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21 2월

[노아 이야기] 홍수 후 노아에 대한 하나님의 축복

“하나님이 노아와 그 아들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땅에 기는 모든것과 바다의 모든 고기가 너희를 두려워하며 너희를 무서워하리니 이들은 너희 손에 붙이웠음이라 무릇 산 동물은 너희의 식물이 될찌라 채소 같이 내가 이것을 다 너희에게 주노라 그러나 고기를 그 생명 되는 피채 먹지 말것이니라 내가 반드시 너희 피 곧 너희 생명의 피를 찾으리니 짐승이면 그 짐승에게서, 사람이나 사람의 형제면 그에게서 그의 생명을 찾으리라 무릇 사람의 피를 흘리면 사람이 그 피를 흘릴 것이니 이는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지었음이니라”(창 9:1~6)

이 성경 말씀에서 너희는 무엇을 보았느냐? 왜 이 말씀을 골랐을까? 왜 노아와 그의 가족이 방주에서 생활한 부분을 발췌하지 않았을까? 그 내용은 오늘 우리가 얘기하려는 이 주제와 큰 관련이 없기 때문이다.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은 하나님의 성품이다. 앞서 말한 그 내용에 대해 알고 싶다면 각자 성경을 살펴보아라. 여기에서는 언급하지 않겠다. 오늘은 하나님의 행사를 어떻게 알 것인지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하겠다.

노아는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들여 방주를 지은 뒤 하나님이 홍수로 세상을 멸하는 날들을 보냈고, 그의 여덟 식구는 살아남았다. 노아의 여덟 식구 이외의 인류는 모두 멸망되었고, 땅의 생물들도 모두 멸망되었다. 하나님은 노아에게 축복을 내렸다. 하나님은 노아와 노아의 아들에게 어떤 말씀들을 하였다. 이 말씀들은 하나님이 노아에게 베풀어 주려는 것이자 노아에 대한 하나님의 축복이었다. 이는 하나님이 그의 말씀에 순종하고 그의 명령을 받아들인 사람에게 주는 축복이고 약속이었다. 또한 하나님이 사람에게 상을 주는 방식이기도 했다. 다시 말해, 하나님 보기에 노아가 완전한 자이든 의인이든 상관없었고, 하나님에 대해 얼마나 알든 상관없었다. 결국, 노아와 그의 세 아들은 하나님 말씀을 따랐고, 하나님의 사역에 협력했으며, 하나님의 지시에 따라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했다. 그리하여 홍수로 세상이 멸망된 뒤에도 하나님을 위해 인류와 각종 생물이 보존될 수 있게 하였고, 하나님의 다음 단계 경륜을 위해 혁혁한 공헌을 하게 되었다. 바로 노아의 이 모든 행위 때문에 하나님이 축복을 내린 것이다. 어쩌면 지금의 사람에게 있어 노아의 행위는 언급할 가치가 전혀 없는 것일지도 모른다. 심지어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할 것이다. ‘노아도 한 일은 없잖아. 하나님이 노아를 남기겠다고 결정하셨으니 그는 당연히 남을 수 있었겠지. 그가 살아남을 수 있었던 건 그의 공로 때문이 아니야. 하나님이 이렇게 이루려고 하셨던 거지. 사람은 피동적이니까.’ 하지만 하나님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보기에 위대한 사람이든 보잘것없는 사람이든 상관없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고 하나님의 명령과 받은 사명에 순종하며,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뜻과 계획에 협력하여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 순조롭게 완수될 수 있도록 한다면, 하나님 입장에서 이런 행위는 하나님이 기억할 만하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만하다. 하나님은 이런 사람을 사랑하고, 사람의 이런 행위를 아끼며,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이런 정과 마음을 귀하게 여긴다. 이것이 하나님의 태도다. 그러니 하나님이 왜 노아를 축복했겠느냐? 하나님은 사람의 이런 행위와 순종을 아끼고 귀하게 여겼기 때문이다.

[노아 이야기]홍수 후 노아에 대한 하나님의 축복
[노아 이야기]홍수 후 노아에 대한 하나님의 축복

확장 열람:나님이 홍수로 세상을 멸하려고 노아에게 방주를 지으라고 명하다

하나님이 노아를 축복한 것에 대해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말한다. “사람이 하나님 말씀에 따르고 하나님을 흡족게 해 드리면 하나님은 당연히 사람을 축복해 주셔야 합니다. 이건 당연한 일 아닌가요?” 이렇게 말해도 될까? 어떤 사람은 “안 됩니다.”라고 말한다. 이렇게 말하면 왜 안 되는 것이냐?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한다.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축복을 누릴 자격이 없습니다.” 이 말도 완전히 맞는 것은 아니다! 한 사람이 하나님이 준 사명을 받아들였을 때, 사람의 행위의 좋고 나쁨, 순종했는지, 사람이 하나님의 마음을 흡족게 해 드렸는지, 그리고 그가 행한 것이 합격인지 판단하는 데 있어 하나님은 한 가지 기준이 있다. 하나님이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사람의 외적인 행위가 아니라 사람의 마음이다. 사람이 어떻게 행하든 행하기만 하면 하나님이 당연히 축복해 줘야 하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오해이다. 하나님은 일의 결과만 보는 것이 아니라 일의 발전 과정 속에서 사람의 마음과 태도가 어떠했는지를 중점적으로 살핀다. 사람의 마음에 순종함이 있는지, 헤아림이 있는지, 하나님을 흡족게 하려는 염원이 있는지를 살피는 것이다. 당시의 노아는 하나님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었을까? 너희가 지금 알고 있는 이치보다 많이 알고 있었을까? 하나님에 관한 개념이나 앎, 이런 진리에 대해 너희보다 더 많은 양육과 목양을 받았을까? 그렇지 않다! 하지만 한 가지 사실만은 부인할 수 없다. 현대인의 의식과 사상 속, 심지어 내면 깊숙한 곳에 자리 잡은 하나님에 관한 개념과 하나님을 대하는 태도는 명확하지 않고 애매모호하다는 것이다. 심지어 일부 사람들은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는 태도를 보인다. 반면 노아의 마음과 의식 속에는 하나님이 분명히 존재한다는 생각이 있었고, 노아는 이를 추호도 의심하지 않았다. 그래서 하나님을 향한 노아의 순종에는 불순물이 없어 검증을 견뎌 낼 수 있었다. 그의 마음은 순결했고 하나님께 활짝 열려 있었다. 그는 하나님이 준 사명을 받아들이고 하나님이 하라는 대로 하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수많은 이치상의 인식으로 하나님 말씀에 따르라고 자신을 설득할 필요가 없었다. 그리고 많은 사실들로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할 필요도 없었다. 이것이 바로 노아와 현대인들의 본질적인 차이다. 또한 하나님 보기에 완전한 사람에 대한 진정한 해석이기도 하다. 하나님은 노아와 같은 사람을 원하고 인정한다. 이런 사람이 바로 하나님이 축복하는 대상이다. 여기에서 너희는 어떤 깨달음을 얻었느냐? 사람은 사람의 겉모습을 보지만, 하나님은 사람의 내면과 본질을 본다. 하나님 입장에서는 사람이 그를 조금이라도 등한시하고 의심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고, 그 어떤 추측이나 시험도 용납하지 않는다. 현대의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마주하고 있고, 하나님과 얼굴을 마주한다고까지 할 수 있다. 하지만 사람 내면 깊은 곳에 존재하는 것과 패괴된 본질, 하나님을 적대시하는 태도가 사람이 하나님을 참되게 믿지 못하도록, 그리고 하나님에게 순종하지 못하도록 막는다. 그러기에 사람은 하나님이 노아에게 준 것과 같은 축복을 받기 매우 어려운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1> 중에서

본문 출처:하나님 나라 강림 복음사이트

[노아 이야기] 홍수 후 노아에 대한 하나님의 축복

어떻게 해야 죄의 매임에서 벗어나 정결케 될 수 있을까요? 그 길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우리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기독교 영화]「보좌에서 흘러나오는 생명수」 명장면(6) 회개의 도와 영생의 도의 차이

예수님과 전능하신 하나님은 한 분의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구속 사역을 하셨고 회개의 도를 전하셨으며, 말세의 전능하신 하나님은 사람을 심판하고 정결케 하는 사역을 하시고 영생의 도를 가져오셨습니다. 그렇다면 회개의 도와 영생의 도는 도대체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이 영상을 주목하십시요.

본문 출처:하나님의 약속

[기독교 영화]「보좌에서 흘러나오는 생명수」 명장면(6) 회개의 도와 영생의 도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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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바로보기:보좌에서 흘러나오는 생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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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말씀] 하나님은 어떻게 말세 심판 사역으로 사람을 정결케 하고 구원하시는가?

성경 참고: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찌라도 내가 저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요 12:47~48)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 16: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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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에 대한 성경구절]힘들 때 힘이 되는 성구 10개

우리의 삶은 반갑지 않은 재난과 질병으로 고통받을 수도 있고, 업무 스트레스나 복잡한 인간 관계로 인해 막막할 때도 있다. 어떻게 해야 이런 곤경에서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믿음과 힘을 얻어 이겨 나갈 수 있을까? 아래 글이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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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묵상]사마리아 여인의 현명함

아마 다들 성경에 적힌 사마리아 여인의 이야기를 알고 있을 것입니다. 사마리아 여인은 물을 긷다가 자신에게 물을 달라고 청하는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과의 대화에서 여인은 예수님이 바로 예언에 나오는 곧 강림하실 메시야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저 평범한 아낙네였고 많은 성경 지식을 갖고 있진 않았지만 예수님이 바로 곧 오실 메시야임을 알아차렸습니다.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우리는 모두 예수님께서 3년 반에 걸쳐 사역하셨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주님과 짧은 만남을 가진 사람이 수없이 많았으며 예수님의 설교를 들은 사람은 더더욱 많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이 바로 메시야임을 알아차린 사람은 아주 적습니다. 그렇다면 사마리아 여인은 어떻게 예수님이 바로 메시야임을 알아차렸을까요? 예수님의 특별한 은혜 덕분이었을까요? 아니면 어떤 비결이 있었던 것일까요? ‘사마리아 여인의 이야기’로 들어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같이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마리아 여자 하나가 물을 길러 왔으매 예수께서 물을 좀 달라 하시니 이는 제자들이 먹을것을 사러 동네에 들어갔음이러라 사마리아 여자가 가로되 당신은 유대인으로서 어찌하여 사마리아 여자 나에게 물을 달라 하나이까 하니 이는 유대인이 사마리아인과 상종치 아니함이러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줄 알았더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이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여자가 가로되 주여 이런 물을 내게 주사 목마르지도 않고 또 여기 물 길러 오지도 않게 하옵소서 가라사대 가서 네 남편을 불러 오라 여자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남편이 없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남편이 없다 하는 말이 옳도다 네가 남편 다섯이 있었으나 지금 있는 자는 네 남편이 아니니 네 말이 참되도다 여자가 가로되 주여 내가 보니 선지자로소이다 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 하더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니라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 여자가 가로되 메시야 곧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오실 줄을 내가 아노니 그가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고하시리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말하는 내가 그로라 하시니라 … 여자가 물동이를 버려두고 동네에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이르되 나의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와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하니”(요한복음 4:7~10, 13~26, 28~29)

[매일의 묵상]사마리아 여인의 현명함
[매일의 묵상]사마리아 여인의 현명함

위의 성경 내용을 통해 우리는 사마리아 여인이 예수님이 바로 곧 오실 메시야임을 알아차린 이유로 다음과 같은 두 가지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1.예수님의 말씀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다

처음 예수님께서 사마리아 여인에게 물을 달라고 했을 때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에게 방비하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왜냐하면 사마리아인과 유대인은 서로 상종치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을 ‘유대인’이라고 불렀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몇 마디 하시자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비범하다고 생각했고 그 후 예수님을 ‘랍비’라고 불렀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께 ‘이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라는 말씀을 듣고 예수님의 말씀에 권능과 능력이 있고 일반 사람은 할 수 없는 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어서 예수님께서 사마리아 여인에게 남편이 다섯 있었으나 지금의 남편은 네 남편이 아니라고 하는 속사정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은 깜짝 놀랐습니다. 왜냐하면 이는 그녀만이 알고 있는 일일 뿐 아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녀와 전혀 만난 적 없었던 예수님이 그녀의 모든 것을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는 평범한 사람이 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 때문에 여인은 예수님을 선지자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사마리아 여인은 자신의 마음속 고민을 털어놓으며 예수님에게 어디에 가서 하나님께 예배드려야 하냐며, 산으로 가야 하는지 아니면 예루살렘으로 가야 하는지 물어봤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그리고 이렇게 명확히 말씀해 주셨습니다.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예수님의 말씀을 들은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이 바로 메시야임을 알아차렸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한 마디가 여인의 고민을 해결해 주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경배하는 실천의 길도 알려 주시어 하나님께 경배할 때 표면적인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을 경배하며 진심으로 기도해야 하나님의 뜻에 맞는다는 것을 알려 주셨기 때문입니다. 특히 예수님께서 ‘네게 말하는 내가 그로라’라는 말을 듣고 사마리아 여인은 크게 기뻐하며 예수님이 바로 메시야임을 확신했습니다. 그래서 바로 동네로 달려가 기쁜 소식을 사람들에게 알렸습니다. 사마리아 여인과 예수님의 대화는 짧았지만, 사마리아 여인이 예수님을 부르는 호칭은 즉시 바뀌었습니다. 왜냐하면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과의 대화를 통해 예수님의 말씀에 권능과 능력이 있고 자신만이 알고 있는 속사정도 드러내시며 자신의 타락함도 드러내시고 자신이 갖고 있던 문제와 곤혹도 해결해 주셔서 명확한 실천의 길을 알려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이 바로 곧 오실 메시야임을 알아차렸습니다.

2.자신을 내려놓고 겸손하게 구하다

사실 사마리아인은 유대인의 멸시를 받아왔고 이들은 서로 상종치 않았습니다. 그래서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이 그녀에게 물을 달라고 했을 때 예상 밖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주님과의 대화를 거절하지 않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예수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예수님에게서 목마르지 않는 물이 있다는 말씀을 듣자 사마리아 여인은 자신을 내려놓고 예수님에게 영생의 물을 베풀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이 차마 말을 못하는 속사정을 예수님께서 밝히셨을 때 사마리아 여인은 그 문제를 언급하기 싫었지만 그렇다고 예수님과의 대화를 멈추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계속해서 예수님께 구했습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사마리아 여인의 곤혹을 해결해 주시고 어떻게 하나님께 경배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에 맞는 것인지 깨닫고 예수님이 바로 곧 오실 메시야임을 알아차릴 때까지 이어졌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이 은혜를 입어 구원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그녀가 자신을 내려놓고 겸손하게 진리를 구했기때문에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으며 메시아를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매일의 묵상]사마리아 여인의 현명함

지금은 이미 말세이고 바로 주님께서 재림하시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사마리아 여인의 장점을 본받아 예수님의 재림을 맞이해야 할까요?

1.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여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한복음 16:12~13) 그리고 계시록에도 여러 곳에 예언이 있습니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계시록 2, 3장) 여기서 우리는 말세에 예수님께서 재림하셔서 음성을 발하여 우리가 알지 못하는 진리를 알려 주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주님은 또한 우리가 슬기로운 처녀가 되어 그의 음성에 귀 기울이길 바라십니다. 그래야 어린양의 발자취를 따라 혼인 잔치에 참석하고 하나님의 말세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주님의 재림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먼저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찾아야 합니다. 누군가 우리에게 주님이 재림하시어 음성을 발하신다고 증거하면 우리는 사마리아 여인을 본받아 그 말에 권능과 능력이 있는지 들어 보고 아무도 모르는 우리 마음속의 속내를 드러낼 수 있는지, 우리의 문제와 어려움을 해결해 줄 수 있는지, 그리고 우리에게 실천의 길을 알려줄 수 있는지 들어 봐야 합니다. 마음과 영이 있는 사람이라면 주님께서 재림하시어 발하시는 음성을 알아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말입니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요한복음 10:27)

2.겸손한 사람이 되어 능동적으로 구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마태복음 7:7~8),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마태복음 5:3)

겸손한 마음으로 구하는 것은 주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신 것이자 우리가 주님의 재림을 맞이할 수 있는지와 관련된 중요한 사항입니다. 지금 우리는 대다수가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일에 있어서 많은 어려움과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예를 들면, 2000년에 주님께서 오신다고 하셨지만 이미 2019년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왜 우리는 아직도 주님의 재림을 맞이하지 못한 것일까요? 주님께서 재림하신다는 예언은 거의 이루어졌습니다.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형제자매는 모두 주님께서 이미 돌아오셨을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주님께서 이미 재림하시어 어딘가에서 사역을 하고 계시진 않을까요? 우리가 능동적으로 주님의 발자취를 찾아야 하는 것은 아닐까요? 주님은 신실하십니다. 주님께서는 겸손한 사람을 축복하시고 진리를 갈망하는 사람들을 긍휼히 여기십니다. 만약 우리가 겸손하게 구하고 주님께 자주 기도드리며 먼저 주의 발자취를 찾아 나선다면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우리를 이끌어 주시어 우리가 하나님의 말세 나타나심을 맞이할 수 있게 도와주실 것입니다!

본문 출처:하나님 나라 강림 복음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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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예언]요한계시록에 나오는 빌라델비아 교회를 찾았나요?

재난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지금, 주님의 재림에 관한 예언도 기본적으로 다 이루어졌습니다. 당신은 주의 재림을 간절히 바라고 있나요? 어떻게 해야 주님을 영접할 수 있을까요?

성경을 보면 알 수 있는 것처럼 돌아오실 주님은 요한계시록에 예언된 빌라델비아 교회에 나타나시며, 빌라델비아 교회는 환난 전에 들림받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은 이 교회에 닫을 사람이 없는 열린 문을 둘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그 문은 곧 천국의 문입니다. 그리고 온 세상 사람이 시련에 빠져 큰 환난을 겪을 때 하나님이 벨라델비아 교회 사람은 재난의 고통을 겪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보다시피 계시록에서 말하는 빌라델비아 교회를 찾게 되면 주님을 영접할 수 있고, 하나님의 약속과 축복을 받아 재난에 떨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빌라델비아 교회를 찾을 수 있을까요? 사실, 예언의 말씀에 빌라델비아 교회의 특징이 밝혀져 있습니다. 그러니 그 특징에 따라 찾으면 찾게 될 것입니다.

[성경 예언]요한계시록에 나오는 빌라델비아 교회를 찾았나요
[성경 예언]요한계시록에 나오는 빌라델비아 교회를 찾았나요?

빌라델비아 교회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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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하나님 말씀<하나님나라시대는 말씀 시대이다>(발췌문 401)

지금은 하나님나라시대(역주: 왕국시대)로, 너의 생명이 이 새로운 시대에 들어섰는지를 알려면 네가 하나님 말씀의 실제에 들어갔는지, 하나님 말씀이 너의 믿음과 사랑, 그리고 네 생명의 실제가 되었는지를 보면 된다. 하나님의 말씀은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 결국에는 모두를 말씀의 세계에서 살게 하고, 각자에게 깨우침과 빛 비춤을 준다. 만약 네가 이 기간에 하나님의 말씀을 건성으로 읽고 말씀에 흥미를 느끼지도 못한다면, 그것은 네 내적 상태에 문제가 있다는 의미이다. 네가 말씀 시대에 들어가지 못하면 성령의 역사가 없을 것이고, 들어가면 성령의 역사를 얻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이 말씀 시대의 출발점에서 어떻게 해야 성령의 역사를 얻을 수 있겠느냐? 하나님은 이 시대에 너희 가운데서 다음과 같은 일을 이루고자 한다. 너희 모두가 하나님의 말씀을 살아 내고, 진리를 실행하며,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는 것이다. 또 사람이 하나님 말씀을 토대로 삼고 실제가 되게 하여 하나님께 경외하는 마음을 갖게 하는 것이다. 또한 사람이 말씀을 실행하여 하나님과 함께 왕권을 잡게 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이루고자 하는 사역이다. 그러니 하나님의 말씀을 보지 않으면 되겠느냐? 현재 많은 이들이 하루 이틀만 하나님 말씀을 보지 않아도 매우 답답해하며, 매일 말씀을 봐야 하고, 시간이 없으면 듣기라도 해야 한다고 한다. 성령은 사람에게 이런 느낌을 주고, 이렇게 사람을 감동시키기 시작한다. 이것이 바로 말씀으로 사람을 제어하고, 하나님 말씀의 실제에 들어가게 하는 것이다. 네가 하루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지 않는다면, 어둠과 목마름을 느끼게 되어 답답해할 것이다. 이는 네게 성령의 감동이 있으며, 성령이 너를 버리지 않았다는 의미이다. 그렇다면 너는 이 흐름 속에 있는 사람이다. 반대로 하루 이틀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지 않아도 전혀 의식하지 못하고 목마름을 느끼지 못하며 아무런 감동도 없다면, 이는 성령이 너를 버린 것이다. 그렇다면 네가 내적 상태에 문제가 있고 말씀 시대에 들어가지도 못한 것이니, 뒤처진 사람이라고 봐야 한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사람을 제어하기에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면 좋다고 느껴지고, 먹고 마시지 않으면 행할 길을 잃게 된다. 이는 하나님의 말씀이 사람의 양식과 동력이 된 것이다. 예전에 성경에 “사람이 떡으로만 살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라고 한 바 있다. 오늘날 하나님은 이 사역을 이룰 것이다. 그는 너희에게서 이 사실을 이루고자 한다. 과거에는 며칠 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보지 않아도 밥도 잘 먹고 일도 잘 했었는데, 왜 지금은 그러지 못하는 것이겠느냐? 이는 이 시대에 하나님이 주로 말씀으로 모든 것을 제어하기 때문이다.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심판을 받고 온전케 되며,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이끌려 하나님나라에 들어가게 된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이 사람에게 생명과 광명, 그리고 실행할 길을 줄 수 있다. 특히 하나님나라시대에는 더욱 그러하다. 네가 하나님 말씀의 실제를 떠나지 않고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기만 한다면, 하나님은 너를 온전케 할 것이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매일의 하나님 말씀<하나님나라시대는 말씀 시대이다>(발췌문 401)
매일의 하나님 말씀<하나님나라시대는 말씀 시대이다>(발췌문 401)

확장 열람:오늘의 말씀 묵상

하나님나라시대에는 말씀으로 사람을 온전케 하신다

1.이 시대에 하나님은 이런 일 이루시려 한다. 모든 이에게 참진리를 실행하고 말씀대로 살며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신다. 말씀이 사람 삶의 근거가 되어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 있게 하신다. 그 말씀 실천함으로 하나님과 함께 다스리게 하신다. 말씀만이 사람의 생명을 공급할 수 있고 사람에게 실행의 길과 빛을 줄 수 있다. 하나님나라시대(역주: 왕국시대)에는 더욱 그러하다.

매일의 하나님 말씀<하나님나라시대는 말씀 시대이다>(발췌문 401)
매일의 하나님 말씀<하나님나라시대는 말씀 시대이다>(발췌문 401)

2.하나님은 말씀으로 인류를 지배하신다. 그의 말씀은 사람들의 양식이고 힘이다. 먹으면 좋아지고 먹지 않으면 행할 길이 없다.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말씀에 의해 살라”, 성경에서 말했다. 그는 지금 이 사실을 너희에게 이루려 하신다. 말씀만이 사람의 생명을 공급할 수 있고 사람에게 실행의 길과 빛을 줄 수 있다. 하나님나라시대에는 더욱 그러하다.

3.이 시대에는 주로 말씀으로 모든 것을 지배하신다. 사람들은 심판받고 하나님께 온전케 되어 말씀에 이끌려 하나님나라에 들어갈 것이다. 말씀을 매일 먹고 매일 마셔라. 말씀의 실제만 떠나지 않으면 떠나지 않으면 하나님께 온전케 된다. 말씀만이 사람의 생명을 공급할 수 있고 사람에게 실행의 길과 빛을 줄 수 있다. 하나님나라시대에는 더욱 그러하다.

본문 출처:전능하신하나님교회

어떻게 해야 죄의 매임에서 벗어나 정결케 될 수 있을까요? 그 길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우리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예수 재림] 관념을 내려놓고 주님의 재림을 맞이하네

우리 가족은 다 천주교를 믿는데, 어릴 적부터 저는 어머니를 따라 성당에 가서 미사를 드리곤 했습니다. 천주님께서도 우리 가족에게 많은 은혜를 베풀어주셨기에 우리 가족 모두 천주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렸으며, 천주님의 재림을 늘 바라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천주님께서 정말로 오셔서 구원 사역을 하실 때, 저는 오히려 천주님의 사역을 알아채지 못할 줄은 생각지 못했습니다. 저는 교만한 본성에 따라 낡은 관념을 고수하여, 자칫 천주님이 베푸시는 구원의 은혜를 놓칠 뻔했습니다. 이런 일들을 생각할 때면 제 스스로 자책했습니다. 이와 동시에 매우 다행이라고 느끼는 것은 천주 성자 예수님께서 저를 긍휼히 여겨주셨다는 것입니다. 형제자매들이 인내심을 갖고 천주님의 말씀을 저에게 교제해 주었는데, 천주님의 사역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어 천주님의 발자취를 따르게 되었습니다. 저를 하나님나라시대의 막차에 오를 수 있도록 구원해 주신 천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천주님을 받아들였던 과정들이 한 장면 한 장면 머리를 스칩니다….

어느 날, 어머니의 천주교 교우인 이(李) 이모가 몇 명의 교우들을 데리고 저의 집에 와서 하나님의 말세 복음을 전했습니다. 저는 그들이 우리 가족에게 기독교를 믿으라고 전하는 줄 알고 배척하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이모는 오히려 “지금, 천주님께서 이미 돌아오셨는데, 바로 말세의 그리스도 전능하신 하나님이야. 전능하신 하나님은 진리를 선포해 하나님 집에서 시작되는 심판 사역을 하시는데, 은혜시대는 이미 지나갔고 지금은 하나님나라시대야. 우리가 죄를 지으면 신부에게 가서 고해 성사를 할 필요가 없고, 직접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말씀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여 그 속에서 본인의 타락 성품을 반성하고 알면 되는 거야. 또한 하나님의 요구에 따라 사는 사람이 되고, 점차적으로 죄의 속박에서 벗어나 정결함을 얻고 하나님 마음과 합하는 사람이 되는 거지….”라고 말했습니다. 이모의 말을 들은 저는 매우 놀라 속으로 ‘전능하신 하나님이 천주님의 나타나심이야? 난 오랫동안 천주님을 믿으면서 많은 은혜를 누렸는데 전능하신 하나님의 새로운 사역을 받아들인다면, 천주 성자 예수님을 등지는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조금 곤혹스러웠고 듣고 나서도 어떤 태도를 밝히지 않자, 그들은 더 이상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예수 재림] 관념을 내려놓고 주님의 재림을 맞이하네
[예수 재림] 관념을 내려놓고 주님의 재림을 맞이하네

나중에 언니가 종종 혼자 외출하는 것을 보았는데, 집으로 돌아와서는 어머니와 함께 귓속말을 하곤 했습니다. 그 후 어머니와 언니는 함께 자주 외출했는데, 집으로 돌아올 때마다 얼굴에는 기쁨이 넘치고 내적 상태도 이전보다 훨씬 좋아 보였습니다. 저는 어머니와 언니가 제게 뭔가 숨기고 있다는 생각에 아주 답답했습니다. 얼마 후, 어머니와 언니는 저에게 자신들은 이미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였다고 진지하게 말했습니다. 아울러 전능하신 하나님이 바로 성육신하신 천주님으로, 그분의 사역인 것을 확신했다면서 저에게도 잘 알아보라고 말했습니다. 어머니와 언니가 하는 말이 저는 조금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어머니와 언니는 아주 경건한 천주교 신자야, 그런데 어떻게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을 수 있지. 이것은 주님의 말씀을 벗어나는 것이 아닌가, 천주교를 등지는 것이 아닌가? 어머니와 언니가 어떻게 며칠도 안돼서 마음이 변할 수 있지?’ 저는 눈살을 찌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저를 보고 언니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지금 네 심정을 이해할 수 있어, 이모가 와서 어머니와 나에게 하나님의 말세 복음을 전할 때, 우리도 잘못 믿는 건 아닐까 두려웠어. 하지만 그들의 말은 아주 일리가 있고, 또한 성경 예언과도 일치해. 아울러 세상에 재난이 갈수록 커지는 등, 각종 징조들을 보면 천주님께서 돌아올 때라는 걸 알 수 있잖아. 만일 전능하신 하나님이 정말로 천주님의 재림인데 우리가 거절하고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천주님께서 베푸시는 구원의 은혜를 잃게 되지 않겠니? 그래서 전능하신 하나님이 정말로 천주님의 재림이라면 저를 일깨워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천주님의 발자취를 따를 수 있게 해 주시고, 또한 전능하신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자매들을 다시 만날 수 있게 해 달라고 매일 기도했어. 그런데 놀랍게도 나중에 그들이 또 우리 집에 와서 전능하신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하는 거야. 그래서 나는 이것이 천주님의 섭리라는 것을 알게 됐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알아보기 시작했지. 자매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많은 말씀을 보여주었고, 나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권능이 있고 능력이 있으며 다 진리이고 하나님의 음성이라는 것을 보았어. 전능하신 하나님은 그분의 경륜의 취지와 천주님은 어떻게 사람을 구원하는지, 인류가 타락된 근원은 무엇인지, 인류는 어떻게 죄악에서 벗어나 구원받을 수 있는지, 이후 인류의 결말과 종착지 등등을 우리들에게 알려주었어. 나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많은 진리를 깨달았고 성경 속의 오묘한 비밀들을 많이 알게 되어 마음이 아주 밝아졌어. 그래서 마음으로부터 전능하신 하나님이 바로 천주 성자 예수님의 재림이라는 것을 확신하게 된 거야….” 언니의 말을 듣고 나니 긴장됐던 제 마음이 조금 풀리는 듯했습니다. 알고 보니 언니는 맹목적으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인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천주님의 이끄심과 인도하심을 구했던 것이었습니다. 순간 제 자신이 부끄러웠고 죄책감을 느꼈습니다. 저는 줄곧 천주님의 다시 오심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누군가 천주님께서 오셨다고 증거하는 소리를 들었을 때, 오히려 겸손한 마음으로 구하지도 않았는데, 또 어떻게 천주님께서 일깨워 주시고 인도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만일 전능하신 하나님이 정말로 천주님의 재림인데 제가 찾거나 알아보지 않는다면, 천주님께서 베푸시는 구원의 은혜를 놓치는 것이 아닙니까? 여기까지 생각한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알아보기로 언니와 약속했습니다.

이틀 후, 어머니와 언니는 저를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데리고 갔습니다. 비록 알아보겠다고 약속은 했지만 여전히 경계를 했기 때문에 형제자매들이 교제하는 것을 들을 때, 아무리 해도 제 마음이 평온해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언니와 어머니가 같이 있었기 때문에 그들 체면을 봐서라도 억지로 ‘진지’하게 들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때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한 형제가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지금 대다수 사람들이 미사를 드릴 때, 신부의 성경 해석은 뒤떨어지고 무미건조하며 새로운 빛 비춤이 없다고 느끼고 있어요, 그래서 신도들은 들어도 누림이 없고 매일 고해 성사를 하지만, 여전히 죄 속에서 살고 스스로 빠져나올 힘이 없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신앙심과 도덕성을 잃고 흑암 속에 빠졌습니다. 우리는 온 교계가 보편적으로 황량해진 것을 보았습니다. 즉, 성령 역사가 없는데 이것은 이미 다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러면 자매님은 교계가 황량해진 원인이 무엇인지 알고 있습니까? 이 문제는 천주 성자 예수님의 재림을 영접할 수 있는지와 직접적인 관계가 있습니다. 사실 교계가 성령 역사를 잃고 황량하게 변한데는 주로 두 가지 측면의 이유가 있습니다. 첫 번째, 천주교의 신부나 교구장들이 천주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고 천주님의 말씀을 실행하지도 않으며, 그저 사람의 유전을 지키고 신학 이론이나 성경 지식을 말하는 것만 중시하기 때문입니다. 이로써 자신을 드러내고 증거하여 사람들로 자신을 숭배하게 합니다. 천주님을 전혀 증거하거나 높이지 않고, 사람들에게 천주님의 말씀을 실행하고 체험하게 하거나 진리를 깨닫고 천주님를 알도록 하지 않는 것입니다. 완전히 천주님의 도를 벗어나는데 이로써 천주님에게 미움을 사고 도태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교계가 황량해진 주요 원인입니다. 두 번째, 천주 성자 예수님께서는 이미 돌아오셨고 그분이 바로 성육신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천주 성자 예수님의 구속 사역의 기반 위에 하나님 집에서 시작하는 심판 사역을 하셨는데, 진리를 선포하셔서 그분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인 모든 사람들을 정결케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성령 역사도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으로 옮겨간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인 사람들은 성령 역사를 얻고 생명 수의 공급과 양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종교 장소에 머무르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은 다 성령 역사를 잃고 흑암 가운데로 떨어져 소극적이고 연약해진 것입니다. 이것은 성경의 예언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또 추수하기 석달 전에 내가 너희에게 비를 멈추어 어떤 성읍에는 내리고 어떤 성읍에는 내리지 않게 하였더니 땅 한 부분은 비를 얻고 한 부분은 비를 얻지 못하여 말랐으매’(아모스 4:7)”

비록 저는 마지못해 ‘진지’ 하게 듣고 있었지만, 속으로 걱정이 되어 형제가 교제해 주는 내용이 귀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집으로 돌아온 후에도 저는 여전히 성당에 가서 기도하고, 성경을 보고, 미사에 참석했습니다. 하지만 마음은 오히려 평온해지지 않았는데, 그날 형제가 교제해 주었던 내용들이 계속 저의 머리속에 떠올랐습니다. 저는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날 형제가 교제한 것도 일리가 있어, 나 역시 성당에는 성령 역사가 없다는 것을 느끼고 있잖아. 설마 천주님께서 정말로 돌아오셔서 새로운 사역을 하신단 말인가? 하지만 나는 천주님을 오랫동안 믿었고 천주님께서도 많은 은혜를 베풀어 주셨는데, 천주님을 배신할 수 없지!’ 속에서는 격렬한 싸움이 일어났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계속 알아봐야 할지 말아야 할지 몰랐습니다.

하루는 주일날 미사에 참석하려고 성당에 갔다가 뜻밖의 광경을 보고 놀랐습니다. 이전 같으면 미사가 벌써 시작되었겠지만, 그날은 성당에 촛불도 전부 켜지지 않아 안이 매우 어두웠으며, 신도 몇 명만이 의자에 앉아 있을 뿐이었습니다. 게다가 사람들은 세상 일을 이야기하고 있었고 아무리 둘러보아도 신부님의 그림자조차 찾을 수 없었습니다. 눈앞에 펼쳐진 장면에 저는 실망감을 감출 수 없었고 속으로 ‘성당이 갈수록 황량해지네! 설마 정말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형제가 말한 것처럼 천주님께서 이미 돌아오셔서 새로운 사역을 하시는 것일까, 새로운 사역을 따라가지 못하는 사람은 성령 역사를 잃는 것일까? 아, 설마 천주님의 사역이 옮겨졌다는 말인가?’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미사가 끝난 후에 집으로 돌아와서 예수님의 화상 앞에 서서 묵묵히 천주님께 기도했습니다. ‘천주님, 당신은 정말로 이미 성육신하셔서 새로운 사역을 하시는 것입니까? 전능하신 하나님이 정말로 당신의 재림입니까? 천주님, 저를 인도해 주세요….’ 기도가 끝나니 마음을 짓누르던 돌덩이가 땅에 떨어진 것 같았습니다. 저는 한숨을 내쉬었고 속으로 ‘성당에 성령 역사가 없다면 당연히 성령 역사가 있는 성당을 찾아야 옳지! 안되겠어, 나는 계속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알아봐야겠어. 만일 전능하신 하나님이 정말로 천주 성자 예수님의 재림이라면 받아들여야 해!’라고 생각했습니다. 여기까지 생각하니 마음이 훨씬 홀가분해졌습니다.

그 후 저는 어머니와 언니를 따라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계속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다시 가서 말씀을 들었는데 제 마음이 평온해질 줄은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곤혹스러워했던 것들을 말했습니다 “전에 당신들이 성당이 황량해진 원인을 교제했는데, 저도 인정합니다. 지금 성당은 확실히 황량하고 성령 역사가 없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걱정이 되는 것은 제가 천주님을 이렇게 오랫동안 믿었고 천주님께서 베풀어 주시는 많은 은혜를 누렸는데, 만일 제가 천주 성자 예수님을 떠나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다면 천주님을 배신하는 것이 아닙니까? 이 방면에 대해 여러분은 말해 줄 수 있나요?”

저의 질문에 유 자매가 얼굴에 미소를 띠며 말했습니다. “자매님이 제기한 이 문제는 아주 중요해요. 우리들이 그런 걱정을 하는 주된 이유는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마치 율법시대 말기에 천주님께서 성육신으로 천주 성자 예수님이 되셔서 율법시대의 기반 위에 또 한 단계의 은혜시대 사역을 하신 것처럼 말이에요. 천주 성자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천주님의 음성임을 알아차림과 동시에 천주님을 받아들인 사람들은 다 천주님 사역의 발자취를 따라 간 사람들입니다. 마치 베드로, 요한, 사마리아 여인처럼, 그들은 천주 성자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그분이 바로 오실 메시아라는 것을 알아차려 하나님 역사의 발자취를 따름으로 하나님 말씀의 양육과 공급을 누리고 성령 역사를 얻었어요. 그들은 여호와 하나님을 배신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발자취를 따른 것입니다. 그들이 비로소 여호와 하나님께 충성하는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율법을 지키고 예수님의 말씀과 사역을 거절한 사람, 즉 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 등은 여호와 하나님께 인정받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을 대적한 사람이 되어 하나님의 역사에 의해 도태되었습니다. 마찬가지로 말세 천주님께서는 그분의 경륜에 따라, 인류의 필요에 따라 예수님 사역의 기반 위에, 또 사람을 심판하고 정결케 하는 한 단계 사역을 하셨습니다. 우리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이는 것은 예수님을 배신하는 것이 아니고 바로 하나님의 발자취를 따르는 것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굳게 지키고 충심으로 하나님을 따르는 것입니다. 이것은 계시록의 예언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계시록 14:4)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 몇 단락을 보면 더 분명해 질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인류를 경영하는 사역은 모두 세 단계로 나뉜다. 다시 말해, 인류를 구원하는 사역은 모두 세 단계로 나뉜다. 이 3단계 사역에 창세의 사역은 포함되지 않고 율법시대의 사역과 은혜시대의 사역, 하나님나라시대의 사역만 포함된다.』(<3단계 사역을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길이다> 중에서), 『여호와부터 예수까지, 그리고 예수부터 이 단계의 사역까지 세 단계 사역이 이어져 오면서 완전한 경륜이 되었는데, 모두 한 분의 영이 행한 사역이다. 창세 이래 하나님은 끊임없이 역사하면서 인류를 경영하고 있다. 그는 처음과 나중이고, 시작과 끝이며, 시대를 펼치는 분이자 시대를 끝내는 분이다. 3단계 사역은 시대도 다르고 장소도 다르지만, 한 분의 영이 행한 것임에 틀림없다. 3단계 사역을 따로 갈라놓는 자는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이다.』(<역사 이상 3> 중에서), 『지금 하는 사역은 은혜시대 사역이 앞으로 나아간 것이자, 모든 6천년 경륜이 앞으로 발전한 것이다. 은혜시대는 끝났으나, 하나님의 사역은 앞으로 나아가며 깊이를 더해 가고 있다. 이 단계의 사역을 은혜시대와 율법시대의 기초에서 하는 것이라고 거듭 말하는 이유가 무엇이겠느냐? 오늘날의 사역은 은혜시대 사역의 연장선에 있으며, 율법시대 사역의 발전된 형태이기 때문이다. 이 세 단계의 사역은 고리가 맞물리듯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그리고 이번 단계 사역을 예수가 행한 사역의 기초에서 하는 것이라고 말하는 이유는 또 무엇이겠느냐? 예수의 사역을 기초로 하지 않는다면 이번 단계에서 다시 십자가에 못 박히고 앞 단계의 구속 사역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면 아무 의미 없는 일이 된다. 그러므로 사역이 완전히 끝난 것이 아니라 시대가 진보한 것이며, 이에 따라 사역 또한 예전보다 더 발전한 것이다. 다시 말해, 이 단계의 사역은 율법시대의 기초 위에, 그리고 예수가 이룬 사역의 반석 위에 세워진 것이다. 그렇게 한 단계씩 세워진 것이지, 따로 새롭게 시작한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이 세 단계의 사역을 종합해야 비로소 6천년 경륜이라고 일컬을 수 있다.』(<두 번의 성육신으로 성육신의 의의가 완전해지다> 중에서)”

세 단계의 사역은 고리가 맞물리듯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모두 한 분의 영이 행한 사역이다. “저는 이런 새로운 말씀을 처음 들었고 말씀에 깊이 끌렸으며 마음속으로 생각했습니다. ‘3단계 사역은 율법시대, 은혜시대, 그리고 하나님나라시대로 나뉘는데, 3단계 사역을 다 천주님께서 하신 것인가? 그러면 천주님은 왜 3단계 사역을 하시는 것일까? 천주님의 3단계 사역은 어떻게 하신 것인가?’ 저는 마음속으로 아주 흥분되었고 그 속의 오묘한 비밀들이 알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제 고민을 털어놓기 시작했습니다.

[예수 재림] 관념을 내려놓고 주님의 재림을 맞이하네
[예수 재림] 관념을 내려놓고 주님의 재림을 맞이하네

이 자매는 컴퓨터를 켜 3단계 사역의 화면을 보여주며 교제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인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사역은 3단계로 나눕니다. 첫 번째는 구약 율법시대, 두 번째는 신약 은혜시대, 세 번째는 계시록에 예언된 하나님나라시대 입니다. 3단계 사역은 하나님께서 서로 다른 시대에 행하신 사역입니다. 비록 시대가 다르고, 사역이 다르고, 하나님의 이름도 다르고, 하나님께서 나타내신 성품도 다르지만, 한 분의 영이 행하신 사역인 것입니다. 3단계 사역은 고리가 맞물리듯 긴밀하게 연결되어 매 단계로 갈수록 더 높고 깊이가 있습니다. 한 단계라도 빠지면 사람을 사탄의 권세하에서 완전하게 구원해 낼 수 없습니다. 구약 율법시대의 하나님은 여호와라는 이름으로 역사하셨고 위엄과 진노, 긍휼과 저주의 성품을 나타내셨습니다. 모세를 통해 율법과 계명을 반포하셔서 최초의 인류가 땅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이끄셨고, 사람에게 무엇이 죄이고 어떻게 하나님을 경배해야 하는지를 알도록 해 주신 것입니다. 사람이 여호와의 율법을 지키면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가 임하고, 누가 율법을 범하면 돌에 맞아죽거나, 하늘에서 내리는 불에 죽임을 당했습니다. 율법시대 말기가 되어 사람들은 점점 더 타락되어 죄악은 갈수록 많아져 이미 율법을 지킬 수 없는 지경에 이르러, 율법에 정죄당하고 죽임을 당할 위험에 처해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당시 사람들의 필요에 따라 또 한 단계의 새로운 사역을 행하셨습니다. 바로 성육신하셔서 예수라는 이름으로 은혜시대를 여시고 율법시대를 끝마치셨고 나타내신 성품은 자비와 긍휼로 회개의 말씀을 가져다주셨으며, 사람을 포용하고 인내하고 원수를 사랑하며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용서하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아울러 사람들에게 풍성한 은혜를 주셨으며, 마지막에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심으로 인류를 사탄의 손에서 구속해 내셨습니다. 이때부터 우리는 죄를 지어도 천주 성자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짖고 죄를 자백하면 죄 사함을 받았고, 하나님이 베푸시는 평안과 기쁨을 누릴 수 있었던 것입니다. 예수님의 구속으로 우리는 죄에 속하지 않지만, 사탄의 타락 성품은 결코 벗어버리지 못해 여전히 늘 죄를 짓고 하나님께 얻어지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죄 속에서 철저히 구원해 내시기 위해, 또 한 번 성육신하셔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 집에서 시작하는 심판 사역을 행하십니다 그분은 수백만 자에 이르는 말씀을 선포하셔서 사람의 타락 성품을 드러내어 사람의 불의를 심판하심으로, 사람에게 하나님 말씀 가운데서 자신의 본성을 알고 사탄에게 깊이 타락된 자신의 본래 모습을 분명히 보도록 하는 것입니다. 또 사람에게 타락된 근원과 거스를 수 없는 하나님의 성품을 알게 하고 동시에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사탄의 타락된 성품을 벗는 실행의 길을 가리켜 주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형벌을 받아들여, 하나님의 말씀에서 드러내는 사탄의 성품을 알게 하고 반성하며, 진리를 실행하는 것으로 말미암아 점차적으로 죄의 속박에서 벗어나고, 사물을 보는 관점이 서서히 변화되며 생명 성품에도 점차적으로 변화가 있게 되어, 최종에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악을 멀리하며 하나님의 마음과 합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결국 하나님에 의해 아름다운 종착지로 들어가게 됩니다. 3단계 사역은 하나님의 경륜에 근거하고, 또 인류의 타락된 정도에 근거해 행하신 서로 다른 사역입니다. 매 단계의 사역은 앞 단계 사역의 기반 위에 행하는 것으로, 단계마다 갈수록 더 높아지고 깊이를 더해 가고 있습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그저 한 단계 혹은 두 단계 사역만 행하신다면 사람을 철저히 구원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3단계 사역만이 인류를 사탄의 권세하에서 철저히 구원해 낼 수 있는데, 이것이야말로 인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완전한 사역입니다. 그래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은 결코 예수님을 배신하는 것이 아니고, 바로 어린양의 발자취를 따르는 것인데, 그런 사람이야말로 진정으로 하나님께 충성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보고 자매님의 교제를 듣고 나니 제 마음은 훨씬 밝아졌습니다. 저는 기쁜 심정으로 말했습니다. “알고 보니 3단계 사역은 한 분의 하나님께서 행하신 거였군요. 단지 시대가 다르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역과 이름, 그리고 하나님께서 나타내신 성품도 다른 거였어요. 하나님은 우리를 사탄의 권세하에서 철저히 구원해 내기 위해 3단계 사역을 행하셨군요. 전능하신 하나님의 하나님나라시대 사역은 천주 성자 예수님 사역의 기반 위에서 행하신 것으로, 한 단계 더 새롭고 더 높은 사역이였네요. 우리가 전능하신 하나님의 새로운 사역을 받아들여야만 죄성을 벗어 정결케 되고 하나님께 구원받을 수 있는 거네요! 저는 이번에 깨달았어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것은 결코 예수님을 배신하는 것이 아니라, 천주님의 새로운 사역을 따르는 것이고 천주님을 영접하는 것임을요.”

저의 말을 들은 자매님이 기쁜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우리에게 이런 깨달음이 있게 된 것은 다 천주님께서 이끌어 주신 것입니다. 천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말세에 하나님께서 성육신하셔서 사람을 정결케 하고 구원하시는 모든 진리를 선포하여, 사람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6천년 경륜의 비밀들을 열어주셨습니다. 즉, 사람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3단계 사역의 취지, 성육신의 비밀, 사탄은 어떻게 인류를 타락시켰는지, 하나님은 어떻게 인류를 구원하시는지, 인류의 종착지와 결말, 사람이 어떻게 추구해야만 구원을 받아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는지 등등의 모든 진리를 우리에게 알려 주셨습니다. 진리를 사랑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사람은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 속에서 천주님의 음성임을 알아차려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돌아와 진리를 추구함으로 정결케 되고 온전케 됩니다. 하지만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을 거절하는 사람들과 말세 그리스도를 대적하고 정죄하는 사람들은 재난 속으로 떨어져 슬피 울며 이를 갈 수밖에 없는데, 드러나 도태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실제적인 사역을 통해 사람들을 각기 부류 대로 나누고 마지막에 상선벌악하는 것입니다. 모든 경륜의 사역은 하나님 자신이 친히 행하시는 것으로, 그 누구도 대신할 수 없습니다.”

계속해서 양 형제가 또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 두 단락을 읽었습니다. 『네가 3단계 사역에 대해, 다시 말해 전체 경륜에 대해 명확하게 알고 있고, 또 처음부터 끝까지, 앞 두 단계의 사역을 현재까지 연결 지어 한 하나님이 행한 사역임을 알 수 있다면, 그것은 너의 가장 단단한 기초가 될 것이다. 3단계 사역은 하나님 한 분이 행한 것이다. 이것은 최대의 이상에 속하고 하나님을 아는 유일한 길이다. 3단계 사역은 오로지 하나님만이 할 수 있고 그 어떤 사람도 대신할 수 없다. 다시 말해, 오로지 하나님만이 처음부터 지금까지 그 자신의 사역을 할 수 있다. 』(<3단계 사역을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길이다> 중에서), 『3단계 사역을 알고 깨달은 사람만이 하나님을 정확하고도 전면적으로 알 수 있으며, 최소한 하나님을 이스라엘 사람의 하나님이나 유대인의 하나님이라고 규정하지 않을 것이다. 적어도 영원히 인류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는 하나님만으로 생각하지는 않을 것이다. 한 단계 사역으로만 하나님을 알게 된다면, 그런 앎은 그야말로 바닷물 한 방울만큼이나 너무도 적은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무엇 때문에 수많은 원로 종교가들이 하나님을 무참하게 십자가에 못 박았겠느냐, 사람이 하나님을 지정된 범위 안에 규정해 놓은 까닭이 아니냐?』(<3단계 사역을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길이다> 중에서)

사람의 설교 교통에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3단계 사역을 아는 것은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가장 큰 이상이고, 우리들이 하나님을 알아가는 유일한 길입니다. 만일 우리들이 하나님의 3단계 사역에 대해 알지 못하거나 한 단계 사역에서만 하나님을 알아간다면, 하나님은 인류를 구속만 하고 사람들에게 은혜만을 베풀어 주는 하나님이라고 알거나, 하나님의 이름은 오로지 예수로만 불린다고 여긴다면, 아주 쉽게 하나님을 규정하고 하나님을 자신의 관념과 상상 속에 제한하게 됩니다. 마치 당초에 유대교 대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 들이 교만하여 자신들의 관념과 상상으로 예수님의 사역을 규정한 것처럼 말입니다. 그들은 천주 성자 예수님이 메시아로 불리지 않아 하나님이 아니라고 여겼고, 또 곳곳에서 약점을 잡고 예수님을 대적하고 판단했습니다. 결국 그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큰 죄를 지어 징벌을 받았고, 이스라엘은 약 2천년 동안 나라를 잃었던 것입니다. 지금 온 교계의 목사, 장로, 신부, 교구장들도 하나님의 사역을 알지 못하고 교만한 본성으로 자신의 관념과 상상을 고수하여 전능하신 하나님의 사역을 대적하고 정죄하는데, 그들은 바리새인들과 똑같은 잘못을 저지르고 있는 것이 아닙니까? 만일 우리들도 하나님의 3단계 사역의 이상에 대해 알지 못한다면, 천주교의 신부나 교구장을 따라 아주 쉽게 하나님의 사역을 판단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 본질은 아주 엄중한 것으로 틀림없이 하나님께 구원받는 기회를 잃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사람의 설교 교통을 듣고 저는 흥분되어 말했습니다. “저는 오늘에서야 알았어요. 천주님만이 인류를 구원하는 3단계 사역을 행하실 수 있다는 것을요. 만일 천주님의 3단계 사역을 알지 못하면, 자신의 관념과 상상으로 천주님을 규정하고 대적하여 재림의 천주님께서 베푸시는 구원의 은혜를 잃게 되는 거네요. 그러면 천주님을 몇 년간 믿은 저의 신앙은 헛된 것이 아닙니까? 그렇다면 천주님께 칭찬받지 못할 뿐만 아니라, 천주님을 믿지만 오히려 천주님을 대적하는 사람이 되는 거네요! 상상만 해도 끔찍하네요. 저는 겸손하게 순종하는 사람이 되어 자신의 관념과 상상을 내려놓고 얼른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알아봐야 겠어요.”

제가 이렇게 말하자 어머니는 기쁜 표정으로 “그래야지!”라고 말했고, 언니와 형제자매들은 기쁜 표정으로 제게 박수를 쳐주었습니다.

그 후 저는 적극적으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보기 시작했고 인터넷을 통해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복음 영화를 시청했습니다. 또한 형제자매들과 함께 예배에 참석해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하나님 말씀에 대한 깨달음을 서로 나누었습니다. 저는 이전에 성당에서는 알지 못했던 많은 진리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성육신으로 나타나신 하나님 사역의 비밀, 하나님은 어떻게 심판 사역을 하시는지와 하나님의 이름이 바뀌는 의의 등등입니다. 예배에 참석하고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복음 영화를 시청하는 것을 통해, 천주님의 새로운 사역에 대해 더는 의심하지 않았고, 저와 천주님의 관계도 점점 더 가까워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또한 마음도 갈수록 해방되어 자유로웠고 전능하신 하나님이 바로 천주 성자 예수님의 재림이라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사역을 받아들인 시간이 길진 않지만, 20여 년 천주님을 믿었던 시간보다 더 많은 진리를 얻은 느낌이었습니다. 저를 구원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수 재림] 관념을 내려놓고 주님의 재림을 맞이하네

어떻게 해야 죄의 매임에서 벗어나 정결케 될 수 있을까요? 그 길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우리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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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 예언] 휴거란 무엇인가? 어떻게 해야 환난 전에 휴거될 수 있는가?

재난이 갈수록 점점 더 커지는 지금, 세상 사람들조차 이제는 말세라고 합니다. 더구나 주님의 재림 예언이 이루어진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휴거 되어 (들림 받아) 천국에 가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공중으로 올려지는 것이 아니라 환난 전에 휴거 돼 주님을 만나는 것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휴거(들림)’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의문과 궁금증을 해소하고 싶으신 분은 함께 답을 찾아봅시다.

[말세 예언] 휴거란 무엇인가 어떻게 해야 환난 전에 휴거될 수 있는가
[말세 예언] 휴거란 무엇인가? 어떻게 해야 환난 전에 휴거될 수 있는가?

휴거란 정말 하늘로 올려지는 것인가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살전 4:17). 많은 크리스천이 이 성경 구절을 보고 주님이 오시는 날 하늘로 들림 받아 주님과 만날 그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사도 바울이 한 말로, 예수님이 하신 말씀도, 계시록의 예언도 아닙니다. 주님을 영접하는 데 있어 바울의 말이 정확한 근거가 될 수 있을까요? 바울의 말이 주님의 말씀을 대신할 수 있을까요? 말세에 주님이 어떻게 오실지, 성도들을 어떻게 하나님나라로 데려가실지는 하나님이 하시는 사역입니다. 그런데,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한 사도에 불과한 바울이 어떻게 이를 알 수 있겠습니까? 주님을 맞이하는 이렇게 큰 일에 있어서는 주의 말씀을 근거로 해야 정확합니다. 예수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마 6:9~10). 계시록 예언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계 21:2~3),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노릇 하시리로다 하니” (계 11:15). 이 예언들을 살펴보면 “하늘에서 내려오니”,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그의 나라를 이 땅에 세우실 것이고, 인간을 위해 예비하신 종착지도 이 땅에 있을 것임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우리가 하늘로 올려지기만을 바란다면, 그건 우리의 관념과 상상이 아닐까요? 하나님과 반대되는 길을 가는 게 아니겠습니까?

사실, 하나님께선 사람을 하늘로 들어 올리겠다는 말씀을 하신 적이 없습니다. 이는 하나님이 하신 사역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태초에 하나님은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신 후, 사람이 이 땅에서 정상적인 삶을 살며 하나님을 경배하도록 에덴동산에 두셨습니다. 노아 시대에도 하나님은 노아 일가를 하늘로 들어 올려 홍수를 피하게 하신 것이 아니라 실제적으로 방주를 짓게 하셨습니다. 율법시대 말기에 사람은 율법을 거슬러 죽어야 할 위기에 처했습니다. 그때에도 하나님은 사람을 공중으로 올려 속죄 제사를 드리게 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하나님께서 친히 성육신하여 땅에 오셨고, 실질적으로 인류를 위해 십자가에 달려 인간의 죄를 속량하셨습니다. 이런 사실들을 통해 하나님은 줄곧 땅에서 인류의 구원 사역을 하시고, 인류가 생활하고 하나님을 경배하도록 인도하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공중으로 올려지기만을 바란다면, 그것은 분명 하나님의 뜻에 맞지 않는 소망입니다.

휴거란 무엇인가

그러면 들림 받는 것이란 도대체 무엇인지 궁금하실 텐데요, 먼저 하나님 말씀을 보겠습니다.

‘들림 받는다’는 것은 내가 예정한 후 택하는 이 일을 의미한다. 즉, 예정되고 택함 받은 모든 사람을 놓고 한 말이다. 누군가 장자의 명분을 얻든, 아들의 명분을 얻든, 또는 백성의 명분을 얻든 전부 들림 받을 대상이다. 이는 사람의 관념과 가장 다른 부분이다. 미래의 내 집에 분깃이 있는 자라면 전부 들림 받아 내 앞에 올 자이다. 이는 의심의 여지가 없는 사실이며, 영원불변한 것이므로 누구도 반박할 수 없다. 이것은 사탄에 대한 반격이다. 내가 예정한 자는 들림 받아 내 앞에 온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ㆍ제104편> 중에서)

이처럼 들림 받는다는 것은 우리의 상상처럼 공중으로 올려져 주님과 만나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들림 받다’란, 하나님이 땅에 오셔서 사역하실 때,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사람이 하나님의 새 사역을 받아들이고 이에 순종하게 되는 것, 그렇게 어린양의 발걸음을 따라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이것이 ‘들림 받다’의 진정한 의미입니다. 전에 예수님이 구속 사역을 하실 때처럼 말이죠. 그때 베드로, 사마리아 여인, 야고보와 같은 사람들은 주님의 말씀을 듣고 그것이 주님의 음성임을 알아들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바로 곧 오시기로 약속하신 메시야임을 확신하고 주님의 구원을 받아들였습니다. 이들이 바로 은혜시대 주님 앞으로 들림 받은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말세에는, 대재난이 시작되기 전 주님의 재림을 맞이하고 하나님의 현재 사역을 받아들인 사람들이 바로 어린양의 발걸음을 따라가 하나님 앞에 들림 받은 사람들인 것입니다!

환난 전 휴거는 어떻게 이뤄지는가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님을 맞이하고 환난 전 들림 받을 수 있을까요? 성경에 미리 예언된 바 있습니다. 예수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한복음 16:12~13) 계시록 2장과 3장에도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라고 여러 번 예언됐습니다. 또 3장 20절에는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도 이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자취를 찾으려면 하나님의 뜻을 찾아야 하고, 하나님의 말씀과 음성을 찾아야 한다. 하나님의 새 말씀이 있는 곳에 하나님의 음성이 있고, 하나님의 자취가 있는 곳에 하나님의 행사가 있으며, 하나님의 선포가 있는 곳에 하나님의 나타남이 있고, 하나님이 나타나는 그곳에 진리, 길, 생명이 존재하기 때문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나타남으로 새 시대가 열렸다> 중에서)

하나님은 주님을 맞이하려면, 하나님의 사역과 말씀을 찾는 게 중요하다고 알려 주셨습니다. 지금 어디서 성령이 교회들을 향해 음성을 발하시는지, 어디에 하나님의 현현 사역이 있는지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알려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적극적으로 하나님의 발걸음을 찾지도,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일을 중시하지도 않고, 그저 하늘의 구름만 바라보며 주님이 오시면 공중으로 올려지기만 기다린다면 그것은 비현실적인 생각입니다. 그렇게 하면 절대 주님을 맞이할 수 없고, 결국 돌아오신 주님께 들림 받을 기회를 놓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주님의 자취는 어디에 있을까요? 하나님은 또 어디에서 음성을 발하실까요? 현재,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서만 전 인류를 향해 주님이 오셨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분이 바로 말세에 성육신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수백만 자가 되는 말씀을 선포하셨으며 진리의 비밀을 열어 주셨습니다. 즉, 하나님의 6천 년 경륜, 성육신의 비밀, 성경의 비밀을 전부 우리에게 열어 주셨습니다. 나아가 하나님은 사람을 심판하고 폭로하는 말씀을 선포하셔서 사탄에 의해 패괴된 우리 인간의 실상과 여러 가지 사탄 패괴 성품을 모두 폭로하셨습니다. 따라서 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형벌을 받아들이면, 스스로의 패괴함을 알게 되고, 자신이 교만함, 독선적, 이기심, 비열함, 교활함과 간교함 등 사탄의 성품만을 드러내는 양심과 이성이 없는 존재임을 보게 됩니다. 그렇게 하나님 말씀을 인정하고 탄복하여 하나님 앞에 엎드려 회개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공의롭고 거룩하신 성품에 대해서도 알게 되어 하나님에 대한 경외와 순종하는 마음을 갖게 되고,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은 모두 진리로, 사람을 정결케 하고 변화시킨다는 사실을 가슴으로 확신하게 됩니다.

지금,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사람들 가운데 널리 전파되고 있습니다. 각 교파에서 신실한 믿음을 가지고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 말씀을 알아듣고 그 말씀에 깨어나 보좌 앞에 돌아왔고 말씀으로 양육과 공급을 받고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 말씀에 실로 권병과 힘이 있음을 느끼며 전능하신 하나님이 재림 예수이심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이 바로 환난 전 휴거 된 사람들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을 보겠습니다.

나의 음성은 온 땅에 전해질 것이다. 나는 선민을 향해 더 많은 음성을 발할 것인데, 큰 우레처럼 산천을 뒤흔들 것이다. 나는 온 우주와 인류를 향해 말한다. 그러므로 사람은 내 입에서 나오는 말을 진귀한 보물로 귀히 여긴다. 번개가 동방에서 서방까지 번쩍인 것이다. 사람들은 나의 말을 떠나기 아쉬워하고 측량하기 어려워하며, 또한 나의 말로 인해 기뻐한다. 모두 갓난아기처럼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내가 돌아온 것을 경축한다. 나는 음성을 발해 모든 사람을 내 앞으로 이끌어 올 것이다. 그리고 이로부터 본격적으로 인류 가운데 들어가 모든 사람이 내게 와서 예배하게 할 것이다. 나는 영광을 비춤으로써, 또 입으로 말을 함으로써 모든 사람이 내 앞에 오게 하여, 번개가 동방에서 나타났고 또한 내가 동방의 ‘감람산’에 강림했고 땅에 왔음을, 나는 더 이상 ‘유대의 아들’이 아니라 동방의 번개임을 보여 줄 것이다. 나는 이미 오래전에 부활하여 사람을 떠났다가 다시 영광을 지니고 인간 세상에 나타났기 때문이다. 나는 만세 전에 사람들이 경배했던 자이고, 만세 전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버렸던 ‘아기’이며, 더욱이 영광으로 충만한 이 시대의 전능한 하나님이다! 나는 사람을 나의 보좌 앞으로 데려와 내 영광의 얼굴과 내 행사를 보여 주고, 내 음성을 들려줄 것이다. 이는 내 뜻의 전부이자 내 계획의 마지막이고 절정이며, 내 경영의 근본 취지이다. 바로 모든 나라가 예배하게 하고, 모든 입이 인정하게 하며, 만인이 신뢰하게 하고, 만민이 복종하게 하는 것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일곱 우레가 크게 울리다 ― 하나님나라의 복음이 전 우주로 퍼져 나갈 것을 예언하다> 중에서)

[말세 예언] 휴거란 무엇인가 어떻게 해야 환난 전에 휴거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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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씀을 보면서 어떤 느낌이 드셨습니까? 가슴이 뛰지 않으십니까? 창조주께서 전 인류를 향해 하신 말씀이라는 게 느껴지지 않으십니까? 하나님께서 지금 우리를 향해 그분이 돌아오셨다고 증거하고 계심이 느껴지지 않으십니까? 그렇다면 현재 가장 시급한 일은 슬기로운 처녀가 되어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세 사역에 대하여 알아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환난 전에 들림 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환난 전 휴거에 관한 진리를 깨닫는 데에 도움이 되셨나요? 더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의 테마를 찾아보시면 됩니다. 지금 성경 예언에 나오는 말세의 현상이 모두 일어나고 있습니다. 모두가 이 마지막 때에 주의 재림을 맞이하고 보좌 앞으로 들림 받으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신앙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은 하단의 온라인 채팅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또는 메일이나 앱을 구독하시면, 매주 새로운 소식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재난 전에 들림 받아

대재난이 곧 닥치는데, 어떤 사람들이 재난 전에 휴거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해야 재난 전에 휴거하여 주님과 함께 잔치에 들어갈 수 있을까요? 휴거할 수 있는 4가지 조건, 그 비밀을 풀어드립니다.

본문 출처:전능하신하나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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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재림]열 처녀의 비유 — 어떻게 해야 슬기로운 처녀가 될 수 있는가
[예수 재림]열 처녀의 비유 — 어떻게 해야 슬기로운 처녀가 될 수 있는가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그 중에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지라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쌔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쌔 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 달라 하거늘 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와 너희의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저희가 사러 간 동안에 신랑이 오므로 예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가로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대답하여 가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마태복음 2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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