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20 12월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ㆍ제10편>(발췌문 224)

하나님나라의 예포가 울릴 때는 ‘일곱 우레가 크게 울릴 때’이다. 그 소리는 하늘과 땅, 그리고 궁창을 뒤흔들고, 모든 사람의 심금을 울린다. 하나님나라의 축가가 큰 붉은 용의 나라에서 본격적으로 울려 퍼지면, 내가 큰 붉은 용의 나라를 무너뜨리고 나의 나라를 세웠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더 중요한 점은 나의 나라가 땅에 세워졌다는 것이다. 이때부터 보내심을 받은 천사가 세계 각국을 두루 누비며 아들들과 백성들을 목양할 것이다. 이것 역시 다음 단계 사역을 위한 것이다. 하지만 나는 큰 붉은 용이 똬리를 튼 곳에 친히 임하여 그것과 ‘겨룬다’. 모든 사람이 육신을 통해 나를 알고 나의 행사를 볼 때, 큰 붉은 용의 소굴 역시 그에 따라 잿더미가 되어 사라질 것이다. 내 나라의 백성들이 큰 붉은 용을 뼈에 사무치게 증오하는 이상 일거수일투족으로 내 마음을 만족게 함으로써 큰 붉은 용을 수치스럽게 해야 한다. 너희는 진정 큰 붉은 용이 증오스럽다고 여기느냐? 큰 붉은 용이 ‘하나님나라 왕’의 원수라고 여기느냐? 너희는 진정 나를 아름답게 증거할 자신이 있느냐? 큰 붉은 용을 물리칠 자신이 있느냐? 이것은 너희에 대한 나의 요구이다. 너희는 이 정도 수준에만 이르면 된다. 할 수 있겠느냐? 이 수준에 이를 자신이 있느냐? 사람이 무엇을 할 수 있겠느냐! 어디까지나 내가 친히 하는 것 아니더냐? 내가 왜 친히 전장에 왔다고 했겠느냐? 내가 원하는 것은 너희의 믿음이지 행위가 아니다. 사람은 모두 내 말을 똑바로 이해하지 못하고 측면에서 ‘삐딱하게 바라보기만 하는데’, 그렇게 해서 목적을 달성했느냐? 그렇게 해서 나를 알게 되었느냐? 솔직히 말해, 땅에서 내 얼굴을 ‘똑바로 볼’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내 말의 함의를 순수하게 이해할 수 있는 사람 역시 아무도 없다. 그러므로 나는 땅에서 전례 없는 일을 시작해 내 목적을 이루고, ‘내 참된 형상’이 사람 마음속에 자리 잡게 하여 ‘관념’이 사람 마음을 지배하던 시대를 끝낸다.

오늘날, 나는 큰 붉은 용의 나라에 강림했을 뿐만 아니라 전 우주를 마주했으며, 이에 온 궁창이 흔들리고 있다. 나의 심판을 받지 않는 곳이 어디 있겠느냐? 내가 내린 재난 속에서 살지 않는 곳이 어디 있겠느냐? 나는 발길이 닿는 곳마다 온갖 ‘재난의 씨앗’을 뿌려 놓았다. 이는 내가 사역하는 방식으로, 의심할 바 없이 사람에 대한 구원이자 사람에게 베푸는 일종의 사랑이다. 나는 더 많은 사람이 나를 알게 하고 보게 함으로써 오랜 세월 보지 못했지만 오늘날에는 볼 수 있는 실제 하나님을 경외하게 할 것이다. 내가 왜 세상을 창조했겠느냐? 왜 패괴된 인류를 전부 멸하지 않았겠느냐? 왜 인류는 모두 재난 속에 있겠느냐? 왜 내가 친히 육신을 입었겠느냐? 내가 나의 일을 행하고 있을 때, 사람은 쓴맛뿐만 아니라 단맛도 보았다. 세상 사람 중 나의 은혜 속에 살고 있지 않는 자가 있느냐? 내가 사람에게 물질적인 축복을 주지 않는다면, 그 누가 세상에서 풍족함을 얻을 수 있겠느냐? 너희에게 백성의 지위를 주어야만 축복이겠느냐? 백성이 아니라 봉사자라 해도 너희는 내 축복 속에서 살고 있지 않느냐? 내 말의 근원을 짚어 낼 수 있는 이는 아무도 없다. 사람은 내가 준 칭호를 소중히 여기지 않는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봉사자’란 칭호로 인해 원망하는 마음을 품고, 또 얼마나 많은 사람이 ‘백성’이란 칭호로 인해 나를 사랑하게 되었는지 모른다. 내 눈이 모든 것을 감찰하고 있으니 누구도 나를 속여선 안 될 것이다! 너희 중에 그 누가 기꺼이 받아들이고 완전히 순종하느냐? 하나님나라의 예포가 울리지 않았다면, 너희가 정말 끝까지 ‘순종’할 수 있겠느냐? 사람이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생각하고, 어느 정도까지 갈 수 있는지를 나는 일찍이 예정해 놓았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ㆍ제10편>(발췌문 224)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ㆍ제10편>(발췌문 224)

하나님 말씀 찬양

하나님나라의 예포 울릴 때

1.하나님나라시대는 과거와 달리, 사람의 행위와 상관없이 사람이 알 수도, 할 수도 없는 사역을 하나님이 강림해 친히 사역하시네. 하나님나라 건축되기 시작할 때 성육신께서 직분 시작하시고 왕권 잡으시니, 하나님나라 이 세상에 임했네.

2.모든 이는 그의 자비와 긍휼 (자비와 긍휼), 심판과 시련 속에 있네. 사람이 패괴됐을지라도 자비와 긍휼 베푸셨고 (베푸셨고), 복종했을지라도 형벌 내리셨네. 그 누가 피할 수 있는가? 하나님이 내리신 고난과 연단. 하나님나라 예포 울릴 때가 ‘일곱 우레 울리는’ 때이니, 하늘과 땅과 궁창을 뒤흔들고 모든 사람의 심금도 울리네. 하나님나라 축가 울려 퍼지네. 바로 큰 붉은 용 나라에서 하나님은 큰 붉은 용 나라 멸하시고 그의 나라 세우셨네.

3.하나님은 다음 사역 위해 천사들을 내려보내, 그의 아들들과 백성들 목양하게 하시네. 큰 붉은 용 소굴에서 ‘겨루시네’. 모든 이가 육신 통해 하나님 알고 그의 행사 볼 때, 큰 붉은 용 소굴은 사라지리. 하나님이 강림하셨네, 큰 붉은 용 그 나라에. 온 우주를 마주하시니 궁창이 흔들리네. 그 어느 곳이 그의 심판 그가 내리신 재난 속에 살지 않는가? 하나님은 가시는 곳곳마다 재난의 씨를 뿌리셨네. 그것은 사람에 대한 구원과 사랑. 하나님은 더 많은 이들이 그를 알고 보게 하여 뵌 적 없으나 오늘날엔 실제의 하나님 경외하게 하시리.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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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마태복음 24:27) ‘동방번개’, 즉 말세 그리스도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중국에 나타나 역사하신 후부터 전능하신 하나님의 하나님 나라 복음은 그 짧은 십수년이라는 시간 동안 온 중국 대륙으로 퍼져 나갔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서양의 여러 나라와 지역까지 확장되어 각 나라 각 교파와 전 세계를 뒤흔들어 놓았습니다. 하지만 교계 지도자들에게 좀처럼 이해가 가지 않는 점이 있습니다. 교계의 목사나 장로들은 필사적으로 ‘동방번개’를 대적하고, 정죄하고, 모함합니다. 교회를 엄밀히 폐쇄하고 심지어 중공 정부와 손잡고,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크리스천들을 마구 잡아들이고 박해합니다. 그런데 왜 각 교파에서 인성이 훌륭하고 진심으로 주님을 믿는 신자들이 속속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이고 따를까요? 중공 정부와 교계라는 이 두 사악한 사탄의 세력이 미친 듯이 대적하고 핍박하는데도 왜 ‘동방번개’는 흩어지거나 무너지지 않고 오히려 우후죽순처럼 날이 갈수록 왕성하고 커지고, 거침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것일까요?

사실, 그 원인을 알아보는 것은 별로 어렵지 않습니다. 우선 예수님의 사역을 살펴본 다음 이 문제를 논한다면 자연스럽게 해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당초에 예수님께서 나타나 역사하실 때, 유대교의 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들은 미친 듯이 예수님을 대적하고 정죄했습니다. 그들은 심지어 로마 정부와 손잡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음으로써 예수님의 사역을 제거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왜 예수님의 복음이 모든 유대 지역에 전파되고 외국으로 퍼져 나갔을까요? 로마 정부가 3백 년에 걸쳐 크리스천들을 무참히 박해하고 학살했는데도 왜 크리스천들이 줄어들기는커녕 핍박 속에서도 오히려 기세를 확장하며 로마 전역과 우주 끝까지 퍼져 나갔을까요? 예수님은 하나님 성육신이자 하나님의 나타나심이고, 예수님의 말씀과 사역은 바로 하나님 자신의 말씀과 역사이므로 누구도 예수님 복음의 확장을 막거나 무너뜨릴 수 없습니다. 성경에는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사도행전 5:38~39)라고 했습니다. 즉, 하나님에게서 난 것은 반드시 흥하고, 사람에게서 난 것은 반드시 쇠퇴합니다. 전능하신 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이루고자 하는 일은 어떤 국가도, 어떤 세력도 막을 수 없다는 것을 믿고 있다….』(<하나님은 온 인류의 운명을 주재한다> 중에서) 마찬가지로, 만약 유일하신 참 하나님의 역사를 나타낸 것이 아니라면 누가 중공 무신론 정부와 교계의 철옹성 같은 방해와 대적, 박해를 뚫고 ‘동방번개’를 중국 전역과 세계 각지로 신속하게 확장시킬 수 있었을까요? 만약 성령의 사역과 인도가 아니라면 누가 ‘만방이 그리로 모여들고’ ‘만교가 하나가 되는’ 권능과 능력을 행사할 수 있었을까요? 만약 하나님의 역사를 나타냄이 아니라면 누가 진리를 선포하고 심판을 행하여 각 교파에서 진심으로 주님을 믿는 좋은 양과 우두머리 양들을 모두 정복하고, 그들이 굳건히 따르도록 할 수 있었을까요? ‘동방번개’가 증거한 말세 그리스도 전능하신 하나님이 바로 하나님 성육신이자 예수님의 재림이며, 말세에 나타나 사역을 행하시는 하나님임이 사실로써 충분히 증명되었습니다. 따라서 ‘동방번개’만이 중공 정부와 교계의 무자비한 핍박과 잔혹한 탄압 속에서도 거침없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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