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 시대의 인류를 돌아보면, 패괴하고 음란했으며, 그것을 회개하지도 않았습니다. 또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이 없었고, 강퍅하고 사악하기만 했습니다. 결국 하나님의 진노를 사 큰 홍수에 파멸됐습니다. 오직 노아의 식솔 8명만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해 살아남았습니다. 그리고 현재 말세입니다. 지금의 인류는 갈수록 더 심하게 패괴되어 가고 있고, 사악을 숭상하고 있습니다. 온 교계까지 세상을 좇으며 진리를 조금도 사랑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노아의 때와 같은 날이 또 임했습니다. 그렇다면 인류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이번 영상은 실화를 다루고 있습니다. 중국 쓰촨성 칭핑향의 주민들은 하나님의 복음을 계속 거부했습니다. 그로 인해 두 번이나 엄청난 재앙을 겪게 됩니다. 중국 원촨 대지진 때는, 많은 크리스천들이 하나님의 보호로 기적같이 살아남았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하나님을 거부하고 대적하는 사람과 하나님을 받아들이고 순종하는 사람, 이 두 부류에게는 각기 다른 결말이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세상 풍조에 따라 인류는 날이 갈수록 사악해지고 타락해지고 있습니다. 세계 각지에서는 재난이 빈번하고, 하늘에서는 보기 드문 천문 현상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주님의 재림에 대한 성경 예언도 거의 다 이루어졌고, 주님이 오실 날도 다 됐으니 수많은 크리스천들은 주님이 이미 오신 게 아닐까 예감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