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20 11월

기독교 영화 <멍에를 벗다> 명장면(1)말세에 주의 재림을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

슈퍼문, 블러드문이라고도 하는 네 번의 핏빛 달이 이미 지나갔습니다. 이는 대재앙이 곧 닥치게 됨을 예시하고 있습니다. 선지자의 예언서에는 이렇게 기록되었습니다. “그 때에 내가 또 내 신으로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 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 같이 변하려니와”(욜 2:29~31) 대환란이 시작되기 전 하나님은 그의 남종과 여종에게 영을 부어주시며, 환란 전의 이기는 자들을 만드신다고 하셨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환란 전에 들림 받지 못한다면, 아마 환란 속에 떨어지게 될 것입니다. 지금, ‘동방번개‘에서 주님이 오셨고, 진리의 말씀으로 이긴 자들을 만들고 계신다고 증언하고 있습니다. 이는 성경의 예언이 이루어진 것이 아닐까요? ‘동방번개‘가 주님이 나타나 하시는 사역이 아닐까요?

기독교 영화 <멍에를 벗다> 명장면(1)말세에 주의 재림을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
기독교 영화 <멍에를 벗다> 명장면(1)말세에 주의 재림을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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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하나님 말씀 <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ㆍ제15편>(발췌문 52)

전능하신 하나님! 영광의 몸이 공개적으로 나타났고, 거룩한 영체가 나타났다. 그는 완전한 하나님 자신이다! 세상과 육체가 모두 변모하고, 산에 올라 변형된 모습은 하나님의 본체라. 그는 머리에 금 면류관을 쓰고, 깨끗하고 빛난 옷을 입었으며, 가슴에는 금띠를 두르고, 세상과 만유는 그의 발등상이라. 그의 눈은 불꽃 같고, 그의 입에서 좌우에 날 선 검이 나오고, 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도다. 하나님나라의 길은 밝고 무한하며, 영광의 빛이 발하는도다. 산과 강이 기뻐하며, 일월성신이 질서 정연하게 줄을 맞춰 돌며 6천 년 경륜을 마치고 개선한 유일무이한 참하나님을 맞이하고 있다! 모두 환호하며 춤추고 있다! 환호하라! 전능하신 하나님이 영광의 보좌에 앉았도다! 노래하라! 전능자의 승리의 깃발이 위엄 있고 웅장한 시온산에 높이 솟아올랐도다! 열국이 환호하고 만민이 노래하며, 시온산이 기쁘게 웃는다.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났다! 하나님의 얼굴을 보게 될 줄은 꿈에도 생각지 못했는데 오늘 이렇게 보게 되었다. 또 날마다 얼굴을 마주해 말하며 마음을 나눌 수 있게 되었다. 먹고 마시는 것은 모두 그가 마련하고 공급하며, 삶, 말과 행동, 마음과 생각에 그의 영광이 빛난다. 한 걸음 한 걸음 내디딜 때마다 그가 인도해 주나, 마음에 패역을 품는 자에게는 즉시 심판이 임한다.

하나님과 함께 먹고 지내고 생활하며, 그와 함께 살고 동행하고 누리며 함께 영광과 축복을 얻는다. 또한, 하나님과 함께 왕권을 잡고 하나님나라에 거하니 이 얼마나 큰 기쁨인가! 이 얼마나 감미로운가! 날마다 얼굴을 마주하고, 날마다 이야기하며, 늘 대화하고, 매일 새로운 깨우침과 깨달음이 있다. 영의 눈을 뜨니 모든 것이 보이고, 영적 비밀이 우리에게 보여진다. 거룩한 삶은 실로 여유롭다. 멈추지 말고 빨리 뛰어가라. 계속 앞을 향해 나아가라. 더 놀라운 삶이 눈앞에 있다. 달콤함을 맛보았다고 만족하지 말고 계속 하나님 안으로 좇아 들어가라. 만유가 망라되어 진실로 모든 것이 갖추어졌고, 부족한 것은 전부 다 채워졌다. 적극적이고 자발적으로 협력하여라. 이 안에 들어서면 모든 것이 바뀐다. 삶을 초월하게 되고 어떤 사람과 일, 사물도 우리를 간섭할 수 없다.

초월하였다! 초월하였다! 참으로 초월하였다! 하나님의 초월적 생명이 그 안에 있으니, 모든 것이 홀가분하다! 세상과 세속을 초월하고, 배우자와 자식에 대한 정에 연연하지 않으며, 질병과 환경의 제약을 초월하니 사탄이 감히 방해하지 못한다. 모든 재난을 초월하는 것, 이는 하나님이 왕권을 잡게 하는 것이다! 사탄을 짓밟고 교회를 위해 굳게 서서 증거하고, 사탄의 추악한 몰골을 철저히 폭로한다. 교회가 그리스도 안에서 건축되며 영광의 몸이 나타났다. 이는 들림 받은 가운데서 사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매일의 하나님 말씀  <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ㆍ제15편>(발췌문 52)
매일의 하나님 말씀 <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ㆍ제15편>(발췌문 52)

전능하신 하나님의 거룩한 영체 나타났다

Almighty God! 거룩한 영체 나타내니 그는 하나님 자신! 세상 변하고 육신도 변했다. 산에 올라 바뀐 형상, 하나님 본체라.

1.머리엔 금 면류관, 가슴엔 금띠, 몸엔 맑고 빛나는 옷, 만유는 그의 발등상. 눈은 불꽃 같고, 입엔 날 선 검, 오른손엔 일곱 별 있도다. 영광의 빛 발하는 하나님나라 길. 산이 기뻐하면 강이 함께 웃고 일월성신은 질서 있게 돌며, 6천 년 경륜 마치고 개선한 참하나님 맞이한다! Almighty God! 거룩한 영체 나타내니 그는 하나님 자신! 세상 변하고 육신도 변했다. 산에 올라 바뀐 형상, 하나님 본체라.

2.하나님 보좌에 앉으니 선민들 찬양해! 전능자 승리의 깃발 시온산에 솟았다! 열국이 환호해, 만민이 노래해 시온산도 즐겁게 웃는다. 그의 영광 나타났다! 하나님 얼굴 이리 마주하며 마음 나누다니 진정 꿈과 같은 일. 그가 양식을 주고 영광으로 삶을 비춘다. 우릴 인도하나 마음이 패역한 자에게 심판을 내리리. Almighty God! 거룩한 영체 나타내니 그는 하나님 자신! 세상 변하고 육신도 변했다. 산에 올라 바뀐 형상, 하나님 본체라.

3.하나님 보좌에 앉으니 선민들 찬양해! 전능자 승리의 깃발 시온산에 솟았다! 열국이 환호해, 만민이 노래해 시온산도 즐겁게 웃는다. 그의 영광 나타났다! 하나님 얼굴 이리 마주하며 마음 나누다니 진정 꿈과 같은 일. 그가 양식을 주고 영광으로 삶을 비춘다. 우릴 인도하나 마음이 패역한 자에게 심판을 내리리. Almighty God! 거룩한 영체 나타내니 그는 하나님 자신! 세상 변하고 육신도 변했다. 산에 올라 바뀐 형상, 하나님 본체라.하나님나라에서 하나님과 함께하며 영광과 축복 얻으니 기쁘지 아니한가! 마주해 대화하니 매일 새로이 깨우쳐 영적 비밀을 본다. 거룩한 삶은 여유로워, 놀라운 삶이 기다리니 멈추지 말고 뛰어 달콤함에 만족 말고 그의 안까지 이르러라. 만유를 갖추사 부족함이 없다. 말씀 누리면 삶을 초탈하리. Almighty God! 거룩한 영체 나타내니 그는 하나님 자신! 세상 변하고 육신도 변했다. 산에 올라 바뀐 형상, 하나님 본체라. (만유를 갖추사 부족함이 없다.) 그는 하나님 자신! (적극적으로 협력해 말씀 누리면) 세상 변하고 육신도 변했다. (모든 것이 바뀌고 어떤 간섭도 없으리.) (진실로 삶을 초탈하리.) 산에 올라 바뀐 형상, 하나님 본체라.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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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하나님 말씀 <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ㆍ제15편>(발췌문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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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생활간증 동영상 <한 만화가의 깨달음>

교회생활 간증은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의 심판을 실제 체험한 크리스천들의 생생한 이야기와, 그들이 진리를 이해하고 하나님을 알게 되어 자신들의 패괴된 성품이 변화되었다는 증언을 여러분에게 들려 줍니다. 참된 회개가 무엇인지 깨닫고 정결해지는 길을 찾아 천국으로 들어가십시오.

주인공은 만화가를 꿈꾸던 사람입니다. 그는 언젠가 만화로 성공하고 유명해져서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존경받으며 살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 그것을 목표로 열심히 노력하고 시간과 돈, 많은 것을 들였지만, 그는 실패에 실패를 거듭해야 했습니다. 이로 인해 크나큰 고통을 느꼈지만, 포기할 생각은 없었습니다. 30년이 넘도록 명예와 부를 추구하던 그는 결국 심신이 지쳤습니다. 그 후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의 복음을 받아들이고 말씀을 보고 그제서야, 그는 사탄이 명예와 부를 통해 사람들을 패괴시키고 망하게 만든다는 사실을 깨닫고, 사람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인생의 진정한 가치와 의미가 무엇인지를 돌아보게 됩니다. 만화가가 무엇을 깨닫고 무엇을 얻었을까요? 우리는 그의 경험을 통해 또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요? <한 만화가의 깨달음>에서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교회생활간증 동영상 <한 만화가의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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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찬양<동방에서 나온 하나님의 영광> (솔로 찬양)

하나님이 새로운 하늘땅에 들어가면

다른 한 부분의 영광이

제일 먼저 가나안 땅에 나타날 것이다

그러면 칠흑같이 어두운 온 땅에 한 줄기 빛이 나타나고

온 땅이 그 빛을 따르게 된다

하나님은 온 땅의 사람이 빛의 위력에 힘을 얻게 하고

하나님의 영광이 더해지게 하며

다시 열방에 나타나게 할 것이다

또한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이 이미 인간 세상에 왔고

이미 이스라엘에서의 하나님 영광을

동방으로 가져왔음을 알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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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셨을 때 “이루었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시는 사역이 이미 끝났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근데 왜 하나님께서 또 사람을 심판하시고 정결케 하시고 구원하시는 사역을 하신다고 합니까?

하나님 말씀 답:
『예수가 왔을 때에도 일부분 사역을 하였고, 얼마의 말씀을 하였다. 그러나 그가 완성한 것은 주로 어떤 사역인가? 그가 주로 완성한 것은 십자가의 사역이다. 죄 있는 육신의 형상으로 십자가의 사역을 완성하여 전 인류를 구속하였는데, 전 인류의 죄를 위하여 속죄제가 된 것이다. 그는 주로 그 사역을 완성하였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말씀이 모든 것을 성취한다>에서 발췌

사람이 모두 구속되어 죄는 다 사함받았지만, 이것은 단지 하나님이 사람의 과오를 기억하지 않고, 사람의 과오에 따라 사람을 대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사람이 육체에 살면서 죄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끊임없이 죄를 짓고, 사탄의 패괴 성정을 드러낼 수밖에 없다. 이것이 바로 끊임없이 죄짓고 끊임없이 사함받는 사람의 삶이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낮에는 죄짓고 밤에는 자백한다. 그러기에 설사 속죄제가 사람에게 영원히 유효하다고 해도 사람을 죄악에서 구원해 낼 수 없는데, 그것으로는 구원 사역의 절반만 완성하였을 뿐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성육신의 비밀 (4)>에서 발췌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셨을 때 “이루었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시는 사역이 이미 끝났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근데 왜 하나님께서 또 사람을 심판하시고 정결케 하시고 구원하시는 사역을 하신다고 합니까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셨을 때 “이루었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시는 사역이 이미 끝났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근데 왜 하나님께서 또 사람을 심판하시고 정결케 하시고 구원하시는 사역을 하신다고 합니까?

『사람은 하나님의 십자가 사역으로 말미암아 죄사함을 받았지만, 여전히 사탄의 옛 패괴 성정 속에서 살고 있다. 그러므로 사람의 죄성이 완전히 벗겨지고 더 이상 발전되지 않도록 사람을 사탄의 패괴 성정에서 완전히 구원해 내어 사람의 성정이 다 변화될 수 있게 해야 한다. 그러려면 사람에게 생명이 자라나는 길을 알게 하고 생명의 ①도를 깨닫게 하고 성정 변화의 경로를 알게 해야 하며, 또한 이 길을 따라 실행하게 해야 한다. 그리하여 사람의 성정을 점차 변화시켜 빛 비춤 아래에서 살게 해야 하고, 사람이 하는 모든 일이 다 하나님의 뜻에 부합되게 해야 한다. 또한 사람에게 사탄의 패괴 성정을 벗어 버리고 사탄의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 철저히 죄 속에서 나올 수 있게 해야 한다. 그래야만 사람이 온전한 구원의 은혜를 받은 것이다. 예수가 역사할 때, 사람들은 여전히 예수에 대해 모호하게 알고 있었다. 사람들은 계속 그를 다윗의 자손으로 여겼고, 대선지자, 사람의 죄를 속량하는 인자한 주님이라고 하였다. 어떤 이들은 믿음으로 그의 옷자락만 만져도 병이 나았고, 소경도 볼 수 있게 되었으며, 죽은 자도 살아날 수 있었다. 하지만 사람은 사람 안에 깊이 뿌리박힌 사탄의 패괴 성정을 발견할 수 없었고, 그것을 어떻게 벗어 버려야 하는지도 몰랐다. 사람은 많은 은혜를 받았는데, 예를 들면 육체의 평안과 희락을 누리고, 한 사람이 주를 믿으면 온 가족이 복을 받으며, 병이 낫게 되는 이런 것들이다. 그 외에 사람이 선행을 좀 하고 겉으로 보기에 경건하게 살아갈 수 있으면 합격된 신도였는데, 그런 신도라야 죽은 후에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구원을 얻는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그 사람들은 생전에 생명의 도를 전혀 깨닫지 못하였고, 죄짓고 자백하는 것만 반복하였을 뿐, 성정 변화의 길은 없었는데, 은혜시대의 사람은 바로 이런 ②정형에 있었다. 그런 사람이 완전히 구원을 받았겠느냐? 받지 못하였다! 그러므로 그 단계 사역이 끝난 후에 또 한 단계 심판, 형벌의 사역이 있는 것이다. 이 단계에서는 말씀으로 사람을 정결케 하여 사람에게 행할 길이 있게 한다. 이 단계에서도 귀신을 쫓아낸다면 그 사역은 효과도, 의의도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은 죄성을 벗어 버릴 수 없고, 죄사함을 받은 기초에만 머물게 되기 때문이다. 속죄제로 사람은 이미 죄사함을 받았다. 그것은 십자가의 사역이 이미 끝났고, 하나님이 이미 사탄을 이겼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에게는 아직 패괴 성정이 존재하여 여전히 죄를 짓고 하나님을 대적할 수 있기에, 하나님은 인류를 얻지 못하였다. 그러므로 이 단계에는 말씀으로 사람의 패괴 성정을 드러내어 사람에게 적합한 길을 따라 실행하게 하는 것이다. 이 단계에서 하는 사역은 앞 단계 사역보다 더욱 의의가 있고, 앞 단계에서 한 사역보다 효과가 더욱 크다. 왜냐하면 지금의 사역은 말씀으로 직접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하여 사람의 성정을 완전히 새롭게 바꾸는 더 철저한 사역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마지막 때의 성육신은 하나님이 성육신한 의의를 완전케 하였고,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경영 계획을 철저히 완성하였다고 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성육신의 비밀 (4)>에서 발췌

예수는 사람들 가운데 와서 많은 사역을 하였다. 하지만 그는 전 인류를 구속하는 사역만 완성하였고 사람의 속죄제만 되었을 뿐, 사람의 패괴 성정을 다 벗겨 버리지는 않았다. 사람을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완전히 구원해 내려면, 예수가 속죄제가 되어 사람의 죄를 담당해야 할 뿐만 아니라 또한 하나님이 더 큰 사역을 하여 사탄에게 패괴된 사람의 성정을 완전히 벗겨 버려야 한다. 그러므로 사람이 죄사함을 받은 후, 하나님은 또다시 육신으로 돌아와 사람을 이끌어 새로운 시대로 들어가게 하였고, 형벌, 심판의 사역을 시작하였는데, 이 사역으로 인류를 더 높은 경지로 이끌어 주었다. 그의 권세 아래에 순복하는 사람은 더 높은 진리를 누리게 되고 더 큰 축복을 받게 되며, 진정으로 빛 속에서 살게 되고 진리, 길, 생명을 얻게 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앞에 쓴 말씀>에서 발췌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을 3단계로 하는데, 즉 사탄과의 싸움을 모두 세 개 절차로 나누어 사탄을 철저히 패배시키는 것이다. 그러나 사탄과 싸우는 모든 사역의 내막은 사람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고, 사람의 속죄제가 되고, 사람의 죄를 사해 주고, 사람을 정복하고, 사람을 온전케 하는 이 몇 단계 사역을 통해 효과에 도달하는 것이다. 확실하게 말하자면, 사탄과의 싸움은 사탄과 전쟁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구원하고, 사람의 생명을 만들고, 사람의 성정을 변화시키는 것으로 하나님을 위해 증거하게 하여 사탄을 패배시키는 것이다. 사람의 패괴 성정을 변화시킴으로 사탄을 패배시키는 것이다. 사탄을 패배시킨 후, 즉 사람이 철저히 구원받은 후에 수치를 당한 사탄을 철저히 결박한다. 그리하여 사람은 철저히 구원받게 된다. 그러므로 사람을 구원하는 실질은 사탄과 싸우는 것인데, 사탄과 싸우는 것은 주로 사람을 구원하는 것으로 표현된다. 마지막 단계에 사람을 정복하는 것은 사탄과 싸우는 최후의 한 단계 사역이다. 곧, 사람을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철저히 구원해 내는 사역이다. 사람을 정복한다는 것에 내포된 뜻은 사탄에게 패괴된 사탄의 화신을 정복한 후에 창조주에게 돌아오게 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사람이 사탄을 배반하고 완전히 하나님에게 돌아오면 철저히 구원받은 것이다. 그러므로 정복 사역, 즉 사탄과 싸우는 마무리 단계 사역은 사탄을 패배시키는 마지막 한 단계의 경영이다. 만일 이 단계의 사역이 없다면, 마지막에 가서도 사람을 완전히 구원해 낼 수 없고, 사탄을 철저히 패배시킬 수도 없으며, 인류는 영원히 아름다운 처소로 들어가지 못하고 영원히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사람의 정상 생활을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처소로 이끌어들어간다>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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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셨을 때 “이루었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시는 사역이 이미 끝났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근데 왜 하나님께서 또 사람을 심판하시고 정결케 하시고 구원하시는 사역을 하신다고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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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복음]하나님은 하나님나라시대에 어떻게 심판 형벌의 사역을 하시는가?

하나님이 하나님나라시대에 어떻게 심판 형벌의 사역을 하시는지 좀 봅시다. 여기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인용하여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증거할 필요가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이번 성육신의 역사는 형벌과 심판을 위주로 하나님의 성품을 발표하는 것이다. 이 기초 위에서 사람에게 더 많은 진리를 가져다주고 더 많은 실행을 가리켜 줌으로 사람을 정복하고 구원하여 ①패괴 성정을 벗겨 버리려는 그 목적을 이룬다. 이것은 하나님이 하나님나라시대에 하는 사역의 내막이다.』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해야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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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복음]율법시대 하나님이 역사하신 목적과 의의

『여호와가 이스라엘에서 역사한 의의와 목적과 절차는 온 땅에서 그의 사역을 전개하기 위한 것이고,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이방 사역을 확장하기 위한 것이다. 이것은 그가 전 우주에서 사역하는 원칙이다. 즉, 점을 면으로 확대시키는 것이다. 그런 후에 전 우주 아래가 다 그의 복음을 받아들이는 데까지 확장하는 것이다. 처음의 이스라엘 사람은 노아의 후손이었다. 그 사람들은 여호와의 생기만 있었고 의식주에 대해서도 알고 있었지만, 여호와가 어떤 하나님인지 몰랐고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뜻도 몰랐으며, 사람이 창조주를 어떻게 경외해야 하는지는 더욱 몰랐다. 규례가 있는지, 율례가 있는지, 피조물이 창조주에게 해야 할 일이 있는지 없는지, 아담의 후손은 그런 것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다. 그들은 남편으로서 힘을 내고 땀 흘려 가족을 부양해야 하고, 아내로서 남편에게 순종해야 하고 여호와가 만든 인류를 위해 대를 이어야 한다는 것만 알고 있었다. 다시 말하면, 여호와의 생기와 생명만 있는 그와 같은 사람들은 어떻게 하나님의 법도를 준행해야 하는지, 어떻게 조물주를 만족게 해야 하는지를 몰랐는데, 그들이 알고 있는 것은 너무나 적었다. 그러므로 그들의 마음속에 비록 교활함과 간사함이 없고 질투와 분쟁도 매우 적었지만, 그들은 여호와, 즉 조물주에 대해 알지도 이해하지도 못하였다. 그런 사람의 조상은 여호와의 것을 먹고 누릴 줄만 알았지, 여호와를 경외할 줄 몰랐고, 여호와가 그들이 엎드려 경배해야 할 분인 줄도 몰랐다. 그런데 어찌 피조물이라 칭할 수 있겠는가? 그러면, “여호와는 창조주이다”, “그가 인류를 만든 것은 그를 나타내고, 영화롭게 하고, 그를 대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라는 이 말씀은 수포가 되지 않겠는가? 여호와를 경외하는 마음이 없는 사람이 어떻게 여호와의 영광의 증거가 될 수 있겠는가? 어떻게 여호와의 영광을 나타낼 수 있겠는가? 그러면 여호와가 했던, “나는 나의 형상대로 인류를 만들었다”라는 이 말씀이 사탄, 그 악한 자에게 잡힐 꼬투리가 되지 않겠는가? 이 말씀은 여호와가 인류를 만든 것이 수치가 되는 기호가 되지 않겠는가? 그 단계 사역을 완성하기 위하여 여호와는 인류를 만든 후 아담부터 노아까지는 지시하거나 인도하지 않았고, 홍수로 세상을 멸한 후부터 정식으로 이스라엘 사람, 바로 노아의 후손, 즉 아담의 후손을 인도하였다. 이스라엘에서 역사하고 말씀하여 이스라엘 모든 백성들을 이스라엘 온 땅에서 생활하도록 인도하였고, 더 나아가 사람으로 하여금 여호와는 사람에게 생기를 불어넣어 사람에게 그의 생명이 있게 할 수 있고, 또 사람을 흙에서 소생시켜 피조된 인류가 되게 할 수 있다는 것도 보게 하였다. 그뿐만 아니라, 인류를 불사르고 저주하고 형벌의 채찍으로 인류를 관리할 수 있고, 또한 사람이 땅에서 생활하도록 인도하면서 밤과 낮의 시간에 따라 사람들 가운데서 말씀하고 역사할 수 있다는 것도 보게 하였다. 그가 한 사역은 단지 피조물에게 사람은 본래 여호와가 땅에서 취한 흙에서 왔고, 또한 여호와가 만들었다는 것을 깨닫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그가 먼저 이스라엘에서 역사한 것은 더욱이 이스라엘 외의 각 나라, 각 족속들(사실 이스라엘 외가 아니라 이스라엘 사람에게서 갈라져 나온, 그 조상은 여전히 아담과 하와인 이방의 나라와 족속들)이 이스라엘로부터 여호와의 복음을 받을 수 있게 하여 전 우주 아래의 피조물이 모두 여호와를 경외하고 크게 높이도록 하기 위한 것이었다. 가령 여호와가 처음에 이스라엘에서 역사하지 않고 인류를 만든 후 땅에서 아무런 근심 걱정 없이 살게만 하였다면, 사람 육체의 본성으로 볼 때(본성이란 바로 사람은 사람이 볼 수 없는 것들을 영원히 모르는 것, 즉 여호와가 인류를 만들었다는 것을 모르고, 여호와가 인류를 왜 만들었는지는 더욱 모르는 것을 가리킨다), 사람은 여호와가 인류를 만든 것임을 영원히 알지 못하고, 여호와가 만물의 주라는 것도 영원히 알지 못한다. 만일 여호와가 인류를 만든 후 땅에 두고 누릴 물질이 있게 한 다음 상관하지 않고 떠나 사람들 가운데서 한동안 인도해 주지 않는다면, 온 인류는 없어지게 될 것인데, 심지어 창조된 천지 만물과 창조된 전 인류까지도 없어지게 될 것이고, 또한 사탄에게 짓밟히는 곳이 될 것이다. 그러면, 여호와가 바라던 ‘땅, 곧 그가 만든 것 가운데에 있을 그가 발붙일 곳, 즉 성지’에 대한 소망은 사라질 것이다. 그러므로 여호와가 인류를 만든 후에 인류 가운데서 사람을 인도하여 살아가게 하고 인류 가운데서 사람에게 말씀하는 것은 모두 그의 소망을 실현하기 위한 것이고, 또한 그의 계획을 성취하기 위한 것이다. 그가 이스라엘에서 역사한 것은 단지 만물을 창조하기 전에 세운 계획을 성취하기 위한 것이다. 그러므로 그가 우선 먼저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서 역사한 것은 만물을 창조한 것과 결코 서로 모순되지 않는다. 모두 그의 경영과 그의 사역과 그의 영광을 위한 것이고, 또한 그가 인류를 창조한 것에 더 깊은 의의가 있게 하기 위한 것이다. 그는 노아 이후, 땅의 인류를 인도하여 2천 년 동안 살아가게 하면서 사람에게 어떻게 만물의 주이신 여호와를 경외해야 하는지를 깨닫게 하였고, 또한 사람이 어떻게 생활하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도 깨닫게 하였으며, 어떻게 여호와를 위해 증거하고 그에게 순복하고 그를 경외해야 하는지도 깨닫게 하였으며, 더 나아가 다윗과 그의 제사장들처럼 악기를 울리며 여호와를 찬미하는 정도까지 이르게 하였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율법시대의 사역>에서 발췌

율법시대 하나님이 역사하신 목적과 의의
율법시대 하나님이 역사하신 목적과 의의

『최초, 구약 율법시대에 사람을 인도한 것은 마치 어린아이의 생활을 인도하는 것과 같았다. 최초의 인류는 여호와에게서 처음 난 인류, 즉 이스라엘 사람이다. 그들은 어떻게 하나님을 경외해야 하고 어떻게 땅에서 생활해야 하는지 하는 이런 것조차도 알지 못하였다. 다시 말하면, 여호와가 인류, 즉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였지만, 어떻게 여호와를 경외하고 어떻게 땅에서 여호와의 법도를 준행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는 기관은 그들에게 만들어 주지 않았다. 여호와의 직접적인 인도가 없다면 아무도 직접 알 수 없었다. 그것은 처음부터 사람에게 이 기관이 없었기 때문이다. 사람은 여호와가 하나님이라는 것만 알고 있었다. 하지만 도대체 어떻게 그를 경외해야 하는지, 사람이 어떻게 행해야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라고 하는지, 어떠한 마음을 가져야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인지, 여호와께 무엇을 바쳐야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라고 하는지, 사람은 이런 것을 전혀 몰랐다. 사람은 여호와가 창조한 만물 중의 누릴 수 있는 것을 누릴 줄만 알고 있었을 뿐, 도대체 땅에서 어떠한 생활이 있어야만 피조물이라고 칭함받을 수 있는지, 사람은 이런 것도 전혀 몰랐다. 이러한 인류를 인도하는 사람이 없고 그들을 친히 이끄는 사람이 없다면, 인류의 정규적인 생활은 영원히 없게 되고 사탄에게 몰래 노략될 수밖에 없다. … 그러므로 인류가 있게 된 후에도 여호와의 사역은 완성되지 않았다. 하나님은 계속 인류를 철저히 그의 앞으로 인도하여 모두 땅에서 함께 살 줄 알게 하고 모두 그를 경외할 줄 알게 해야 하였으며, 인류로 하여금 땅에서, 그러니까 하나님이 인도한 후에 정상적인 인류 생활의 정상 궤도에 진입할 수 있게 해야 하였다. 그리하여 여호와의 이름을 위주로 하는 사역이 비로소 전부 끝나게 되었는데, 바로 여호와의 창세 사역이 비로소 전부 끝나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그는 인류를 창조한 이상, 인류를 인솔하여 땅에서 몇천 년 동안 생활하게 하면서 모두 그의 율례와 법도를 준수할 줄 알게 해야 하였고, 인류에게 땅에서 인류의 모든 정상 활동이 있게 해야 하였다. 그때에야 비로소 여호와의 사역이 전부 끝나게 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역사 이상 (3)>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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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께 순종해야 한다>(발췌문 483)

하나님을 믿는 것은 대체 무엇을 위한 것이냐? 많은 이들은 이 문제에 대해 아직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실제 하나님과 하늘의 하나님에 대한 관점이 완전히 다르다. 이는 사람들이 하나님께 순종하기 위해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어떤 이익을 얻기 위해, 또는 재난의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 하나님께 어느 정도 순종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런 순종은 조건부 순종이자, 개인의 앞날을 전제로 한 순종이며, 어쩔 수 없이 순종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너는 대체 무엇을 위해 하나님을 믿느냐? 네가 그저 장래와 운명을 위해 하나님을 믿는다면 차라리 믿지 않는 것이 낫다. 너의 그런 ‘믿음’은 자기 자신을 우롱하는 것이고, 자기 위안이며 자아도취다. 너의 믿음이 하나님에 대한 순종을 바탕으로 하지 않는다면 너는 결국 하나님을 대적한 것으로 인해 징벌을 받을 것이다.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하나님께 순종하기를 구하지 않는 자는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진리를 찾고 구하고, 하나님 말씀을 간절히 사모하며,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고 실천하라고 요구하는데, 이는 모두 하나님께 순종하도록 하려는 것이다. 만약 네 본심이 정말 이러하다면, 하나님은 반드시 너를 높이고 너에게 은혜를 베풀 것이다. 이는 누구도 의심할 수 없고, 누구도 바꿀 수 없다. 만약 네 본심이 하나님께 순종하려는 것이 아니라 다른 목적이 있는 것이라면, 네가 말하고 행동하고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는 것, 심지어 너의 일거수일투족이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다. 너의 말투가 부드럽고, 태도가 온화하고, 다른 사람이 보기에 너의 일거수일투족과 표정이 적절하여 순종하는 자처럼 보이더라도, 너의 본심과 하나님을 믿는 관점에서 본다면 네가 한 모든 것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고 악을 행하는 것이다. 겉으로 양과 같이 순종하면서 마음속에는 악의를 품고 있다면, 그런 사람은 양의 탈을 쓴 늑대이며, 직접 하나님을 거스르는 자다. 하나님은 그런 사람을 단 한 명도 용서하지 않는다. 성령은 모든 사람이 볼 수 있도록 이들을 한 명씩 드러낼 것이다. 외식하는 자는 반드시 성령께 버림받을 것이다. 하나님은 그런 사람들을 하나하나 처벌하고 해결할 것이니 누구도 걱정하지 말라.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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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께 순종해야 한다>(발췌문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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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도는 아무나 갖출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누구나 쉽게 얻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생명은 오직 하나님에게서만 비롯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오직 하나님만이 생명의 본질과 생명의 도를 지니고 있다. 따라서 하나님만이 생명의 근원이자 끝없이 솟아나는 생명수의 원천이라고 하는 것이다. 창세 이후 하나님은 생명의 기운을 품고 있는 사역, 사람에게 생명을 주는 사역을 수없이 행하였으며, 사람에게 생명을 얻게 하기 위해 숱한 대가를 치렀다. 이는 하나님 자신이 바로 영생이자 사람을 부활시키는 도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매 순간 사람의 마음속에 존재하고, 시시각각 사람들 가운데서 살고 있다. 그는 사람이 살아가는 원동력과 생존하는 근본이 되었으며, 또 사람이 태어나 살아가는 데 든든한 밑거름이 되었다. 그는 사람을 소생시켜 모두가 흔들림 없이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며 살아가도록 했다. 사람은 그의 힘과 영원히 사그라지지 않는 그의 생명력에 의지해 한 세대 한 세대 이어 올 수 있었다. 하나님의 생명의 힘은 시종일관 변함없이 사람들을 지탱해 주고 있다. 그는 보통 사람이 치른 적 없는 대가를 치렀다. 하나님의 생명력은 모든 힘을 이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모든 힘을 초월할 수 있다. 그의 생명은 영원하고 그의 힘은 비범하다. 그 어떤 피조물도, 그 어떤 적대 세력도 그의 생명력을 압도하지 못한다. 그의 생명력은 언제 어디서나 존재하며, 눈부신 빛으로 반짝인다. 천지가 크게 변해도 하나님의 생명은 영원히 변하지 않으며, 만물이 사라져도 하나님의 생명은 계속 존재한다. 하나님은 만물이 생존하는 원천이자 만물이 의지해 살아가는 근본이기 때문이다. 사람은 하나님으로부터 생명을 받았고, 하늘은 하나님으로 인해 존재하게 되었으며, 땅 역시 하나님의 생명의 힘을 원천으로 숨 쉬고 있다. 생기를 가진 모든 것은 하나님의 주재를 벗어날 수 없고, 활력을 가진 모든 것은 하나님의 권병을 벗어날 수 없다. 그러므로 어떤 인물이든 하나님의 권세 아래로 돌아와 복종해야 하고,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으며 살아야 한다. 그 누구도 하나님의 손을 벗어날 수 없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줄 수 있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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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생활간증 동영상 <명예와 이익을 좇던 날들>(자막판)

<명예와 이익을 좇던 날들>은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을 경험한 간증입니다. 주인공은 본분을 이행하는 과정에서 명예와 지위를 추구하게 됩니다. 그래서 같이 사역하는 이 형제가 팀장으로 발탁되고 자기가 떨어졌을 때, 불만을 품고 속으로 이 형제를 경쟁자로 생각합니다. 심지어 자기가 더 잘한다는 것을 드러내기 위해 형제를 배척하는 수법을 쓰고, 높은 자격으로 형제자매를 훈계까지 하면서 상처만 안겨 줍니다. 결국 하나님 집 사역에도 피해를 끼치고, 본인도 매우 힘들게 삽니다. 그러다 하나님 말씀으로 심판과 형벌을 받으시면서 자신의 패괴 성품에 대해 조금 알게 되고, 명예와 지위를 추구하는 결과를 깨닫게 됩니다. 그제야 깨어나 후회하며 더는 명예 지위를 추구하지 않기로 하고, 진리를 실행해 하나님을 흡족게 하겠다고 다짐을 합니다. 그리고 큰 평안과 위로를 느끼게 됩니다.

명예와 이익을 좇던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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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생활간증 동영상 <명예와 이익을 좇던 날들>(자막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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