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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매일 드리는 기도 – 오늘도 주님과 대화를 하셨나요

성경에 이런 말씀이 있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빌립보서 4:6~7)

성경 구절을 빌어 며칠 전 인터넷에서 봤던 이야기를 우선 나누고 싶다. 아주 바빠서 늘 기도할 시간이 없었던 한 신도가 있었다. 그래서 그는 한 가지 방법을 생각해냈는데, 바로 기도문을 써서 벽에 걸어 놓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는 주님께 자기가 너무 바빠서 기도드릴 시간이 전혀 없으니 주님이 알아서 보시라고 말했다. 이 이야기를 듣고 난 여러분도 내가 처음 봤을 때처럼 울지도 웃지도 못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하지만 이 모습은 확실히 주안에 있는 많은 형제자매님들의 실제 상황이다. 우리는 바쁘다는 이유로 기도를 소홀히 할 때가 아주 많다. 기도를 드린다고 해도 대충 형식적으로만 할 뿐이다. 이러한 기도를 하나님이 들어 주실 거라고 생각했는지 모르겠다. 적당하지 않은 예를 하나 들자면, 두 사람이 서로 사랑한다면 분명 무슨 말이든지 다 이야기하고, 더 많이 이야기하고 싶지 않을 때가 없을 것이다. 반면에 두 사람 사이에 애정이 없다면 ‘말이 통하지 않아 한 마디 말도 많다’고 여겨질 것이다. 사실 우리와 하나님 사이의 관계도 마찬가지이다. 만약 우리와 하나님 사이에 정상적인 기도와 교제가 없다면 우리와 하나님 사이에 어떻게 정상적인 관계가 있을 수 있겠는가? 정상적인 관계가 없다면, 하나님은 또 어떻게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고 인정할 수 있겠는가?

기도는 크리스천으로서 매일 꼭 해야 하는 영적 수련 방식이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으로 요구되는 것이기도 하다. 하지만 우리가 기도의 의의를 모르기 때문에 기도를 별도의 부담으로 여기고, 심지어 짐처럼 여기는 것이다.

[설교]매일 드리는 기도 - 오늘도 주님과 대화를 하셨나요
[설교]매일 드리는 기도 – 오늘도 주님과 대화를 하셨나요

확장 열람:회개기도문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기도는 사람이 하나님과 협력하는 경로이고, 사람이 하나님께 부르짖는 방식이며, 사람이 하나님 영의 감동을 받는 과정이다. 기도가 없는 사람은 영이 없는 죽은 사람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것은 그에게 하나님의 감동을 받는 기관이 없다는 것을 설명한다. 기도가 없으면 정상적인 영 생활을 할 수 없고, 더욱이 성령의 역사를 따를 수도 없다. 또한 기도가 없으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된 것이므로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수 없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기도가 많을수록, 즉 하나님의 감동을 많이 받을수록 그런 사람은 더욱 심지가 있게 되고, 더욱 하나님의 가장 새로운 깨우침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그러므로 이런 사람만이 성령께 빨리 온전케 될 수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기도는 우리가 하나님께 부르짖는 방식이며, 하나님의 영과 접촉하는 방식이라는 것을 알았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으면서 기도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영에 접촉할 방법이 없고, 하나님 앞에서 사는 사람이 아니다. 무릇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영이 없는 사람이다. 그리고 우리가 하나님을 간절히 사모할 때 하나님께 부르짖을 수 있고,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다. 성령은 우리가 하나님께 부르짖을 때 우리에게 역사하시고,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도록 깨우쳐주시어 하나님 앞에서 온전케 될 수 있게 하신다.

생각해보면, 당시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고 여리고 성을 공격했던 것도 기도를 통해서였고, 니느웨 사람들이 회개하고 하나님께 용서를 빌었던 것도 기도를 통해서였다. 내 실제 체험에서도 느꼈었다. 잘 이해되지 않는 일이나 간파하지 못한 일이 많을 때 기도를 하면 어느새 깨닫고 있고, 그 일을 어떻게 해야 할지 알게 된다. 위험이 닥치고 고난을 당할 때, 기도하면 믿음이 생기고, 마음이 강하고 담대해진다. 체험을 통해 기도의 깊은 의의를 확실히 깨달았다. 하나님은 우리가 기도할 때에 우리에게 더 많은 것을 주신다.

만약 당신이 열심히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을 향해 마음을 활짝 열고 마음속 이야기를 많이 나눈다면 당신도 분명 기도의 위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이 기도의 의의를 깨닫는다면 “바쁘다”는 핑계로 하나님과 가깝게 지내기를 거절할 수 없을 것이다.

본문 출처: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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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에 대한 성경구절]힘들 때 힘이 되는 성구 10개

[노아 이야기] 홍수 후 노아에 대한 하나님의 축복

“하나님이 노아와 그 아들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땅에 기는 모든것과 바다의 모든 고기가 너희를 두려워하며 너희를 무서워하리니 이들은 너희 손에 붙이웠음이라 무릇 산 동물은 너희의 식물이 될찌라 채소 같이 내가 이것을 다 너희에게 주노라 그러나 고기를 그 생명 되는 피채 먹지 말것이니라 내가 반드시 너희 피 곧 너희 생명의 피를 찾으리니 짐승이면 그 짐승에게서, 사람이나 사람의 형제면 그에게서 그의 생명을 찾으리라 무릇 사람의 피를 흘리면 사람이 그 피를 흘릴 것이니 이는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지었음이니라”(창 9:1~6)

이 성경 말씀에서 너희는 무엇을 보았느냐? 왜 이 말씀을 골랐을까? 왜 노아와 그의 가족이 방주에서 생활한 부분을 발췌하지 않았을까? 그 내용은 오늘 우리가 얘기하려는 이 주제와 큰 관련이 없기 때문이다.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은 하나님의 성품이다. 앞서 말한 그 내용에 대해 알고 싶다면 각자 성경을 살펴보아라. 여기에서는 언급하지 않겠다. 오늘은 하나님의 행사를 어떻게 알 것인지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하겠다.

노아는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들여 방주를 지은 뒤 하나님이 홍수로 세상을 멸하는 날들을 보냈고, 그의 여덟 식구는 살아남았다. 노아의 여덟 식구 이외의 인류는 모두 멸망되었고, 땅의 생물들도 모두 멸망되었다. 하나님은 노아에게 축복을 내렸다. 하나님은 노아와 노아의 아들에게 어떤 말씀들을 하였다. 이 말씀들은 하나님이 노아에게 베풀어 주려는 것이자 노아에 대한 하나님의 축복이었다. 이는 하나님이 그의 말씀에 순종하고 그의 명령을 받아들인 사람에게 주는 축복이고 약속이었다. 또한 하나님이 사람에게 상을 주는 방식이기도 했다. 다시 말해, 하나님 보기에 노아가 완전한 자이든 의인이든 상관없었고, 하나님에 대해 얼마나 알든 상관없었다. 결국, 노아와 그의 세 아들은 하나님 말씀을 따랐고, 하나님의 사역에 협력했으며, 하나님의 지시에 따라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했다. 그리하여 홍수로 세상이 멸망된 뒤에도 하나님을 위해 인류와 각종 생물이 보존될 수 있게 하였고, 하나님의 다음 단계 경륜을 위해 혁혁한 공헌을 하게 되었다. 바로 노아의 이 모든 행위 때문에 하나님이 축복을 내린 것이다. 어쩌면 지금의 사람에게 있어 노아의 행위는 언급할 가치가 전혀 없는 것일지도 모른다. 심지어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할 것이다. ‘노아도 한 일은 없잖아. 하나님이 노아를 남기겠다고 결정하셨으니 그는 당연히 남을 수 있었겠지. 그가 살아남을 수 있었던 건 그의 공로 때문이 아니야. 하나님이 이렇게 이루려고 하셨던 거지. 사람은 피동적이니까.’ 하지만 하나님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보기에 위대한 사람이든 보잘것없는 사람이든 상관없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고 하나님의 명령과 받은 사명에 순종하며,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뜻과 계획에 협력하여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 순조롭게 완수될 수 있도록 한다면, 하나님 입장에서 이런 행위는 하나님이 기억할 만하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만하다. 하나님은 이런 사람을 사랑하고, 사람의 이런 행위를 아끼며,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이런 정과 마음을 귀하게 여긴다. 이것이 하나님의 태도다. 그러니 하나님이 왜 노아를 축복했겠느냐? 하나님은 사람의 이런 행위와 순종을 아끼고 귀하게 여겼기 때문이다.

[노아 이야기]홍수 후 노아에 대한 하나님의 축복
[노아 이야기]홍수 후 노아에 대한 하나님의 축복

확장 열람:나님이 홍수로 세상을 멸하려고 노아에게 방주를 지으라고 명하다

하나님이 노아를 축복한 것에 대해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말한다. “사람이 하나님 말씀에 따르고 하나님을 흡족게 해 드리면 하나님은 당연히 사람을 축복해 주셔야 합니다. 이건 당연한 일 아닌가요?” 이렇게 말해도 될까? 어떤 사람은 “안 됩니다.”라고 말한다. 이렇게 말하면 왜 안 되는 것이냐?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한다.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축복을 누릴 자격이 없습니다.” 이 말도 완전히 맞는 것은 아니다! 한 사람이 하나님이 준 사명을 받아들였을 때, 사람의 행위의 좋고 나쁨, 순종했는지, 사람이 하나님의 마음을 흡족게 해 드렸는지, 그리고 그가 행한 것이 합격인지 판단하는 데 있어 하나님은 한 가지 기준이 있다. 하나님이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사람의 외적인 행위가 아니라 사람의 마음이다. 사람이 어떻게 행하든 행하기만 하면 하나님이 당연히 축복해 줘야 하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오해이다. 하나님은 일의 결과만 보는 것이 아니라 일의 발전 과정 속에서 사람의 마음과 태도가 어떠했는지를 중점적으로 살핀다. 사람의 마음에 순종함이 있는지, 헤아림이 있는지, 하나님을 흡족게 하려는 염원이 있는지를 살피는 것이다. 당시의 노아는 하나님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었을까? 너희가 지금 알고 있는 이치보다 많이 알고 있었을까? 하나님에 관한 개념이나 앎, 이런 진리에 대해 너희보다 더 많은 양육과 목양을 받았을까? 그렇지 않다! 하지만 한 가지 사실만은 부인할 수 없다. 현대인의 의식과 사상 속, 심지어 내면 깊숙한 곳에 자리 잡은 하나님에 관한 개념과 하나님을 대하는 태도는 명확하지 않고 애매모호하다는 것이다. 심지어 일부 사람들은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는 태도를 보인다. 반면 노아의 마음과 의식 속에는 하나님이 분명히 존재한다는 생각이 있었고, 노아는 이를 추호도 의심하지 않았다. 그래서 하나님을 향한 노아의 순종에는 불순물이 없어 검증을 견뎌 낼 수 있었다. 그의 마음은 순결했고 하나님께 활짝 열려 있었다. 그는 하나님이 준 사명을 받아들이고 하나님이 하라는 대로 하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수많은 이치상의 인식으로 하나님 말씀에 따르라고 자신을 설득할 필요가 없었다. 그리고 많은 사실들로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할 필요도 없었다. 이것이 바로 노아와 현대인들의 본질적인 차이다. 또한 하나님 보기에 완전한 사람에 대한 진정한 해석이기도 하다. 하나님은 노아와 같은 사람을 원하고 인정한다. 이런 사람이 바로 하나님이 축복하는 대상이다. 여기에서 너희는 어떤 깨달음을 얻었느냐? 사람은 사람의 겉모습을 보지만, 하나님은 사람의 내면과 본질을 본다. 하나님 입장에서는 사람이 그를 조금이라도 등한시하고 의심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고, 그 어떤 추측이나 시험도 용납하지 않는다. 현대의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마주하고 있고, 하나님과 얼굴을 마주한다고까지 할 수 있다. 하지만 사람 내면 깊은 곳에 존재하는 것과 패괴된 본질, 하나님을 적대시하는 태도가 사람이 하나님을 참되게 믿지 못하도록, 그리고 하나님에게 순종하지 못하도록 막는다. 그러기에 사람은 하나님이 노아에게 준 것과 같은 축복을 받기 매우 어려운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1> 중에서

본문 출처:하나님 나라 강림 복음사이트

[노아 이야기] 홍수 후 노아에 대한 하나님의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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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탄생 배경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탄생 배경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탄생 배경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기독교 교회와 마찬가지로 성육신 하나님의 역사로 말미암아 탄생했습니다. 기독교 교회가 성육신하신 예수께서 나타나 역사하심으로 말미암아 만들어진 것이라면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말세에 성육신하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나타나 사역하심으로 말미암아 탄생한 것입니다. 따라서 만세와 만대 동안 존재해 온 교회는 모두 성육신 하나님의 현현과 역사로 말미암아 탄생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성육신 하나님께서는 각 단계의 역사를 하실 때마다 수많은 진리를 선포하셨습니다. 많은 이들이 하나님께서 선포하신 진리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받아들이고 따르게 되었고, 그렇게 교회가 탄생했습니다. 이를 통해 교회는 하나님의 역사를 받아들이고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들로 이루어지며, 하나님의 선민들이 모인 공동체가 바로 교회임을 알 수 있습니다. 2천 년 전 성육신하신 주님께서 나타나 역사하실 때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마 4:17)란 말씀을 전했고, 구속 사역을 하며 은혜시대에 사람이 실행하고 진입해야 할 진리를 알리셨습니다. 많은 이들이 주님을 믿고 따르자 기독교 교회가 생겨났습니다. 그 후, 주님의 복음이 각국 각계에 전해져 말세에는 온 세상에 퍼졌습니다. 세계 각국에 기독교 교회가 속속 들어섰는데, 이것이 바로 은혜시대의 교회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말세에 육신을 입고 중국에 나타나 은혜시대에 예수님께서 하셨던 구속 사역을 토대로 성경에 예언되어 있는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벧전 4:17)라는 사역을 하셨습니다. 이를 통해 하나님의 6천년 경륜에 숨겨진 모든 비밀을 인류에게 밝히셨고, 인류를 정결케 하고 구원할 모든 진리를 선포하셨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세에 나타나 하신 역사로 인해 기독교 종파에 속한 수많은 신자들이 오랜 믿음 끝에 마침내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고, 재림하여 말세 심판 사역을 하시는 주님을 보았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곧 재림 예수란 사실이 증명되었으므로 이들 모두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였고, 하나님 앞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렇게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도 만들어지고 세워졌습니다. 따라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한 개인이 세운 것이 아니라 온전히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하신 역사로 인해 탄생한 것이며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이고 따르는 중국 크리스천은 최소 수백만 명에 이릅니다. 의 모든 크리스천은 전능하신 하나님이 곧 재림 예수, 말세의 그리스도, 하나님의 현현임을 굳게 믿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크리스천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며,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듣고 나눕니다. 또한,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선포하신 모든 진리, 즉 하나님께서 말세에 주신 영원한 생명의 도를 지킵니다. 예수께서 친히 열 두 사도를 선택하고 세워 사역하신 것처럼 성육신 하나님께서는 말세에 하나님께 쓰임 받아 하나님의 역사에 협력할 자들을 친히 세우고 증거하십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은 하나님의 역사에 협력하는 것일 뿐 하나님의 역사를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 교회는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에 의해 세워진 것도 아니고, 하나님 선민이 믿고 따르는 사람도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이 아닙니다. 은혜시대의 교회는 베드로와 바울과 같은 사도가 세운 것이 아니라 주님의 역사로 말미암아 생겨났고 예수님이 친히 세우신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말세의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도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이 세운 것이 아니라 전능하신 하나님의 역사로 말미암아 탄생한 것이며,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고 목양하시고 계십니다.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은 모든 교회를 양육하고 공급하고 이끌며 사람의 본분을 이행할 뿐입니다.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이 하나님의 선민을 이끌고 양육하고 공급하긴 하지만 하나님의 선민이 믿고 따르는 존재는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이는 어느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크리스천은 대부분 오랫동안 기독교, 천주교 등 각기 다른 종파에 속해 신앙 생활을 하다가 왔습니다. 모두가 성경을 잘 이해하고 있으며,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여 각 종파에서 주님의 재림, 즉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진리를 선포하고 말세 심판 사역을 하셨음을 증거합니다. 많은 이들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이자 하나님의 음성임을 알아듣고 그분을 받아들였습니다. 이들이 바로 처음으로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들림 받은 자들입니다. 현재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인터넷을 통해 전 세계에 전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증거하는 영상물도 늘어나고 있고, 전 세계적으로 갈수록 많은 사람들이 구하고 살피는 과정을 거쳐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만방이 그리로 모여 들 것이라”(사 2:2)이란 예언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결국에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 모두가 전능하신 하나님께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나의 백성은 나의 음성을 들을 것이고, 진심으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나의 보좌 앞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ㆍ 제1편 말씀> 중에서)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 같은 흐름은 하나님께서 오래 전에 계획하고 정하신 것이므로 그 누구도 바꿀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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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 죄의 매임에서 벗어나 정결케 될 수 있을까요? 그 길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우리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교회생활간증 동영상 <하나님 음성을 듣고 주님을 맞이하였습니다>

주인공은 어느 가정 교회의 설교자였습니다. 오랜 시간 사역하면서 주의 재림을 소망하였습니다. 그녀는 주님이 말세에 오실 때는 부활하신 영의 몸으로 구름 타고 오실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주님이 육신으로 돌아오셨다는 소식을 듣고도 외면하기만 했습니다. 그러던 중, 하루는 예배에서 성경 여러 곳에 마지막 때에 ‘인자가 임한다’ ‘인자가 온다’ ‘도적처럼 온다’고 예언한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 예언은 모두 주께서 마지막 때에 육신으로 은밀히 오심을 말하고 있었습니다. 그제야 그녀는 더 이상 자기 생각을 고집하지 않고, 깊이 생각해 보면서 찾고 구하게 됩니다. … 과연 말세에 주님은 어떤 방식으로 나타나실까요? 주인공은 어떻게 주님을 맞이하게 될까요? 영화 <하나님 음성을 듣고 주님을 맞이하였습니다>에서 확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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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생활간증 동영상 <하나님 음성을 듣고 주님을 맞이하였습니다>
교회생활간증 동영상 <하나님 음성을 듣고 주님을 맞이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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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생활 간증 동영상 <진정한 회개>

[열 처녀 비유]슬기로운 처녀들은 어떻게 신랑을 맞이하고, 어리석은 처녀들은 어떻게 내쳐지는가?

[열 처녀 비유]슬기로운 처녀들은 어떻게 신랑을 맞이하고, 어리석은 처녀들은 어떻게 내쳐지는가?

성경 참고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그 중에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지라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쌔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마 25:1~6)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요 10:27)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요 8:47)

열 처녀 비유]슬기로운 처녀들은 어떻게 신랑을 맞이하고, 어리석은 처녀들은 어떻게 내쳐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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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재림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다

1989년, 저는 어머니를 따라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접했습니다. 주님을 믿으면서 자주 예배를 드리고 성경을 읽으며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인류를 창조하시고 인류의 모든 것을 공급하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설교하시던 분은 늘 우리에게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주님께 기도 드리면 주님께선 우리를 도와주실 겁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마태복음 7장 7-8절)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신실하신 분이십니다. 우리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주님께 기도하면 바로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며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말씀해 주시고 모든 난관을 헤쳐나가도록 인도해주십니다…” 그때부터 저는 인생의 크고 작은 일, 삶속에서의 사소한 일들까지도 모두 주님께 맡겼습니다. 주님께서는 과연 제 기도를 들어주셨는데, 성경의 말씀으로 인도하고 이끌어 주셨습니다. 그러면서 어떤 문제나 난관에 봉착했을 때면 어떻게 해야 할지, 어떻게 행해야 할지를 알게 해주셨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성경을 더욱 소중하게 여기며 어디를 가든지 항상 가지고 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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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재림]주님이 재림하시는 두 가지 방식

주님의 재림에 관한 성경 속 예언에는 공개적으로 구름을 타고 오신다는 예언 외에 도적같이 은밀히 오신다는 예언도 있습니다. 이 두 가지 예언은 대체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일까요? 만약 도적같이 오신다는 예언은 무시하고 주님께서 구름을 타고 오시기만을 기다린다면, 우리는 주님을 영접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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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복음]교계는 왜 항상 하나님의 새 사역을 미친듯이 대적하고 정죄하는가?

하나님은 사람을 구원하려고 두 차례나 성육신하여 친히 인간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때마다 교계 지도자들의 극렬한 대적과 정죄, 미친듯한 박해를 받아왔습니다. 이 사실은 놀라우면서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왜 하나님은 새로운 사역을 하실 때마다 그런 ‘대우’를 받았을까요? 왜 기고만장하고 미친듯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이 바로 성경을 숙독하고 오랫동안 주님을 섬긴 교계 지도자들이었을까요? 사람들이 보기에 가장 경건하고 주님께 가장 충성하고 순종하는 교계 지도자들이 왜 하나님과 하나가 되지 못하고 오히려 적이 되었을까요? 설마 하나님의 사역이 잘못된 것일까요? 하나님이 하신 것이 사람의 마음을 몰라줬던 것일까요?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교계 지도자들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역할을 맡고 하나님의 원수가 될 수 있었던 가장 근본적인 원인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그들이 성령 역사를 알지 못했고, 하나님 역사의 원칙에 대해서도 인식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한적인 성경 지식과 신학 이론, 사람의 관념과 상상으로만 하나님의 새로운 사역을 규정했습니다. 또 하나는, 인류가 사탄에 의해 너무 깊이 타락되어 본성이 교만하고, 진리를 싫어하고, 증오하며, 지위를 너무 중히 여긴 것입니다. 이 두 가지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참 말씀이 인류 역사에서 한 차례 또 한 차례 버려지고 정죄받는 비극이 형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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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영화 <문을 두드리다> 명장면(4)주께서 문을 두드리고 계신데, 주님의 음성을 분별해 냈는가? (상)

[천국 복음]왜 하나님나라시대를 말씀시대라고 하는가?

『하나님나라시대에 하나님은 말씀으로 시대를 개척하고, 말씀으로 역사 방식을 바꾸며, 말씀으로 전체 시대의 사역을 한다. 이것은 말씀시대에 하나님이 역사하는 원칙이다. 그는 말씀이 육신 되어 서로 다른 각도에 서서 말씀함으로 사람에게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난 하나님을 진실로 보게 하였고, 하나님의 지혜와 기묘를 진실로 보게 하였다. 이렇게 역사하는 것은 사람을 정복하고 사람을 온전케 하고 사람을 도태시키는 목적을 더 잘 이루기 위한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말씀시대에 말씀으로 역사하는 진실한 함의이다. 말씀으로 하나님의 역사와 하나님의 성품을 인식하게 하고, 사람의 본질과 사람이 진입해야 할 것을 인식하게 한다. 말씀으로 말씀시대에 하려는 하나님의 모든 사역을 이루고, 말씀으로 사람을 드러내고 도태시키며, 또한 말씀으로 사람을 시련한다. 사람은 모두 말씀을 보고 듣고 말씀의 존재도 알게 되어 하나님의 존재를 믿게 되었고, 하나님의 전능과 지혜도 믿게 되었으며, 사람을 사랑하고 구원하는 하나님의 마음도 믿게 되었다. ‘말씀’이란 이 단어는 비록 평범하고 단순할지라도, 성육신한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말씀은 오히려 천지를 진동시켰고 사람의 마음을 변화시켰으며, 사람의 관념과 옛 성정을 변화시켰고 온 세계의 옛 모습도 변화시켰다. 역대 이래, 오직 오늘날의 하나님만이 이렇게 역사하며, 오직 오늘날의 하나님만이 이와 같이 말씀하고 이와 같이 사람을 구원한다. 사람은 이로부터 말씀의 인도하에서 살게 되었고, 말씀의 목양과 공급 속에서 살게 되었으며, 사람은 모두 말씀의 세계에서 살게 되었고, 하나님 말씀의 저주와 축복 속에서 살게 되었으며, 아주 많은 사람들이 말씀의 심판과 형벌 속에서 살게 되었다. 이런 말씀과 역사는 사람을 구원하기 위한 것이고, 하나님의 뜻을 성취하기 위한 것이며, 옛 세계의 원래 모습을 변화시키기 위한 것이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세계를 창조하고, 말씀으로 전 우주의 사람을 인도하며, 또 말씀으로 전 우주의 사람을 정복하고 구원하고, 최종에는 말씀으로 전체 옛 세계를 끝낸다. 그래야 전체 경영 계획의 전부를 완성하게 되는 것이다. 전체 하나님나라시대에서 하나님은 말씀으로 역사하고, 말씀으로 역사 효과에 도달한다. 하나님은 표적을 나타내지 않고 이적도 나타내지 않으며, 오직 말씀으로 역사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나라시대는 바로 말씀시대이다>에서 발췌

왜 하나님나라시대를 말씀시대라고 하는가?
왜 하나님나라시대를 말씀시대라고 하는가?

『하나님은 이 시대에서, 너희들 가운데서 이 사실을 성취하려 한다. 즉, 사람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살아내고 진리를 실행해 낼 수 있고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며, 사람마다 하나님의 말씀이 토대와 실제가 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있으며,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하는 것을 통해 하나님과 함께 왕권을 잡는 것이다. 하나님이 이루는 것이 바로 이 사역이다. 네가 만약 하나님의 말씀을 보지 않으면 되겠는가? 지금 많은 사람들은 하루나 이틀 하나님의 말씀을 보지 않으면 견디지 못하고 반드시 매일 보아야 한다고 느끼며, 볼 시간이 없으면 듣기라도 해야 한다고 느낀다. 성령은 사람에게 이런 느낌을 주어 사람을 감동시키기 시작한다. 즉, 말씀으로 사람을 제어하여 하나님 말씀의 실제에 진입하게 한다. 네가 만약 하나님의 말씀을 하루라도 먹고 마시지 않는다면 흑암과 목마름을 느끼게 되고 견딜 수 없음을 느끼게 된다. 그것은 너에게 성령의 감동이 있음을 설명하고, 성령이 너를 버리지 않았음을 설명한다. 그러면 너는 이 흐름 속에 있는 사람이다. 그러나 네가 만약 하루나 이틀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지 않아도 아무런 지각도 없고 목마름도 느끼지 못하고 아무런 감동도 없다면, 성령이 너를 버렸음을 설명한다. 그렇다면 네 안의 *정형은 정상이 아니고, 너는 이 말씀의 시대에 진입하지 못하였으며, 너는 뒤떨어진 사람이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사람을 제어한다. 네가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면 좋다고 느끼게 되고,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지 않으면 행할 길이 없게 된다. 하나님의 말씀은 사람의 양식이 되었고 사람의 동력이 되었다. 이전에 성경에서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고 언급하였는데, 오늘 하나님은 이 사역을 이루려 하고, 이 사실을 너희에게 이루려 한다. 이전에는 사람이 며칠 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보지 않아도 여전히 밥을 먹고 일을 하였는데, 왜 지금은 안 되는가? 이 시대에 하나님은 주로 말씀으로 모든 것을 제어한다.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심판을 받고 온전케 되며, 최종에는 하나님의 말씀에 이끌려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게 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나라시대는 바로 말씀시대이다>에서 발췌

『하나님나라시대에서 성육신 하나님은 말씀을 하여 그를 믿는 모든 사람을 정복한다. 이것이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난’ 것이다. 하나님이 말세에 온 것은 바로 이 사역을 위한 것이고,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난’ 실제적인 의의를 완성하기 위한 것이다. 그는 단지 말씀만 하는데, 사실로 임하는 것은 아주 드물다. 이것이 바로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난 실질이다. 성육신 하나님이 말씀을 하는 것은 바로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난 것, 즉 ‘말씀’이 ‘육신’에 온 것이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말씀이 육신 되었느니라.”, 하나님은 말세에 이 사역(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난 이 사역)을 이루려고 하는데, 이것은 전체 경영 계획 중의 제일 마지막 항목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반드시 땅에 와서 그의 말씀을 모두 육신에서 나타내야 하는데, 오늘날 하는 것은 어떤 것인지, 이후에 하는 것은 어떤 것인지, 하나님이 온전케 하는 것은 어떤 것인지, 마지막 때의 사람의 처소, 어떤 사람들이 구원받고 어떤 사람들이 멸망하는지 등등 마지막 때에 해야 할 이런 사역을 다 명확하게 말씀하였다. 이런 것은 모두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난’ 실제적인 의의를 성취하기 위한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말씀이 모든 것을 성취한다>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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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나님나라시대를 말씀시대라고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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