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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공부] 인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경 구절 14가지

예수님은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마 24:13)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를 따라 걸어가는 십자가의 길은 험난하고 어렵습니다. 늘 사탄의 각종 시험이 난무하고,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늘 충돌이 생깁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참고 견디는 인내심이 없다면 주를 따라 마지막까지 가기 어렵습니다. 그렇게 되면 구원은 논할 의미조차 없습니다. 여기 우리에게 인내심을 키워줄 성경 구절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성경 공부] 인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경 구절 14가지

잠언 25:15

오래 참으면 관원이 그 말을 용납하나니 부드러운 혀는 뼈를 꺾느니라

마태복음 10:22

또 너희가 내 이름을 인하여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나중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누가복음 21:19

너희의 인내로 너희 영혼을 얻으리라

로마서 8:25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찌니라

로마서 12:12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고린도후서 11:19

너희는 지혜로운 자로서 어리석은 자들을 기쁘게 용납하는구나

에베소서 4:2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데살로니가후서 3:5

주께서 너희 마음을 인도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인내에 들어가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디모데후서 2:12

참으면 또한 함께 왕노릇할 것이요 우리가 주를 부인하면 주도 우리를 부인하실 것이라

디모데후서 2:24

마땅히 주의 종은 다투지 아니하고 모든 사람을 대하여 온유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참으며

디모데후서 4:2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히브리서 6:12

게으르지 아니하고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말미암아 약속들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을 본받는 자 되게 하려는 것이니라

히브리서 10:36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을 받기 위함이라

베드로전서 2:20

죄가 있어 매를 맞고 참으면 무슨 칭찬이 있으리요 오직 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받고 참으면 이는 하나님 앞에 아름다우니라

본문 출처:성경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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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육신 하나님과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의 본질적인 차이

5) 성육신 하나님과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의 본질적인 차이

성경 참고:

“나는 너희로 회개케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요”(마 3:11)

관련된 하나님 말씀:

『성육신 하나님을 가리켜 그리스도라 한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영이 입은 육신이며, 이 육신은 육에 속한 그 어떤 사람과도 다르다. 다르다는 것은 그리스도가 육에 속하지 않은, 영의 화신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는 정상 인성과 완전한 신성을 모두 갖고 있으며, 그의 신성은 어느 누구에게도 없는 것이다. 그의 정상 인성은 육신으로 하는 모든 정상적인 활동을 유지하기 위한 것이고, 신성은 하나님 자신의 사역을 위한 것이다. 인성이든 신성이든 모두 하나님 아버지의 뜻에 순종한다. 그리스도의 본질은 영이자 신성이기에 그의 본질은 곧 하나님 자신의 본질이다. 그 본질이 그의 사역을 방해할 리 없고, 그는 자신의 사역을 망치는 일을 할 리 없으며, 자신의 뜻에 위배되는 말을 할 리도 없다. …

… 하나님 자신에게는 패역의 성분이 없으며, 하나님의 본질은 선하다. 그는 모든 아름다움과 선함을 나타내고 또한 모든 사랑을 나타낸다. 육신에 거하는 하나님이라 하더라도 하나님 아버지를 거역하는 일을 할 수 없고, 희생이 필요하다면 기꺼이 감수하며 다른 선택의 여지를 두지 않는다. 하나님께는 독선적이거나 자만하는 성분이 없고, 교만하거나 교활한 성분도 없다. 하나님을 거역하는 것들은 모두 사탄에게서 비롯된다. 사탄은 모든 추함과 악함의 근원이다. 사람에게 사탄과 같은 속성이 생기게 된 것은 사탄에 의해 패괴되고 가공되었기 때문이다. 그리스도는 사탄에 의해 패괴되지 않았으므로 그에게는 사탄의 속성이 없으며 오직 하나님의 속성만 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의 본질은 하나님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는 것중에서

『하나님의 영이 입은 육신은 하나님 자신의 고유한 육신이다. 하나님의 영은 지고지상하고, 전능하며, 거룩하고, 공의롭다. 그러므로 그의 육신 역시 마찬가지로 지고지상하고, 전능하며, 거룩하고, 공의롭다. 이 같은 육신은 오로지 공의로운 일, 인류에게 유익한 일, 거룩하고 빛나며 위대한 일만 할 수 있다. 진리와 도의에 어긋나는 일을 할 리 없고, 하나님의 영을 배반하는 일을 할 리는 더더욱 없다. 하나님의 영은 거룩하므로 그의 육신 또한 사탄에 의해 패괴될 수 없으며, 사람과는 다른 본질을 가진 육신이다. 사탄이 패괴시키는 것은 하나님이 아닌 사람이고, 게다가 사탄이 하나님의 육신을 패괴시킬 수는 없다. 그래서 사람과 그리스도가 같은 공간에서 살아도 사람만 사탄에게 점령당하고, 이용당하고, 피해를 당하는 것이다. 반면 그리스도는 절대 사탄에 의해 패괴되지 않는다. 사탄은 절대 가장 높은 곳에 이를 수 없고, 절대 하나님께 접근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오늘날, 너희는 나를 배반하는 존재는 오직 사탄에 의해 패괴된 인류뿐이며, 이 문제가 그리스도와는 영원히 하등의 관계가 없음을 깨달아야 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매우 심각한 문제 ― 배반 2> 중에서

『‘성육신 하나님’과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은 본질적으로 다르다. 성육신 하나님은 신성의 사역을 할 수 있지만,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은 신성 사역을 할 수 없다. 각 시대가 시작될 때마다 하나님의 영이 친히 말씀을 하여 새로운 시대를 열고, 사람을 새로운 기점으로 인도한다. 그의 말씀이 끝나면 신성 안에서 이뤄지는 하나님의 사역도 끝난 것이다. 그다음부터 사람들은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을 따라 생명 체험에 진입하게 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성육신 하나님과 쓰임 받는 사람의 본질적 차이> 중에서

성육신 하나님과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의 본질적인 차이
성육신 하나님과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의 본질적인 차이

확장 열람:하나님의 음성을 들으셨나요?

『성육신 하나님께 정상적인 두뇌의 사유가 있지만, 그의 사역에는 사람의 어떤 사유도 섞여 있지 않다. 그는 정상 사유를 하는 인성, 즉 사유하는 인성이라는 전제하에서 사역하는 것이지, 정상적인 두뇌의 사유를 발휘해 사역하는 것이 아니다. 그가 거하고 있는 육신의 사유가 얼마나 고차원적이든, 그의 사역에는 논리학도, 사고학도 들어가지 않는다. 다시 말해, 그의 사역은 육신의 사유를 통해 상상해 낸 것이 아니라 인성에서 신성의 사역을 직접 나타낸 것이다. 그의 사역은 전부 그가 이행해야 할 직분이지, 그가 머리로 생각해서 만든 것은 하나도 없다. 예를 들어, 그가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며, 십자가에 달린 것은 두뇌로 상상한 것이 아니며, 두뇌로 사유하는 어떤 사람도 할 수 없는 것이다. 오늘날의 정복 사역도 마찬가지로 성육신 하나님이 마땅히 이행해야 할 직분이다. 그 사역은 전부 사람의 뜻이 아닌 신성이 해야 하는 일로, 육에 속하는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이 거하고 있는 ‘육신’의 본질> 중에서

『역대로 하나님께 쓰임 받은 사람들은 모두 정상적인 사유와 이성을 지니고 있었으며, 사람의 처신 원칙을 알고 있었다. 또한, 정상인의 생각과 정상인이라면 마땅히 갖춰야 할 것을 갖추고 있었으며, 대부분이 천성적으로 총명하고 재능이 출중했다. 하나님의 영은 그 사람들에게서 그들의 은사인 재능을 통해 사역했다. 즉, 하나님의 영이 그 사람들에게 있는 것을 발휘시킨 것으로, 그들의 장점을 이용해 하나님을 위해 봉사하도록 한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본질에는 생각하는 것도 사유도 없으며, 사람의 뜻이 섞여 있지 않다. 심지어 정상인이 갖추고 있는 것도 결여되어 있다. 다시 말해, 사람의 처세 원칙조차 통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오늘날, 땅에 임한 하나님이 바로 이렇다. 그의 사역과 말씀에는 사람의 뜻이 섞여 있지 않으며, 사람의 생각도 없다. 직접 영의 원뜻을 드러내고, 직접 하나님을 대표해 사역할 뿐이다. 즉, 영이 직접 말씀한다. 사람의 뜻이 전혀 없이 신성이 직접 사역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자면, 하나님이 입은 육신은 직접 신성을 지니고 있지, 사람의 사유나 생각은 없으며, 사람의 처세 원칙도 모른다. 만약 신성의 사역만 있다면(하나님 자신이 사역한다면), 하나님의 사역은 땅에서 행해질 수 없을 것이다. 그래서 땅에 온 하나님은 하나님께 쓰임 받는 몇 명의 사람들로 하여금 인성에서 하나님의 신성 사역에 협력하게 한다. 인성 사역을 통해 신성 사역을 수호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사람은 신성의 사역을 직접 접할 수 없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성육신 하나님과 쓰임 받는 사람의 본질적 차이> 중에서

『하나님 자신의 사역은 원래부터 성령의 사역이며, 성육신 하나님의 사역 또한 성령의 사역에 속한다. 쓰임 받는 사람이 하는 사역 역시 성령의 사역이다. 다만 하나님의 사역은 성령의 완전한 발현으로, 조금의 오차도 없지만, 쓰임 받는 사람의 사역에는 사람에 속하는 것들이 많이 섞여 있다. 쓰임 받는 사람의 사역은 성령의 직접적인 발현이 아니며, 완전한 발현은 더더욱 아니다. … 성령은 쓰임 받는 사람에게 역사할 때, 그 사람에게 타고난 재능과 고유한 자질을 남김없이 발휘하게 한다. 고유한 자질을 모두 발휘함으로써 사역에 이바지하게 하는 것이다. 즉, 그는 사람에게서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을 취해 사역함으로써 사역 성과를 낸다. 반면, 하나님이 입은 육신으로 하는 사역은 직접 영의 사역을 발현하는 것이므로 사람의 생각이나 사유가 섞여 있지 않다. 이는 사람의 은사나 체험, 선천적 조건으로는 할 수 없는 경지인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 중에서

『내 말은 내 어떠함을 대변하지만, 내가 하는 말은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이다. 내가 하는 말은 사람이 체험한 것도, 볼 수 있는 것도, 접촉할 수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것들은 전부 나의 어떠함이다. 어떤 이는 내가 교제하는 것이 내가 체험한 것이라고만 인정할 뿐, 영의 직접적인 발현이라고는 인정하지 않는다. 그러나 내가 하는 말은 당연히 내가 체험한 것이고, 6천년 경영 사역도 다 내가 하는 것이다. 태초에 인류를 창조할 때부터 지금까지 전부 체험했는데 내가 어찌 말하지 못할 수 있겠느냐? 또한, 나는 사람의 본성에 대해 꿰뚫고 있고 벌써 다 살펴보았는데 내가 어찌 제대로 말하지 못할 수 있겠느냐? 나는 사람의 본질을 꿰뚫어 볼 수 있으므로 사람을 형벌하고 심판할 자격이 있다. 사람은 모두 내게서 나왔고, 또한 사탄에 의해 패괴된 존재이기 때문이다. 또, 나에게는 당연히 내가 한 사역을 평가할 자격이 있다. 그 사역은 내 육신이 한 것이 아니지만 그것은 영의 직접적인 발현이고, 모두 나의 소유와 어떠함이다. 그러기에 나는 발현할 자격이 있고, 내가 할 사역을 할 자격도 있다. 사람이 하는 말은 모두 사람이 체험하고 본 것이며, 사람 혼자서도 충분히 생각할 수 있고, 사람의 촉각으로 느낄 수 있는 것이다. 사람은 이러한 일들을 얼마든지 나눌 수 있다. 반면, 성육신 하나님이 하는 말은 영의 직접적인 발현으로, 영이 이미 행했던 사역을 발현하는 것이다. 육신이 체험한 것도, 본 것도 아니지만, 발현하는 것은 여전히 그의 어떠함이다. 육신의 본질이 영이고, 발현하는 것은 영의 사역이기 때문이다. 설령 육신이 도달할 수 없는 것이라고 해도 영이 이미 행한 사역이다. 하나님은 성육신한 후에 육신의 발현을 통해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어떠함을 알게 했고, 하나님의 성품과 그가 하는 사역을 보게 했다. 사람이 하는 사역은 사람들로 하여금 마땅히 진입해야 할 것과 깨달아야 할 것을 더욱 명확하게 하도록 하는 것으로, 사람들을 이끌어 진리를 깨닫고 체험하게 한다. 즉, 사람이 하는 것은 붙들어 주는 사역이다. 그러나 하나님이 하는 사역은 인류를 위해 새로운 활로와 시대를 여는 것이며, 평범한 인간들이 알지 못하는 것을 밝혀 그의 성품을 알게 하는 것이다. 즉, 그가 하는 것은 전 인류를 이끄는 사역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 중에서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은 성육신 하나님이 아니고, 성육신 하나님은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이 아니다. 여기에는 본질적으로 차이가 있다. … 성육신 하나님의 말씀은 시대를 열고, 전 인류를 인도하고, 비밀을 밝히는 말씀이자 사람에게 새 시대에서 나아갈 방향을 알려 주는 말씀이다. 사람이 얻은 깨우침은 간단한 실천이나 인식에 지나지 않아 전 인류를 새로운 시대로 인도할 수 없으며, 하나님 자신의 비밀도 밝힐 수 없다. 하나님은 어쨌든 하나님이고, 사람은 어쨌든 사람이며, 하나님은 하나님의 본질을 가졌고, 사람은 사람의 본질을 가진 것이다.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단순한 성령의 깨우침으로 보고 사도와 선지자의 말을 하나님이 직접 한 말씀으로 여긴다면, 그것은 사람의 잘못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서문> 중에서

본문 출처:전능하신하나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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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예언] 계시록에 “더하지 말라”의 참뜻을 알고 주님을 맞이하다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려 하고 하나님의 발자취를 따르려 한다면 우선 자기의 관념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이렇게 저렇게 해야 한다고 지나치게 요구하지 말고 하나님을 너의 범위와 관념 속에 제한하지도 말라. 너희 자신에게 어떻게 하나님의 발자취를 찾고 하나님의 나타남을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새 사역에 순종하겠는가를 요구해야 한다. 이야말로 사람이 해야 할 바이다. 사람은 진리가 아니고 진리가 갖춰지지 않았기 때문에 사람이 해야 할 것은 찾고 받아들이고 순종하는 것이다. 찾고 받아들이고 순종하는 것이다. 순종하는 것이다.』<하나님의 발자취를 어떻게 찾을 것인가> 이 하나님 말씀 찬양을 흥얼거릴 때마다, 저는 늘 계시록의 더하지도, 제하여 버려도 안 된다는 성경 구절에 대한 그릇된 해석으로 인해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대적해 하마터면 말세의 구원을 놓칠 뻔했던 경험을 떠올리며, 자책과 후회로 가득 찼습니다.

➯ 관념에 사로잡혀 재림하신 주님의 복음을 거부하다

저는 어릴 적부터 엄마를 따라 예수님을 믿었고, 자라서 2년 동안 성경 강습을 받았습니다. 한 차례 강습 시간에 목사님이 계시록 22장 18절과 19절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에 대해 설교했습니다. 목사님은 정중하게 “하나님의 말씀은 모두 성경에 있고, 성경 속의 말씀은 더해도 안 되고 제하여도 안 됩니다. 지금 ‘동방번개’는 주님이 이미 재림했고, 새로운 사역을 펼쳤으며, 새로운 말씀을 선포했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건 ‘더하지 말라’라는 성경의 예언을 위배한 것입니다. 주님을 믿으면 성경만 보면 됩니다. 그러니 절대로 ‘동방번개’의 도를 들어서는 안 됩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목사님의 설교는 이치에 맞고 근거도 충분하여 저도 공감했습니다. 그 후 동방번개를 믿는 자매 두 명이 제게 복음을 전하자 목사의 말을 떠올리며 그 자리에서 거절했습니다.

신학교를 졸업한 후, 저는 교회에 남아서 설교와 섬김을 했습니다. 어느 날 동역자로부터 교회에서 중점적으로 양성한 형제자매 몇 명이 ‘동방번개’를 받아들였다는 말을 듣고 서둘러 성경을 들고 가서 설득했습니다. 한 자매는 제 말을 듣기는커녕 오히려 “우리가 기다리던 예수님이 이미 돌아오셨어요. 계시록 예언도 이루어졌고요. …”라고 말하며 저를 권했습니다. 저는 속으로 ‘나는 설교하는 사람이야. 성경은 내가 너희들보다 훨씬 잘 알아.’라는 생각에 자매의 하던 말을 끊고 말했습니다. “성경 외에 하나님의 말씀은 없어요. ‘동방번개’는 주님께서 돌아오셔서 새로운 말씀을 선포했다고 하는데, 이는 성경을 벗어난 것이고 성경을 더한 것이며 성경을 위배한 것이에요. …” 하지만 그들이 제가 아무리 설득하고 성경으로 해석해 줘도 아랑곳하지 않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예수님의 재림이라고 인정할 줄은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형제자매의 확고한 표정을 보면서, 저는 마음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자매들이 이틀 동안 동방번개의 도를 듣고 결단코 믿겠다고 결심한 걸 보니, 그들의 도가 확실히 높은가 보네.’ 그 후 저는 ‘동방번개’에 대한 경계심을 늦추지 않았고, 교회의 좋은 양이 다 도둑맞으면 주님을 뵐 면목이 없어질까 근심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끊임없이 ‘동방번개’를 받아들인 형제자매를 찾아가서 주님께 회개하라고 권하고 타일렀습니다. 하지만 제가 아무리 노력해도 소용이 없었고, 오히려 더 많은 사람들이 ‘동방번개’를 받아들였습니다. 또 나만의 영적인 상황이 갈수록 나빠져 하나님과 함께함을 느낄 수 없었고, 성경을 읽어도 성령의 깨우침이 없었습니다. 주일이 돌아오면 설교하기가 두려웠지만 안 할 수도 없었고, 오랫동안 어쩔 수 없이 설교를 했어도 실천에 옮기지 못했다는 것을 너무 잘 알고 있었지만 어쩔 도리가 없었으며, 또 앞으로 어떻게 섬김의 길을 걸어야 할지 막막함을 느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다시 깊이 연구해 봐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마침 캐나다 신 학교에서 초청장이 날라왔고, 캐나다로 갈 준비를 했습니다.

➯ ‘더하지 말라’의 참뜻

저의 출국을 알게 된 마 자매는 저를 집으로 초대했고, 때마침 그의 친척인 조 형제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믿음 생활에 대해 서로 얘기를 주고받자 형제님은 요즘의 상황이 어떠냐고 물었고, 저는 요즘 설교하기가 제일 두렵다는 얘기를 하고 싶었지만 말하기도 부끄러웠습니다. 형제님은 지금은 말세이니 주님의 재림을 맞이하는 것이 가장 큰 일이라고 했고, 저 역시 들으면서 공감이 갔으며, 영적으로 어두운 상황에서 저도 분명히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조 형제님이 교제했습니다. “태초에 하나님은 6일 동안 천지 만물을 창조하셨고, 매일 새로운 것을 만드셨으며, 지으신 것이 하나도 중복되지 않았어요. 하나님 사역의 유일한 특징은 바로 ‘새롭다’는 것이에요.” 형제님의 말에 전 찬성하며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형제님이 말을 이어갔습니다. “율법시대에 여호와 하나님은 사람에게 율법을 반포해 율법으로 사람이 땅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이끄셨고, 인류에게 어떻게 하나님을 경배하는지를 가르쳐 주셨어요. 예수님은 오셔서 사람들을 더 이상 율법을 지키지 못하게 했고, 회개의 도를 선포했어요. 사람들에게 원수를 사랑하고 사람을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용서하며, 사람을 판단하지 말 것과 포용과 인내 등을 가르쳤어요. 주님의 말씀에서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요구가 높아졌음을 알 수 있어요.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매 한 단계의 새로운 사역을 하실 때마다 새로운 말씀이 있고, 사람에 대해 새로운 요구가 있었어요. 왜냐하면 하나님은 늘 새로운 하나님이시며 하나님은 중복 사역을 하시지 않는다는 것을 볼 수 있어요. 이것이 하나님의 사역 원칙이에요.” 형제님의 교제에 저의 마음은 한결 환해졌습니다. 이러한 교제는 매우 새롭고 성령의 깨우침과 빛 비춤이 있었습니다. 형제님이 계속해서 교제했습니다. “말세도 마찬가지에요. 하나님이 재림하시면 새로운 사역과 새로운 말씀을 하십니다.” 그 말에 저는 깊은 생각에 잠겼습니다. ‘성경에 분명히 ‘더하지 말라’라고 예언되어 있고, 성경 외에는 새로운 사역과 말씀이 없다고 했는데, 형제님은 왜 하나님이 말세에 또 새로운 말씀을 선포하신다고 할지? 이는 성경을 더한 것이 아닌가?’ 저는 받아들일 수가 없었습니다. 형제님은 곤혹스러워하는 저의 마음을 눈치챈 듯 이렇게 교제하면 받아들일 수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형제님이 주님께서 재림하시면 새로운 사역과 말씀을 하신다고 하시니 이해가 안 되는 것은 사실이에요. 성경에 분명히 말했어요.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계시록 22:18~19) 성경에 더하지도 제하여도 안 된다고 하셨어요. 목사님도 무릇 말세 하나님의 새로운 말씀을 선포하셨다고 하는 것은 모두 성경을 더하는 것이며, 이는 주님의 미움을 받는 것이라고 하셨어요. 그런데 형제님이 위에서 교제한 내용은 빛 비춤과 성령의 깨우침이 있어요. 이 성경 구절에 대해 형제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형제님이 교제했습니다. “저도 예전에는 자매님처럼 계시록의 성경 장절에 따라 하나님이 말세에 새로운 말씀을 선포하는 것은 모두 성경을 더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나중에 이 몇 구절의 성경을 자세히 살펴본 후 이런 관점이 그 성경 구절에 대한 순수한 이해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과거 요한은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이라고 말했지 성경에 더하지 말아야한다고 하지는 않았어요. 그리고 한 가지 더 생각해야 할 문제가 있어요. 당시 요한이 이 말을 했을 때 신약 성경이 있었나요?”

저는 잠시 생각한 후 대답했습니다. “없었어요. 신약 성경은 주 후 300여 년에 걸쳐서 형성되었어요. 계시록은 요한이 주 후 90년경에 밧모라고 하는 섬에서 이상을 보고 기록한 것이고요. 이렇게 말하면, 당시에는 신약 성경이 없었네요!” 형제님은 웃으며 말을 했습니다. “자매님, 맞아요. 요한이 말한 이 책은 성경 전체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계시록을 가리켜 한 말이에요. 더해서도 안 되고 제하여 서도 안 된다는 것은 계시록 예언을 더하거나 제하면 안 된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성경 구절에 대한 순수한 터득이 없이 성경을 더해도 안 되고 제하여도 안 된다고 여기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성경에 국한시키고, 성경 외에는 하나님의 새로운 사역과 말씀이 있다는 것을 부인했어요. 이는 하나님의 말씀과 사역을 정죄하는 것이 아닙니까? 이건 심각한 문제입니다.” 형제님의 교제를 생각하며, ‘이 성경 구절을 여러 번 읽었는데, 어떻게 정확한 뜻을 이해하지 못했지? 나는 줄곧 요한이 말한 이 책이 성경 전체를 가리켜 말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어. 이것은 정말 큰 잘못이구나! 왜 이렇게 어리석었지?’ 저는 미간을 펴고 미소를 지으며 말했습니다. “네. 형제님 이해되었어요. 계속해서 교제해 주세요.”

형제님이 이어서 말했습니다. “계시록에서 언급한 더하지도 말라는 것은 예언에 더하지 말라는 뜻이에요. 또한 사람을 경계하고 이 말씀을 지키도록 하는 것이지, 이 말로 하나님을 제한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해요. 신명기 4장 2절에 기록된 것처럼 말입니다.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말을 너희는 가감하지 말고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 또 신명기 12장 32절에는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이 모든 말을 너희는 지켜 행하고 그것에 가감하지 말찌니라’ 이 성경 구절에서 일찍이 구약 율법시대에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하신 말씀을 가감해서는 안 된다고 요구했어요. 무릇 하나님이 사람에게 부탁하신 말씀이나 하나님께서 반포한 율법과 계명, 율례와 규례, 또한 사람이 여호와 하나님이 선지자를 통해 사람을 일깨워주는 말씀과 예언 등을 가감해서도 왜곡해서도 안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하나님의 말씀은 모두 진리이고 하나님의 성품과 어떠하심을 대변하죠. 또한 우리가 일을 하고 사람됨에 있어서 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이에요. 사람이 제멋대로 바꾸는 것은 하나님 성품을 거스르는 것이에요! 하지만 이 말은 이스라엘 사람들로 하여금 지키게 하는 것이고 이스라엘 사람들이 율법에 가감하지 말 것을 요구한 것이지 하나님이 율법 외에 새로운 말씀이 없다고 말씀한 것이 아니예요. 마찬가지로 계시록에 나오는 더하지 말라는 뜻은 사람들이 지켜야 하는 것으로, 계시록의 예언에 마음대로 내용을 더하지도 제하지도 말라는 경고예요. 그러나 우리는 이를 근거로 삼아 하나님의 사역과 말씀을 제한하고, 성경 외에 하나님의 새로운 말씀이 없다고 규정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역을 제한하는 것이 아닌가요?”

그제야 저는 제가 계시록의 이 말씀을 완전히 잘못 이해했음을 깨달았습니다. 이것으로 하나님에게는 새로운 사역과 말씀이 없다고 규정했는데 이는 하나님을 대적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창조주이시고, 그분이 어떻게 사역을 하시든 무관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권병입니다. 하나님은 그분이 하신 말씀에 대해 더하건 제하건 다 정상입니다. 우리는 반드시 순종하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저는 마음이 매우 밝아졌음을 느꼈습니다. 많은 목사님의 설교를 들은 적이 있지만, 이 성경 구절을 분명하게 말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또한 어떤 목사들은 성경을 연구한 지 몇 십 년이 되었는데도 왜 이 성경 구절의 참뜻을 분명하게 말하지 못했을까요? 형제님이 더 많이 교제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성경 외에도 하나님의 새로운 사역과 말씀이 있다

형제님은 계속해서 교제했습니다. “많은 목회자들은 하나님의 말씀과 사역은 다 성경에 있고, 성경 외에는 하나님의 새로운 말씀이 없고, 주님을 믿으면 성경만 읽으면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이러한 관점이 옳은 건가요? 사실에 부합되나요? 예수님은 일찍이 우리에게 예언하셨어요.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한복음 16:12~13), 계시록 5장 1절에서 5절에는 이렇게 기록되어있죠.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또한 계시록 2장 17절에는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 이러한 예언에서 보다시피 하나님이 말세에 재림하시면 새로운 말씀을 선포하시고 사람에게 모든 진리를 베풀어 주시며 일곱 인으로 봉해졌던 두루마리를 펼치십니다. 이러한 진리는 모두 하나님께서 말세에 열게 되는데 어떻게 성경에 미리 기록될 수 있을까요? 우리가 성경 외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없다고 생각한다면 이것은 주님의 예언을 부정하는 것이 아닌가요? 하나님의 말세 말씀과 사역을 정죄하는 것이 아닌가요? 이렇게 하면 주님을 문밖으로 거절하는 것이 아닌가요? 그럼 어떻게 주님을 맞이할 수 있을까요?”

형제의 교제를 듣고 나니, 마치 안개를 헤치고 나온 후 푸른 하늘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속으로 ‘맞아, 성경에 분명히 주님께서 재림하시어 음성을 발하시고 말씀하신다고 하셨어. 이 말씀은 틀림없이 성경 이 외에 새로운 말씀 일거야!’

이때 조 형제님이 또 말을 했습니다. “우리가 몇 단락을 더 읽으면 더더욱 깨닫게 될 겁니다. 『성경에 기록된 제한적인 내용은 하나님의 모든 사역을 대변할 수 없다. 4복음서를 모두 합쳐도 100장이 되지 않는다. 무화과나무를 저주한 일, 베드로가 주를 세 번 부인한 일,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혔다가 부활한 후 제자들 앞에 나타난 일, 금식에 관한 것, 기도에 관한 것, 아내를 버림에 관한 것, 예수의 출생, 예수의 족보, 예수가 제자들을 세운 것 등등 얼마 되지 않는 것들만 기록되어 있을 뿐이다. 하지만 사람은 이것을 보배로 여기고 지금의 사역과 대조할 뿐만 아니라 예수가 평생 행한 사역이 그것뿐이라고 생각한다. 마치 하나님이 그 사역들 외에는 다른 사역을 못 하는 것처럼 말이다. 이는 터무니없는 생각 아니겠느냐?』(<성육신의 비밀 1> 중에서), 『여기서 나는 한 가지 사실을 짚고 넘어가겠다. 바로 하나님의 어떠함과 소유는 무궁무진하다는 것이다. 또한 하나님은 생명의 원천이자 만물의 근원이며, 어떤 피조물도 그를 측량할 수 없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모든 이에게 일깨워 주겠다. 하나님을 또 한 번 책 속에 규정하거나 글귀에 규정해서는 안 되며, 하나님이 과거에 한 말씀에 규정해서도 안 된다. 하나님 사역의 유일한 특징은 바로 ‘새롭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옛길을 다시 가거나 했던 사역을 중복하는 것을 싫어한다. 사람이 그를 어떤 범주에 규정해 놓고 경배하는 것은 더더욱 원치 않는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성품이다.』(<후기> 중에서), 『성경의 글귀에만 신경 쓸 뿐, 진리와 내 발걸음을 찾는 일은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자들은 모두 나를 적대시하는 사람이다. 그들은 나를 성경에 국한시키고, 성경 안의 존재로 규정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나에 대한 크나큰 모독인데 그들이 어찌 내 앞에 올 수 있겠느냐? 그들이 중시하는 것은 나의 행사와 나의 뜻, 진리가 아니라 글귀, 그것도 사람을 죽이는 글귀이다. 이런 자들이 어찌 내 마음에 합할 수 있겠느냐?』(<너는 마땅히 그리스도와 합하는 길을 찾아야 한다> 중에서)

[성경의 예언] 계시록에 “더하지 말라”의 참뜻을 알고 주님을 맞이하다
[성경의 예언] 계시록에 “더하지 말라”의 참뜻을 알고 주님을 맞이하다

확장 열람:회개 기도문

형제님이 교제했습니다. “하나님 말씀에서 우리는 성경은 하나님의 과거 사역을 실제로 기록한 것이고, 성경에 기록할 수 있는 내용은 정말 너무 제한적이에요. 구약에는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고, 홍수로 세상을 멸하는 것과 여호와 하나님의 율법시대의 사역을 기록했듯이, 신약에는 하나님께서 행하신 은혜시대의 하신 말씀과 사역이 기록되어 있어요. 하지만 이런 기록들은 하나님이 행하신 일부분 사역일 뿐 하나님 사역의 전체를 뜻하진 않는 것이죠. 성경에 말씀한 바와 같습니다. ‘예수의 행하신 일이 이 외에도 많으니 만일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줄 아노라’(요한복음 21:25) 하나님은 창조주이시고 만물 생명의 근원이에요. 그분은 만물을 만드셨고, 주재하며, 그분의 행사는 무궁무진하죠. 성경에 기록된 것은 바닷물의 한 방울에 지나지 않아요. 우리가 단지 약간의 성경 지식으로 하나님의 말씀과 사역을 규정하고, 하나님의 사역을 마음대로 제한하는 것은 너무 교만한 게 아닌가요? 이는 하나님에 대한 모독이고, 하나님의 성품을 거스르는 거예요!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관념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을 구해야 하고, 성경 구절로 하나님의 사역을 제한하고 규정해서는 안 되는 것이죠. 이렇게 해야만 하나님의 인도를 받아 주님의 재림을 맞이할 수 있어요.”

형제님의 교제를 듣고 제 마음은 좀 무거워졌습니다. 목사님이 말한 “하나님의 말씀은 모두 성경 안에 있으며 성경 외에 또 하나님의 말씀이 있다면 성경을 더하는 것입니다.”라는 말은 완전히 예언을 왜곡한 것이고 하나님 사역의 사실에 부합되지 않으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입니다! 요 몇 해 동안 저는 목사의 말을 믿으며, 하나님의 말씀과 사역을 성경에 규정하고, 또 형제자매가 하나님의 새로운 사역을 알아보는 것을 가로막았는데, 정말 너무 우매하고 오만한 모습이었습니다. 저는 후회하며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지혜롭고 전능하시며, 하나님은 성경에 기록된 유한한 범위에서만 사역하는 것이 아니죠. 저는 줄곧 성경은 더해서도 제하여서도 안 된다는 것을 고수하면서 성경 외에 하나님의 새 말씀이 없다고 했죠. 이러한 그릇된 논리로 하나님의 말씀과 사역을 성경 속에 규정했는데 정말 무지했어요.” 제 말을 들은 형제님은 흥분해서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습니다. “자매님의 이런 깨달음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인도에요. 하나님께 감사드려야 해요.”

➯ 주님과 재회하다

이어지는 며칠 동안 형제님은 제게 하나님 6천 년 경륜의 비밀, 하나님 매 단계 사역의 목적과 의의, 성경의 실상과 본질, 하나님 성육신의 비밀, 하나님 이름의 비밀, 슬기로운 처녀와 미련한 처녀, 휴거의 진실한 함의, 영생의 도, 인류의 최종 종착지와 결말 등에 관한 진리를 교제해 주었습니다. 이 교제는 오랫동안 목마른 저의 마음과 영을 적셔 주었고 동시에 너무 신기했습니다. ‘형제님이 어떻게 이렇게 많은 진리의 비밀을 교제할 수 있고, 그는 어떻게 알았을까요?’

나중에 조 형제님이 기뻐하며 말했습니다. “자매님, 사실 우리가 기다리던 예수님이 이미 돌아오셨어요. 말세에 나타나신 전능하신 하나님이세요. 전능하신 하나님은 예수님의 구속 사역의 기반 위에서 사람을 심판하고 정결케 하는 한 단계의 사역을 하시고, 사람의 패괴 성품을 정켤케 하는 모든 진리를 선포하셨어요. 요즘 우리가 교제한 내용은 모두 전능하신 하나님이 말씀으로 밝혀 주신 것이에요. 하나님께서 이런 오묘한 비밀을 드러내 주시지 않았더라면 누구도 말해낼 수 없는 거죠. 하나님의 말씀은 이런 오묘한 비밀을 밝혀냈을 뿐만 아니라, 우리 인류가 사탄에 의해 패괴된 사실과 진상과 하나님을 대적하는 근원을 밝혀 주었고, 사람에게 패괴 성품이 정결케 되고 변화되는 길을 가리켜 주었으며 무엇이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인지를 알게 해 주었죠. 또한 어떻게 해야 정직한 사람이 되고,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님을 알아가며 하나님을 사랑하는지를 알려 주었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과 사역은 예수님의 말씀이 이루어진 것이에요.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한복음 16:12~13),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찌라도 내가 저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요한복음 12:47~48) 또한 계시록에도 예언했어요. ‘그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저희가 생명 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얻으려 함이로다’(계시록 22:14)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말씀의 심판과 형벌의 사역을 받아들여야만 정결케 되고 구원을 얻어 하나님의 나라로 들어갈 수 있는 거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임을 분명히 알면서도 자신의 상상과 관념을 고집하며 거절하고 받아들이지 않는 이러한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세 사역에서 드러난 가리지이고 , 그들은 말세의 구원 사역을 놓친 것이죠. 그래서 영원히 정결함과 구원을 받지 못하고 결국 하나님의 사역에 의해 도태되는 겁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세 사역과 말씀을 어떻게 대하는지에 따라 앞으로의 결말과 종착지가 결정되는 것이죠!”

며칠간의 형제님 교제를 떠올리며 계시록 예언에 대해 정확한 깨달음을 얻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이때껏 몰랐던 진리의 비밀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세에 행하신 심판 사역과 선포하신 여러 방면의 진리는 성경을 더한 것이 아니라 계시록의 예언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저는 마음속으로 전능하신 하나님은 확실히 예수님의 재림이고 주님이 이미 돌아오셨음을 인정했습니다. 저의 마음은 한없이 격동되었고, 또한 저의 관념 때문에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대적했다는 사실에 대해 깊은 죄책감을 느끼며 후회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교제가 끝나고 형제님이 제게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책을 주면서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선포한 진리는 대부분 이 책에 수록되어 있다고 했습니다. 집으로 돌아온 저는 갈급한 심정으로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을 읽었습니다. 빠른 속도로 <성경에 관하여>, <하나님나라시대는 말씀 시대이다>, <너는 마땅히 그리스도와 합하는 길을 찾아야 한다>, <3단계 사역을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길이다>, <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줄 수 있다> 등 하나님 말씀의 진리를 읽었습니다. 말씀을 읽고 나서 저는 성경과 하나님의 관계를 알게 되었고, 어떻게 성경을 대할지를 깨달았으며 하나님의 사역은 끊임없이 발전하고 단계마다 높아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말세의 전능하신 하나님은 진리를 선포하여 심판과 형벌의 사역을 하시고 사람을 정결케 하고 변화되게 하는 사역을 하십니다. 그리고 이 단계는 앞의 두 단계 사역의 기초 위에서 행한 더 새롭고 높은 사역이며 우리의 죄가 정결함을 받는 한 단계의 중요한 사역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저는 영적으로 전에 없던 충만함과 즐거움을 느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하나님 경영 사역의 비밀과, 모든 진리를 열어 놓았다는 것을 마음으로 인정합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은 곧 말세 어린양이 펼친 책이며 계시록의 예언이 성취된 것입니다.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이 바로 예수님의 재림이심을 완전히 확신했고 기쁜 마음으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였습니다.

하나님의 긍휼에 감사합니다. 저로 하여금 성경 예언에 대한 순수한 터득이 있게 하였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를 수 있도록 인도했습니다. 교회의 일부 형제자매들이 저의 방해로 하나님의 사역을 따르지 못한 것을 생각하면, 더욱 하나님께 죄스럽고, 형제자매에게도 부끄럽게 느껴집니다. 조 형제님이 그들에게 하나님의 새로운 사역을 증거했고, 일부 형제자매들은 속속 하나님의 새로운 사역을 받아들여 하나님의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후 저는 복음 확장 사역의 대열에 합류했고 많은 형제자매들이 하나님 앞으로 와서 하나님의 새로운 사역을 따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맹세했습니다.

본문 출처:성경 비밀

[성경의 예언] 계시록에 “더하지 말라”의 참뜻을 알고 주님을 맞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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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재림] 관념을 내려놓고 주님의 재림을 맞이하네

[하나님] 말씀 찬양 CCM 2020 <하나님의 심판은 사랑>

1

사람이 증거할 것은 무엇인가? 바로 하나님의 공의이라

그의 심판과 형벌, 그의 진노, 공의로운 그 성품을 증거하는 것이라

심판으로 사람을 온전케 하시는 하나님 사람을 사랑하고 구원하시는 하나님

그의 사랑 안에 있는 것은 무엇인가? 심판과 진노, 저주이네

너를 저주하심은 그를 사랑하고 육체의 본질 깨닫게 하심이요

너를 형벌하심은 너를 일깨워 보잘것없는 자신을 알게 하심이라

하나님의 심판, 위엄, 저주, 공의로운 성품과 행하시는 모든 일은 사람을 온전케 하심이라

이는 하나님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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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지난날 사람을 저주하셨으나 무저갱에 던지지는 않으셨네

믿음을 연단하려 하셨을 뿐 사람을 온전케 하심이 그의 목적이네

육체의 본질은 사탄에게 속한다는 하나님의 말씀, 참으로 옳도다

그러나 하나님은 말씀하신 대로 행하지는 않으셨네

너를 저주하심은 그를 사랑하고 육체의 본질 깨닫게 하심이요

너를 형벌하심은 너를 일깨워 보잘것없는 자신을 알게 하심이라

하나님의 심판, 위엄, 저주는 사람을 온전케 하심이라

너를 저주하심은 그를 사랑하고 육체의 본질 깨닫게 하심이요

너를 형벌하심은 너를 일깨워 보잘것없는 자신을 알게 하심이라

하나님의 심판, 위엄, 저주, 공의로운 성품과 행하시는 모든 일은 사람을 온전케 하심이라

사람을 온전케 하심이라

이는 하나님의 사랑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본문 출처:전능하신하나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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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말씀 찬양 CCM 2020 <하나님의 심판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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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 뜻] 구원의 참뜻을 깨닫고 천국 가는 길을 찾다

[회개 뜻] 구원의 참뜻을 깨닫고 천국 가는 길을 찾다

많은 형제자매들이 우리가 예수님의 죄 사함으로 구원을 받았으므로 주님이 오시면 바로 천국으로 들림받는다고 믿습니다. 이 글의 주인공 칭밍 자매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어느 예배를 통해 구원을 받은 것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은 별개의 문제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구원의 참뜻이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지, 이 글을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예수님의 구원이 마음 깊이 뿌리내려

2011년, 저는 크리스천이 되었으며,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시어 인간을 죄로부터 구원하시고 영원한 속죄 제물이 되셨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크나큰 구원에 감동한 저는 예수님이 저의 죄를 다 사하셨고, 주님을 믿음으로 구원을 받았으며, 주님이 약속대로 오시면 그때 들림받아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진심으로 믿었습니다. 저는 참 복이 있습니다. 주님을 만나기 전에 제가 지은 죄들을 생각하노라면 하나님의 긍휼로 이같이 크나큰 구원을 받은 것이 참으로 부끄러워 반드시 주님을 사랑하고 주의 가르침대로 살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으로 거듭나 그 사랑에 보답하리라고 다짐했습니다. 그러나 많은 경우에 주님의 가르침대로 살지 못하는 자신을 수년간 겪으며 자신의 본모습을 직시하게 되었습니다. 가족들에게 늘 혈기를 드러내고 주님의 교훈대로 하지 않은 자신을 자책하며 죄를 자백하기도 했지만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롬 10:9~10),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요1 1:9)라는 성경 구절을 보면 다시 마음에 위안을 얻게 되었습니다. 저는 주님의 구원이 참되므로 저의 죄가 이미 사해졌으니, 제가 온전하지 못하나 큰 사랑과 연민의 주님이 재림하시면 변함없이 저를 천국으로 이끌 것이라고 굳게 믿었습니다.

주의 재림 소식과 내적 갈등

그러던 저는 2019년 음력설, 한 자매로부터 성경 공부 모임에 초대받았습니다. 그때 여러 형제자매를 만나게 되었는데, 특히 그 중의 리 형제가 교제한 성경에 대한 깨우침이 빛비춤이 있어 보여 좋았습니다. 리 형제는 슬기로운 처녀와 미련한 처녀의 차이, 어떤 것이 하나님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것인지, 어떻게 해야 생명의 도를 얻을 수 있는지 등에 대해 교제했습니다. 교제 내용이 마음이 환해질 만큼 너무나 은혜롭고 깨우침이 많아 저는 계속 듣게 되었습니다. 리 형제가 교제를 이어갔습니다. “하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3단계 사역을 하셨습니다. 바로 율법시대와 은혜시대, 그리고 마지막 때의 하나님나라시대 사역입니다.” 그리고는 하는 얘기가 하나님이 일찍이 성육신하시어 인류를 정결케 하고 구원하는 모든 진리를 선포하였으므로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을 받아들여야만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알고 있는 구원받았으니 천국에 간다는 것과 다르네?’ 로마서 10장 9절의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라는 내용이 자연스레 떠오르면서 예수님이 구속 사역으로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하시어 우리는 이미 구원받았기에 재림하실 때 바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데 왜 심판 사역을 더 하신다는 건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생각할수록 이상해서 저는 핑계를 대고 자리를 떴습니다.

그날 밤, 저는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나의 유일한 구주는 예수님이셔. 이는 나의 신앙 뿌리이고 아무도 흔들 수 없어.’ 이렇게 반복적으로 다짐하며 다시는 그들과 교제하지 말아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그러나 한편, 며칠간 형제자매와 참 좋은 교제를 했던 것이 마음에 걸렸습니다. 그들은 성경에 일가견이 있었고, 근거 없는 말을 하지 않았으며, 영상이며 말씀이 새롭고 제게는 누림이 있었습니다. 그 말씀은 보통 사람이 할 수 있는 그런 내용이 아니었는데… 이런 점들을 생각하니 내려놓기가 참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그들이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을 겪어야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건 제가 알고 있는 것과 너무 달랐습니다. 그 후로 며칠간 이 문제로 마음이 착잡하고 불안했습니다. 좀 더 알아보자니 제 생각과 너무 달라서 미혹이 될까 봐 두려웠고, 관두자니 정말 주님이 오셨다면 어떡하나 싶었습니다. 주님이 재림하셨다면 큰일이니까요. 그렇게 며칠 동안 저는 그 문제로 고민하고 또 고민해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하나님께 기도드렸습니다. “주님, 정말 돌아오셨습니까? 정말 그들이 증거하고 있는 전능하신하나님으로 돌아오셨습니까? 정말인데 제가 거부한다면 미련한 처녀처럼 하나님을 문밖에 계시게 하는 것이 아닙니까? 주님, 제가 계속 알아봐야 하는 겁니까? 참되고 살아 계시는 하나님,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오며 구하나이다. 제가 잘못된 길을 가지 않도록 깨우치시고 인도하시기를 간절히 구하나이다.”

하나님의 뜻을 알고 계속해서 구하다

제가 어찌할 바를 몰라 할 때 원래 다니던 교회 자매가 마침 저를 찾아왔고, 저는 제 고민과 의문점들을 털어놓았습니다. “자매님, 전능하신하나님교회에서 주님이 오시어 새 사역을 시작하셨다고 해요. 그리고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이란 책이 있다고 합니다. 어떻게 된 것일까요?” 그 자매가 듣고 말하기를 “지금이 말세이고 주님 재림에 관한 예언이 기본적으로 이루어졌으므로 주님이 이미 오셨을 수도 있어요. 주님이 오시어 하시는 사역에 대해서는 인간이 맹목적으로 규정해서는 안 되지요.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어요.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사 55:8~9) 하나님의 생각은 인간의 생각보다 높고 하나님의 지혜는 측량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역에는 심오한 비밀이 있는데 우리 인간이 하나님이 어떤 사역을 할지 어떻게 알겠어요? 그분들이 주님이 오셨다고 증거하셨다니 제 생각에는 알아보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주님께서 그러셨잖아요.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마 25:6),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요 10:27), 정말 돌아오신 주님이 맞는지는 우리가 적극적으로 알아보아야 해요. 누가 주님이 오셨다고 알리는데도 알아보려 하지 않는다면 자칫 주님을 맞이할 기회를 놓칠 수 있지 않겠어요? 하나님의 양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요. 우리가 진심으로 구할 때 잘못된 길을 가지 않도록 하나님이 지켜 주실 것이고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들을 수 있게 해 주실 거에요.” 자매님의 얘기는 맞는 말입니다. 경계한다고 문제가 해결될 일은 아니었습니다. 리 형제가 교제한 것처럼 슬기로운 처녀는 주님의 재림 소식을 들을 때 적극적으로 알아보고 주님을 맞이하러 나온다고 했습니다. 제가 알아보지도 구하지도 않은 채 고정 관념으로 하나님의 사역을 판단하여 주님을 맞이할 기회를 놓친다며 미련한 처녀가 되지 않겠습니까? 이렇게 생각하니 마음이 한결 평온해져 다시 전능하신하나님교회의 말씀을 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구원받다’의 진정한 함의를 깨닫다

이튿날, 저는 자매와 함께 전능하신하나님교회 형제자매와 예배 모임을 가졌습니다. 예배 중에 저는 곤혹스러웠던 문제들을 꺼냈습니다. “제가 오늘 찾아온 것은 깨닫지 못한 문제를 교제하기 위해서입니다. 저는 예수님의 구속 사역으로 우리의 죄가 다 사해졌다고 생각합니다. 믿음으로 구원받은 것이지요. 그래서 주님이 돌아오시면 우린 바로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여러분은 왜 주님이 돌아오신 후 하시는 심판 사역을 받아들여야만 천국에 갈 수 있다고 하는 것인가요?” 자매님이 교제를 시작했습니다. “주님을 믿음으로 우리가 구원을 얻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구원을 얻었다고 해서 천국에 갈 수 있을까요? 주님께서 그런 말씀을 하신 적이 없지 않습니까? 예수께서 “구원을 얻으면 천국에 갈 수 있다”라고 하신 적이 없으면 그건 어디까지나 사람의 관념과 상상입니다. 구원은 무엇을 말하는 걸까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먼저 예수님이 사역하신 배경을 보겠습니다. 율법시대 말기를 보면, 인간이 깊이 타락하여 죄악이 사무쳤습니다. 그래서 율법을 지키지 못한고로 다 죽음을 당할 처지였었지요. 예수께서 인간을 속량하기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속죄 제물이 되셨습니다. 따라서 인간은 율법을 어겨도 정죄받아 죽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죄에 속하지 않는다고 말하지만 여기의 ‘죄’는 율법과 계명을 어겨 지은 죄를 말하는 것이고, 구원은 예수님을 믿음으로 주께 죄를 자백하고 회개하면 죄 사함을 받아 주님께서 베푸시는 평안과 기쁨과 풍부한 은혜를 누릴 수 있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회개 뜻]구원의 참뜻을 깨닫고 천국 가는 길을 찾다
[회개 뜻]구원의 참뜻을 깨닫고 천국 가는 길을 찾다

이 부분에 관하여는 전능하신하나님의 말씀을 보면 더 분명해집니다. 전능하신하니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예수가 당시에 행한 사역은 전 인류를 속량하는 것이었다. 그를 믿는 자는 죄 사함을 받았다. 그를 믿기만 하면 속량받았고, 그를 믿기만 하면 죄에 속하지 않고 죄에서 벗어났다. 이것이 바로 구원을 얻은 것이고, 믿음으로 의롭다 칭함 받은 것이었다. 하지만 믿는 자에게는 거역하고 대적하는 것들이 여전히 남아 있는데, 이것은 조금씩 벗어 버려야 한다. 구원을 얻었다 함은 사람이 예수에게 온전히 얻어졌다는 것이 아니라 죄에 속하지 않고 죄 사함 받았다는 것을 뜻한다. 그를 믿기만 하면 영원히 죄에 속하지 않게 된다.』

사람은 속량되어 죄 사함을 받았지만, 이는 하나님이 사람의 과오를 문제 삼지 않고 사람을 과오에 따라 대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할 뿐이다. 하지만 사람이 육으로 살며 죄를 떨쳐 버리지 못하면 계속 죄를 짓고 사탄의 패괴 성품을 드러낼 수밖에 없다. 이것이 바로 끊임없이 죄를 짓고 끊임없이 사함을 받는 사람의 삶이다. 많은 사람이 낮에는 죄를 짓고 밤에는 죄를 자복한다. 이러면 속죄 제물이 사람에게 영원히 유효할지라도 사람을 죄악에서 구원할 수는 없다. 이는 구원 사역을 반만 완성한 것에 불과하다. 사람에게 여전히 패괴 성품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죄 사함을 받기는 했지만, 사람 안에 존재하는 사탄의 패괴 성품을 없애는 사역은 없었기에 그저 믿음으로 구원을 얻고 죄 사함을 받았을 뿐, 죄짓는 본성은 그대로 남아 사람 안에 존재하였기 때문이다. 사람 안에 죄가 없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성육신 하나님을 통해 죄 사함을 받은 것이었다. 사람이 죄를 지으면 속죄 제물로 사함을 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어떻게 해야 죄를 짓지 않고 죄성을 완전히 벗어 버리며, 죄성을 변화시킬 수 있는가 하는 문제는 사람이 해결할 수 없었다.』

전능하신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구원이란 예수님의 속량으로 인간이 죄 사함을 받아 더는 율법에 죽임을 당하지 않음을 의미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구속 사역을 하여 인간의 죄를 사하였을 뿐 인간의 죄짓는 본성과 사탄 본성을 해결하지는 않았습니다. 우리의 교만, 간사함, 이기심과 비열함 등 사탄 본성이야말로 우리를 죄짓게 하고 하나님을 대적하게 하는 근원입니다. 예를 들어, 주님을 믿으면서도 세상의 사악한 흐름을 좇고 세속적인 돈과 명예와 육적인 누림 등을 좇아 갑니다. 인간 관계는 이익이 잣대가 되어 개인 이익에 연관되면 서슴없이 거짓말하고 명리를 다투게 됩니다. 양심과 이성이 전혀 없고 이웃을 사랑하고 포용하고 인내하라는 등 예수님의 가르침을 살아낼 수 없습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요 8:34~35) 하나님은 거룩하시므로 거룩하지 아니하고는 주님을 만날 자가 없습니다. 천국은 하나님이 주권을 잡는 나라이자 거룩한 땅입니다. 그러한데 어찌 늘 죄지으며 주님을 대적하는 우리 같은 인간들이 천국에 들어가는 것을 허락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다시 오시리라고 약속하신 예수님은 돌아오시어 인간을 완전히 정결케 하고 구원하는 사역을 하시는 것입니다. 말세인 지금 전능하신하나님이 벌써 오셨습니다. 진리를 선포하여 하나님 집에서 심판 사역을 시작하셨는데, 이는 우리의 죄짓는 본성과 사탄 성품을 해결하여 완전히 죄의 매임에서 벗어나 정결하게 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그래야 사람이 하나님나라에 들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전능하신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습니다. 『예수는 사람들 가운데 와서 수많은 사역을 했다. 그러나 그는 전 인류를 구속하는 사역을 완성하고 사람의 속죄 제물이 되었을 뿐, 사람의 패괴 성품을 다 벗기지는 않았다. 사람을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완전히 구원하려면 예수가 속죄 제물이 되어 사람의 죄를 담당해야 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더 큰 사역을 하여 사탄에 의해 패괴된 사람의 성품을 완전히 벗겨야 한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람이 죄 사함을 받은 후 다시 성육신하여 사람을 새 시대로 인도하고, 형벌과 심판의 사역을 시작했다. 이 사역은 인류를 더 높은 경지로 인도했다. 하나님의 권세에 순종하는 사람은 모두 더 높은 진리를 누리고, 더 큰 축복을 얻고, 진정으로 빛 속에서 살며, 진리와 길, 생명을 얻게 될 것이다.』

자매님의 교통을 들으니 이해가 좀 된 것 같았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구속하는 사역을 하셨으며, 그 구원은 우리가 율법에 정죄되지 않는 것일뿐 바로 천국에 갈 수 있음을 증명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이는 구원 사역을 반만 완성한 것에 불과하다.”라는 말씀처럼 예수님은 구원 사역의 반을 하셨습니다. 저도 아직 죄지을 수 있는 사람이기에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을 받아 정결케 되어야만 하나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자매님의 교제가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은 사람이 천국에 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묵상할수록 구원을 얻은 것과 천국 가는 것이 별개의 문제라 구원을 얻은 사람이 심판을 겪고 정결케 되어야만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구원에 대한 저의 생각이 완전히 다른데 어떻게 해야 패괴 성품을 벗어 버려 주님께 완전히 얻어질 수 있는지가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자매님의 교제가 더욱 듣고 싶었습니다. 자매님은 계속 교제했습니다. “하나님은 계획과 절차에 따라 각 단계 사역을 하십니다. 각 단계마다 일부 효과를 달성하고요. 은혜시대의 사역은 죄를 사해 주는 것으로, 사람이 죄에서 완전히 벗어나 정결케 될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만이 사람에게 필요한 모든 진리를 공급하여 사람이 하나님을 참으로 알고 생명 성품이 변화하는 데에 이르게 합니다. 아울러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님을 경배하며 하나님의 뜻에 맞는 사람이 될 수 있게 합니다. 이는 예수님의 예언 말씀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 16:12~13)),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찌라도 내가 저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요 12:47~48),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요 17:17)

그렇다면 하나님은 어떤 방식으로 사람을 심판하고 정결케 하실까요? 함께 전능하신하나님의 말씀을 보겠습니다. 전능하신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말세의 그리스도는 다방면의 진리로 사람을 가르치고 사람의 본질을 폭로하며 사람의 언행을 분석한다. 그런 말씀에는 다방면의 진리가 포함되어 있다. 예를 들면 사람의 본분, 사람이 하나님께 어떻게 순종하고 어떻게 충성해야 하는지, 사람이 어떻게 정상 인성으로 살아야 하는지, 그리고 하나님의 지혜와 성품 등등이 있다. 이런 말씀은 다 사람의 본질과 패괴 성품을 겨냥한 것이다. 특히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을 저버렸는지를 폭로하는 말씀들은 사람이 원래 사탄의 화신이고 하나님의 적대 세력이라는 점을 더더욱 겨냥해 말한 것이다. 하나님이 행하는 심판 사역은 두세 마디 말로 사람의 본성을 다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장기간에 걸쳐 폭로하고 책망하며 훈계하는 것이다. 이런 다양한 방식의 폭로와 책망, 훈계는 일반적인 언어로 대체할 수 없으며, 사람에게 전혀 없는 진리로 대체하는 것이다. 이러한 방식이어야 심판이라 할 수 있고, 이러한 심판이어야 사람을 납득시킬 수 있으며, 사람이 하나님께 진심으로 탄복하고 하나님에 대해 진정으로 알게 할 수 있다. 심판 사역을 통해 사람은 하나님의 본래 모습을 알게 되고 패역의 진상에 대해 알게 된다. 심판 사역으로 인해 사람은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 사역의 근본 취지에 대해 많이 알게 되고, 사람이 알 수 없었던 비밀을 많이 이해하게 된다. 또한 사람의 패괴된 본질과 근원을 알게 되고, 사람의 추악한 몰골도 발견하게 된다. 이러한 사역 성과는 심판 사역으로 인해 생긴 것이다. 사실, 심판 사역은 본질적으로 하나님의 진리와 길과 생명을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에게 열어 놓는 사역이기 때문이다. 이 사역이 바로 하나님이 행하는 심판 사역이다.』

하나님 말씀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말세에 하나님은 선포하신 진리로 사람을 정결케 합니다. 인간이 구원받는 데에 필요한 모든 진리를 알려 주시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우리의 사탄 본성을 해결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을 받아들이면 많은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어떤 것이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인지, 어떻게 하나님 뜻을 행해야 하는지,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구원하고 도태시키시는지, 어떻게 해야 하나님을 높이고 증거할 수 있는지 등이 그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형벌을 체험함으로 우리는 우리가 사탄 성품으로 가득해 교만하고, 이기적이고 비열하며, 간사하고 탐욕스럽고 사악하여 사람다운 모습을 전혀 살아내지 못하는 것을 알게 되는 동시에 하나님의 거스를 수 없는 거룩한 성품을 알게 됩니다. 사람이 진리를 행하지 않고 사탄의 성품대로 산다면 하나님께서 분명 염증을 느껴 버릴 것이란 걸 알게 되면서 진리 실행을 중요시하여 생명 성품이 변화되었습니다. 이런 효과는 은혜시대에 있을 수 없던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정말 하나님의 크나큰 구원을 얻었습니다.”

이어서 자매님은 영화 《천국의 꿈》의 발췌 영상을 보여 주었습니다. 영상에서 친 형제가 교제했습니다. 그는 은혜시대 때 열심히 추구해 좋은 행실이 많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교만한 본성의 지배로 늘 자신을 드러내 증거하며, 다른 사람들이 우러러보고 숭상하게 했습니다. 그러다가 전능하신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였지요. 그는 전능하신하나님 말씀의 심판으로 자신의 교만한 사탄 성품을 인지하고 증오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거스를 수 없는 공의로운 성품을 깨달아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이 있게 되면서 많이 겸손해져 늘 하나님을 높이고 증거하는 등 일부 진리를 실행해 사람다운 모습을 살아낼 수 있었습니다.

자매님이 계속 교제를 이어 갔습니다. “현재 전능하신하나님교회의 공식 사이트에는 각 유형의 체험 간증이 게시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역 효과를 통해 전능하신하나님이 하시는 말세 심판 사역이 예수님의 사역을 기초로 한 새롭고 깊어진 한 단계 사역임을 확정할 수 있습니다. 말세의 그리스도이신 전능하신하나님은 우리 전 인류에게 진정한 영생의 도를 주셨습니다. 그분은 우리가 천국에 들어가는 데에 있어 문이므로, 그분의 말세 심판 사역을 받아들여야만 사탄의 패괴 성품을 벗고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 되어 천국에 이끌려 들어가고 완전한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은혜시대에 하신 구속 사역만 받아들이고 말세 심판 사역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우리는 영원히 죄의 매임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고 하나님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입니다. 보다시피, 말세 그리스도이신 전능하신하나님이 하시는 심판 사역만이 사람을 정결케 하고 온전케 하며 구원하는 가장 중요하고 근본적인 사역입니다. 하나님의 심판 사역을 받아들이는 문제는 인간의 운명과 결말과 종착지에 직접적으로 관련이 되는 문제입니다.”

자매의 교제와 영상 속 형제의 간증에 공감되었습니다. 열정적으로 추구하는 교회분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교만하고 늘 자신을 드러내기만 했지 자신의 패괴 성품과 본질을 아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돌아오신 전능하신하나님이 선포하신 말씀은 정말 사람의 패괴 성품을 드러내 인간이 죄짓는 근본 문제를 인식하게 함으로 탄복게 했습니다. 전능하신하나님이 선포하신 말씀은 정말 은혜시대보다 높은 진리였습니다. 지금 생각하니 확실히 하나님의 심판 사역을 받아들여야만 죄성을 완전히 해결하고 패괴 성품을 완전히 벗어 정결케 됨으로 하나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말세에 하나님이 오시어 하시는 심판과 정결의 사역은 정말 우리에게 필요하고 우리가 정결케 되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이었습니다. 저는 드디어 이렇게 깨닫게 되어 전능하신하나님이 진정 돌아오신 예수님이라는 느낌이 들었고 그분의 말세 사역을 알아보고 말씀을 잘 읽어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린양의 발걸음을 따라 하나님의 말세 구원을 얻다

그 후 시간이 지나면서 저는 진리를 더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6천 년 경륜, 하나님의 3단계 사역이 갈수록 깊어진 과정,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다”에 내포된 참뜻, 성육신의 비밀, 성령의 역사와 악령의 역사에 대한 분별, 어떻게 하나님나라가 땅에 이루어지는지, 참그리스도와 거짓 그리스도를 구별하는 법 등 진리에 관해 들으며 더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전능하신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저는 저의 교만한 본성에 대해 알기 시작했습니다. 이 본성 때문에 저와 가족이 화목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 말씀에서 실행법을 찾게 되었는데, 평안과 누림이 있었고 하나님의 말씀을 볼수록 깨달음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전능하신하나님이 곧 재림하신 예수님이시고, 전능하신하나님의 심판 사역이 곧 예수님의 구속 사역을 바탕으로 새로워진 더 높은 사역임을 확신했습니다. 이 말세 심판 사역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사람이 아무리 노력해도 죄로부터 정결해져 하나님나라에 들어갈 수는 없을 것입니다. 전능하신하나님이 오시어 너무나 좋았습니다. 저는 꿈에도 제가 살아서 주님을 영접할 것이라 생각지 못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하고 또 감사했습니다. 형제자매들이 저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한 것은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랑의 손으로 저를 잡아 주지 않으셨다면 저는 미련한 처녀처럼 주님을 맞이할 기회를 잃었을 것입니다. 이제 저는 매일 생명수의 공급을 누리고 있고 행복하기만 합니다. 아직도 많은 형제자매가 ‘예수님이 우리의 모든 죄를 사했으므로 우리는 믿음으로 의롭다 칭함 받았다. 주님이 다시 오시어 심판 사역을 하실 리 없다’는 관념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의 재림 소식을 듣고도 알아보려 하지 않아 돌아오신 주님을 맞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제가 글을 쓴 이유입니다. 저의 체험을 통해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진 형제자매들이 관념을 내려놓고 적극적이고 가난한 마음으로 알아보아 주님을 맞이하기를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지요.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마 5:3)

미국 칭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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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들은 계시록에 예언된 크고 흰 보좌의 심판이 바로 말세에 주님이 재림하실 때 하늘에 커다란 탁자가 펼쳐지고, 보좌에 앉은 예수님께서 책을 펼쳐 각자의 행실에 따라 모든 사람을 심판하여 천국으로 갈지 지옥으로 갈지 정하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상상은 제법 그럴듯해 보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선 정말 우리가 상상한 대로 이루실까요? 사실, 계시록에 예언된 크고 흰 보좌의 심판은 요한이 본 환상일 뿐 사실이 아닙니다. 그러면 재림 주님은 대체 어떻게 크고 흰 보좌의 심판을 하실까요?

성경 참고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 없더라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대로 심판을 받으니”(계 20:11~12)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찌라도 내가 저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요 12:47~48)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요 5:22)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벧전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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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은 하나님 집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언급한 적이 있다. 그 ‘심판’이 바로 오늘날 하나님이 말세에 그의 보좌 앞에 온 사람들에게 행하는 심판이다. 어떤 사람은 말세가 오면 하나님이 흰 탁자 보를 씌운 큰 탁자를 하늘에 설치하고 커다란 보좌에 앉아, 땅에 무릎을 꿇고 있는 모든 개개인의 죄상을 폭로함으로써 그들이 하늘나라로 갈지 아니면 유황불 못으로 떨어질지를 정할 것이라는 등등의 초자연적인 상상을 할지도 모른다. 사람이 어떻게 상상하든지 하나님 사역의 본질을 바꿀 수는 없다. 사람의 상상은 단지 사유에서 비롯된 구상이고, 사람의 머리에서 나온 것이며, 사람이 듣고 본 것을 긁어모아 종합한 것일 뿐이다. 그러므로 나는 사람이 얼마나 멋지게 상상하든 그것은 단지 그림에 불과할 뿐, 하나님 사역의 계획을 대체할 수는 없다고 말하는 것이다. 사람은 어디까지나 다 사탄에 의해 패괴된 존재인데, 어찌 하나님의 생각을 완전히 측량할 수 있겠느냐? 사람은 하나님의 심판 사역을 아주 기이하게 상상한다. 사람은 모두 하나님이 직접 행하는 심판 사역이라면 틀림없이 규모가 아주 방대하고, 세상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할 것이며, 분명 하늘에까지 울려 퍼지고 땅을 뒤흔들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지 않다면 어찌 하나님이 행하는 심판 사역일 수 있겠냐고 생각한다. 또한 심판 사역이라면 하나님은 사역할 때 틀림없이 매우 위엄 있고 위풍당당할 것이며, 심판받는 자들은 분명 대성통곡하고 무릎 꿇고 용서를 빌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때의 장면은 틀림없이 매우 장관이고 감동적일 것이라는 등등 여러 가지 상상을 한다. 사람마다 하나님의 심판 사역을 지나치게 환상적으로 상상한다. 하지만 너는 아느냐?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이미 심판 사역을 시작했을 때 너는 여전히 자신의 보금자리에서 단잠에 빠져 있었고, 네가 하나님의 심판 사역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고 생각할 때는 이미 하나님이 하늘과 땅을 바꾼 때이다. 그때 어쩌면 너는 막 인생의 의미를 알게 되었을지 모르지만 하나님의 무정한 징벌 사역은 깊이 잠든 너를 지옥으로 데려갈 것이다. 그때서야 너는 하나님의 심판 사역이 일찌감치 끝났다는 것을 문득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 중에서

『어떤 이들은 하나님이 어느 날 땅에 와서 사람에게 모습을 드러내고 친히 전 인류를 심판하여 한 사람 한 사람 통과시킬지 모르니 누구도 빠질 생각을 말아야 한다고 여긴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이 단계의 성육신 사역을 모르는 사람이다. 하나님은 사람을 심판할 때 한 사람 한 사람 심판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하나 통과하게 하는 것도 아니다. 이렇게 하는 것은 결코 심판 사역이라 말할 수 없다. 모든 인류의 패괴는 다 같지 않으냐? 사람의 본질은 다 같지 않으냐? 심판하는 것은 사람의 작은 결점이 아니라 인류의 패괴된 본질, 사탄이 패괴시킨 사람의 본질, 그리고 사람의 모든 죄업이다. 심판 사역은 대표성을 가지고 있다. 오롯이 누구 한 사람만을 위해서 하는 사역이 아니라 일부의 사람을 심판함으로써 전 인류에 대한 심판 사역을 대표한다. 육신이 하는 사역은 일부 사람에게 친히 하는 사역으로 전 인류의 사역을 대변하며, 그런 다음 점차 확장한다. 심판 사역도 이러하다. 어느 한 부류의 사람이나 일부 사람을 심판하는 것이 아니라 전 인류의 불의, 예를 들어 사람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는 것 등을 심판하는 것이다. 심판하는 것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인류의 본질이며, 이 심판 사역이 바로 말세의 정복 사역이다. 사람의 눈에 보이는 성육신 하나님의 사역과 말씀이 바로 예전에 사람들이 생각했던 말세의 희고 큰 보좌 앞의 심판 사역이다. 지금 성육신한 하나님이 하는 사역 역시 희고 큰 보좌 앞의 심판이다. 오늘날 성육신한 하나님이 바로 말세에 전 인류를 심판하는 하나님이다. 이 육신과 육신의 사역, 말씀, 모든 성품이 그의 전부다. 비록 육신이 하는 사역의 범위가 제한적이고 직접적으로 우주 전체에 미치지 못하지만 심판 사역의 본질은 모두 직접 전 인류를 심판하는 것이다. 단지 중국 선민만을 위해서, 또 몇 사람만을 위해서 심판 사역을 펼치는 것이 아니다. 육신에 거하는 하나님이 사역하는 동안 사역의 범위가 우주 전체까지 미칠 수 없다 해도, 그가 하는 사역은 우주 전체의 사역을 대표한다. 또한 그가 육신의 사역 범위 안에서 하는 사역을 끝내면 이 사역을 즉시 전 우주 각 지역으로 확장할 것이다. 마치 예수가 부활해 승천한 후 복음이 전 우주 각 지역으로 전파된 것처럼 말이다. 영의 사역이든 육신의 사역이든 모두 제한적인 범위 안에서 행하지만, 우주 전체를 대변한다. 말세의 사역은 성육신의 신분으로 나타나 하는 사역이다. 그 육신의 하나님이 바로 희고 큰 보좌 앞에서 사람을 심판하는 하나님이다. 그가 영이든 육신이든, 결국 심판 사역을 하는 이는 말세에 인류를 심판하는 하나님이다. 이것은 겉모습이나 다른 여러 가지 면에 근거해 정한 것이 아니라 그의 사역에 근거해 정한 것이다.』

―<패괴된 인류에게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 중에서

『하나님은 아무 말씀도 하지 않았고 우리 앞에 나타난 적도 없지만, 그의 사역은 지금까지 한 번도 멈추지 않았다. 그는 모든 땅을 감찰하고, 만유를 주관하며, 사람의 모든 언행과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고 계셨다. 그는 계획적으로, 그리고 단계적으로, 그의 경영을 펼치고 계셨다. 아주 조용히 그리고 세상을 놀라게 하지도 않으면서 말이다. 하지만 그의 발걸음은 한 걸음 한 걸음 인류에게 다가와 손쓸 틈도 없이 빠르게 우주에 그의 심판대를 세웠고, 곧이어 그의 보좌 또한 우리들 가운데 임하였다. 이 얼마나 위엄 있는 장면인가! 또 얼마나 장엄한 광경인가! 그 영은 비둘기같이, 또 포효하는 사자같이 우리 모든 사람들 가운데 임하셨다. 그는 지혜요, 공의요, 위엄이며, 권병을 지니고 자비와 긍휼을 가득 안고 조용히 우리들 가운데 강림하셨다. 그의 강림을 알아차린 사람도, 맞이한 사람도 없었으며, 그가 장차 할 모든 일을 아는 이는 더더욱 없었다. 사람의 삶은 평소와 다름이 없었다. 사람은 평소와 똑같은 마음을 지니고 평소와 똑같은 세월을 보내고 있었다. 하나님 또한 따르는 자들 가운데 가장 작은 자로, 평범한 신자로, 보통 사람처럼 우리들 가운데서 생활하셨다. 그에게는 자신이 추구하는 것과 목표가 있었으며, 일반인에게는 없는 신성이 있었다. 아무도 그의 신성을 알아채지 못했고, 아무도 그의 본질이 사람과 다르다는 것을 느끼지 못했다.』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에서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다> 중에서

[말세의 심판]알고 계십니까 크고 흰 보좌의 심판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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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사역은 하나님 자신의 사역이라 당연히 하나님이 친히 해야 한다. 이 사역은 사람이 대체할 수 없다. 심판은 진리로 인류를 정복하는 것이기 때문에 두말할 것 없이 하나님은 여전히 성육신의 형상으로 사람들 가운데 나타나 이 사역을 한다. 말하자면, 말세의 그리스도는 진리로 만방의 사람을 가르치고, 모든 진리를 만방의 사람에게 알리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심판 사역이다.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두 번째 성육신을 언짢게 생각한다. 하나님이 성육신하여 심판 사역을 한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하나님이 행하는 사역이 흔히 사람의 예측을 크게 벗어나고 사람의 머리로는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점을 말해 둔다. 사람은 땅에 있는 구더기에 불과하지만 하나님은 온 우주에 충만한 지고지상한 분이고, 사람의 머리는 썩은 물웅덩이 같아서 구더기만 만들어 낼 뿐이나 하나님의 생각으로 지휘하는 각 단계의 사역은 모두 하나님 지혜의 결정체이기 때문이다. 사람은 언제나 하나님과 겨루려고 하는데, 그러면 결국 손해를 보는 것이 어느 쪽일지는 내가 말해 주지 않아도 뻔한 사실이다. 각자 자신을 금보다 더 귀하게 여기지 말기를 권한다. 다른 사람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들일 수 있는데, 너는 왜 받아들이지 못하느냐? 너는 다른 사람보다 얼마나 더 대단하냐? 다른 사람은 진리 앞에서 머리를 숙일 수 있는데, 너는 왜 그러지 못하느냐? 하나님의 사역은 대세의 흐름이다. 하나님은 너의 ‘공로’ 때문에 심판 사역을 두 번 반복하지는 않을 것이다. 이런 좋은 기회를 놓친다면 너는 크게 후회할 것이다. 만약 내 말을 믿지 못하겠다면 하늘의 크고 흰 보좌가 너를 ‘심판’하기를 기다려 보아라! 너는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이 예수를 저버리고 부인했지만 예수가 인류를 속량한 일이 우주 땅끝까지 전해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이것은 하나님이 이미 이룬 사실이 아니더냐? 네가 아직도 예수가 너를 맞이해 하늘나라로 데려가기를 기다린다면, 나는 너를 고집불통에다 쓸모없는 인간이라고 말하겠다. 예수는 진리에 충성하지 않으면서 복만 받으려고 하는 너 같은 거짓 신자를 인정하지 않을 것이며, 반대로 가차 없이 너를 불 못에 던져 만년 동안 불태울 것이다.』

―<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 중에서

『지금의 정복 사역은 사람의 결말을 드러내기 위한 사역이다. 왜 지금의 형벌과 심판이 바로 마지막 날의 희고 큰 보좌 앞의 심판이라고 하겠느냐? 이것도 꿰뚫어 보지 못했느냐? 왜 마지막 단계 사역은 정복 사역이겠느냐? 바로 각 부류 사람의 결말을 드러내기 위해서가 아니겠느냐? 형벌과 심판의 정복 사역을 통해 사람들의 본모습을 드러낸 후 각기 부류대로 나누기 위해서가 아니겠느냐? 인류를 정복한다고 하기보다는 각 부류 사람들의 결말을 드러낸다고 하는 편이 낫다. 다시 말해, 사람의 죄를 심판함으로써 각 부류의 사람들을 드러내고, 그것으로 악한 자인지 의로운 자인지를 정하는 것이다. 정복 사역 다음은 상선벌악의 사역이다. 완전히 순종하는 사람, 즉 철저히 정복된 사람은 전 우주로 확장하는 다음 단계 사역 가운데 놓일 것이고, 정복되지 않은 사람은 어둠 속에 놓여 재앙을 맞이할 것이다. 이렇듯 사람은 각기 부류대로 나뉘게 되는데, 악인은 악으로 돌아가 다시는 햇빛을 보지 못하며, 의인은 선으로 돌아가 빛을 얻고 영원한 빛 속에서 살게 된다.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고 사람의 결말도 눈앞에 드러났다. 만물이 각기 부류대로 나뉠 것인데 사람이 어찌 각기 부류대로 나뉘는 그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겠느냐? 각 부류 사람의 결말은 만물의 결말이 가까이 왔을 때 드러나고, 또 전 우주의 정복 사역(지금부터 시작되는 모든 정복 사역 포함) 가운데서 드러난다. 모든 인류의 결말은 심판대 앞에서, 형벌 가운데서, 말세의 정복 사역 중에서 드러난다.』

―<정복 사역의 실상 1> 중에서

본문 출처:전능하신하나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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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말세에 재림하시면 우리를 천국에 데려가신다고 예언하셨습니다. 따라서 2천 년 동안, 주님을 믿어 온 사람들은 그 소망을 안고 주님을 기다려 왔습니다. 특히 말세에서도 마지막 때인 지금 주님을 기다리는 마음은 그 어느 때보다 더 간절합니다. 그럼 주의 재림을 맞이하려면 우리는 어떻게 깨어서 준비해야 할까요? 여기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을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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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예수님의 재림 약속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요한복음 14:2~3)

가로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 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사도행전 1:11)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시록 22:7)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대로 갚아 주리라(계시록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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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출처:전능하신하나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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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패괴된 인류에게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고 하는가?

관련된 하나님 말씀:

『하나님은 사람을 구원할 때 직접 영의 방식과 영의 신분으로 구원하지 않는다. 그의 영은 사람이 만질 수도, 볼 수도 없고 또 가까이 다가갈 수도 없기 때문이다. 영으로 직접 사람을 구원한다면 사람은 그의 구원의 은혜를 받지 못한다. 하나님이 창조된 사람의 외형을 입지 않으면 사람은 이 구원의 은혜를 받을 수 없다. 아무도 여호와의 구름에 가까이 다가갈 수 없었던 것처럼 사람은 그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가 창조된 사람이 되어야만, 즉 그의 ‘도’를 그가 입으려는 육신에 채워야만 그를 따르는 모든 사람에게 그 ‘도’를 직접 적용할 수 있다. 그래야만 사람이 직접 그의 도를 듣고 볼 수 있으며 나아가 그의 도를 얻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사람은 완전히 구원받을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이 성육신하지 않았다면 육에 속한 사람은 그 누구도 이 지극히 큰 구원의 은혜를 받을 수 없고, 그 누구도 구원받을 수 없다. 하나님의 영이 직접 사람들 가운데서 역사한다면, 사람은 모두 죽게 될 것이고, 혹은 하나님과 접촉할 수 없기 때문에 사탄에게 철저히 사로잡힐 것이다. 첫 번째 성육신은 죄에서 사람을 속량했다. 예수의 육신으로 사람을 속량해 온 것이다. 즉, 사람을 십자가에서 구해 낸 것이다. 하지만 사람 안에는 사탄의 패괴 성품이 계속 존재했다. 두 번째 성육신은 더 이상 속죄 제물이 되지 않고, 죄에서 속량받은 사람들을 철저히 구원한다. 죄 사함을 받은 사람들이 죄에서 벗어나 완전히 정결케 되고, 성품이 변화됨으로써 사탄의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돌아올 수 있게 한다. 그래야만 사람이 완전히 성결해지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성육신의 비밀 4>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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