 사람의 외형을 입지 않으면 사람은 이 구원의 은혜를 받을 수 없다. 아무도 여호와의 구름에 가까이 다가갈 수 없었던 것처럼 사람은 그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가 창조된 사람이 되어야만, 즉 그의 ‘도’를 그가 입으려는 육신에 채워야만 그를 따르는 모든 사람에게 그 ‘도’를 직접 적용할 수 있다. 그래야만 사람이 직접 그의 도를 듣고 볼 수 있으며 나아가 그의 도를 얻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사람은 완전히 구원받을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이 성육신하지 않았다면 육에 속한 사람은 그 누구도 이 지극히 큰 구원의 은혜를 받을 수 없고, 그 누구도 구원받을 수 없다. 하나님의 영이 직접 사람들 가운데서 역사한다면, 사람은 모두 죽게 될 것이고, 혹은 하나님과 접촉할 수 없기 때문에 사탄에게 철저히 사로잡힐 것이다. 첫 번째 성육신은 죄에서 사람을 속량했다. 예수의 육신으로 사람을 속량해 온 것이다. 즉, 사람을 십자가에서 구해 낸 것이다. 하지만 사람 안에는 사탄의 패괴 성품이 계속 존재했다. 두 번째 성육신은 더 이상 속죄 제물이 되지 않고, 죄에서 속량받은 사람들을 철저히 구원한다. 죄 사함을 받은 사람들이 죄에서 벗어나 완전히 정결케 되고, 성품이 변화됨으로써 사탄의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돌아올 수 있게 한다. 그래야만 사람이 완전히 성결해지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성육신의 비밀 4> 중에서

[하나님 말씀] 왜 패괴된 인류에게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고 하는가
[하나님 말씀] 왜 패괴된 인류에게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고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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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말씀] 하나님은 어떻게 말세 심판 사역으로 사람을 정결케 하고 구원하시는가?

성경 참고: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찌라도 내가 저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요 12:47~48)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 16:12~13)

관련된 하나님 말씀:

[하나님 말씀] 하나님은 어떻게 말세 심판 사역으로 사람을 정결케 하고 구원하시는가
[하나님 말씀] 하나님은 어떻게 말세 심판 사역으로 사람을 정결케 하고 구원하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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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예언]주님께서 이미 동방에 나타나셨다

어느 날, 북쪽 지역에서 돌아온 동생이 긴히 할 얘기가 있으니 빨리 오라며 전화를 했습니다. 저는 무슨 일이 생긴 것 같은 예감에 전화를 끊자마자 바로 동생 집으로 향했습니다. 집에 들어가 책을 읽는 동생의 모습을 본 저는 그제야 마음이 놓였습니다. 제가 온 것을 본 동생은 벌떡 일어나 기쁜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언니, 내가 이번에 북방에서 좋은 소식을 가져왔어. 예수님께서 돌아오셨대!”

저는 어안이 벙벙해졌습니다. ‘최근 ‘동방번개’에서 계속 예수님이 돌아오셨다고 증거하던데, 설마 동생이 ‘동방번개’를 받아들인 건 아니겠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동생은 저에게 대답할 틈도 주지 않고 진지하게 말했습니다. “언니, 주님이 육신을 입고 중국에 오셨어.” 이 말에 저는 급히 동생의 말을 끊었습니다. “사람들이 하는 말 좀 곧이곧대로 믿지 마! 하나님이 중국에 오실 수 있을 것 같니? 성경에 똑똑히 써 있잖아. ‘그 날에 그의 발이 예루살렘 앞 곧 동편 감람산에 서실 것이요 감람산은 그 한가운데가 동서로 갈라져 매우 큰 골짜기가 되어서 산 절반은 북으로, 절반은 남으로 옮기고’(슥 14:4)라고. 하나님께서 오시면 이스라엘로 가시지, 중국에 오지는 않으실 거야. 사역한다는 네가 어떻게 이런 것도 모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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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비밀]구원이란 무엇인가

하나님의 구원은 인간의 구조(救助)와는 다릅니다. 하나님의 구원은 타락한 영혼을 구하기 위하여 예비한 것입니다. 그 구원에는 진리, 길, 생명이 있습니다. 하지만 구원을 얻으려면 먼저 하나님의 구원이 어떤 것인지 알아야 합니다. 이를 알지 못한다면 구원을 놓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하나님의 사역을 통해 하나님의 구원에 대하여 알아봅시다.

1.율법시대에 하나님이 예비해 주신 구원

율법시대에 있었던 인류는 초태생의 인류로, 이 땅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하나님을 어떻게 경배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전혀 몰랐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율법을 주셨습니다. 예를 들면, 안식일을 지키라는 것, 부모를 공경하라는 것, 우상을 섬기지 말라는 것, 간음하지 말라는 것, 도적질하지 말라는 것, 나아가 제사 드리는 규례, 음식물에 관한 규례, 도적질 배상에 관한 규례, 가축을 잡는 것에 관한 규례 등이 있습니다. 그리하여 사람은 어떤 일을 해도 정확한 준칙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율례와 법도를 범하게 되면 벌을 받아야 했지만, 죄를 대신할 제사를 드리고 회개하면 하나님은 죄를 사해 주셨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계명과 율법으로 사람을 단속하셨고, 사람은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고 계명과 율법을 지킴으로써 하나님의 보호를 받았습니다. 그렇게 율법시대의 구원을 얻은 것입니다.

2.은혜시대에 하나님이 예비해 주신 구원

율법시대 후기에, 점점 심하게 타락한 인류는 율법과 계명을 지킬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고, 결국 하나님을 거스르는 많은 일들을 저지르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우상 숭배, 음행, 악한 생각, 간교함과 거짓말 도적질과 강도, 횡령과 뇌물 수수 등이 있었습니다. 심지어 절름발이 우양과 눈먼 비둘기 등으로 제사를 드리며 여호와 하나님의 진노를 사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이 어그러진 길을 사랑하여 그 발을 금하지 아니하므로 나 여호와가 그들을 받지 아니하고 이제 그들의 죄를 기억하고 그 죄를 벌하리라”(예레미야 14:10)라고 하신 말씀이 그대로 반영된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율법으로 인해 사람이 죽어가는 것을 보고만 있을 수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예수 그리스도, 곧 성육신하신 인자로 오셔서 인류를 위해 다시 한 번 살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그렇게 율법시대를 끝내고 은혜시대의 구속 사역을 시작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곳곳에서 말씀을 가르치시고, 병을 고쳐 주고 귀신을 쫓아 내고, 사람에게 풍성한 은혜를 베푸시며 죄를 용서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사람이 온전히 죄 사함을 받을 수 있도록 십자가에 못 박혀, 영원한 속죄 제물이 되셨습니다. 그렇게 은혜시대의 구속을 완성하셨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구원을 받아들이고, 주의 이름으로 회개의 기도를 하면, 죄 사함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더는 율법을 거슬러 정죄받고 죽음에 이르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은혜시대의 사람에게 예비해 주신 구원입니다.

3.말세에 하나님이 예비해 주신 구원

[성경 비밀]구원이란 무엇인가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너희가 말세에 나타내기로 예비하신 구원을 얻기 위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입었나니”(베드로전서 1:5),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히브리서 9:28),

“그러므로 너희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근신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너희에게 가져올 은혜를 온전히 바랄찌어다”(베드로전서 1:13)

어느 서적에서도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십자가 사역으로 죄 사함을 받기는 했지만 여전히 사탄의 패괴된 옛 성품 안에서 살고 있다. 따라서 사람을 사탄의 패괴 성품에서 완전히 구원해야 한다. 죄성을 완전히 벗겨 버리고 더 이상 발전하지 않게 하여 사람의 성품이 변화되도록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람에게 생명이 자라나는 길과 생명의 말씀, 성품이 변화되는 과정을 알게 해야 하고, 그 길을 따라 실행하게 함으로써 점차적으로 성품의 변화를 받고 빛 비춤 아래에서 살게 해야 한다. 아울러 사람이 하는 모든 일이 하나님의 뜻에 맞도록 하고, 사탄의 패괴 성품을 벗어 버리게 해야 하며, 사탄의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 죄에서 완전히 나올 수 있게 해야 한다. 그래야만 사람이 완전한 구원을 받은 것이다.』(<성육신의 비밀 4> 중에서)

예수님이 구속을 완성하심으로 우리의 죄를 사해 주셨지만, 사람의 죄의 뿌리는 아직 뽑히지 않아 패괴 성품이 여전히 깊이 뿌리박혀 있습니다. 예를 들면, 교만함, 스스로를 크다함, 이기적, 비열함, 간교함, 개인 이익주의 등의 모습이 있습니다. 이런 패괴 성품 때문에 우리는 명예와 이익을 위해, 친구 간에도 서로 시기 질투하고, 경쟁하고 의심하고, 배신합니다. 나아가 가족, 친족 사이에도 서로를 믿지 못하는 정도입니다. 또 질병의 고통이나 재앙의 시련을 당하면 하나님을 원망하고 오해하기도 합니다. 또 열심히 헌신하며 사역하고 많은 힘을 바쳤음에도 바라던 하나님의 축복이 없으면 자기도 모르게 불만불평이 터집니다. 이러한 모습으로 살며, 낮에는 죄를 짓고 저녁이면 죄를 자복하는 삶을 계속 반복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요한복음 8:34~35)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라 하나님의 나라에는 더러운 사람을 받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한층 더 깊은 하나님의 구원을 통해 패괴된 성품이 정결함을 받으므로 완전한 구원을 받아야 합니다. 예수님이 예언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한복음 16:12~13),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요한복음 12:48)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계시록 2:7) 이처럼 하나님은 말세에 주님이 돌아와 심판하는 사역을 하나 더 하신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이 사역을 통해 우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고, 모든 비밀을 열어 주시며, 우리의 모든 패괴함을 벗겨 버려 더는 낮이면 죄를 짓고 밤이면 죄를 자복하는 악순환에서 살지 않도록 구원해 주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말세에 예비하신 구원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서 말세에 나타내기로 예비하신 온전한 구원을 얻으려면, 누군가 하나님의 재림을 전하며 하나님의 집에서 심판 사역을 시작하셨다고 증언할 때, 마땅히 가난하고 겸허한 자세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자 귀를 기울이고, 하나님의 말세 사역에 대해 알아보아야 합니다. 과거 베드로와 요한 같은 사람들도 메시야가 오셨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먼저 적극적으로 찾고 구함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됐고 주님의 구원을 얻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세에 있을 주의 재림에 대해서도 우리는 과거의 사도를 본받아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말세의 구원을 얻을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계시록 3장 20절은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본문 출처:성경 비밀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듣고 주님의 재림을 맞이하는 방법

이제 말세의 끝이 우리 목전에 이르렀고 주의 재림에 대한 예언은 이미 대부분 실현되었습니다. 전 세계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교회만이 예수께서 육신으로 재림하셨다는 사실과 그분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성육신이라는 사실을 모든 인류에게 공개적으로 증거하고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인류를 정결케 하고 구원하기 위해 모든 진리를 선포하십니다. 이 진리는 성령이 말세의 교회들에 하시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슬기로운 처녀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분 앞에 들림 받아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참석합니다. 그러나 여전히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차리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진실로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듣고 전능하신 하나님이 바로 재림하신 예수임을 확신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듣고 주님의 재림을 맞이하는 방법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듣고 주님의 재림을 맞이하는 방법

성경 참고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 14:6)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 16:12~13)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히 4:12)

관련된 하나님 말씀

『성육신한 이상 하나님의 본질이 있고, 성육신한 이상 하나님의 말씀이 있다. 하나님은 성육신한 이상 해야 할 사역을 가져오고, 성육신한 이상 하나님의 어떠함을 나타낼 것이며, 성육신한 이상 사람에게 진리를 가져다주고, 생명을 베풀고, 길을 가리켜 줄 수 있다. 하나님의 본질을 갖추지 않은 육신이라면 분명히 성육신 하나님이 아니다. 이 점은 의심의 여지가 없이 확실하다. 하나님이 입은 육신이 맞는지 알아보려면 그가 나타내는 성품과 말씀으로 확인해야 한다. 바꿔 말해서, 하나님이 입은 육신이 맞는지, 혹은 참도가 맞는지 확인하려면 반드시 그의 본질로 판별해야 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입은 육신인지 아닌지의 핵심은 그 본질(사역, 말씀, 성품 등 훨씬 다양한 측면)에 있지, 겉모습에 있지 않다고 하는 것이다. 겉모습을 살피느라 그 본질을 소홀히 한다면 그것은 사람이 무지몽매한 것이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믿는 것이란?> 중에서

『하나님이 한 말씀은 겉으로 봤을 때 이해하기 쉽든 심오하든, 전부 사람의 생명 진입을 위해 반드시 갖춰야 할 진리이며, 사람의 심령과 육체가 생존해 나가기 위한 생수의 근원이다. 그는 사람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것을 공급하고, 사람으로서 갖춰야 할 일상적인 처세 법칙과 신조를 공급하며, 사람이 구원받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할 길과 목표, 방향을 공급한다. 또한,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피조물로서 갖춰야 할 모든 진리를 공급하고,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께 순종하고 경배해야 하는지에 관한 모든 진리를 공급한다. 그는 사람이 살아 나가기 위한 보장이자 일용할 양식이며, 사람을 굳세어지고 우뚝 설 수 있게 하는 견고한 방패이다. 그에게는 창조된 인류를 정상 인성으로 살아가게 만드는 진리의 실제가 가득하고, 인류를 패괴에서 벗어나게 하고 사탄의 올무에서 빠져나오게 하는 진리가 가득하며, 창조된 인류에 대한 창조주의 간곡한 가르침과 권면, 격려와 위로가 가득하다. 그는 사람이 모든 긍정적인 사물을 알도록 인도하고 깨우치는 길잡이 등불이자, 사람이 모든 정의와 아름답고 선한 것을 구현하고 가질 수 있게 하는 보장이며, 모든 사람과 일, 사물을 가늠하는 준칙이자, 사람을 구원과 광명의 길로 이끄는 등대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이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나는 길이다> 중에서

『이번에 온 하나님은 영체가 아닌 아주 평범한 몸으로 사역한다. 그 몸은 하나님이 두 번째로 성육신한 몸이며, 또한 하나님이 다시 육신을 입고 돌아온 몸이고, 아주 평범한 육신이다. 너는 그에게서 남다른 점을 찾을 수 없으나 지금까지 들어 본 적이 없었던 진리를 얻을 수 있다. 이 보잘것없는 육신은 하나님이 하는 모든 진리의 말씀의 화신이고, 하나님이 하는 말세 사역의 담당자이며, 또한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모든 성품을 나타내 알게 하는 존재다. 너는 하늘의 하나님이 몹시 보고 싶지 않았더냐? 너는 하늘의 하나님을 몹시 알고 싶지 않았더냐? 너는 인류의 종착지를 몹시 보고 싶지 않았더냐? 그는 지금껏 아무도 알려 주지 못했던 이 모든 비밀을 너에게 알려 줄 것이고, 또한 네가 깨닫지 못한 진리도 알려 줄 것이다. 그는 너를 하나님나라로 들어가게 하는 대문이자 너를 새 시대로 이끄는 인도자다. 이런 평범한 육신에 사람이 헤아릴 수 없는 비밀이 많이 깃들어 있다. 그의 행사는 네가 분명하게 측량할 수 없지만, 그가 행하는 사역의 모든 목표를 통해 너는 그가 사람들이 생각하는 평범한 육신이 아님을 충분히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는 하나님의 말세의 뜻을 대변하고, 말세의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염려를 대변하기 때문이다. 너는 천지를 진동하는 듯한 그의 말씀을 들을 수 없고, 불꽃 같은 그의 두 눈을 볼 수 없으며, 그의 철장(鐵杖)의 다스림을 받을 수는 없다. 하지만 너는 그의 말씀에서 하나님의 분노를 들을 수 있고, 하나님이 인류를 긍휼히 여기고 있음도 알 수 있으며,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과 하나님의 지혜도 엿볼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온 인류를 염려하는 하나님의 마음도 깨달을 수 있다.』

―<너는 아느냐?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매우 큰 일을 하였다는 것을> 중에서

『나는 우주 전체에서 나의 사역을 하고 있다. 동방에서 끊임없이 우레 같은 음성을 발하여 각 나라와 교파를 뒤흔들었으며, 나의 음성으로 사람을 오늘까지 이끌어 왔다. 나는 사람을 나의 음성으로 정복하여 모두를 이 흐름 속으로 빠지게 하며, 내 앞에 복종시킨다. 이는 내가 이미 온 땅에서 영광을 거두어 동방에서 새롭게 비추었기 때문이다. 누군들 내 영광을 간절히 보고 싶어 하지 않겠느냐? 누군들 내가 돌아오기를 갈망하지 않겠느냐? 누군들 내가 다시 나타나기를 바라지 않겠느냐? 누군들 나의 사랑스러움을 그리워하지 않겠느냐? 누군들 빛을 따라오지 않겠느냐? 누군들 가나안의 풍요로움을 보지 않겠느냐? 또 누군들 ‘구속주’가 돌아오기를 바라지 않겠느냐? 누군들 위대한 능력자를 흠모하지 않겠느냐? 나의 음성은 온 땅에 전해질 것이다. 나는 선민을 향해 더 많은 음성을 발할 것인데, 큰 우레처럼 산천을 뒤흔들 것이다. 나는 온 우주와 인류를 향해 말한다. 그러므로 사람은 내 입에서 나오는 말을 진귀한 보물로 귀히 여긴다. 번개가 동방에서 서방까지 번쩍인 것이다. 사람들은 나의 말을 떠나기 아쉬워하고 측량하기 어려워하며, 또한 나의 말로 인해 기뻐한다. 모두 갓난아기처럼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내가 돌아온 것을 경축한다. 나는 음성을 발해 모든 사람을 내 앞으로 이끌어 올 것이다. 그리고 이로부터 본격적으로 인류 가운데 들어가 모든 사람이 내게 와서 예배하게 할 것이다. 나는 영광을 비춤으로써, 또 입으로 말을 함으로써 모든 사람이 내 앞에 오게 하여, 번개가 동방에서 나타났고 또한 내가 동방의 ‘감람산’에 강림했고 땅에 왔음을, 나는 더 이상 ‘유대의 아들’이 아니라 동방의 번개임을 보여 줄 것이다. 나는 이미 오래전에 부활하여 사람을 떠났다가 다시 영광을 지니고 인간 세상에 나타났기 때문이다. 나는 만세 전에 사람들이 경배했던 자이고, 만세 전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버렸던 ‘아기’이며, 더욱이 영광으로 충만한 이 시대의 전능한 하나님이다! 나는 사람을 나의 보좌 앞으로 데려와 내 영광의 얼굴과 내 행사를 보여 주고, 내 음성을 들려줄 것이다. 이는 내 뜻의 전부이자 내 계획의 마지막이고 절정이며, 내 경영의 근본 취지이다. 바로 모든 나라가 예배하게 하고, 모든 입이 인정하게 하며, 만인이 신뢰하게 하고, 만민이 복종하게 하는 것이다!』

―<일곱 우레가 크게 울리다 ― 하나님나라의 복음이 전 우주로 퍼져 나갈 것을 예언하다> 중에서

『나는 여호와라고 칭한 적이 있고, 사람들에게 메시야로 불린 적도 있다. 사람들은 나를 우러러 구주 예수라고 부르기도 했다. 그러나 오늘날 나는 더 이상 사람이 예전에 알던 여호와나 예수가 아니라, 말세에 다시 돌아와 시대를 끝내는 하나님이자 나의 모든 성품과 권병, 존귀, 영광을 가득 지니고 땅끝에서 나타난(원문: 興起) 하나님 자신이다. 사람은 나와 접촉한 적도 없고, 나를 알아본 적도 나의 성품을 안 적도 없으며, 창세부터 지금까지 그 누구도 나를 본 적이 없다. 이러한 이가 바로 말세에 사람들 앞에 나타났으나 또 사람들 가운데 은밀히 거하고 있는 하나님이다. 그는 사람들 눈앞에서 생생하게 생활하고 있다. 그는 마치 뜨거운 해 같고 불꽃 같으며, 능력이 충만하고, 권병을 가득 지니고 있다. 세상의 온갖 것이 나의 말에 심판받고, 불사름 속에서 정결케 될 것이다. 최후에 만국은 반드시 나의 말로 말미암아 복을 받기도 하고 산산이 부서지기도 할 것이다. 이를 통해 말세의 모든 사람은 내가 바로 돌아온 구세주이고, 온 인류를 정복하는 전능하신 하나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또한 내가 사람의 속죄 제물이 된 적이 있지만, 말세에는 또 만물을 불사르는 뜨거운 해와 같은 불꽃이자 만물을 드러내는 공의로운 태양이 되었다는 것도 알게 될 것이다. 이것이 내가 말세에 행하는 사역이다. 내가 이 이름을 택하고 이런 성품을 지닌 이유는 바로 모든 사람이 내가 공의로운 하나님이고 뜨거운 해이자 불꽃임을 알게 하고, 유일한 참하나님인 나를 경배하게 하기 위함이다. 또한 이스라엘 사람만의 하나님도 아니고 구속주만도 아니라, 천지와 바닷속 모든 피조물의 하나님인 내 본래 모습을 보게 하기 위함이다.』

―<‘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 중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듣고 주님의 재림을 맞이하는 방법

『하나님은 계속 말씀하시며, 여러 가지 방식을 통해 다양한 위치에서 우리가 해야 할 것을 깨우치고, 마음의 소리를 전하셨다. 생명력을 가진 그의 말씀은 우리가 마땅히 행해야 할 도를 주고, 무엇이 진리인지도 깨닫게 하였다. 우리는 그의 말씀에 끌리기 시작했고, 그 말씀의 어조와 말하는 방식에 주의를 기울이기 시작했으며, 자신도 모르게 그 보잘것없는 사람의 마음의 소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그는 우리를 위해 심혈을 쏟아부었고, 우리 때문에 침식을 잊었으며, 우리 때문에 울고, 우리를 위해 탄식하셨다. 또한 우리를 위해 병으로 신음하고, 우리의 종착지와 구원을 위해 굴욕을 견뎠으며, 또 우리의 무감각과 패역 때문에 마음에서 피와 눈물을 흘리셨다. 이러한 소유와 어떠함은 평범한 사람에게 없는 것이자, 패괴된 사람은 절대 갖출 수도, 이를 수도 없는 것이었다. 그는 평범한 사람에게 없는 관용과 인내심을 지니고 있었고, 그의 사랑은 그 어떤 피조물도 갖지 못한 것이었다. 그 말고는 어떤 이도 우리의 생각을 알지 못하고, 어떤 이도 우리의 본성과 본질을 손바닥 보듯 훤히 꿰뚫지 못하며, 어떤 이도 인류의 패역과 패괴를 심판하지 못하고, 어떤 이도 하늘의 하나님을 대표하여 우리에게 그렇게 말씀하거나 사역할 수 없었다. 또한, 그 말고는 어떤 이도 하나님의 권병과 지혜와 존엄을 갖추지 못했으며, 하나님의 성품과 소유와 어떠함은 그에게서 남김없이 발현되었다. 그 말고는 어떤 이도 우리에게 길을 제시해 주거나 빛을 가져다줄 수 없었다. 그 말고는 어떤 이도 창세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이 공개하지 않은 비밀을 밝힐 수 없었고, 그 말고는 어떤 이도 우리를 사탄의 속박과 패괴 성품에서 벗어나도록 구원할 수 없었다. 그는 하나님을 대표한다. 그는 하나님의 마음의 소리와 하나님의 당부, 전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의 말씀을 선포하셨다. 그는 새로운 시대와 새로운 기원을 열었고, 새 하늘과 새 땅, 새로운 사역을 가져왔으며, 우리에게 희망을 주고, 미망 속에서 보내던 우리의 삶을 끝내셨다. 그리하여 우리에게 구원의 길을 분명히 보게 하였고, 우리를 정복했으며, 우리의 마음을 얻으셨다. 그때부터 우리의 마음속에는 지각이 생겼고, 우리의 영도 소생한 듯했다. ‘이 평범하고 보잘것없는 사람, 우리들 가운데서 살면서 오랫동안 우리에게 버림받았던 사람이 바로 우리가 오매불망 기다리던 예수가 아닌가? 이분! 바로 이분이다! 이분이 바로 우리의 하나님이다! 이분이 바로 진리요, 길이요, 생명이시다! 이분이 우리를 거듭나게 하고, 광명을 보게 했으며, 우리의 마음이 더는 방랑하지 않게 하셨다.’ 우리는 하나님의 집으로,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돌아와 하나님과 마주하고 하나님의 얼굴을 보았으며, 앞으로 나아갈 길을 보았다. 그때 우리의 마음은 그에게 완전히 정복되었고, 더 이상 그의 신분을 의심하지도, 그의 사역과 말씀에 맞서지도 않았다. 우리는 그의 앞에 오롯이 엎드려 이생에 하나님의 발자취만 따르리라 다짐하였고, 그에게 온전케 되고 그의 은총과 사랑에 보답하기만을 바라게 되었다. 또한 그의 지배와 안배에 순종하고 그의 사역에 협력하며, 온 힘을 다해 그가 주신 사명을 완수하기만을 바라게 되었다.』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에서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다> 중에서

출처:전능하신하나님교회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듣고 주님의 재림을 맞이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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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처녀 비유] 슬기로운 처녀들은 어떻게 신랑을 맞이하고, 어리석은 처녀들은 어떻게 내쳐지는가?


성경 참고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그 중에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지라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쌔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마 25:1~6)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요 10:27)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요 8:47)

[열 처녀 비유] 슬기로운 처녀들은 어떻게 신랑을 맞이하고, 어리석은 처녀들은 어떻게 내쳐지는가?

관련된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자취를 찾으려면 하나님의 뜻을 찾아야 하고, 하나님의 말씀과 음성을 찾아야 한다. 하나님의 새 말씀이 있는 곳에 하나님의 음성이 있고, 하나님의 자취가 있는 곳에 하나님의 행사가 있으며, 하나님의 선포가 있는 곳에 하나님의 나타남이 있고, 하나님이 나타나는 그곳에 진리, 길, 생명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너희들은 하나님의 자취를 찾는 과정에서 “하나님은 진리요, 길이요, 생명이다”라는 말을 간과하였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진리를 얻고 나서도 하나님의 자취를 찾았다 생각지 않고, 그것을 하나님이 나타난 것으로 인정하지도 않는 것이다. 이 얼마나 심각한 실수인가! 하나님이 사람의 관념대로 나타날 리도 없고, 사람의 요구에 따라 나타날 리는 더더욱 없다. 하나님은 자신의 선택과 계획, 그리고 자신의 목표와 방식에 따라 사역을 한다. 그는 어떤 사역을 하든 사람과 의논할 필요가 없고, 사람의 의견을 구할 필요도 없으며, 모든 사람에게 일일이 알릴 필요는 더더욱 없다. 이것은 하나님의 성품이자 모든 사람들이 마땅히 알아야 할 바이다. 하나님이 나타난 것을 보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르고자 한다면 먼저 스스로의 관념에서 빠져나와야 하며, 하나님께 이렇게 저렇게 해야 한다고 지나치게 요구하지 말아야 한다. 나아가 하나님을 너의 범주 안에 한정하거나 너의 관념 속에 가두지 말아야 한다. 대신 하나님의 자취를 어떻게 찾아야 할지, 하나님이 나타난 것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새로운 사역에 어떻게 순종해야 할지를 생각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사람이 해야 할 일이다. 사람은 모두 진리가 아니며 또 진리를 갖추고 있지 않기 때문에, 사람이 해야 할 일은 오직 찾고 받아들이고 순종하는 것뿐이다.』

―<하나님의 나타남으로 새 시대가 열렸다> 중에서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오늘날 너희는 성령의 말씀을 들었느냐?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에게 임하였는데, 너희는 들었느냐? 하나님은 말세에 말씀 사역을 하는데, 그 말씀이 바로 성령의 말씀이다. 하나님은 곧 성령이며, 또한 하나님은 성육신할 수 있기 때문에, 이전에 이야기했던 성령의 말씀이 바로 오늘날 성육신한 하나님이 한 말씀이다. 많은 그릇된 자들은 성령의 말씀이라면 하늘에서 음성이 나서 사람이 듣게 해야 한다고 여긴다. 그렇게 생각하는 자들은 모두 하나님의 사역을 알지 못하는 사람이다. 사실, 성령의 말씀이란 바로 하나님이 성육신하여 한 말씀을 가리킨다. 성령이 사람에게 직접 말씀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율법시대에도 여호와가 백성들에게 직접 말씀하지 않았거늘, 하물며 오늘날 이 시대에는 더 말할 것도 없지 않겠느냐? 하나님이 말씀하여 사역하려면 반드시 성육신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의 사역은 목적을 이룰 수 없다. 하나님이 성육신했음을 인정하지 않는 자는 영을 모르고 하나님의 사역 원칙을 모르는 사람이다. 지금이 성령의 시대라고 여기면서 성령의 새 사역을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모두 막연한 신앙 속에서 사는 사람이다. 그런 자는 영원히 성령의 역사를 얻지 못한다. 성령이 직접 말씀하고 역사하기만을 바라며 성육신 하나님의 말씀과 사역을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영원히 새 시대에 들어갈 수 없고, 영원히 하나님께 구원받을 수 없다!』

―<하나님을 ‘관념’으로 규정한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계시’를 받을 수 있겠는가?> 중에서

『성령 역사는 하루하루 새로워지고 한 단계 한 단계 더 높아진다. 내일의 계시는 오늘보다 더 높으며, 한 걸음씩 계단을 오르듯 언제나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간다. 하나님은 이런 사역을 통해 사람을 온전케 한다. 사람이 따라가지 못하면 언제라도 도태될 수 있고, 순종하는 마음을 가지지 못하면 끝까지 따라갈 수 없다. 낡은 시대는 지나가고 지금은 새로운 시대다. 새 시대에는 새 사역을 한다. 특히 사람을 온전케 하는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은 더 새로운 사역을 더 빠르게 하고자 한다. 그러므로 사람이 순종하는 마음을 가지지 못한다면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라가기가 어렵다. 하나님은 규례를 지키지 않으며 어느 단계의 사역도 영원불변한 사역으로 여기지 않고, 언제나 더 새롭고 더 높은 사역을 한다. 그의 사역은 한 단계 한 단계 더 실제적이고, 행할수록 점점 더 사람의 실제적인 요구에 부합하게 된다. 사람은 오직 이런 사역을 체험해야만 최종적인 성품 변화에 이를 수 있다. 생명에 대한 사람의 인식이 갈수록 높아지므로 하나님이 행하는 사역 또한 점점 높아진다. 그래야만 사람이 온전케 되어 하나님이 쓰기에 합당해진다. 하나님의 이러한 사역은 한편으로는 사람의 관념을 깨서 바로잡기 위한 것이며, 다른 한편으로는 사람이 더 높고 실제적인 경지에 진입하고, 또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가장 높은 영역에 진입하도록 인도함으로써 최종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것이다. 본성이 패역하고 고의로 대적하는 사람들은 빠르고 거센 이 단계 사역에 의해 모두 도태될 것이다. 오직 순종하는 마음으로 기꺼이 자신을 ‘낮추는’ 사람만이 이 길을 끝까지 갈 수 있다. 이러한 사역에서 너희는 모두 순종하기를 배우고 관념을 내려놓는 법을 배워야 하며 발을 내디딜 때마다 조심하고 신중해야 한다. 세심하게 행동하지 못하고 건성으로 대한다면 반드시 성령께 버림받는 자,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는 자가 될 것이다.』

―<진심으로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께 얻어진다> 중에서

『사람은 하나님을 믿는 이상, 단계마다 하나님의 발걸음을 바짝 따라야 하고, ‘어린양이 어디로 가든지 따라가는 자’가 되어야 한다. 이런 사람이라야 진정으로 참도를 찾고 구하는 사람이고, 성령의 역사를 아는 사람이다. 글귀나 이치만을 고집스레 지키는 자는 모두 성령 역사에 의해 도태될 자이다. 하나님이 시기마다 새 사역을 전개하므로 사람에게는 시기마다 새로운 시작이 생기는 것이다. 사람은 단지 “여호와는 하나님이다” 혹은 “예수는 그리스도이다”라는 어느 한 시대에만 적용되는 진리들을 지킨다면, 영원히 성령 역사를 따라갈 수도, 얻을 수도 없다. 하나님이 어떻게 사역하든 아무 의심도 없이 바짝 따라간다면, 사람이 어찌 성령에 의해 도태될 수 있겠느냐? 하나님이 어떻게 행하든 성령 역사임을 확신하고, 아무 걱정 없이 성령 역사에 협력하여 하나님의 요구대로 한다면, 사람이 어찌 징벌받을 수 있겠느냐?』

―<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실행> 중에서

『성령의 현재 말씀에 순종할 수 있는 사람은 모두 복 있는 사람들이다. 과거에 그 사람이 어떠했는지, 예전에 성령이 그 사람에게 어떤 역사를 했는지에 상관없이 최신 사역을 얻은 사람은 모두 가장 큰 복을 받은 사람이다. 반면, 오늘날 최신 사역을 따라오지 못하는 사람은 모두 도태될 것이다. 하나님이 원하는 사람은 새로운 빛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이며, 최신 사역을 받아들이고 알 수 있는 사람이다. 어째서 정결한 처녀가 되라고 말하겠느냐? 그런 사람만이 성령의 역사를 찾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며, 낡은 관념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오늘날 역사에 순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오늘날의 최신 사역을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만세 전에 예정한, 가장 복된 사람들이다. 너희는 직접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고, 하나님의 현현을 보았으므로 천상천하, 만세와 만대에 너희보다 복된 자는 없다고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최신 사역을 알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라가야 한다> 중에서

『너희는 바리새인들이 예수를 대적한 근본 원인을 알고 싶으냐? 바리새인의 본질을 알고 싶으냐? 그들은 메시야에 대한 환상으로 가득했을 뿐만 아니라 메시야가 오리라는 것만 믿었을 뿐 생명 진리는 추구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오늘날에 이르러서도 그들은 여전히 메시야를 기다리고 있다. 이는 그들이 생명의 도를 알지 못하고, 진리의 도가 무엇인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이렇게 어리석고 완고하고 무지한 그들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겠느냐? 메시야를 볼 수 있겠느냐? 그들이 예수를 대적한 이유는 성령 역사의 방향을 알지 못했기 때문이고, 예수가 말한 진리의 도를 알지 못했기 때문이며, 더욱이 메시야를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메시야를 본 적도, 메시야와 함께 지낸 적도 없기에 메시야란 이름만을 헛되이 지키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메시야의 본질을 대적하는 잘못을 저질렀다. 또한 그 바리새인들의 본질은 완고하고, 교만하며, 진리에 복종하지 않는 것이다. 하나님을 믿는 데 있어 그들의 원칙은 ‘당신이 전하는 도가 아무리 대단하고, 당신의 권병이 아무리 크다 해도, 메시야로 불리지 않는다면 그리스도가 아니다.’라는 것이었다. 너무나 황당하고 엉터리 같은 관점 아니냐? 다시 너희에게 묻겠다. 너희는 예수를 털끝만큼도 알지 못하는데, 그렇다면 너희도 당시 바리새인과 같은 잘못을 너무도 쉽게 저지르지 않겠느냐? 너는 진리의 도가 무엇인지 분별할 수 있느냐? 정말 너 자신이 그리스도를 대적하지 않을 것이라 보증할 수 있느냐? 너는 성령의 역사를 따를 줄 아느냐? 네가 자신이 그리스도를 대적할지 않을지 모른다면, 나는 네가 이미 죽음의 벼랑 끝에서 살고 있다고 한다. 메시야를 알지 못하는 사람은 다 예수를 대적하고, 저버리고, 비방하는 짓을 저지를 수 있다. 예수를 알지 못하는 사람은 다 예수를 저버리고 모욕할 수 있으며, 심지어 예수의 재림을 사탄의 미혹으로 여길 수도 있다. 더욱 많은 사람들은 육신으로 다시 돌아온 예수를 정죄할 것이다. 그런데도 너희는 두렵지 않으냐? 너희는 성령을 모독하고, 성령이 교회들에게 한 말씀을 훼손하고, 예수가 선포한 말씀을 경멸하는 상황에 직면할 것이다. 너희가 이처럼 미망에 빠져 있는데 예수에게서 대체 무엇을 얻을 수 있겠느냐? 너희가 이처럼 고집부리며 깨닫지 못하는데 어찌 예수가 흰 구름을 타고 육신으로 돌아오는 일을 이해할 수 있겠느냐? 너희에게 알려 주겠다. 진리는 받아들이지 않고 예수가 ‘흰 뭉게구름’을 타고 강림하기만을 맹목적으로 기다리는 사람들은 분명 성령을 모독하는 자들이며, 분명 멸망할 부류이다. 너희는 오로지 예수에게서 오는 은혜를 받고 천국의 복을 누릴 생각만 할 뿐, 예수가 하는 말씀을 한 번도 청종한 적이 없다. 또 예수가 육신으로 다시 돌아와 선포한 진리도 받아들인 적이 없다. 너희는 예수가 흰 구름을 타고 돌아온 이 사실을 무엇과 맞바꾸겠느냐? 죄짓기를 반복하고 입술로 죄를 자복하는 너희의 성심이냐? 너희는 흰 구름을 타고 돌아온 예수께 무엇을 제물로 바치겠느냐? 너희가 자신을 높이면서 오랫동안 사역한 자산이냐? 너희는 무엇으로 재림한 예수가 너희를 신임하도록 하겠느냐? 어떤 진리에도 순종하지 않는 너희의 그 교만한 본성이냐?』

―<네가 예수의 영체를 볼 때는 하나님이 이미 하늘과 땅을 새롭게 바꾼 후이다> 중에서

『말세의 그리스도가 가져온 것은 생명이고, 영원하고 영원한 진리의 도이다. 이 진리가 바로 사람이 생명을 얻는 길이자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께 칭찬받는 유일한 길이다. 말세의 그리스도가 공급하는 생명의 도를 찾지 않는다면, 너는 영원히 예수의 칭찬을 받을 수 없고 영원히 천국의 대문에 들어설 자격도 없다. 이는 네가 역사(歷史)의 꼭두각시이자 역사의 죄수이기 때문이다. 규례와 글귀, 역사의 멍에에 지배당하는 사람은 영원히 생명을 얻을 수 없고 영구한 생명의 도를 얻지 못한다. 그들이 얻은 것은 보좌에서 흘러나온 생명수가 아니라 수천 년 동안 고여 있던 더러운 물이기 때문이다. 생명수를 공급받지 못하는 사람은 영원히 시체이고 사탄의 노리개이며 지옥의 자식이다. 이런데도 하나님을 만날 수 있겠느냐? 네가 역사(歷史)를 답습하고, 제자리걸음을 하며 현상 유지에 그칠 뿐, 현 상태를 변화시켜 역사를 도태시키려 하지 않는다면, 영원히 하나님의 원수가 아니겠느냐? 하나님의 사역은 솟구치는 파도처럼, 요동치는 천둥소리처럼 거침없이 나아가거늘, 네가 죽을 때까지 앉아서 요행만을 바라며 기다린다면 어찌 너를 어린양의 발걸음을 따르는 사람이라 할 수 있겠느냐? 네가 지키고 있는 하나님을 어찌 항상 새로운 하나님이라고 할 수 있겠느냐? 누렇게 바랜 지 오래인 네 책의 글귀가 어찌 너를 다른 시대로 인도할 수 있겠느냐? 그것이 하나님 사역의 발걸음을 어찌 찾아 줄 수 있겠으며, 또 어찌 너를 하늘나라로 데려다줄 수 있겠느냐? 네가 손에 쥐고 있는 것은 생명을 얻을 수 있는 진리가 아니라 그저 잠시 위안을 주는 글귀에 불과하다. 네가 읽는 성경 구절은 인생을 알려 주는 현묘한 이치도 아니고 너를 온전케 하는 길은 더더욱 아니다. 그것은 그저 네 혀를 충실하게 해 주는 구절일 뿐이다. 이런 차이가 있는데도 너는 반성하지 않는단 말이냐? 그 속의 비밀을 깨닫지 못한단 말이냐? 너 스스로의 힘으로 하늘에 올라가 하나님을 만날 수 있겠느냐? 하나님이 오지 않으면 너 스스로 천국에 가서 하나님과 함께 즐거움을 누릴 수 있겠느냐? 아직도 꿈을 꾸고 있느냐? 그렇다면 너에게 권하노니, 이제 꿈에서 깨어나라. 너는 현재 사역을 행하는 이가 누구인지, 사람을 구원하는 말세 사역을 하는 이가 누구인지 보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영원히 진리도 생명도 얻지 못할 것이다.』

―<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줄 수 있다> 중에서

『그리스도의 입에서 나오는 진리로 생명을 얻으려 하지 않는 사람은 세상에서 가장 터무니없는 사람이고, 그리스도가 가져다준 생명의 도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허황된 생각을 하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말세 그리스도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을 가리켜 하나님이 영원히 혐오하는 대상이라고 하는 것이다. 말세에 하나님나라로 들어가려는 사람은 모두 그리스도라는 문을 통과해야 한다. 누구도 그것을 피할 수 없으며, 그 누구도 그리스도로 말미암지 않고서는 하나님께 온전케 될 수 없다. 네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마땅히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도에 순종해야지,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생명의 공급을 거부한 채 복받을 생각만 해서는 안 된다. 말세에 그리스도가 온 이유는 그를 진심으로 믿는 모든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하기 위해서이다. 이 사역은 옛 시대를 끝내고 새 시대로 들어가기 위해 존재하는 사역이며, 새 시대로 들어가는 모든 사람이 반드시 거쳐야 할 길이다. 네가 인정하지 않고 정죄하거나 모독하거나 핍박을 가한다면, 반드시 영원히 불태워질 것이며, 결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지금의 이 그리스도는 성령의 발현이자 하나님의 발현이며, 땅에서 하는 하나님의 사역을 맡은 자이다. 그러므로 말세 그리스도가 행한 모든 것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너는 성령을 모독하는 사람이다. 성령을 모독한 사람이 어떤 대가를 치르게 될지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모두 알 것이다. 명심해라. 네가 말세 그리스도를 대적하고 저버린다면 아무도 너 대신 그 대가를 치러 주지 못할 것이다. 그때부터 너는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기회가 더는 없을 것이고, 나아가 만회하고자 해도 다시는 하나님의 얼굴을 볼 수 없을 것이다. 네가 대적하고 저버린 이는 보잘것없는 사람이 아니라 바로 그리스도이기 때문이다. 너는 이런 결과를 알고 있느냐? 너는 작은 잘못을 저지른 것이 아니라 극악무도한 죄를 범한 것이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에게 권하노니, 진리 앞에서 거들먹거리지 말고, 사실을 외면한 채 함부로 말하지도 말라. 너에게 생명을 줄 수 있는 것은 오직 진리이기 때문이다. 진리 외에는 그 어떤 것도 너를 소생시켜 하나님의 얼굴을 다시 보게 할 수 없다.』

―<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줄 수 있다> 중에서

『너희에게 알려 주겠다. 이적을 보고 하나님을 믿는 자들은 분명 멸망될 부류이며, 육신으로 돌아온 예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자들은 분명 지옥의 자손, 천사장의 후손, 영원히 멸망될 부류이다. 어쩌면 많은 사람들이 내 말을 마음에 두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나는 예수를 따르는, 이른바 성도라고 하는 모든 이에게 말해 주겠다. 흰 구름을 타고 하늘에서 강림하는 예수를 너희 육안으로 직접 보게 될 때는 공의로운 해가 공개적으로 나타난 때이다. 그때 네 마음은 몹시 흥분될지도 모른다. 그러나 너는 알고 있느냐? 예수가 하늘에서 강림하는 것을 보게 될 때는 네가 지옥으로 떨어져 징벌을 받아야 할 때이고, 하나님의 경륜이 끝났다고 선고될 때이며, 하나님이 상선벌악(賞善罰惡)할 때이다. 하나님의 심판은 사람이 이적을 보기 전 진리만 선포되었을 때 이미 끝났기 때문이다. 이적을 좇지 않고 진리를 받아들여 정결케 된 사람들은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돌아와 창조주의 품속에 안기게 될 것이다. 하지만 ‘흰 구름을 탄 예수가 아니라면 거짓 그리스도이다’라는 신념을 고집하는 자들은 영원한 징벌을 받게 될 것이다. 이는 그들이 이적을 행하는 예수만을 믿고, 준엄한 심판을 선포하고 생명의 참도를 전하는 예수는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면 예수가 공개적으로 흰 구름을 타고 돌아올 때 그들을 처리하는 수밖에 없다. 그들은 너무나 완고하고 너무나 교만하며 자신을 과신하는데, 그런 인간 말종들이 어찌 예수에게 상을 받을 수 있겠느냐? 예수의 재림은 진리를 받아들이는 사람에게는 크나큰 구원이고, 진리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자에게는 정죄받는 기호가 될 것이다. 너희는 자신의 길을 택해야 한다. 성령을 모독하거나 진리를 저버리는 일을 하지 말고, 무지하고 교만한 사람이 되지 말며, 성령의 인도에 순종하고 진리를 간절히 사모하고 구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러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하다. 너희에게 충고하겠다. 조심스럽고 신중하게 하나님을 믿는 길을 가고 함부로 단정짓지 마라. 또한 제멋대로 건성으로 하나님을 믿지 마라.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적어도 겸손한 마음과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갖춰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진리를 듣고 코웃음 치는 사람들은 다 어리석고 무지한 자들이고, 진리를 듣고도 멋대로 단정짓거나 정죄하는 자들은 다 교만한 자들이다. 예수를 믿는 사람은 모두 다른 이를 저주하거나 정죄할 자격이 없다. 너희는 진리를 받아들이는 이성적인 사람이 되어야 한다. 진리의 도를 듣고 생명의 말씀을 본 후, 그 말씀 중에서 단 만분의 일이라도 너의 생각과 일치하고 성경과 일치한다고 여겨진다면, 너는 그 만분의 일에 해당하는 말씀에서 계속 찾고 구하여라. 나는 또 네게 자신을 과신하거나 높이 여기지 말고 겸손한 사람이 될 것을 권한다. 미약하게나마 하나님을 경외하는 너의 마음에 더 큰 빛을 얻게 될 것이다. 자세히 살펴보고 자꾸 생각해 보면, 너는 이 말씀 한 마디 한 마디가 과연 진리가 맞는지, 생명이 맞는지 알게 될 것이다. 혹자는 몇 마디 보지도 않고 “이것은 성령의 깨우침에 불과해.”라고 하거나 “이것은 거짓 그리스도가 사람을 미혹하는 거야.”라며 맹목적으로 정죄할지도 모른다. 이런 말을 하는 자는 그야말로 너무나 무지하다! 너는 하나님의 사역과 지혜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이 지극히 적다. 그러니 나는 너에게 다시 시작할 것을 권한다! 너희는 말세에 거짓 그리스도가 나타난다고 해서 하나님이 선포한 말씀을 맹목적으로 정죄해서는 안 되고, 미혹될 것이 두려워 성령을 모독하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된다. 그렇게 된다면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 아니겠느냐? 여러 번 살펴보고도 이런 말씀이 진리도 길도 아니고 하나님의 선포가 아니라고 여긴다면, 너는 결국 징벌받을 사람이고, 복이 없는 사람이다. 이런 진리를 이렇게 분명하고 명확하게 말하였는데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너는 하나님의 구원을 받을 자격이 없는 사람이 아니겠느냐?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돌아올 복이 없는 사람이 아니겠느냐? 잘 생각해 보아라! 경솔하게 굴지도, 덤벙대지도 말라. 하나님 믿는 일을 아이들 장난으로 여기지도 말라. 자신의 종착지와 앞날, 자신의 생명을 생각해야지, 스스로를 우롱해서는 안 된다. 너는 이 말들을 다 받아들일 수 있겠느냐?』

―<네가 예수의 영체를 볼 때는 하나님이 이미 하늘과 땅을 새롭게 바꾼 후이다> 중에서

출처:전능하신하나님교회

[열 처녀 비유] 슬기로운 처녀들은 어떻게 신랑을 맞이하고, 어리석은 처녀들은 어떻게 내쳐지는가?

지금 보면, 주님의 재림 예언이 다 이루어졌고, 지금이 곧 주님을 맞이할 결정적인 시기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제 슬기로운 처녀가 되어 주님과 함께 잔치에 참석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기 나눔의 창구를 통해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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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 그리스도의 현현과 사역ㅡ슬기로운 처녀란? 미련한 처녀란?

말세 그리스도의 현현과 사역ㅡ슬기로운 처녀란? 미련한 처녀란?

관련된 하나님 말씀:

『과거, 어떤 이가 ‘슬기로운 다섯 처녀와 미련한 다섯 처녀’라는 예언을 한 적이 있다. 그 예언이 정확하지는 않지만, 완전히 틀린 것도 아니다. 그러니 내가 너희에게 조금 해석해 주도록 하겠다. 슬기로운 다섯 처녀와 미련한 다섯 처녀란 다 사람의 수를 가리키는 것은 아니고, 다 어떤 부류의 사람들을 말하는 것도 아니다. 슬기로운 다섯 처녀는 사람의 수를 가리키고, 미련한 다섯 처녀는 한 부류의 사람들을 가리킨다. 하지만 이 둘은 장자들을 의미하지 않으며, 모두 피조물을 가리키는 말이다. 그래서 그들에게 말세에 기름을 준비하라고 한 것이다(피조물은 원래 내 자질을 갖추고 있지 않다. 슬기로운 자가 되려면 반드시 기름을 준비해야 한다. 그러므로 말씀을 갖춰야 하는 것이다.). 슬기로운 다섯 처녀는 내가 만든 사람 중, 아들들과 백성들을 뜻한다. 그들이 세상에 태어나기는 했지만 그래도 나에게 얻어졌으므로 거룩한 존재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처녀’라고 부른 것이다. ‘다섯’은 내가 예정한 아들들과 백성의 수를 뜻한다. 한편, ‘미련한 다섯 처녀’란 봉사자들을 가리킨다. 봉사자는 나를 위해 힘을 쓰며, 생명은 조금도 중시하지 않고 오직 외적인 일만을 추구하므로(나의 자질이 없으므로 어떻게 해도 외적인 일임) 나의 유능한 조력자가 될 수 없다. 그래서 ‘미련한 처녀’라고 한 것이다. 여기에서 ‘다섯’은 사탄을 의미하며, ‘처녀’는 나에게 정복되고, 나를 위해 힘쓸 수 있는 것을 뜻한다. 하지만 이 부류의 사람은 거룩하지 않으므로 봉사자라고 부른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ㆍ제116편> 중에서

말세 그리스도의 현현과 사역ㅡ슬기로운 처녀란 미련한 처녀란
말세 그리스도의 현현과 사역ㅡ슬기로운 처녀란? 미련한 처녀란?

『오늘날, 하나님의 현재 말씀을 따라가는 사람은 모두 성령의 흐름 안에 있는 사람이고, 하나님의 현재 말씀에서 벗어난 사람은 모두 성령의 흐름 밖에 있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은 하나님의 인정을 받을 수 없다. … 성령의 역사를 따라오는 사람이란 하나님의 현재 뜻을 깨닫고 하나님이 현재 요구하는 대로 행하고, 또한 오늘의 하나님께 순종하고 따르며, 하나님의 최신 말씀에 따라 진입하는 사람을 뜻한다. 이런 사람이야말로 성령의 역사를 따라오는 사람이자, 성령의 흐름 안에 있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께 인정받고 하나님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최신 사역을 통해 하나님의 성품을 알고 사람의 관념과 패역, 사람의 본성과 본질도 알 수 있다. 또 섬기는 과정에서 성품이 점차적으로 변화된다. 이런 사람이야말로 하나님을 얻을 수 있는 사람이며, 진정으로 참도를 찾은 사람이다. 성령의 역사에 의해 도태된 사람은 하나님의 최신 사역을 따라오지 못하는 사람이고, 하나님의 최신 사역에 등 돌린 사람이다. 이런 사람들이 공개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이유는 하나님이 새로운 사역을 하였기 때문이며, 하나님의 형상이 그들의 관념 속 하나님의 형상과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은 공개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하고 판단하여 하나님께 미움받고 버려졌다. 하나님의 최신 사역을 아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나님 사역에 순종하는 마음, 하나님의 사역을 찾는 마음을 가져야 하나님을 볼 기회와 성령의 최신 인도를 받을 기회를 얻게 된다. 고의로 하나님의 역사를 저지하는 자들은 모두 성령의 깨우침과 하나님의 인도를 받을 수 없다. 그러므로 사람이 하나님의 최신 사역을 얻을 수 있는지는 하나님의 선대에 달렸지만, 한편으로는 사람의 추구와 마음가짐에도 달렸다고 하는 것이다.

성령의 현재 말씀에 순종할 수 있는 사람은 모두 복 있는 사람들이다. 과거에 그 사람이 어떠했는지, 예전에 성령이 그 사람에게 어떤 역사를 했는지에 상관없이 최신 사역을 얻은 사람은 모두 가장 큰 복을 받은 사람이다. 반면, 오늘날 최신 사역을 따라오지 못하는 사람은 모두 도태될 것이다. 하나님이 원하는 사람은 새로운 빛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이며, 최신 사역을 받아들이고 알 수 있는 사람이다. 어째서 정결한 처녀가 되라고 말하겠느냐? 그런 사람만이 성령의 역사를 찾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며, 낡은 관념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오늘날 역사에 순종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최신 사역을 알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라가야 한다> 중에서

『사탄에게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지만, 하나님께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 내가 하는 말을 깨닫고 이해하는 사람은 구원을 받는 사람이자 하나님을 증거할 수 있는 사람이지만, 내가 하는 말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증거할 수 없는, 도태될 대상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3단계 사역을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길이다> 중에서

『하나님이 나타나는 것이 특정 형식이나 국가에 한정되지 않는 것은 그가 계획해 놓은 사역을 이루기 위해서이다. 이는 하나님이 십자가에 달려 온 인류를 구속하는 사역을 완성하기 위해 유대에서 성육신한 것과 같은 맥락이다. 하지만 유대인들은 하나님이 그렇게 할 리 없고, 예수의 형상으로 성육신할 리 없다고 여겼다. 그들의 ‘그럴 리 없다’는 생각은 하나님을 정죄하고 대적하는 근거가 되어 결국 이스라엘의 멸망을 초래했다. 오늘날 많은 사람이 같은 오류를 범하고 있다. 그들은 하나님이 곧 나타날 것이라고 제멋대로 떠들어 대면서도 정작 하나님이 나타난 것을 정죄한다. 그들은 ‘그럴 리 없다’는 생각 때문에 하나님의 나타남을 또 한 번 자신의 상상 속에 한정 지었다. 그리하여 나는 수많은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접하고는 미친 듯이 웃어 대는 것을 보았다. 그 ‘웃음’이 바로 유대인들의 정죄나 모독과 같은 것 아니겠는가? 너희는 진리 앞에서 경건하지 않으며, 진리를 간절히 사모하지도 않는다. 그저 덮어놓고 연구하며 무심히 기다릴 뿐이다. 그러한 연구와 기다림으로 무엇을 얻을 수 있겠는가? 하나님의 인도를 얻을 수 있겠는가? 하나님의 음성과 말씀조차 분별하지 못하면서 무슨 자격으로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겠다는 것인가? 하나님이 나타나는 곳에 진리가 선포되고, 그곳에 하나님의 음성이 있다. 진리를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만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이 나타난 것을 볼 자격이 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나타남으로 새 시대가 열렸다> 중에서

참고 설교:

『‘슬기로운 처녀’는 하나님의 음성을 알고 ‘신랑’의 음성을 알아들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리스도를 받아들이고 그분께 순종하며, 주님의 재림을 맞이하고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참석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반면 ‘미련한 처녀’는 ‘신랑’의 음성을 알지 못하고 항상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듣지 못합니다. 그래서 그리스도를 거부하고, 막연한 하나님만 바라보다가 하나님께 버림받고 도태됩니다. 이를 통해 하나님을 믿으면서 참된 믿음이 없으면 그리스도를 받아들이지 못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를 거부하는 자는 ‘사랑하는 이의 혼인 잔치’에 들어가지 못하고 주님에 의해 천국의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므로 하나님이 예비하신 처소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을 믿으면서 말세의 그리스도를 받아들일 수 있는지 없는지, 그리스도의 사역에 순종할 수 있는지 없는지가 믿음의 성공 여부를 결정합니다.』

― 상부의 교제 중에서

『성경을 보면 주께서 그분의 재림을 예언하실 때 두 부류의 사람을 언급하신 내용이 있습니다. 즉, 은혜시대의 모든 신자를 슬기로운 처녀와 미련한 처녀에 비유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받아들이고 순종할 수 있는 사람은 모두 슬기로운 처녀입니다. 반면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거나, 듣고도 믿지 않고 부정하는 사람은 미련한 처녀입니다. 미련한 처녀가 들림 받을 수 있겠습니까? 불가능합니다. 슬기로운 처녀와 미련한 처녀는 무엇에 의해 드러나겠습니까? 바로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 드러나는 것입니다. 말세에 하나님이 하신 말씀, 즉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을 보고 보이는 태도에 따라 드러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진리를 담고 있는 깊은 말씀이네요.”라고 이야기하는 신자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자세히 본 후 “보통 사람이 할 수 있는 말이 아닌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같습니다.”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되새긴 후 “사람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음성입니다.”라고 이야기합니다. 이런 사람은 복이 있는 사람이며, 슬기로운 처녀입니다. 반면 일부 목사, 장로, 설교자, 또한 떡으로 배불리려는 어리석은 자는 미련한 처녀에 해당됩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대합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이 말씀은 내 생각과 달라. 난 이렇게 생각 안 해.”라고 말합니다. 말씀을 다시 본 후 역시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며 “이치에 맞는 말씀도 있는 것 같지만 하나님이 그러실 리가 없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볼수록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며, 결국 “이건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니 받아들일 수 없어. 이건 가짜이고, 거짓 그리스도가 사람을 미혹하는 것이니 믿을 수 없어!”라고 말합니다. 이런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바리새인이며 미련한 처녀입니다. 이렇듯 슬기로운 처녀와 미련한 처녀는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 드러납니다. 하나님은 말세에 말씀으로써 사람을 각기 부류대로 나누시고, 착한 사람에게 상을 내리고 악한 사람에게 벌을 주십니다.』

― ≪생명 진입에 관한 설교≫ 중에서

『슬기로운 처녀는 주님의 음성을 들을 줄 압니다. 그 주된 이유는 진리를 사랑하고 찾으며,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사모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님이 오시는 일을 구하거나 알아보며, 주님의 음성을 구분할 수 있는 것입니다. 미련한 처녀는 진리를 사랑하지 않으므로 주님이 오시는 일을 구하거나 알아보지 않고, 규례를 지키기만 할 뿐입니다. 이들 중에는 ‘흰 구름을 타고 오시는 주님이 아니면 받아들이지도, 알아보지도 않겠다’는 생각을 고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목회자에게 휘둘려 그들의 말만 듣고 따르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명목상으로는 주님을 믿지만 사실 목회자의 말만 따르고 순종할 뿐입니다. 스스로 참도를 찾지 않을 뿐 아니라 주님의 음성도 구분하지 못합니다. 말세에 거짓 그리스도가 나타난다며 참그리스도를 찾거나 알아보기는커녕 이를 부인하고 정죄하는 어리석은 사람도 있습니다. 이는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는 격이 아니겠습니까? 이 모두가 미련한 처녀의 모습입니다.』

― 시나리오 문답 중에서

출처:전능하신하나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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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공부] 기도에 관한 성경구절ㅡ기도말씀

[중요한 성경구절] 자녀를 위해 부모가 꼭 알아야 하는 성경 구절 11가지

[중요한 성경구절] 자녀를 위해 부모가 꼭 알아야 하는 성경 구절 11가지

자녀가 있는 것 또한 일종의 행복입니다. 가정에 또 다른 즐거움을 가져다주지요. 하지만, 우리의 잘못된 교육 방식으로 인해 자녀들은 반항 심리가 많아지면서 늘 우리의 인내심과 이성에 도전장을 보냅니다. 따라서 우리에게 자녀 교육은 큰 어려움으로 남아 있습니다. 이럴 때, 우리가 언제든지 의지할 수 있는 분은 하나님입니다. 그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지혜를 부어 주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을 진심으로 의지한다면 도움을 받아 자녀를 교육하는 정확한 방법을 얻게 될 것입니다. 자녀를 둔 부모라면, 그리고 자녀 교육에서 어려움을 겪고 계시다면, 아래의 구절을 통해 도움을 찾으시길 희망합니다.

[중요한 성경구절]자녀를 위해 부모가 꼭 알아야 하는 성경 구절 11가지
[중요한 성경구절]자녀를 위해 부모가 꼭 알아야 하는 성경 구절 11가지

❑ 자녀 교육은 질타보다 격려입니다

올바른 자녀 교육은 질타가 아니라 격려를 해 주는 것입니다. 이 방법이 아들에게 언성을 높이는 것보다 더 효과적입니다. 격려를 통해 아이들과 더 가깝게 지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자녀가 잘못을 했을 때, 바로 잡아 줘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아래의 구절을 보면서 올바른 자녀 교육 방식을 찾아 봅시다.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격노케 말찌니 낙심할까 함이라 (골로새서 3:21)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 (에베소서 6:4)

❑ 자녀를 올바른 길로

자녀들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그들이 하나님과 정상 관계를 세울 수 있도록 하나님 앞으로 이끄는 것이 부모로서 가장 잘하는 일입니다. 이를 통해 자녀들의 잘못된 행위를 바로잡는 것은 물론, 그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할 수 있으며, 아이들 또한 하나님의 보호 속에서 잘 자랄 수 있습니다. 아래에 자녀를 이끄는 데 도움이 되는 알림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잠언 22: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6~7)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에 행할 때에든지 누웠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를 삼고 (신명기 6:6~8)

종들아 두려워하고 떨며 성실한 마음으로 육체의 상전에게 순종하기를 그리스도께 하듯하여 (에베소서 6:5)

❑ 자녀들이 하나님과 정상 관계를 맺음으로 시험에서 멀어지는

아이들을 하나님 앞으로 이끌어 그들의 언행과 하루 하루의 삶을 하나님 말씀으로 규범화 시킨다면, 아이들은 옳고 그름을 분별할 수 있고, 사탄의 악한 조류를 멀리하며, 유혹을 뿌리치고 올바른 길을 따라 하나님의 구원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디모데후서 3:15)

내 아들아 악한 자가 너를 꾈찌라도 좇지 말라 (잠언 1:10)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할찌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야고보서 4:7)

종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에베소서 6:10)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말찌어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을 떠날찌어다 (잠언 3:5~7)

이번 주제가 자녀들과 더 쉽게 어울리고, 같이 하나님과의 정상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래에는 자녀 교육을 주제로 다룬 기독교 영화입니다. 이를 통해 어떤 교육이 진정한 사랑인지를 함께 알아볼까요?

출처:하나님의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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