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슬기로운 다섯처녀입니까? 오늘날 빈번히 발생하는 재난을 보면 예수님의 재림에 관한 예언이 이미 이루어졌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슬기로운 다섯처녀가 되어 주님을 맞이할 수 있을까요? 그 답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계속 읽기월간 보관물: 2020 11월
[예언 성취]주님의 재림에 관한 예언이 이뤄졌고 이미 말세의 종소리는 울렸다
[체험간증]죄란 무엇인가? 반복되는 죄를 이기는 방법
최근 몇 년간, 세계 각지에선 점점 더 큰 재난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주님의 재림에 관한 예언이 이루어졌으니 주님은 이미 돌아오셨을 겁니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이가 죄에서 벗어나지 못해 고뇌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레 11:45)란 성경 말씀을 떠올리면 걱정부터 앞섭니다. 밥 먹듯죄를 짓는 자신은 주님께 버려져 천국에 들어가지 못할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주님을 믿는 우리는 죄 사함을 받았음에도 왜 걸핏하면 죄를 짓게 되는 걸까요? 수많은 크리스천들이 주님 앞에서 죄를 뉘우치며 회개하지만 왜 그 후에도 계속 죄를 짓는 걸까요? 도대체 어떻게 해야 반복 되는 죄를 이길 수 있을까요? 이어서 이 문제들에 대해 교제해 보겠습니다.
계속 읽기[노아의 때]가 도래하였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면 어떻게 나타나 사역하실까?
일찍이 예수님은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마 24:37)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현재 세계 각지에서 재난이 빈번히 발생하면서 노아 시대 현상들이 나타남에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시기가 가까워졌습니다. 우리는 함께 재림 예수 그리스도께서 어떻게 나타나시고, 또 어떤 새로운 사역을 가져오시는지 알아보아야 합니다.
노아 시대 현상들은 무엇을 예고하는가
![[노아의 때]가 도래하였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면 어떻게 나타나 사역하실까?](https://almightygodisoursavior.home.blog/wp-content/uploads/2020/11/eb85b8ec9584ec9d98-eb958ceab080-eb8f84eb9e98ed9598ec9880eb8ba4-ec9888ec8898-eab7b8eba6acec8aa4eb8f84eabb98ec849c-ec9eaceba6bced9598ec8b9ceba9b4-ec96b4eb96bbeab28c-eb8298ed8380eb8298-ec82.jpg?w=1000)
노아 시대의 인류에 대해, 당시 사람들이 살인, 방화, 강도, 도둑질, 습관적인 음행을 일삼았다는 사실을 다들 알고 있을 겁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멀리하고 하나님 말씀을 듣지 않다가 결국 하나님이 내린 홍수로 멸망하고 말았습니다. 그러면 이제 사악함을 숭상하는 지금의 세상 사람들을 봅시다. 각 도시의 큰길과 골목마다 노래방, 마사지
, 술집, 클럽 등이 즐비하고, 사람들은 먹고 마시며 육체적 욕망을 방종합니다. 많은 사람이 명예와 이익, 지위를 위해 서로 다투고, 해치며, 남을 음해하고 속이는데, 가족이나 친구도 예외가 아닙니다. 사람들은 모두 진리를 싫어하고 불의를 좋아하며 죄악 가운데 살고 있습니다. 자발적으로 진리와 참도를 찾고 구하는 사람은 없고, 공공연히 하나님을 부인하고 대적하기까지 합니다. 모든 인류가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고 있고, 주님을 믿는 사람조차 타락해 세상의 조류를 좇고 죄가 주는 즐거움을 탐합니다. 죄를 짓고 다시 죄를 인정하는 악순환 가운데 살며, 주님의 가르침을 분명히 알면서도 이를 실천하지 못합니다. 이런 현상들은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하셨던 예언을 떠올리게 합니다.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더니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였으며 … 인자의 나타나는 날에도 이러하리라”(눅 17:26~30) 예언에서 보다시피, 말세의 인류가 노아 시대 인류처럼 패괴하고 사악해질 때 주님께서는 돌아오십니다. 그렇다면 주께서 돌아오시면 어떤 방식으로 나타나실까요? 우리는 또 어떻게 주님을 맞이해야 할까요?
말세에 주님은 어떻게 오시는가
많은 사람이 성경에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마24:30)라고 기록되어 있다며, 주님은 재림하실 때 구름을 타고 공개적으로 강림하셔서 직접 우리를 천국으로 데려가실 것이고, 모든 사람이 이를 볼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주님이 구름 타고 오시기만을 기다립니다. 사실 우리는 주님의 재림 방식에 대한 성경 속 예언이 한 가지 더 있다는 걸 놓치고 있습니다. “보라 내가 도적 같이 오리니”(계 16:15),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적 같이 이르리니”(계 3:3),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계 3:20),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마 24:27),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마 24:44) 이 예언들을 보면 재림 주님에 대해 ‘도적 같이 오리니’, ‘도적 같이 이르리니’,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라고 묘사되어 있는데, 이는 주님이 소리 없이 은밀히 강림하시고, 사람들이 모르는 사이에 오신다는 사실을 말해 줍니다. 그리고 성경 구절 중 ‘인자의 임함’, ‘인자가 오리라’라고 나와 있는데, 인자라 하면 바로 성육신하신 하나님을 가리킵니다. 사람에게서 나고, 정상적인 인성을 가진 사람이라야 ‘인자’라 불릴 수 있습니다. 주님이 부활하신 후의 영체는 ‘인자’라 불릴 수 없습니다. 이는 말세에 재림하실 주님은 육신을 입고 사람들 가운데서 은밀히 사역함을 설명해 줍니다.
여기까지 말한 내용에 대해 어떤 사람은 당황스러울 수도 있을 겁니다. 성경에는 주님이 구름을 타고 강림하여 모든 이가 그를 볼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는데, 주님께서 육신을 입고 은밀히 강림하실 거라는 예언도 있다니, 이는 모순된 이야기가 아닌가 하고 말입니다. 사실 하나님의 말씀에는 조금의 모순도 없습니다. 주님이 오시는 방식은 두 가지로 나뉩니다. 하나는 구름을 타고 공개적으로 강림하시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도적처럼 은밀히 오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예언한 일은 모두 이뤄지고 응해집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사역에는 절차와 계획이 먼저 육신을 입고 은밀히 강림하여 사역하며 사람을 구원하신 후, 다시 구름을 타고 공개적으로 사람들 앞에 나타나시어 상선벌악을 하십니다.
말세에 오신 주님은 어떤 사역을 하시는가
그렇다면 하나님은 어째서 먼저 은밀히 강림하시는 걸까요? 이는 하나님이 말세에 현현하셔서 하시려는 사역과 관련이 있습니다. 성경 구절들을 보겠습니다.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벧전 4:17),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요 12:48), “그가 큰 음성으로 가로되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이는 그의 심판하실 시간이 이르렀음이니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를 경배하라 하더라”(계 14:7),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계 3:12),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 16:12~13). 그리고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는 사람들 가운데로 와서 수많은 사역을 했다. 그러나 그는 전 인류를 구속하는 사역을 완성하고 사람의 속죄 제물이 되었을 뿐, 사람의 패괴 성품을 다 벗기지는 않았다. 사람을 사탄의 권세에서 완전히 구원하려면 예수가 속죄 제물이 되어 사람의 죄를 담당해야 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더 큰 사역을 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사탄에 의해 패괴된 성품을 완전히 벗어 버리게 해야 한다. 그래서 사람이 죄 사함을 받은 후, 하나님은 다시 성육신하여 사람을 새 시대로 인도하고, 형벌과 심판의 사역을 시작했다. 이 사역으로 인류는 더 높은 경지로 들어가게 되었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서문> 중에서)
이 말씀들에서 볼 수 있듯, 말세에 재림하신 주님은 진리를 선포해 심판 사역을 하십니다. 그분은 그분이 하신 ‘말씀’으로 우리의 패괴함을 심판하고 드러내셔서 우리가 스스로를 반성해 진정으로 회개하고 변화되도록 하십니다. 결국 우리를 정결케 하시고 이기는 자로 만들어 하나님의 나라로 데리고 들어가십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구속을 통해 죄 사함을 받긴 했지만 죄의 뿌리는 여전히 우리 내면에 깊이 박혀 있습니다. 우리는 여전히 죄짓는 본성의 지배를 받고 있기 때문에 걸핏하면 저도 모르게 죄를 짓곤 합니다. 예를 들어, 다른 사람의 행위가 우리의 이익을 해칠 때, 우리는 그를 미워하고 더 나아가 성질을 부리기도 합니다. 평소 입으로는 하나님께 충성하고 순종해야 한다고 말하지만, 자기 뜻과 다른 일이 닥치면 하나님을 오해하고 원망하며, 심각한 경우 하나님을 떠나기도 합니다. 이런 예시들은 우리가 아직 죄의 속박과 멍에에서 벗어나지 못하여 여전히 죄를 짓고 뉘우치길 반복하는 상태로 살고 있음을 보여 줍니다. 그러므로 성육신하신 하나님께서 심판의 사역을 하여 우리의 패괴함을 철저히 정결케 해주실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 앞으로 들림 받아 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형벌을 겪으면 패괴 성품이 정결케 될 수 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님을 경배하며 사랑할 수 있습니다. 이런 자들이 바로 하나님께서 만드신 이기는 자, 즉 계시록에 예언되어 있는 14만 4천의 이기는 자들로, 이는 계시록 14장 4절의 예언대로입니다. “이 사람들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만약 재림 주님이 먼저 큰 영광을 지닌 채 구름을 타고 강림하신다면, 모든 사람이 엎드려 경배할 테니 사람 안에 있는 하나님을 거역하고 대적하는 본성은 드러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우리가 드러낸 패괴함을 겨냥하여 진리를 선포해 우리를 심판하기 어려우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패괴 본질을 완전히 밝혀내신다 해도, 우리는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고 정결함과 변화에 이르지 못할 것입니다. 이런 식으론 이기는 자들을 온전케 하는 하나님의 사역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 밖에도, 말세 하나님은 사람을 드러내셔서 각기 부류대로 나누고 상선벌악을 하십니다. 만약 주님이 큰 영광을 지니고 구름 타고 강림하신다면 모든 사람이 이를 보고 땅에 엎드려 받아들이고 순종할 것입니다. 그러면 누가 하나님을 믿는 자인지, 사탄에 속한 자인지, 진리를 좋아하는 자인지, 좋아하지 않는 자인지, 하나님께 순종하는 자인지, 대적하는 자인지, 드러낼 수가 없습니다. 성경에 예언되어 있는, 수확하고 키질하여 양과 염소, 밀과 가라지를 분류하는 등 각기 부류대로 나눈다는 사역도 이뤄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누가 선하고 악한지 알고 계시지만, 사람은 자신이 드러나지 않는 한 그 사실을 인정하지도, 승복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여기서 볼 수 있다시피, 하나님이 하시는 말세의 심판 사역은 철저히 사람을 구원하고, 이기는 자들을 만들며, 사람을 모두 각기 부류대로 나누는 사역입니다. 그러니 반드시 먼저 육신을 입고 은밀히 강림하여 사역을 하셔야 합니다. 그렇게 이기는 자들을 온전케 하셔야 하나님이 은밀히 사역하는 기간이 끝이 납니다. 그제야 하나님은 구름을 타고 강림하여 만국만민 앞에 나타나셔서 상선벌악을 시작하십니다. 하나님의 심판 사역을 받아들이고 정결케 된 사람들은 마지막에 하나님의 나라로 들어가게 되고, 성육신 하나님의 사역을 받아들이지 않고 하나님을 대적하고, 비방하고, 모독했던 자들은 악한 종이자 가라지임이 드러나 모두 재난 가운데 떨어져 애곡할 것입니다. 이렇게 계시록의 다음 예언이 이루어집니다. “볼찌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계 1:7)
주님의 사역을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
그렇다면 성육신 하나님이 은밀히 사역하는 기간, 우리는 어떻게 해야 주님을 맞이할 수 있을까요? 계시록 3장 20절에서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그리고 <마태복음> 25장 6절에는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란 말씀이 있습니다. 여기서 볼 수 있다시피, 말세 하나님은 그분의 말씀으로 우리를 향해 문을 두드리시고, 다른 사람더러 우리를 향해 신랑이 왔다는 소식을 전하게 하십니다. 그렇다면 누군가 우리에게 복음을 전할 때, 우리는 마땅히 겸허한 마음으로 구하고, 하나님 음성 듣는 것을 중요시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음성임을 알아차리면 서둘러 받아들이고 순종해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따라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주님의 재림을 맞이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만이 주님이 이미 육신을 입고 은밀히 강림하셨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바로 말세 그리스도, 전능하신 하나님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수백만 자에 달하는 말씀을 선포하사 하나님 집에서 시작되는 심판 사역을 하시며 그분 앞에 온 사람을 정결케 하고 구원하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현현해 사역하신 지 이미 30년이 되었고, 일찌감치 이기는 자들을 온전케 만들었으며, 하나님의 심판 사역은 막바지에 접어들었습니다. 세계 각지에서 연달아 재난이 일어나는 것으로 보아 노아의 때가 가까워졌으니, 우리는 슬기로운 처녀가 되어 서둘러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알아보아야 합니다. 이는 주님을 맞이해 재난 전에 들림 받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만약 주님이 구름을 타고 강림한다는 믿음을 고수하며 성육신 하나님의 사역을 구하고 알아보지 않는다면, 주님께 버려지고 도태되어 재난 가운데 떨어져 벌을 받을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처럼 말입니다. 『어쩌면 많은 사람들이 내 말을 마음에 두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나는 예수를 따르는, 이른바 성도라고 하는 모든 이에게 말해 주겠다. 흰 구름을 타고 하늘에서 강림하는 예수를 너희 육안으로 직접 보게 될 때는 공의로운 해가 공개적으로 나타난 때이다. 그때 네 마음은 몹시 흥분될지도 모른다. 그러나 너는 알고 있느냐? 예수가 하늘에서 강림하는 것을 보게 될 때는 네가 지옥으로 떨어져 징벌을 받아야 할 때이고, 하나님의 경륜이 끝났다고 선고될 때이며, 하나님이 상선벌악(賞善罰惡)할 때이다. 하나님의 심판은 사람이 이적을 보기 전 진리만 선포되었을 때 이미 끝났기 때문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네가 예수의 영체를 볼 때는 하나님이 이미 하늘과 땅을 새롭게 바꾼 후이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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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병원 의사 정승윤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 항상 욥과 같이 정직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었다. 그러나 그런 노력과 달리 자신과 관련된 일이나 체면 깎이는 일이 닥치면 늘 자신도 모르게 거짓말을 했었다. 그리고 연단과 시련이 닥칠 때는 하나님을 오해하고 원망하기까지도 했다.
자신의 이기적이고 간사한 사탄의 본성을 보게 되고 일련의 과정들을 통해 사람이 왜 거짓말을 하게 되는지, 그 근원을 알게 되면서 점차 정직하게 사는 길로 추구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정승윤은 교회 사역을 하다가 경찰에 잡혀 들어가게 되는데, 과연 그녀는 이런 일을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겪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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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 죄의 매임에서 벗어나 정결케 될 수 있을까요? 그 길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우리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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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의문점 해결] 말세에 관한 성경 예언: 예수님의 재림에 관한 6가지 예언이 성취되다
2천 년 전, 예수님은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계 22:12)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오늘날 주님의 재림과 관련한 여러 징조들이 나타나자 수많은 형제자매들이 주님의 때가 가까웠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혹시 주님은 이미 오신 것 아닐까요?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주님을 맞이할 수 있을까요? 성경 속에 나온 예언들을 보며 함께 이야기 나눠 봅시다.
주님의 재림 현상 1: 지진, 기근, 전염병, 전쟁
마태복음 24장 6절부터 8절에선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끝은 아직 아니니라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최근 몇 년간,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정부의 전복, 인도와 파키스탄의 충돌, 미국의 이라크 공습, 이스라엘과 파키스탄의 갈등 격화 등등 (세계 곳곳에서) 전쟁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전염병, 화재, 수재, 지진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2019년 중국 우한에서 발발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는 이미 전 세계로 확산되었습니다. 그 밖에도, 2019년 9월 호주에선 큰 규모의 산불이 발생했고, 지구 반대편에선 메뚜기떼가 동아프리카를 덮치면서 많은 국가들이 식량 부족 위기에 처했습니다. 2020년 1월, 인도네시아에서는 홍수가 발생했고, 캐나다 뉴펀들랜드에서는 백 년 만에 최악의 폭설이 내렸습니다. 그리고 터키 엘라지와 쿠바 남부 카리브해 등지에서는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런 현상들을 보면 위에서 말한 예언이 이루어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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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재림 현상 1: 지진, 기근, 전염병, 전쟁
마태복음 24장 6절부터 8절에선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끝은 아직 아니니라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최근 몇 년간,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정부의 전복, 인도와 파키스탄의 충돌, 미국의 이라크 공습, 이스라엘과 파키스탄의 갈등 격화 등등 (세계 곳곳에서) 전쟁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전염병, 화재, 수재, 지진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2019년 중국 우한에서 발발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는 이미 전 세계로 확산되었습니다. 그 밖에도, 2019년 9월 호주에선 큰 규모의 산불이 발생했고, 지구 반대편에선 메뚜기떼가 동아프리카를 덮치면서 많은 국가들이 식량 부족 위기에 처했습니다. 2020년 1월, 인도네시아에서는 홍수가 발생했고, 캐나다 뉴펀들랜드에서는 백 년 만에 최악의 폭설이 내렸습니다. 그리고 터키 엘라지와 쿠바 남부 카리브해 등지에서는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런 현상들을 보면 위에서 말한 예언이 이루어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주님의 재림 현상 2: 이상 기후 출현
계시록 6장 12절에 보면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 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 같이 되며”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요엘서 2장 30절부터 31절에서는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 같이 변하려니와” 최근 몇 년간 달이 붉게 변하는 천문 현상이 여러 차례 나타났습니다. 2014년과 2015년, ‘블러드문’이 출현하였고, 2018년 1월 31일에는 150년 만에 ‘슈퍼 블루 블러드문’이, 2019년 1월에는 ‘슈퍼 블러드 울프문’이 출현하였습니다. 그리고 예언 중에는 해가 총담같이 검어진다는 구절이 있는데, 이 개기일식 현상도 여러 차례 나타났었습니다. 2019년 12월 26일엔 싱가포르에서, 그리고 같은 해 7월 2일엔 칠레에서 개기일식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이런 사실들을 보면 위에서 말한 예언 역시 이루어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주님의 재림 현상 3: 교회가 황량해지고 신도들의 사랑은 식었다
마태복음 24장 12절에서는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체 종교계는 황량하게 변했고, 목회자들의 상투적인 설교는 신도들을 공급해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떤 목사는 권력을 차지하려고 교회에서 자기 세력을 만들어 파를 가르기도 하고, 어떤 목사는 공장을 열고 사업을 벌이며 신도들을 세속적인 길로 인도하기도 합니다. 신도들은 믿음이 연약해 졌고, 세상을 탐하며 세속에 얽매여 살아갑니다. 어떤 교회는 겉으론 신도도 많고 번성하는 듯 보이지만, 교회가 무슨 시장이라도 되는 양 교회 내에서 인맥을 넓히고 제품을 팔려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오늘날의 교회가 율법시대 후기 성전과 무슨 차이가 있습니까? 여기서 볼 수 있다시피, 주님 재림에 관한 위의 예언 역시 완전히 이루어졌습니다
주님의 재림 현상 4: 거짓 그리스도의 출현
마태복음 24장 4절부터 5절까지는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주님의 예언에도 나왔다시피, 주님이 재림할 때가 되면 거짓 그리스도가 나타나 사람들을 미혹합니다. 최근 몇 년간, 중국, 한국, 일본 등지에서 거짓 그리스도가 사람들을 미혹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리스도의 본질도 없고 진리를 선포하지도 못하면서 그리스도를 자처한 이 거짓 그리스도들은 예수님을 모방해 이적을 선보이며 사람들을 미혹했습니다. 주님 재림에 대한 위의 예언도 이미 이루어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주님의 재림 현상 5: 이스라엘의 재건
마태복음 24장 32절부터 33절을 보면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앞에 이른줄 알라” 주님을 믿는 많은 사람들이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가 난다는 말은 이스라엘의 재건을 가리킨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재건될 때, 주님의 때는 가까워진 것입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은 1948년 5월 14일 재건되었습니다. 주님 재림에 대한 이 예언도 완전히 이루어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주님의 재림 현상 6: 복음이 땅끝까지 전해진다
마태복음 24장 14절에선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가복음 16장 15절에선 부활한 예수님이 제자에게 하신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예수님이 부활해 하늘에 오르신 후, 성령은 예수님을 따르던 자들이 예수님을 증거하도록 이끌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말세인 오늘날, 크리스천은 이미 세계 각지에 퍼져 있고, 수많은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기독교를 국교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무신론 정당이 권력을 잡고 있는 중국조차 수천만 명이 예수님의 복음을 받아들였습니다. 위에서 말한 주님의 예언대로, 인류를 구속하는 예수님의 복음은 이미 전 세계에 퍼져 있습니다.
어떻게 주님의 재림을 맞이할까
지금까지 열거한 사실들에서 알 수 있다시피, 주님의 재림과 관련한 6가지 현상들이 모두 나타났습니다. 그렇다면 지금은 주님을 맞이해야 할 아주 중요한 시기입니다. 우리는 어떻게 해야 주님의 재림을 맞이할 수 있을까요? 이 문제에 대해, 예수님께서는 일찍이 답을 알려주셨습니
요한복음 16장 12절부터 13절에서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계시록 3장 20절에는 이런 말씀이 나와 있습니다.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그리고 계시록 2장과 3장을 보면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이란 구절이 여러 번 나옵니다. 성경 구절에서 볼 수 있다시피, 재림한 주님은 교회를 향해 음성을 발하시며 우리가 과거 이해하지 못했던 진리들을 알려주십니다. 하나님 말씀을 듣고 그것이 하나님의 음성임을 알아차려 그분을 받아들이고 순종한 사람들은 주님을 맞이해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 음성을 알아차리지 못한 사람들은 하나님의 양이 아님이 분명하기에 하나님에 의해 드러나 도태되게 됩니다. 여기서 볼 수 있다시피, 주님을 맞이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는 말씀을 찾고 하나님 음성 듣는 법을 배우는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처럼 말입니다. 『하나님의 자취를 찾으려면 하나님의 뜻을 찾아야 하고, 하나님의 말씀과 음성을 찾아야 한다. 하나님의 새 말씀이 있는 곳에 하나님의 음성이 있고, 하나님의 자취가 있는 곳에 하나님의 행사가 있으며, 하나님의 선포가 있는 곳에 하나님의 나타남이 있고, 하나님이 나타나는 그곳에 진리, 길, 생명이 존재하기 때문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나타남으로 새 시대가 열렸다> 중에서)
여기까지 교제한 내용에 대해, 그럼 어디 가서 하나님 음성을 찾아야 하냐고 묻는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마태복음 25장 6절에서 예수님은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주님은 음성을 발해 그분의 양을 부르십니다. 그렇다면 먼저 주님 음성을 듣고 어린양의 발자취를 따르면서 곳곳에 대고 ‘신랑이로다’라며 외치는 사람들이 분명 있을 것입니다. 즉, 사람들을 향해 주님이 돌아오셨다는 소식과 재림 주님의 말씀을 전하는 사람들이 있을 테니,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 음성을 들을 기회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린양의 발자취를 따를 수 있느냐 여부는 우리에게 간절히 구하는 마음이 있느냐,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차릴 수 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과거 예수님이 나타나 사역하실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베드로와 마리아 같은 사람들은 예수님의 사역과 말씀을 통해 그분이 메시야임을 알아보고 예수님을 따랐고, 나중엔 예수님의 복음을 증거하기 시작했습니다. 예수님의 사역과 말씀을 듣고 하나님 음성임을 알아차린 사람들은 바로 슬기로운 처녀들입니다. 그리고 진리를 사랑하지 않았던 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의 말씀에 권병과 능력이 있음을 들었음에도 알아보지 않고, 자신의 관념과 상상을 완고하게 고집했습니다. 그들은 ‘메시야가 아니면 하나님이 아니다’라고 생각해 메시야가 나타나기만을 기다렸습니다. 그러면서 예수님의 사역을 정죄하고 모독하기도 했고, 그러다 결국 하나님의 구원을 철저히 잃어버렸습니다. 그리고 바리새인들을 따랐던 유대교 신도들은 예수님의 사역과 말씀 가운데 하나님의 음성을 분별해 내지 못했고, 맹목적으로 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들의 말을 믿어 주님의 구원을 거부했습니다. 그렇게 미련한 처녀가 되어 주님께 버림받고 말았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나님의 음성을 분별할 수 있는 건지 묻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사실, 하나님의 음성이 맞는지 분별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당연히 사람은 할 수 없는 말씀일 것입니다. 분명 굉장한 권병과 능력이 있고, 천국의 비밀을 알려줄 수 있으며, 사람의 패괴함을 폭로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 말씀들은 모두 진리로, 사람의 생명이 될 수 있습니다. 마음과 영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느낌이 옵니다. 그러면서 마음속으로 이는 창조주가 우리 인류에게 하시는 말씀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확신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양은 하나님 음성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이라 확신한다면, 그 말씀이 아무리 우리의 관념과 맞지 않아도 반드시 받아들이고 순종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주님의 재림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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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에 정면 반박]‘동방번개’는 왜 갈수록 흥하는가?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마태복음 24:27) ‘동방번개’, 즉 말세 그리스도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중국에 나타나 역사하신 후부터 전능하신 하나님의 하나님 나라 복음은 그 짧은 십수년이라는 시간 동안 온 중국 대륙으로 퍼져 나갔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서양의 여러 나라와 지역까지 확장되어 각 나라 각 교파와 전 세계를 뒤흔들어 놓았습니다. 하지만 교계 지도자들에게 좀처럼 이해가 가지 않는 점이 있습니다. 교계의 목사나 장로들은 필사적으로 ‘동방번개’를 대적하고, 정죄하고, 모함합니다. 교회를 엄밀히 폐쇄하고 심지어 중공 정부와 손잡고,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크리스천들을 마구 잡아들이고 박해합니다. 그런데 왜 각 교파에서 인성이 훌륭하고 진심으로 주님을 믿는 신자들이 속속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이고 따를까요? 중공 정부와 교계라는 이 두 사악한 사탄의 세력이 미친 듯이 대적하고 핍박하는데도 왜 ‘동방번개’는 흩어지거나 무너지지 않고 오히려 우후죽순처럼 날이 갈수록 왕성하고 커지고, 거침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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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 원인을 알아보는 것은 별로 어렵지 않습니다. 우선 예수님의 사역을 살펴본 다음 이 문제를 논한다면 자연스럽게 해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당초에 예수님께서 나타나 역사하실 때, 유대교의 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들은 미친 듯이 예수님을 대적하고 정죄했습니다. 그들은 심지어 로마 정부와 손잡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음으로써 예수님의 사역을 제거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왜 예수님의 복음이 모든 유대 지역에 전파되고 외국으로 퍼져 나갔을까요? 로마 정부가 3백 년에 걸쳐 크리스천들을 무참히 박해하고 학살했는데도 왜 크리스천들이 줄어들기는커녕 핍박 속에서도 오히려 기세를 확장하며 로마 전역과 우주 끝까지 퍼져 나갔을까요? 예수님은 하나님 성육신이자 하나님의 나타나심이고, 예수님의 말씀과 사역은 바로 하나님 자신의 말씀과 역사이므로 누구도 예수님 복음의 확장을 막거나 무너뜨릴 수 없습니다. 성경에는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사도행전 5:38~39)라고 했습니다. 즉, 하나님에게서 난 것은 반드시 흥하고, 사람에게서 난 것은 반드시 쇠퇴합니다. 전능하신 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이루고자 하는 일은 어떤 국가도, 어떤 세력도 막을 수 없다는 것을 믿고 있다….』(<하나님은 온 인류의 운명을 주재한다> 중에서) 마찬가지로, 만약 유일하신 참 하나님의 역사를 나타낸 것이 아니라면 누가 중공 무신론 정부와 교계의 철옹성 같은 방해와 대적, 박해를 뚫고 ‘동방번개’를 중국 전역과 세계 각지로 신속하게 확장시킬 수 있었을까요? 만약 성령의 사역과 인도가 아니라면 누가 ‘만방이 그리로 모여들고’ ‘만교가 하나가 되는’ 권능과 능력을 행사할 수 있었을까요? 만약 하나님의 역사를 나타냄이 아니라면 누가 진리를 선포하고 심판을 행하여 각 교파에서 진심으로 주님을 믿는 좋은 양과 우두머리 양들을 모두 정복하고, 그들이 굳건히 따르도록 할 수 있었을까요? ‘동방번개’가 증거한 말세 그리스도 전능하신 하나님이 바로 하나님 성육신이자 예수님의 재림이며, 말세에 나타나 사역을 행하시는 하나님임이 사실로써 충분히 증명되었습니다. 따라서 ‘동방번개’만이 중공 정부와 교계의 무자비한 핍박과 잔혹한 탄압 속에서도 거침없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은혜시대 예수님의 제자들이 유대교와 로마 정부의 가혹한 핍박 속에서도 여전히 주님을 따를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예수님께서 많은 진리를 선포하고, 천국의 비밀을 밝히셨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그 속에서 하나님의 음성임을 알아듣고 예수님이 바로 그리스도, 곧 오실 메시아임을 알아차렸고, 그래서 예수를 굳건히 따르고, 널리 알리고, 증거했습니다. 베드로가 말했습니다.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요한복음 6:68) 말세에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정결케 하고 구원하는 모든 진리를 선포하시고 하나님 집에서 시작하는 심판 사역을 하셨습니다. 그 말씀들은 성령께서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이며, 계시록에서 예언한 어린양이 펼친 책, 떼어진 일곱 인입니다.(계시록 5:2~10 참조) 말세 그리스도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선포하신 수백만 자의 말씀은 하나님의 6천년 경륜의 심오한 비밀을 비롯하여 하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시는 3단계 역사의 취지, 각 단계 역사의 배경과 내막, 본질, 성경의 내막, 하나님 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사탄이 인류를 어떻게 타락시키고 하나님은 인류를 어떻게 구원하시는지, 하나님이 어떻게 심판 사역을 하시는지, 사람은 어떻게 각기 부류대로 나뉘는지, 앞으로의 인류의 결말과 종착지, 그리스도의 나라가 어떻게 실현되는지 등 여러 방면의 진리를 밝히고 있습니다. 이 말씀들은 사람들에게 보는 즐거움을 주고, 눈을 뜨게 해 주는 것은 물론, 하나님의 역사와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의 본질을 알게 하고, 사람의 성품을 변화시켜 정결함에 이르도록 합니다. 실로 우리 타락한 인류가 구원받아 온전케 되는데 필요한 모든 진리입니다. 하나님의 양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줄 압니다. 겸손하게 순종하고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간절히 바라던 신자들은 모두 구하고 알아보는 동안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완전히 정복당했습니다. 그리고 율법시대, 은혜시대, 하나님나라시대의 3단계 사역은 모두 한 분의 하나님께서 하신 것임을 믿고, 현실의 하나님의 역사와 말씀은 인류의 그 어떤 학설과 지식과도 비교할 수 없고, 대체할 수 없다는 사실을 진심으로 깨달았습니다. 진리의 선포는 성육신인 전능하신 하나님이 곧 말세에 재림하신 ‘인자’이자, 유일한 참 하나님의 나타나심이라는 사실을 검증했습니다. 따라서 전 인류는 하나님께로 돌아와 하나님 앞에 엎드려 목숨을 걸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끝까지 따를 것을 맹세했습니다.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 중에 점점 더 많은 이들이 위험을 무릅쓰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따르는 이유가 바로 그 때문입니다.
그리고 ‘동방번개’가 왜 중공과 교계의 가혹한 핍박과 탄압 속에서도 거침없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냐 하는 문제를 이해하려면 역시 하나님과 그분의 역사를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마음을 평온히 한 다음 전능하신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구하고 알아보며,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선포하신 말씀을 보면서 하나님 6천년 경륜의 3단계 역사를 조금이나마 이해한다면, 말세 그리스도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행하신 심판 사역이 바로 여호와 하나님의 율법시대 사역과 예수님의 은혜시대 사역을 기반으로 세워졌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심판 사역은 하나님의 앞 두 단계 사역과 전혀 충돌이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서로 보완적이고 긴밀하게 연결되어 한 단계 한 단계 이어져 왔으며, 3단계 역사는 모두 하나님 자신이 하신 역사이며, 여호와, 예수, 전능하신 하나님은 모두 한 분의 하나님, 곧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자신입니다!
율법시대에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율법과 계명을 반포함으로써 땅에서 사람의 삶을 인도하시고, 사람에게 죄란 무엇이며 하나님을 어떻게 경배해야 하는지를 알려주셨습니다. 그런데 율법시대 말기에 이르러 사람들은 사탄에게 갈수록 타락되어 무의식적으로 끊임없이 죄를 짓느라 율법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날로 늘어가는 사람들의 죄 때문에 속죄의 제물은 점점 줄어들었고, 죄에서 헤어나오지 못한 사람들은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을 점차 잃어버린 나머지 눈이 멀거나 다리를 저는 소와 양을 여호와 하나님의 거룩한 제단에 바쳤습니다. 이에 사람은 율법의 저주를 받아 죽을 위험에 직면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하나님이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새로운 역사가 필요했습니다. 그런데 타락한 인류를 구원할 수 있는 분은 창조주이신 하나님 자신밖에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성육신하시어 예수님의 형상으로 은혜시대 구속 사역을 펼치셨습니다. 그리고 인류의 죄를 담당하기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고, 이렇게 사람의 속죄제가 됨으로써 한 번에 영원히 사람의 모든 죄를 사하여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분을 따르는 자들에게 포용과 인내를 가르치고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라고 가르치셨습니다. 그리고 십자가를 지고 예수를 따르고, 떡을 나누고, 포도주를 마시고, 발을 씻고, 머리를 덮으라고 가르치셨습니다. 사람이 실행해야 할 진리들은 많아지고 사람에 대한 요구 역시 율법시대보다 높아졌으며, 사람들에게 새로운 시대로 나아갈 방향도 주어졌습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고 주님께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회개하기만 하면 주님이 주시는 풍부한 은혜를 누리고 하나님께 구속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예수님께서는 은혜시대 사역을 가져오심으로써 2천년의 율법시대를 끝내셨습니다. 그것은 율법시대 사역을 기반으로 한 더욱 새롭고 높은 차원의 사역입니다.
주님을 믿은 후에 우리는 죄를 사함받고,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고 칭함받고, 은혜를 입고, 구원 받았지만 그것은 우리가 죄에 속하지 않게 되었다는 것이고, 하나님께서 더 이상 우리를 죄인으로 여기지 않는다는 의미일 뿐, 우리는 여전히 자주 죄를 짓습니다. 끊임없이 죄를 짓고, 뉘우치고, 회개하는 일을 반복하면서 죄의 속박에서 진정으로 벗어나지는 못했습니다. 교만 자대하고, 명리를 다투고, 교활하고 간사하며, 거짓말하고 속이는 사탄의 타락한 성품이 기회만 있으면 자신도 모르게 흘러나와 어쩔 수 없이 죄를 저질러 주님의 노여움을 삽니다. 마치 바울이 한 말과 같습니다.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로마서 7:18)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우리가 주님을 믿고 죄 사함을 받는다고 해서 하나님께 완전히 얻어졌다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죄를 짓는 근원, 즉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하는 사탄의 본성이 전혀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렇듯 하나님께서 아무리 우리의 죄를 기억하지 않고, 우리 죄에 따라 우리를 대하지 않으신다고 해도, 육 안에서 살아가는 우리는 여전히 죄짓는 본성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천 번 만 번 죄 사함을 받고 다시 2천년 동안 은혜시대가 지속된다고 하더라도 우리는 여전히 죄를 짓고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하면서 죄짓는 본성의 속박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입니다. 때문에 타락한 인류를 사탄의 권세로부터 완전히 구원해 내려면, 하나님은 반드시 몸소 더욱 깊고 철저한 한 단계의 구원 사역를 해야만 합니다. 그래서 사람의 사탄 성품과 죄짓는 본성을 철저히 해결하여 사탄의 권세에서 완전히 벗어나 하나님께 얻어지도록 해야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것을 약속하고, 사람을 위해 더욱 완전한 구원을 예비해 놓으셨다고 예언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세 구원에 관해서는 사실 성경에 일찍이 예언되었습니다. 베드로전서 1장 5절 말씀입니다. “너희가 말세에 나타내기로 예비하신 구원을 얻기 위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입었나니” 이 성경 구절에는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을 위해 말세 구원을 예비하셨음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그렇다면 이 말세의 구원이란 과연 무엇일까요? 성경에서 말씀했습니다.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베드로전서 4:17),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요한복음 12:48), “또 보니 다른 천사가 공중에 날아가는데 땅에 거하는 자들 곧 여러 나라와 족속과 방언과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을 가졌더라 그가 큰 음성으로 가로되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이는 그의 심판하실 시간이 이르렀음이니…”(계시록 14:6~7) 이 성경 구절에서 ‘영원한 복음’은 바로 하나님 집에서 시작되는 심판 사역이자 하나님께서 날카로운 검과 같은 말씀으로 사람을 심판하고 정결케 하는 사역이며, 바로 계시록에서 말한 흰 보좌의 심판입니다. 염소와 양, 가라지와 알곡을 구분하고, 사람을 각기 부류대로 나누고, 사람의 결말과 종착지를 정하는 사역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심판’이라는 말을 언급하면, 너는 여호와가 만방에 알린 말씀이 떠오르고, 예수가 바리새인들을 꾸짖은 말씀이 떠오를 것이다. 하지만 그런 말씀들이 엄하긴 해도 하나님이 사람을 심판한 것은 아니다. 다만 그때의 서로 다른 상황, 즉 서로 다른 배경에서 하나님이 한 말씀일 뿐이다. 그런 말씀들은 말세의 그리스도가 사람을 심판하는 말씀과는 전혀 다르다. 말세의 그리스도는 다방면의 진리로 사람을 가르치고 사람의 본질을 폭로하며 사람의 언행을 분석한다. 그런 말씀에는 다방면의 진리가 포함되어 있다. 예를 들면 사람의 본분, 사람이 하나님께 어떻게 순종해야 하는지, 하나님께 어떻게 충성해야 하는지, 사람이 어떻게 정상 인성으로 살아야 하는지, 그리고 하나님의 지혜와 성품 등등이 있다. 이런 말씀은 다 사람의 본질과 타락 성품을 겨냥한 것이다. 특히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을 저버렸는지를 폭로하는 말씀들은 더더욱 사람이 원래 사탄의 화신이고 하나님의 적대 세력이라는 것을 겨냥해 말한 것이다. 하나님이 행하는 심판 사역은 두세 마디 말로 사람의 본성을 다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장기간에 걸쳐 폭로하고 책망하며 훈계하는 것이다. 이런 다양한 방식의 폭로와 책망 그리고 훈계는 일반적인 언어로 대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에게 전혀 없는 진리로 대체하는 것이다. 이러한 방식이어야 심판이라 할 수 있고, 이러한 심판이어야 사람을 납득시킬 수 있으며, 사람들이 하나님께 진심으로 탄복하고 하나님에 대해 제대로 알게 할 수 있다. 심판 사역을 통해 사람들은 하나님의 본래 모습을 알게 되고 패역의 진상에 대해 알게 된다. 심판 사역으로 인해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과 사역의 취지를 많이 알게 되고, 사람이 알 수 없었던 비밀을 많이 이해하게 된다. 사람의 타락한 본질과 근원을 알게 되고, 사람의 추악한 몰골도 발견하게 된다. 이런 사역의 성과는 심판 사역으로 인해 생긴 것이다. 사실 심판 사역은 본질적으로 하나님의 진리와 길과 생명을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에게 열어 놓는 사역이기 때문이다. 이 사역이 바로 하나님이 행하는 심판 사역이다.』(<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 중에서) 하나님은 말세에 심판 사역을 통해 사람을 심판하고, 정결케 하고, 구원하는 모든 진리를 선포하고, 하나님의 역사와 성품, 하나님의 어떠하심을 사람들에게 공포하셨습니다. 그리고 사탄에 의해 타락한, 사람의 온갖 타락한 성품과 타락한 실체를 드러내고 심판하셨습니다. 이에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더욱 잘 이해하고, 하나님을 진실로 인식하며, 인류가 사탄에 의해 타락한 근원과 본질을 진실로 알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그리고 진정으로 말세 그리스도께서 사람에게 베푸신 진리, 길, 생명을 얻어 옛 관념과 옛 성품을 바꾸고 철저하게 사람의 죄짓는 본성을 없애도록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우리가 진리와 인성을 가진 사람이 되게 하고, 진실로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이 되어 진정한 사람의 모양을 살아내고 하나님께 구원받아 완전히 하나님께 얻어지도록 하셨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심판 사역은 바로 예수님의 구속 사역의 기반 위에서 이루어진 더욱 철저한 구원 사역이자 하나님께서 6천년 경륜의 마지막 한 단계 사역, 즉 사람을 정복하고 온전케 하는 사역입니다. 이 사역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예비하고 말세에 나타내신 완전한 구원입니다.
형제자매님, 여기까지 교제한 것으로 여러분들은 ‘동방번개’가 중공 정부와 교계의 가혹한 핍박 속에서도 여전히 거침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이유를 어느 정도 이해했으리라 믿습니다! ‘동방번개’는 하나님께서 말세에 나타나 행하신 사역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바로 말세 그리스도 구세주의 강림이며,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하신 심판 사역은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모든 이들이 오랫동안 기다려 온, 말세에 나타난 구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능하신 하나님의 하나님 나라 복음은 파죽지세로 전 중국 대륙, 나아가 세계 곳곳으로 퍼져 나갈 수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하나님께서 현현하여 행하시는 사역을 마주하면서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요한복음 10:27) 여러분이 깨달았다면, 지금 무엇을 망설이십니까?
어떻게 해야 죄의 매임에서 벗어나 정결케 될 수 있을까요? 그 길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우리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체험간증]말세에 예수님은 어떤 방식으로 오시는지 아십니까?
편집자의 주: 말세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방식에 대해 대다수 형제자매님은 모두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 흰 구름을 타고 공개적으로 우리 앞에 나타나실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형제자매님은 성경에 주님께서 구름을 타고 강림하신다는 것 외에 도둑처럼 몰래 내려오신다는 예언도 기록되어 있다며 난감해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말세 하나님은 대체 어떤 방식으로 오시게 될까요? 이 문제는 우리가 주님의 재림을 맞이할 수 있을지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입니다. 함께 그 해답을 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계속 읽기[힘들때 힘이되는 글귀]하나님의 나타남으로 새 시대가 열렸다
하나님의 6천년 경륜은 마무리 단계에 이르렀고, 하나님나라의 문은 하나님이 나타나기를 찾는 모든 이를 향해 열려 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여, 너희는 무엇을 기다리고 있는가? 무엇을 찾고 있는가? 하나님이 나타나기를 기다리고 있지 않는가? 하나님의 자취를 찾고 있지 않는가? 하나님의 나타남은 얼마나 바라고 바라던 일인가! 하나님의 자취는 또 얼마나 찾기 어려운가! 이러한 시대, 이러한 세상에서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나님이 나타나는 날을 볼 수 있겠는가?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라갈 수 있겠는가? 이는 하나님이 나타나기를 기다리는 모든 사람이 공통적으로 직면한 문제다. 아마 너희들은 이 문제에 관해 수차례 생각해 보았을 것이다. 하지만 결과는 어떠한가? 하나님은 어디에 나타나겠는가? 하나님의 자취는 어디에 있는가? 너희는 그 답을 찾았는가? 아마 많은 사람이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하나님은 그를 따르는 모든 사람들에게 나타나시며, 하나님의 자취는 바로 우리 가운데에 있습니다. 이는 아주 간단한 문제입니다!” 이렇게 틀에 박힌 대답이야 누구든 할 수 있다. 하지만 너희들은 무엇을 하나님이 나타난 것이라고 하고, 또 무엇을 하나님의 자취라고 하는지 명확하게 알고 있는가? 하나님이 나타난다는 것은 하나님이 친히 이 땅에 와 사역하는 것을 뜻한다. 즉, 그만의 신분으로, 그만의 성품으로, 그리고 그만의 고유한 방식으로 사람들 가운데에 강림하여 시대를 열고 시대를 끝내는 사역을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나타난다는 것은 어떠한 의식도, 징조도 아니요, 한 폭의 그림이나 이적, 큰 이상(異象)도 아니며, 종교적 과정은 더더욱 아니다. 하나님의 나타남은 누구나 만질 수 있고 목격할 수 있는 실제 사실이다. 하나님이 나타나는 것은 과정을 거치기 위한 것도 아니고 단기간의 사역을 위한 것도 아니며, 그의 경륜의 한 단계 사역을 위한 것이다. 하나님이 나타나는 것은 다 의의가 있고, 그의 경륜과 관계된다. 여기에서 말하는 ‘나타나는 것’이란 하나님이 사람을 인도하고 이끌고 깨우칠 때 ‘나타나는 것’과는 완전히 다르다. 하나님은 매번 나타날 때마다 큰 사역을 하는데, 그 사역은 그 어떤 시대에 했던 사역과도 다르다. 그것은 사람이 상상할 수 없고, 체험해 본 적도 없는 것이다. 또한 그것은 새로운 시대를 열고 기존의 시대를 끝내는 사역이며, 인류를 구원하는, 더 새롭고 높은 한 단계 사역이자 인류를 새 시대로 인도하는 사역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나타나는 것의 의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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