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19 10월

서방의 관련 학자와 중국 공산당 대표의 대결: 유엔 제네바 간담회,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대한 변론

영상 소개

2018년 3월 1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막된 제37차 유엔인권이사회 소집 기간에 유럽 양심의 자유 협의회의 주최로 중국의 종교자유 박해 및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탄압에 대한 주제를 가지고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간담회는 국제 인권 전문가, 관련 학자, 종교자유 전문가들의 발언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그 자리에서는 중국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대한 교인 박해 현황과 해당 교회 크리스천들이 한국 및 유럽 지역에서 난민 인정을 거부당하고 있는 현황도 거론되었습니다. 간담회에서는 관련 학자와 중국 공산당 대표 단원들의 치열한 변론이 전개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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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李一) 인권 변호사: 中 당국의 대대적인 종교 탄압 핍박받는 종교적 난민은 보호받아야

영상 소개

2019년, 중국 당국은 자국 내의 모든 종교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탄압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종교 탄압은 갈수록 정점으로 치닫고 있지만 중국 당국은 뻔뻔스럽게 중국에 신앙의 자유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20일 서울에서 “용의 긴 팔: 국내외에 있는 신자들에 대한 중국의 박해”를 주제로 한 종교 및 인권 회의가 개최되었습니다. 회의를 주재한 공익법센터 어필(APIL)의 이일 변호사는 한국에 거주 중인 난민의 상황을 소개하며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교인의 난민 문제를 중점적으로 다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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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정부, 지속적인 허위 시위로 기독교인 송환 유도,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신자들 강력 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