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20 9월

참도를 알아볼 때 가장 저지르기 쉬운 실수

사탄이 하와를 속여 하나님의 축복을 잃어버리게 할 수 있었던 이유를 아시나요? 평범한 유대 백성이 주를 거역하는 바리새인들에게 동조해 결국 주의 구원을 잃게 된 이유를 아시나요? 그렇게 된 가장 큰 이유는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사탄의 유언비어와 거짓말만 믿었기 때문입니다. 주는 이미 오래전에 재림하시어 진리를 선포하고 말세 심판 사역을 행하고 계신데도, 많은 사람이 하와나 유대 백성들의 잘못을 또다시 범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주께서 육신으로 오셨다는 말은 모두 거짓이다”와 같이, 주의 말씀에 위배되는 종교계의 목사들의 그릇된 생각과 거짓말을 맹목적으로 믿습니다. 그러면서도 하나님의 영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 즉 전능하신 하나님, 말세의 그리스도께서 선포하신 말씀을 듣고자 구하지도 않습니다. 그런 우둔하고 분별력 없는 자들이 돌아오신 주를 영접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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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뮤직비디오/MV<말세 그리스도의 심판을 받아야 정결케 되리라>

말세에 예수 강림은 알지만 어떻게 오실지 너는 아느냐?

너희처럼 이제 막 속량된 죄인

온전케 되지 않고 어찌 하나님의 마음에 합하리?

여전히 옛 모습인 널 예수가 구원하셨느니라

네가 죄에 속하지 않음은 하나님의 구원 때문이라

하지만 죄가 없는 건 아니라

변화 없이 어찌 성결해지리?

두 번째 성육신은 속죄 제물 되지 않고

속량받은 자를 철저히 구원하시니

죄 사함 받은 자는 죄에서 벗어나 정결해지고

성품 변화되어 사탄 권세 벗어나

보좌 앞에 돌아오리

이렇게 사람은 완전히 성결해지리

안이 더럽고 비열한 네가

예수와의 강림을 꿈꾸느냐?

너의 믿음에는 한 단계 과정이 빠졌느니라

너는 속량만 됐을 뿐 아직 변화되지 않았느니라

하나님 마음에 합하려면

그가 친히 사역해 널 정결케 해야 하시니라

두 번째 성육신은 속죄 제물 되지 않고

속량받은 자를 철저히 구원하시니

죄 사함 받은 자는 죄에서 벗어나 정결해지고

성품 변화되어 사탄 권세 벗어나

보좌 앞에 돌아오리

말세 그리스도의 심판을 받아야 정결케 되리라

이렇게 사람은 완전히 성결해지리

속량만으로 성결할 수 없고

하나님과 복을 함께 누릴 자격 없는 법

하나님의 경영에서 한 단계 뒤처졌고

변화와 온전케 되는 중요한 과정이 빠졌기에

속량된 죄인인 너는 그의 유업을 이어받을 수 없음이라

두 번째 성육신은 속죄 제물 되지 않고

속량받은 자를 철저히 구원하시니

죄 사함 받은 자는 죄에서 벗어나 정결해지고

성품 변화되어 사탄 권세 벗어나

보좌 앞에 돌아오리

이렇게 사람은 완전히 성결해지리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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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MV

부활하신 예수님이 40일 동안 사람들에게 나타나 보이신 이유

청 항

성경에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말을 할 때에 예수께서 친히 그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 하시니 저희가 놀라고 무서워하여 그 보는 것을 영으로 생각하는지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두려워하며 어찌하여 마음에 의심이 일어나느냐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줄 알라 또 나를 만져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발을 보이시나 저희가 너무 기쁘므로 오히려 믿지 못하고 기이히 여길 때에 이르시되 여기 무슨 먹을 것이 있느냐 하시니 이에 구운 생선 한 토막을 드리매 받으사 그 앞에서 잡수시더라”(누가복음 24:36~43) 이 구절을 볼 때면 저는 베드로와 요한이 부러워집니다. 예수님께서 유대 역사 기간에 항상 제자들과 함께하셨고 부활하신 후에도 계속 그들을 걱정하시며 그들 앞에 모습을 드러내고 제자들에게 성경을 가르쳐 주시며 그들을 교육해 주셨습니다. 베드로 등은 운이 좋게도 주님에게 발탁되어 제자가 되었고 직접 예수님의 가르침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정말 운이 좋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나중에 하나님 말씀을 보고 나서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 사람들 앞에 모습을 드러내신 데에는 주님의 뜻이 숨겨져 있으며 하나님의 전능하심과 지혜가 들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정말로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 사람 앞에 모습을 드러내신 것이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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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부활하신 후 사람들에게 나타나신 그 의미에 대해 알고 계십니까?

한샤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예수님이 사람을 구속하시기 위해 친히 십자가에 오르셨고, 3일 후 부활하셔서 제자들 앞에 나타나셨다는 사실을 다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구속 사역을 완수한 예수님이 왜 죽음에서 부활해 사람들 앞에 나타나셨던 걸까요? 주께서 부활해 사람들 앞에 나타나신 의미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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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의 중요성을 3가지 측면으로 알아봅시다 (오디오북)

성경에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따라서 우리 크리스천들은 항상 모이기에 힘써야 합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은 직장이나 세상의 여러 가지 일 때문에 정상적으로 예배 모임에 참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어떤 분은 이런 상태가 장기간 지속돼 하나님과 점점 멀어져만 가고 있습니다. 세현 자매님도 이런 일로 몹시나 괴로웠다고 하는데요, 이 자매님은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을까요? 같이 들어보실까요? 오늘 내용 <예배의 중요성을 3가지 측면으로 알아봅시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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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4장 36절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의 비밀이 밝혀지다

현재 블러드문이 이미 출현했고, 지진, 기근, 전염병 등 각종 재난이 점점 많아지면서 주님의 재림에 대한 예언들이 기본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인터넷상에는 주님이 이미 오셨음을 공개적으로 증거하는 이도 있습니다. 이에 어떤 형제자매들은 당혹스러워합니다. “성경에 보면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마 24:36)라고 나와 있는데 그들은 어찌 주님이 오셨다는 걸 아는 거지? 주님이 정말 돌아오신 걸까? 우리는 어떻게 하면 주님을 맞이할 수 있지?” 이 문제에 대해 함께 교제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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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경외하는 삶, 욥의 삶에서 나타난 3 가지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를 말한다면 대다수 크리스천은 성경에 기록된 욥을 떠올릴 것입니다. 욥은 한평생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을 떠나 살았습니다. 시련 속에서 굳게 서서 하나님의 칭찬과 축복을 얻었고, 가치 있고 의미 있게 인생을 살아서 사람들의 부러움을 샀습니다. 오늘, 우리가 다시 ‘욥기’를 되새기면서 하나님을 경외한 욥의 모습을 찬찬히 살펴보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진리에 대해 새롭게 알아보고 진입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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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결혼을 대하는 그리스도인의 자세

샬롬! 주안에서 평안하십니까! 행복한 결혼 생활은 누구나 꿈꾸는 것이지만 모든 사람이 다 누리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무엇보다 좋은 배우자를 만나는 것이 중요하죠. 크리스천 이은주님도 결혼할 나이가 되어 이런 고민으로 저희에게 질문을 올려 주셨는데요, 가족과 친구들은 다 ‘능력’ 있는 사람을 만나라고 하는데, 주변의 친구들을 봤을 때 물질적으로는 여유 있고 잘사는 것 같지만 진정으로 행복해 보이지는 않아 어떤 사람을 만나야 행복하고 또 하나님의 뜻에 맞는 것일지 고민이 되시나 봅니다. 그럼 같이 한번 들어보실까요?

크리스천은 사랑과 결혼을 어떤 자세로 대해야 하나님의 뜻에 합당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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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에 관한 성경 예언: 예수님의 재림에 관한 6가지 예언이 성취되다

2천 년 전, 예수님은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계 22:12)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오늘날 주님의 재림과 관련한 여러 징조들이 나타나자 수많은 형제자매들이 주님의 때가 가까웠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혹시 주님은 이미 오신 것 아닐까요?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주님을 맞이할 수 있을까요? 성경 속에 나온 예언들을 보며 함께 이야기 나눠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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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줄 수 있다


생명의 도는 아무나 갖출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누구나 쉽게 얻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생명은 오직 하나님에게서만 비롯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오직 하나님만이 생명의 본질과 생명의 도를 지니고 있다. 따라서 하나님만이 생명의 근원이자 끝없이 솟아나는 생명수의 원천이라고 하는 것이다. 창세 이후 하나님은 생명의 기운을 품고 있는 사역, 사람에게 생명을 주는 사역을 수없이 행하였으며, 사람에게 생명을 얻게 하기 위해 숱한 대가를 치렀다. 이는 하나님 자신이 바로 영생이자 사람을 부활시키는 도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매 순간 사람의 마음속에 존재하고, 시시각각 사람들 가운데서 살고 있다. 그는 사람이 살아가는 원동력과 생존하는 근본이 되었으며, 또 사람이 생존해 나가는 데 풍부한 자원이 되어 주었다. 그는 사람을 소생시켜 모두가 굳건하게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며 살아가도록 했다. 사람은 그의 힘과 영원히 사그라지지 않는 그의 생명력에 의지해 한 세대 한 세대 이어 올 수 있었다. 하나님의 생명의 힘은 시종일관 변함없이 사람들을 지탱해 주고 있다. 그는 보통 사람이 치른 적 없는 대가를 치렀다. 하나님의 생명력은 모든 힘을 이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모든 힘을 초월할 수 있다. 그의 생명은 영원하고 그의 힘은 비범하다. 그 어떤 피조물도, 그 어떤 적대 세력도 그의 생명력을 압도하지 못한다. 그의 생명력은 언제 어디서나 존재하며, 눈부신 빛으로 반짝인다. 천지가 크게 변해도 하나님의 생명은 영원히 변하지 않으며, 만물이 사라져도 하나님의 생명은 계속 존재한다. 하나님은 만물이 생존하는 원천이자 만물이 의지해 살아가는 근본이기 때문이다. 사람은 하나님으로부터 생명을 받았고, 하늘은 하나님으로 인해 존재하게 되었으며, 땅 역시 하나님의 생명의 힘을 원천으로 숨 쉬고 있다. 생기를 가진 모든 것은 하나님의 주재를 벗어날 수 없고, 활력을 가진 모든 것은 하나님의 권병을 벗어날 수 없다. 그러므로 어떤 인물이든 하나님의 권세 아래로 돌아와 복종해야 하고,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으며 살아야 한다. 그 누구도 하나님의 손을 벗어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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