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경청
1989년, 저는 어머니를 따라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접했습니다. 주님을 믿으면서 자주 예배를 드리고 성경을 읽으며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인류를 창조하시고 인류의 모든 것을 공급하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설교하시던 분은 늘 우리에게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주님께 기도 드리면 주님께선 우리를 도와주실 겁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마태복음 7장 7-8절)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신실하신 분이십니다. 우리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주님께 기도하면 바로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며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말씀해 주시고 모든 난관을 헤쳐나가도록 인도해주십니다…” 그때부터 저는 인생의 크고 작은 일, 삶속에서의 사소한 일들까지도 모두 주님께 맡겼습니다. 주님께서는 과연 제 기도를 들어주셨는데, 성경의 말씀으로 인도하고 이끌어 주셨습니다. 그러면서 어떤 문제나 난관에 봉착했을 때면 어떻게 해야 할지, 어떻게 행해야 할지를 알게 해주셨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성경을 더욱 소중하게 여기며 어디를 가든지 항상 가지고 다녔습니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