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믿으려면 그리스도가 바로 하나님이 육신에 나타난 분이고, 하나님 자신이심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참고
“빌립이 가로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을 인하여 나를 믿으라”(요한복음 14:8~11)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요한복음 10:30)

대표적인 하나님 말씀

『성육신 하나님을 그리스도라고 칭한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진리를 베풀어 줄 수 있는 그리스도를 하나님이라고 칭하는 것은 전혀 지나치지 않다. 왜냐하면 그에게는 하나님의 본질이 있고, 사람이 닿을 수 없는 하나님의 성품과 역사 지혜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역을 할 수 없으면서도 그리스도라고 자칭하는 자들은 가짜이다. 그리스도란 땅에서 하나님을 선명하게 나타내는 존재일 뿐만 아니라, 땅에서 사역을 전개하여 사람들 가운데서 그의 역사를 완성하는 하나님만의 독특한 육신을 가리킨다. 이 육신은 아무나 대신할 수 있는 육신이 아니다. 하나님이 땅에서 하는 사역을 충분히 담당할 수 있고 하나님의 성품을 나타낼 수 있는 육신, 하나님을 충분히 대표할 수 있고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할 수 있는 육신인 것이다.』

〈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영생의 말씀을 베풀어 줄 수 있다〉 중에서

『성육신한 하나님을 가리켜 그리스도라 한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영이 입은 육신이며, 이 육신은 육신에 속한 그 어떤 사람과도 다르다. 다르다는 것은 그리스도가 혈기에 속하지 않은 영의 화신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는 정상적인 인성과 완전한 신성을 모두 갖고 있으며, 그의 신성은 어느 누구에게도 없는 것이다. 그의 정상 인성은 육신에서의 모든 정상적인 활동을 유지하기 위한 것이고, 신성은 하나님 자신의 사역을 위한 것이며, 인성과 신성 모두 하나님 아버지의 뜻에 순종한다. 그리스도의 본질은 영이자 신성이기에 그의 본질은 곧 하나님 자신의 본질이다. … 하나님은 성육신함으로 그의 본질을 육신에 실체화하여 그의 육신이 그의 사역을 하기에 충분케 한다. 그러므로 성육신한 기간 동안 그리스도의 역사는 하나님 영의 모든 역사를 대신하고, 성육신 기간의 모든 사역은 그리스도의 사역을 핵심으로 하며, 어떤 시대의 사역과도 섞여서는 안 된다. 하나님이 성육신하였으니 육신의 신분으로 역사하며, 육신으로 왔으니 육신 안에서 그가 해야 하는 사역을 완성한다. 하나님의 영이든 그리스도든 결국 모두 하나님 자신이므로 그는 자신이 해야 하는 사역을 하고 그의 직분을 다한다.』

〈그리스도의 본질은 하나님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는 것이다〉 중에서

하나님을 믿으려면 그리스도가 바로 하나님이 육신에 나타난 분이고, 하나님 자신이심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으려면 그리스도가 바로 하나님이 육신에 나타난 분이고, 하나님 자신이심을 알아야 합니다

『성육신된 인자는 인성을 통해 하나님의 신성을 나타내어 하나님의 뜻을 사람에게 전달해 주었고, 그와 동시에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성품을 나타낸 것을 통해 사람이 볼 수도 만질 수도 없는 영계에 있는 하나님을 사람에게 보여 주었다. 그리하여 사람은 형상이 있고 뼈와 살이 있는 하나님 자신을 보게 되었다. 그러므로 성육신된 인자는 하나님 자신의 신분, 지위, 형상, 성품, 어떠하심 등등을 모두 구체화하고 인성화하였다. 비록 하나님의 형상에 대해 말하면, 인자의 겉모습은 어느 정도 국한성이 있지만 인자의 본질과 어떠하심은 완전히 하나님 자신의 신분과 지위를 대표할 수 있는데, 단지 나타내는 형식상에서 어느 정도 차이가 있을 뿐이다. 우리는 인자의 인성이든 아니면 신성이든 다 하나님 자신의 신분과 지위를 대표한다는 것을 부인할 수 없다. 다만, 하나님은 그 기간에 육신의 방식으로 역사하고, 육신의 각도에서 말씀하고, 인자의 신분과 지위에 서서 인류를 마주하여 사람에게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하는 실제적인 말씀과 역사를 접촉하고 체험하는 기회가 있게 하였을 뿐이다. 또한, 사람에게 하나님의 신성과 자신을 낮춘 하나님의 위대함을 보여 주고, 그와 동시에 또 사람에게 하나님의 참됨과 실제에 대해 기초적인 인식과 기초적인 정의도 있게 하였을 뿐이다. 비록 예수가 행한 사역이나 역사하는 방식, 말씀하는 각도는 영계에 있는 하나님의 본체와 어느 정도 차이가 있지만, 예수의 모든 것은 다 조금도 틀림없이 사람이 본 적이 없는 그 유일한 하나님 자신을 대표하는데, 이것은 부인할 수 없는 것이다! 다시 말해, 하나님이 어떤 방식으로 나타나든, 어떤 각도에서 말씀하든, 어떤 형상으로 사람을 마주하든, 하나님이 대표하는 것은 오직 하나님 자신이다. 하나님은 그 어떤 사람도 대표하지 않고, 그 어떤 타락된 인류도 대표하지 않는다. 하나님 자신은 곧 하나님 자신이다. 이것은 부인할 수 없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역,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 자신 3〉 중에서

『예수가 당시에 기도할 때 하늘의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른 것은 피조된 사람의 관점에서 부른 것이다. 하나님의 영이 평범한 정상 사람을 입었기에 피조물의 외형이 있게 되었을 뿐이다. 그의 안은 하나님의 영일지라도 그의 겉모습은 정상 사람이다. 즉, 예수 자신이 말한 것을 포함해 모든 사람이 말하는 ‘인자’가 된 것이다. 인자라고 한 이상, 정상적이고 평범한 사람의 가정에서 태어난 사람이다(남자든 여자든 사람의 외형이다). 그러므로 예수가 아버지라고 한 것은 너희가 처음에 하늘의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른 것과 같은 것으로, 피조된 사람의 관점에서 부른 것이다. 너희는 예수가 가르쳐 주어 외우고 있는 주기도문을 기억하고 있는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그는 모든 사람에게 이렇게 하늘의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게 하였다. 그가 하늘의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칭한 이상 그는 너희와 지위가 평등한 관점에서 하늘의 하나님을 칭한 것이다. 너희가 그렇게 하늘의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칭한 이상 예수도 자신을 너희와 지위가 평등한 사람, 하나님이 땅에서 택한 사람(하나님의 아들)으로 본 것이다. 너희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도 너희가 피조물이기 때문이 아닌가? 땅에서 예수의 권능이 얼마나 컸든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에는 성령(하나님)의 지배를 받는 인자이고 땅의 피조물에 속하였다. 사역을 완성하지 못했기 때문에 하늘의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칭했는데, 그것은 자신을 낮추고 순종한 것일 뿐이다. 그러나 하나님(하늘 위의 영)을 그렇게 칭했다고 해서 그가 하늘에 계신 하나님 영의 아들로 증명되는 것은 아니다. 관점이 다를 뿐이지, 위격이 다른 것은 아니다. 위격이라는 잘못된 이론은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에는 육신의 제한을 받는 인자여서 영의 모든 권능을 가지고 있지는 않았다. 그러므로 그는 피조물의 관점에서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구해야 했었다. 마치 겟세마네 동산에서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라고 세 번 기도한 것과 같다. 십자가에 오르기 전에 그는 유대인의 왕이고 인자이며 그리스도였을 뿐, 영광의 몸은 아니었다. 그러므로 그는 피조물의 관점에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칭해야 했던 것이다.』

〈삼위일체 하나님이 존재하는가?〉 중에서

『또 어떤 이는 하나님이 분명 예수님을 사랑하는 아들이라고 하지 않았냐고 한다. “예수는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이고 하나님이 기뻐하는 자라”라는 말씀은 물론 하나님이 한 말씀이다. 이것은 하나님이 스스로 자신을 증거한 것이다. 다른 관점으로 자신을 증거한 것인데, 하늘에서 영의 관점으로 말씀으로 된 육신을 증거한 것이다. 예수는 하나님의 성육신이지 하늘에 있는 그의 아들이 아니다. 너는 알기나 하는가? “아버지가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다”라고 한 예수의 말은 원래 영이 하나라는 뜻이 아닌가? 그저 성육신한 것 때문에 하늘 위아래로 나누어져 있는 것이 아닌가? 사실 여전히 하나이다. 어쨌든 하나님이 스스로 자신을 증거한 것이다. 시대가 다름으로, 사역상의 필요로, 경영 계획 절차가 같지 않음으로 인해 사람이 그를 부르는 것도 달랐다. 첫 단계에서 역사할 때는 여호와라고 불렀는데, 여호와는 이스라엘 사람들의 목자였다. 두 번째 단계에서는 성육신 하나님을 주님, 그리스도라고 불렀다. 그러나 당시에 하늘의 영은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이라고 했지 하나님의 독생자라고는 말하지 않았다. 그런 말은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 하나님에게 어찌 독생자가 있을 수 있겠는가? 그렇다면 하나님은 사람이 되지 않겠는가? 성육신한 까닭에 예수는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로 불린 것이다. 그리하여 아버지와 아들이란 관계가 형성되었지만, 이는 하늘에 있는 것과 땅에 있는 것의 차이로 인한 것이다. 예수가 기도한 것은 육신의 입장에서 한 것이다. 정상 인성이 있는 육신을 입었기 때문에 그는 육신의 입장에서 “나의 외형은 피조물이다. 내가 육신을 입고 땅에 왔기 때문에 하늘과 아주 멀리 떨어져 있다.”라고 말한 것이다. 그러므로 그는 육신의 입장에서 아버지 하나님께 기도하는 수밖에 없었다. 이것은 그의 본분이었고, 하나님의 영이 성육신하면 갖추어야 하는 것이었다. 그가 육신의 입장에서 아버지께 기도했다고 해서 그를 하나님이 아니라고 말할 수는 없다. 그를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이라고 말했을지라도 그는 변함없이 하나님의 자신이다. 왜냐하면 그는 영이 성육신한 것일 뿐, 본질은 변함없이 영이기 때문이다.』

〈삼위일체 하나님이 존재하는가?〉 중에서

『당시에 사람들은 성령이 비둘기같이 예수의 몸에 임하는 것을 보았는데, 그것은 예수 자신이 전적으로 사용하는 영이 아니라 성령이다. 그렇다면 예수의 영이 성령과 분리될 수 있겠는가? 예수는 예수이고 성자이며 성령은 성령이라면 어찌 하나일 수 있겠는가? 그러면 사역을 할 수 없다. 예수 안의 영과 하늘의 영과 여호와의 영은 하나로, 성령이라고도 하고, 하나님의 영이라고도 하며, 일곱 배로 강화된 영이자 만유를 포괄하는 영이라고도 한다. 하나님의 영은 매우 많은 사역을 할 수 있다. 그는 세상을 창조할 수도, 홍수로 세상을 멸할 수도 있고, 전 인류를 구속할 수도 있을 뿐만 아니라 전 인류를 정복할 수 있고 멸할 수도 있다. 이 사역은 하나님 자신이 하는 사역이지 어느 한 위격의 하나님이 대신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의 영은 여호와라고도 할 수 있고, 예수라고도 할 수 있으며, 또한 전능하신 이라고도 할 수 있다. 그는 주이고 그리스도이며, 인자가 될 수도 있다. 그는 하늘에도 있고 땅에도 있으며, 우주 위에도 있고 만인 속에도 있는데, 하늘과 땅의 유일한 주관자이다! 창세부터 지금까지, 이 사역은 하나님의 영이 스스로 한 것이다. 하늘에서 한 사역이든 육신에서 한 사역이든, 그의 고유한 영이 한 것이고 하나님 자신이 한 사역이어서 아무도 대신할 수 없다. 하늘의 피조물이든 땅의 피조물이든 다 그의 전능한 손에 장악되어 있다. 그는 하늘에 있는 영이라고 해도 하나님 자신이고, 사람들 속에 육신으로 있다고 해도 여전히 하나님 자신이다. 그의 이름이 무수히 많다고 할지라도 어쨌든 그는 하나님 자신이며, 그의 영이 직접 선포한 것이다. 십자가 위에서 전 인류를 구속한 것은 그의 영이 직접 역사한 것이고, 말세에 각 나라 각 지역에 분명하게 알리는 것 역시 그의 영이 직접 역사하는 것이다. 언제나 하나님은 전능하고 유일한 참 하나님, 만유를 포괄하는 하나님 자신이라고 칭할 뿐, 위격이란 전혀 존재하지 않고, 성부, 성자, 성령이란 이론은 더욱 존재하지 않는다! 하늘과 땅에는 오직 한 분의 하나님만 있다!』

〈삼위일체 하나님이 존재하는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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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성육신이 갖는 중요성

하나님나라시대하나님의 말세의 심판, 형벌이야말로 인류를 구원하는 관건적이고 결정적인 사역이다

하나님이 역사하신 내용 및 도달한 효과

대표적인 하나님 말씀:

『하나님나라시대에 하나님은 말씀으로 시대를 개척하고, 말씀으로 역사 방식을 바꾸며, 말씀으로 전체 시대의 사역을 한다. 이것은 말씀시대에 하나님이 역사하는 원칙이다. 그는 말씀이 육신 되어 서로 다른 각도에 서서 말씀함으로 사람에게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난 하나님을 진실로 보게 하였고, 하나님의 지혜와 기묘를 진실로 보게 하였다. 이렇게 역사하는 것은 사람을 정복하고 사람을 온전케 하고 사람을 도태시키는 목적을 더 잘 이루기 위한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말씀시대에 말씀으로 역사하는 진실한 함의이다. 말씀으로 하나님의 역사와 하나님의 성품을 인식하게 하고, 사람의 본질과 사람이 진입해야 할 것을 인식하게 한다. 말씀으로 말씀시대에 하려는 하나님의 모든 사역을 이루고, 말씀으로 사람을 드러내고 도태시키며, 또한 말씀으로 사람을 시련한다. 사람은 모두 말씀을 보고 듣고 말씀의 존재도 알게 되어 하나님의 존재를 믿게 되었고, 하나님의 전능과 지혜도 믿게 되었으며, 사람을 사랑하고 구원하는 하나님의 마음도 믿게 되었다. ‘말씀’이란 이 단어는 비록 평범하고 단순할지라도, 성육신한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말씀은 오히려 천지를 진동시켰고 사람의 마음을 변화시켰으며, 사람의 관념과 옛 성정을 변화시켰고 온 세계의 옛 모습도 변화시켰다. 역대 이래, 오직 오늘날의 하나님만이 이렇게 역사하며, 오직 오늘날의 하나님만이 이와 같이 말씀하고 이와 같이 사람을 구원한다. 사람은 이로부터 말씀의 인도하에서 살게 되었고, 말씀의 목양과 공급 속에서 살게 되었으며, 사람은 모두 말씀의 세계에서 살게 되었고, 하나님 말씀의 저주와 축복 속에서 살게 되었으며, 아주 많은 사람들이 말씀의 심판과 형벌 속에서 살게 되었다. 이런 말씀과 역사는 사람을 구원하기 위한 것이고, 하나님의 뜻을 성취하기 위한 것이며, 옛 세계의 원래 모습을 변화시키기 위한 것이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세계를 창조하고, 말씀으로 전 우주의 사람을 인도하며, 또 말씀으로 전 우주의 사람을 정복하고 구원하고, 최종에는 말씀으로 전체 옛 세계를 끝낸다. 그래야 전체 경영 계획의 전부를 완성하게 되는 것이다. 전체 하나님나라시대에서 하나님은 말씀으로 역사하고, 말씀으로 역사 효과에 도달한다. 하나님은 표적을 나타내지 않고 이적도 나타내지 않으며, 오직 말씀으로 역사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나라시대는 바로 말씀시대이다>에서 발췌

하나님나라시대하나님의 말세의 심판, 형벌이야말로 인류를 구원하는 관건적이고 결정적인 사역이다
말씀책사진제공:전능신교

『말세의 그리스도는 아주 많은 방면의 진리로 사람을 교훈하고, 사람의 본질을 폭로하며, 사람의 언행을 해부한다. 이런 말씀에는 아주 많은 방면의 진리가 포함되어 있다. 예를 들면, 사람의 ①본분, 사람이 하나님께 어떻게 순복해야 하는지, 하나님께 어떻게 충성해야 하는지, 어떻게 정상 인성을 살아내야 하는지, 하나님의 지혜, 하나님의 성품 등등이 있다. 이런 말씀은 모두 사람의 본질과 ②패괴(敗壞) 성정에 초점을 둔 것이다. 특히,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을 저버렸는지에 대해 폭로한 말씀들은 더욱 사람이 본래 사탄의 화신이고 하나님의 적대 세력이라는 것에 초점을 두어 말한 것이다. 하나님이 하는 심판 사역은 두세 마디로 사람의 본성을 다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폭로하고 훈계하고 책망하는 것이다. 이 여러 가지 방식의 폭로와 훈계, 책망은 결코 일반적인 말로 대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에게 전혀 없는 진리로 대체하는 것이다. 이러한 방식이라야 심판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심판만이 사람을 복종시킬 수 있고, 하나님께 ③심복구복(心服口服)하게 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참된 인식도 있게 할 수 있다. 심판 사역으로 인해 사람은 하나님의 본래 모습에 대해 알 수 있고, 패역 진상에 대해 인식할 수 있게 된다. 심판 사역으로 인해 사람은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사역 취지에 대해 많이 깨닫게 되고, 사람이 알 수 없었던 심오한 비밀을 많이 알게 되며, 또한 사람의 패괴된 실질과 패괴된 근본 원인도 인식하고 알게 되고, 사람의 추악한 몰골도 발견하게 된다. 이런 사역의 효과는 모두 심판 사역으로 말미암아 생긴 것이다. 왜냐하면 심판 사역의 실질은 사실, 하나님의 진리, 길, 생명을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에게 열어 놓는 사역이기 때문이다. 이 사역이 바로 하나님이 하는 심판 사역이다.』

『시대를 끝마치는 마지막 사역에서 하나님의 성품은 형벌하고 심판하는 것인데, 모든 불의를 드러내어 만민을 공개적으로 심판하고,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을 온전케 한다. 이런 성품이어야 시대를 끝마칠 수 있다. 이미 말세가 되어 만물은 각기 종류대로 나뉘는데, 모두 각기 다른 성질에 따라 서로 다른 부류로 구분된다. 이때는 하나님이 사람의 결말과 귀착지를 드러내는 때이다. 사람이 형벌과 심판을 체험하지 않는다면, 사람의 패역과 불의는 다 드러날 수 없다. 오직 형벌과 심판을 통해야만 만물의 결말을 다 드러낼 수 있다. 사람은 형벌과 심판 속에서만이 본색이 드러나게 되어 악한 자는 악한 것에, 선한 자는 선한 것에 속하게 되므로 다 각기 부류대로 나뉘는 것이다. 형벌과 심판으로 만물의 결말을 드러내어 상선벌악(賞善罰惡)하고, 만민을 모두 하나님의 권세 아래에 *귀복(歸服)시킨다. 이런 사역은 모두 공의로운 형벌과 심판으로 도달해야 한다. 사람이 극도로 패괴되었고 사람의 패역 또한 너무 심하기에, 오직 형벌과 심판을 위주로 하는, 말세에 나타낸 하나님의 공의 성품만이 사람을 철저히 변화시키고 온전케 할 수 있으며, 악을 드러낼 수 있는데, 그것으로 모든 불의한 자들을 크게 징벌한다. …말세에 오직 공의로운 심판만이 인류를 각기 부류대로 나눌 수 있고, 사람을 더 새로운 경지로 이끌어 갈 수 있다. 이렇게 심판과 형벌의 공의로운 성품으로 전체 시대를 끝마치는 것이다.』

『하나님이 심판 사역과 형벌 사역을 하는 것은 모두 사람으로 그를 알게 하기 위함이고, 모두 그를 증거하게 하기 위함이다. 하나님이 사람의 패괴 성정을 심판하지 않으면, 사람은 하나님의 거스를 수 없는 공의로운 성품을 인식할 수 없고, 또한 하나님에 대한 낡은 인식에서 새로운 인식으로 바뀔 수 없다. 그 증거를 위해, 그의 경영을 위해, 그는 모든 사람에게 그의 전부를 공포한다. 따라서 사람은 하나님의 공개적인 나타남으로 인해 하나님을 알게 되고, 성정이 변화받게 되며, 하나님을 위해 드높은 증거를 하게 된다. 사람의 성정은 하나님의 여러 가지 역사 중에서 변화된다. 사람은 성정이 변화되지 않는다면, 하나님을 증거할 수 없고 하나님의 뜻에 합할 수 없다. 사람의 성정이 변화된 것은 사람이 이미 사탄의 결박에서 벗어나고 흑암의 권세에서 벗어나 참으로 하나님 사역의 모형과 표본이 되었고, 하나님의 증인이 되었고, 참으로 하나님의 뜻에 합하는 사람이 되었음을 상징한다. 오늘날 성육신 하나님이 땅에 와서 역사하고 있는데, 그가 사람에게 요구하는 것은 사람이 그를 알고, 그에게 순복하며, 그를 증거하라는 것이다. 즉, 그의 실제적이고 정상적인 역사를 알고, 사람의 관념에 부합되지 않는 그의 모든 말씀과 역사에 순복하며, 사람을 구원하는 그의 모든 역사와 사람을 정복하는 그의 모든 행사를 증거하라는 것이다. 하나님을 증거하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에 대한 인식이 있어야 한다. 이러한 증거라야 정확하고 실제적이고, 이러한 증거라야 사탄을 부끄럽게 할 수 있다. 하나님은 그의 심판과 형벌, 훈계와 책망을 체험하여 그를 알게 된 사람을 통해 그를 증거하게 한다. 하나님은 사탄에게 패괴된 사람을 통해 자신을 증거하게 하는데, 성정이 변화되어 그의 축복을 받은 사람을 통해 자신을 증거하게 한다. 하나님은 사람의 입에 발린 찬양을 원하지 않고, 또한 구원받지 못한 사탄의 종류가 하나님을 찬양하고 증거하는 것도 원하지 않는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라야 하나님을 증거할 자격이 있고, 성정이 변화된 사람이라야 하나님을 증거할 자격이 있다. 하나님은 사람으로 하여금 고의로 그의 이름을 욕되게 할 리가 없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을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증거할 수 있다>에서 발췌

『말세에 심판하고 형벌하는 사역, 즉 정결케 하는 마지막 사역에서 굳게 서는 사람은 하나님과 함께 최후의 안식에 들어가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안식에 들어가는 사람은 모두 정결케 하는 마지막 단계의 사역을 거쳐야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얻어지게 된다. 마지막에 얻어지는 그 사람들은 마지막 안식에 들어갈 것이다. 형벌과 심판 사역의 실질은 인류를 정결케 하기 위한 것이고, 마지막 안식의 날을 위한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전 인류는 각기 부류대로 될 수 없고, 안식에 들어갈 수 없다. 이 사역은 인류가 안식에 들어가는 유일한 경로이다. 정결케 하는 사역만이 인류의 불의한 것을 다 정결케 할 수 있고, 형벌과 심판의 사역만이 인류의 패역한 것들을 다 드러내어 구원할 만한 사람과 구제 불능의 사람을 다 분별해 내고, 살아남을 수 있는 사람과 그럴 수 없는 사람을 다 분별해 낸다. 사역이 끝날 때, 살아남을 수 있는 사람은 다 정결함을 받고 인류의 더 높은 경지에 들어가 땅에서 두 번째로 더 아름다운 삶을 누릴 것이고, 머지않아 인류의 안식의 날에 들어가 하나님과 더불어 살 것이다. 살아남지 못하는 사람은 형벌과 심판을 거친 뒤에 본색이 철저히 드러나고, 그 후에 다 훼멸되어 사탄처럼 더 이상 땅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이후의 인류 중에는 더 이상 이 부류의 사람들이 존재하지 않는다. 이 부류의 사람들은 징벌받을 대상이고 악한 자이지 의인이 아니기 때문에, 최후 안식의 땅으로 들어갈 자격이 없고, 또한 하나님과 사람이 함께 누리는 안식의 날에 들어갈 자격도 없다. …최종의 상선벌악(賞善罰惡) 사역은 전적으로 전 인류를 철저히 정결케 하기 위한 것인데, 그것은 완전히 성결해진 인류를 영원한 안식으로 이끌어 들어가기 위한 것이다. 이 단계 사역은 가장 중요한 사역으로, 전체 경영 사역의 마지막 단계이다. 만일 악한 자를 멸하지 않고 남겨 둔다면, 전 인류는 여전히 안식에 들어갈 수 없고, 하나님도 전 인류를 더 아름다운 경지로 이끌어 들어갈 수 없게 되는데, 그런 사역은 완전히 끝난 사역이 아니다. 사역이 끝날 때, 전 인류가 완전히 성결하게 되어야 하나님이 평온하게 안식 속에서 지낼 수 있게 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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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시대 하나님이 역사하신 의의는 주로 구속이다

성경 참고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하려 하심이라” (요한복음 3:17)

하나님이 역사하신 목적과 의의

대표적인 하나님 말씀:

『은혜시대에 사람은 이미 사탄의 *패괴(敗壞)를 겪었다. 그러므로 전 인류를 구속하는 사역을 하려면 그 사역 효과를 위해 반드시 풍부한 은혜가 있어야 하였고, 헤아릴 수 없이 많은 포용과 인내가 있어야 하였으며, 더욱이 사람의 죄를 충분히 사할 수 있는 속죄제도 있어야 하였다. 은혜시대의 사람은 내가 사람의 죄를 사하는 속죄제, 즉 예수라는 것을 보았을 뿐이다. 그들은 하나님이 사람을 긍휼히 여기고 포용한다는 것만 알고 있었고 예수의 긍휼과 자비만 보았는데, 그런 것은 모두 그들이 은혜시대에 태어났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들은 구속되기 전에 반드시 예수가 베풀어 준 많고 많은 은혜를 누려야 하였다. 그렇게 해야 그들에게 비로소 유익이 있게 되는 것이다. 그들은 은혜를 누림으로 죄 사함을 받게 되었고, 또한 그들에게 베풀어 준 예수의 포용과 인내를 누림으로 속죄의 기회를 얻게 된 것이다. 사람은 예수의 포용과 인내로 죄 사함을 받고 예수가 베풀어 준 풍부한 은혜를 누릴 자격이 있게 되었다. 마치 예수가 “내가 온 것은 의인을 구속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죄인을 구속하여 죄 사함을 받게 하려는 것이니라”라고 한 것과 같다. 만약 예수가 말씀이 육신 되어 가져온 성품이 심판과 저주이고, 사람이 범하는 것을 전혀 용납하지 않는 것이라면, 사람은 영원히 구속될 기회가 없을 것이고 그렇게 되면 사람은 영원히 죄에 속할 것이다. 그렇다면, 6천년 경영 계획은 율법시대에 정지되어 그 시대가 6천년까지 지속될 수밖에 없고, 사람의 죄가 점점 많아지고 깊어질 수밖에 없어 인류를 만든 의의가 전부 없어지게 되므로 사람은 율법 아래에서 여호와를 섬길 수밖에 없게 된다. 그러나 인류의 죄업은 오히려 처음에 만든 인류의 죄업을 넘어섰다. 예수가 인류를 사랑할수록, 사람의 죄를 사해 줄수록, 사람에게 긍휼과 자비를 충분히 가져다줄수록, 사람은 예수께 구원받을 자격이 더 있게 되고, 예수가 비싼 값으로 사온 길 잃은 어린 양이라 칭함받을 자격이 더 있게 되며, 사탄도 그 사역에 틈탈 기회가 없게 된다. 왜냐하면 예수가 그를 따르는 사람들을 마치 자애로운 어머니가 품속의 갓난아기를 대하듯 하였고, 그들에게 노하지도, 그들을 혐오하지도 않고 오히려 위로하는 마음이 가득하였으며, 또한 그들 가운데서 진노를 발한 적이 전혀 없었고, 그들의 죄업을 포용해 주고 그들의 우매함과 무지함을 보지 않았으며, 더 나아가 “사람을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용서하라”라고도 하여 사람들의 마음이 그의 마음에 감화되는 데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사람은 포용으로 인해 비로소 죄 사함을 받게 된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구속시대의 사역 내막>에서 발췌

성경이야기사진제공:전능신교

『은혜시대에 한 사역에 대해 말하자면, 예수는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이다. 그의 *소유소시(所有所是)는 은혜, 자비, 긍휼, 포용, 인내, 겸손, 사랑, 관용인데, 그가 와서 그렇게 많은 사역을 한 것은 구속하기 위한 것이다. 그의 성품에 대해 말하자면, 그의 성품은 긍휼과 자비이다. 그의 긍휼과 자비에 따라, 하나님은 반드시 사람을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자신을 전부 바칠 정도로 사람을 자기 몸과 같이 사랑한다는 것을 증명해야 했다. 사탄은 “네가 사람을 사랑하는 이상, 끝까지 사랑해야 하고, 십자가에 못 박혀 사람을 십자가에서, 곧 죄에서 구해 내야 하며, 너 자신을 바쳐 전 인류와 바꾸어야 한다”라고 하였다. 사탄이 “네가 긍휼과 자비의 하나님인 이상, 사람을 끝까지 사랑해야 한다. 그러려면 너 자신을 십자가에 바쳐야 한다.”라고 이렇게 내기를 걸자, 예수는 “인류를 위한 것이라면 나는 내 전부를 내놓기 원한다.”라고 한 후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십자가에 올라 전 인류를 구속하였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역사 이상 (3)>에서 발췌

성경이야기사진제공:전능신교

『예수의 구속이 없었다면, 사람은 계속 죄 속에서 살면서 죄의 자손이 되었을 것이고, 귀신의 후손이 되었을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온 땅은 사탄이 기거하는 땅이 되었을 것이고, 또 사탄이 살아가는 땅이 되었을 것이다. 구속 사역은 반드시 사람에게 긍휼과 자비를 베풀어 주어야만 사람이 사함받을 수 있고, 최종에 비로소 온전케 될 자격이 있게 되며, 완전히 하나님께 얻어질 자격이 있게 된다. 만일 그 단계 사역이 없었다면, 6천년 경영 계획은 전개될 수 없다. 만약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히지 않고 사람에게 병을 고쳐 주고 귀신을 쫓아내 주기만 하였다면, 사람은 여전히 완전한 죄 사함을 받을 수 없다. 그는 땅에 와서 3년 반 동안 사역하여 구속 사역의 절반만 완성하였다. 그리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죄 있는 육신의 형상이 되었는데, 그 악한 자에게 넘겨져 십자가의 사역을 완성함으로 인류의 운명을 장악하였다. 그를 사탄의 손에 넘겨 준 후에야 비로소 인류를 속량할 수 있었다. 예수는 세상에서 33년 반 동안 고난과 조소를 받았고, 훼방과 저버림을 당했는데, 심지어 머리 둘 곳이 없었고 안식할 곳마저도 없었다. 그 후에 또 십자가에 못 박혔는데, 자신, 즉 거룩하고 무고한 육신이 십자가에 못 박힘으로 모든 고난을 다 받았다. 집권자들이 그를 희롱하고 채찍질하고, 심지어 병사들이 그의 얼굴에 침을 뱉었어도 그는 여전히 말없이 끝까지 인내하고 죽기까지 무조건 순복하여 모든 인류를 구속하였다. 그때에야 그는 비로소 안식하게 된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구속시대의 사역 내막>에서 발췌

성경이야기사진제공:전능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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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시대 예수님이 선포하신 말씀과 하나님나라시대 전능하신 하나님이 선포하신 말씀의 차이는 무엇인가?

교회생활 간증 동영상 <한 장교의 회개>

교회생활 간증 동영상 <한 장교의 회개>
교회생활 간증 동영상 <한 장교의 회개>

현재 점점 더 큰 재난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마 4:17)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진정한 회개란 무엇일까요? 어떻게 해야 진정한 회개에 이를 수 있을까요? 여기 나눔의 창구를 통해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한 장교의 회개>주인공은 원래 순박한 시골 청년이었습니다. 그러나 군대에 입대한 후, 진급하기 위해 빠르게 부대의 불문율을 따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아부하고 뇌물도 주면서 대대장의 자리까지 올랐고, 그 뒤로 부정부패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하나님을 믿게 되면서 그는 악에서 떠나는 마음으로 부대에서 나왔습니다. 하지만 사탄의 철학에 계속 얽매여 있던 그는 교회에서도 리더의 자리를 얻기 위해 여러 가지 수단을 쓰게 됩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것은 형제자매들의 책망과 훈계였고, 지위를 얻지 못한 것 때문에 괴롭고 힘들기만 합니다. 그 뒤에 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폭로 앞에서 주인공은 지위를 추구하는 본질과 결과를 깨닫게 되고, 진리를 추구하며 올바른 인생길로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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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생활 간증 동영상 <진정한 회개>

[전능하신하나님]인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경영 계획

하나님은 왜 인류를 구원하는 사역을 하시는가?

대표적인 하나님 말씀:

『처음에 하나님은 안식하고 있었다. 그때, 땅에는 인류가 없었고 만물도 없었으며, 하나님은 아무 사역도 하지 않았다. 하나님은 인류가 생기고 또한 인류가 *패괴(敗壞)된 후에 비로소 경영 사역을 시작하게 된 것이다. 그로부터 하나님은 더 이상 안식하지 못하고 인류 가운데서 바쁘게 보내기 시작하였다. 하나님은 인류의 패괴로 안식을 잃게 되었고, 또한 천사장의 배반으로 안식을 잃게 되었다. 사탄을 패배시키지 않고 패괴된 인류를 구원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은 영원히 안식에 들어가지 못한다. 사람에게 안식이 없다면, 하나님에게도 안식이 없는 것이다. 하나님이 다시 안식에 들어갈 때면, 사람도 안식에 들어가게 된다. 안식에 들어간 삶이란 싸움이나 더러움이 없고 불의가 남아 있지 않는 삶이다. 즉, 사탄(곧, 적대 세력)의 방해와 사탄의 패괴가 없고, 하나님과 적대되는 그 어떤 세력의 침범이나 교란도 없으며, 만물이 모두 각기 종류대로 되고, 모두 창조주를 경배하며, 하늘에서든 땅에서든 다 평온한 것이다. 이것이 인류가 안식하는 삶이다. 하나님이 안식에 들어갈 때면 땅에는 더 이상 불의가 남아 있지 않고, 더 이상 적대되는 그 어떤 세력이 침범하여 교란하는 일도 없을 것이다. 인류도 새로운 경지에 들어가게 되는데, 더 이상 사탄이 패괴시킨 인류가 아니라 사탄에게 패괴된 후에 다시 구원받은 인류이다. 인류가 안식하는 날은 하나님이 안식하는 날이기도 하다. 인류가 안식에 들어가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안식을 잃게 된 것이지, 처음부터 안식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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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하나님은 왜 인류를 구원하는 사역을 하시는가?
하나님은 왜 인류를 구원하는 사역을 하시는가?

『사실은 이러하다. 땅이 없었을 때, 하늘에서는 천사장이 가장 큰 천사였고 하늘에 있는 모든 천사를 관할하였는데, 그것은 하나님이 그에게 준 권병이었다. 하나님 외에, 그는 천사 중에서 가장 컸다. 후에 인류를 만들자 천사장은 또 땅에서 하나님을 배반하는 더 큰 일을 저질렀다. 천사장이 배반했다고 하는 것은 그것이 인류를 다스리려고 했고, 하나님의 권병(역주: 권세)을 넘어서려고 했기 때문이다. 바로 천사장이 하와를 유혹하여 범죄하게 하였는데, 그 까닭은 땅에서 따로 왕국을 세워 사람이 모두 하나님을 배반하고 그것에게 복종하게 하려고 했기 때문이다. 천사장이 보니 많은 것들이 모두 자신의 말을 듣고 있었는데, 천사도, 땅의 사람도 모두 자신의 말을 듣고 있었고, 게다가 땅의 날짐승과 길짐승, 수목, 삼림, 산하 만물을 관할하고 있는 사람, 즉 아담과 하와도 그것의 말을 듣고 있었다. 그때부터 그것은 하나님의 권병을 넘어서려고 했고, 하나님을 배반하려고 했다. 후에 또 많은 천사들을 이끌어 하나님을 배반하게 하였는데, 그것들이 가지각색의 더러운 귀신이 되었다. 인류가 오늘까지 이렇게 된 것은 그래 천사장이 패괴시킨 연고가 아닌가? 그것이 하나님을 배반하고 또 인류를 패괴시켰기 때문에 인류가 오늘처럼 이렇게 된 것이다. … 현재, 땅의 만물과 전 인류는 모두 사탄의 권세 아래에 속하여 모두 악한 자의 권세 아래에 엎드리고 있다. 하나님은 만물을 향해 그의 행사를 나타내어 사람에게 그를 알게 함으로 사탄을 패배시키고, 그의 원수를 철저히 무너뜨리려고 한다. 이 모든 사역은 다 그의 행사를 나타내는 것으로 도달하게 되는 것이다. 모든 피조물이 다 사탄의 권세 아래에 속하였으므로 그는 피조물을 향해 그의 전능을 나타내고, 또 그것으로 사탄을 패배시키려 한다. 사탄이 없다면 그의 행사를 나타낼 필요가 없는 것이다. 사탄의 방해가 없었다면, 그는 인류를 만든 후 에덴동산에서 살도록 인도하였을 것이다. 왜 사탄이 배반하기 전에는 천사나 천사장에게 그의 모든 행사를 전혀 나타내지 않았는가? 만일 처음부터 천사와 천사장이 다 그를 알고 또한 그에게 순복하였다면 그런 의의 없는 사역을 하지 않았을 것이다. 사탄과 마귀가 있었기 때문에 사람도 하나님을 대적하게 되었고, 사람 안에는 다 패역 성정만 있게 된 것이다. 그래서 그가 그의 행사를 나타내려고 하는 것이다. 그가 사탄과 싸우려고 하니 그의 권병으로, 그의 모든 행사로 사탄을 패배시켜야 하였다. 그래서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으로 사람에게 하나님의 지혜와 전능을 보게 한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너는 전 인류가 어떻게 오늘까지 발전해 왔는지 알아야 한다>에서 발췌

『정복 사역이 끝나면 인류는 아름다운 세계로 이끌려 들어갈 것이다. 물론, 여전히 땅에서 살게 되지만 지금 사람이 사는 것과는 크게 다르다. 그 삶은 전 인류가 정복된 후에 있게 되는 삶이고, 인류가 땅에서 맞이하는 또 다른 새로운 시작이다. 인류에게 그런 삶이 있게 되면 그것은 인류가 새롭고 아름다운 또 다른 경지에 들어섰음을 증명하는 것인데, 하나님과 사람이 땅에서 함께하는 삶이 시작된 것이다. 그런 아름다운 삶이 있게 되는 전제는 반드시 사람이 정결케 되고 정복된 후 모두가 창조주 앞에 순복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정복 사역은 인류가 아름다운 처소에 들어가기 전에 하는 맨 마지막 단계의 사역이라고 하는 것이다. 인류에게 있게 되는 그런 삶은 앞으로의 땅에서 사는 삶이고, 땅에 있는 가장 아름다운 삶이며, 사람이 지향하는 삶이고, 유사 이래 사람에게 없었던 삶이다. 그것은 6천년 경영 사역의 최종 효과이고, 인류가 가장 소망하던 것이며, 또한 하나님이 사람에게 준 약속이다. 그러나 그 약속은 반드시 일정한 시간을 거쳐야 한다. 마지막 이 단계의 사역을 끝마치고 사람이 철저히 정복되면, 즉 사탄이 철저히 패배당하면, 인류는 훗날의 처소로 들어가게 된다. 사람이 연단을 받고 나면 죄성이 없어지는데, 그것은 하나님이 사탄을 패배시켰기 때문이다. 곧, 침요할 수 있는 적대 세력이나 사람의 육체를 공격할 수 있는 그 어떤 적대 세력도 다 사라지게 되면, 사람은 자유롭게 되고 또한 거룩하게 된다. 그런 사람은 영원한 세계로 들어간 사람이다. 오직 어둠의 적대 세력을 결박해야만 사람이 어디를 가든지 다 자유롭게 된다. 그러면 사람 또한 거역하거나 대적하지 않게 된다. 사탄이 결박당하기만 하면 사람은 좋아진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사탄이 땅의 곳곳에서 교란하고 있고, 또한 모든 경영 사역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 사탄이 패배되고 나면 사람은 완전히 해방되고, 하나님을 얻고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나오게 되며, 공의로운 날을 보게 되는 것이다. … 그러면 사탄의 방해가 없게 되고, 하나님 자신이 인류를 장악하고 인류의 모든 삶을 장악하고 지배하게 되는데, 이것이야말로 사탄을 패배시킨 것이라고 한다. 사람들의 지금의 삶은 대부분 아직도 추하고, 환난과 고통이 있는 삶이다. 그것은 사탄을 패배시킨 것이라고 할 수 없다. 사람은 아직 고해에서 벗어나지 못했고, 인생의 고통에서 벗어나지 못했으며,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또한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인식은 여전히 보잘것없다. 사람의 모든 고통은 다 사탄이 초래한 것이고, 인생의 고난도 그것이 사람에게 가져다준 것이다. 사탄이 결박된 후에야 사람은 완전하게 고해에서 벗어날 수 있다. 하지만 사탄이 결박되는 것은 사람의 마음을 정복하고 얻음으로 이루어지는 것인데, 사람을 전리품으로 하는 것이다. … 그때 사람이 얻게 되는 것은 하나님의 빛 비춤과 보살핌이 있는 삶이고, 하나님의 보호가 있는 삶이다. 사람은 하나님과 함께 살고, 인류는 땅에서 정상적인 삶이 있게 되며, 전 인류는 정상 궤도에 들어서게 된다. 6천년 경영 계획으로 사탄을 철저히 패배시키면, 즉 하나님이 땅에서 창조한 인류를 다시 본래의 형상으로 회복시키면, 하나님은 본연의 뜻을 이룬 것이다.』

<사람의 정상 생활을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처소로 이끌어 들어간다>에서 발췌

인류를 경영하는 하나님의 3단계 역사의 취지를 알아야 한다

대표적인 하나님 말씀:

『나의 전체 경영 계획, 다시 말해 6천년 경영 계획은 모두 3개 절차, 즉 3개 시대로 나뉘는데, 그것은 최초의 율법시대, 은혜시대(즉, 구속시대) 그리고 최후의 하나님나라시대이다. 이 3개 시대는 시대가 다르기 때문에 내가 역사한 내용도 다르다. 그러나 각 단계 역사는 모두 사람의 필요에 따라 한 것이다. 분명히 말하면, 사탄과 싸울 때에 사탄이 행한 궤계에 따라 한 것이다. 이는 사탄을 패배시킴으로 나의 지혜와 전능을 나타내기 위한 것이고, 또한 사탄의 궤계를 드러내기 위한 것이다. 그에 따라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고 있는 전 인류를 구원해 내는 것이다. 이는 나의 지혜와 전능을 나타내기 위한 것이고, 또한 사탄의 그지없이 추악한 몰골을 드러내기 위한 것이며, 더욱이 피조물에게 선악을 분별할 줄 알게 하기 위한 것이고, 내가 만물의 주재임을 알게 하고, 사탄이 인류의 원수, 인류의 쓰레기, 인류의 악한 자임을 분명히 보게 하며, 선과 악, 진리와 그릇된 이치, 거룩함과 더러움, 위대함과 비열함을 아주 명확히 구분할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이다. 나는 이런 무지한 인류가 모두 나를 증거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즉, ‘내’가 인류를 *패괴시킨 것이 아니라, 오직 창조주인 나 자신만이 인류를 구원하고 사람에게 누릴 것들을 베풀어 주며, 나는 만물의 주재자이고 사탄은 피조된 후 또 배반한 피조물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게 하는 것이다. 6천년 경영 계획을 3개 절차로 나누었는데, 내가 이렇게 나누어 역사하는 것은 이런 효과에 도달하고자 하는 것이다. 즉, 피조물이 나를 증거하고, 나의 뜻을 깨달으며, 내가 진리임을 알게 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구속시대의 사역 내막>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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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인류를 경영하는 하나님의 3단계 역사의 취지를 알아야 한다
인류를 경영하는 하나님의 3단계 역사의 취지를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경영은 바로 이렇다. 즉, 하나님은 어떤 존재인지, 창조주는 어떤 존재인지, 어떻게 하나님을 경배해야 하는지, 왜 하나님께 순복해야 하는지를 전혀 모르는 이런 인류를 사탄에게 내어 주어 사탄이 제멋대로 패괴시키게 한 다음, 또 인류가 완전히 하나님을 경배하고 사탄과 단절할 수 있을 때까지 한 걸음 한 걸음 인류를 사탄의 손아귀에서 빼앗아 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경영이다. 이것은 듣기에 마치 신화 같고, 또 아주 이해하기 어려운 것 같다. 사람이 이것을 신화와 같다고 여기는 것은 이 수천 년 동안 사람에게서 얼마나 많은 일들이 발생하였는지 모르고, 또한 이 우주 궁창에서 얼마나 많은 이야기들이 발생하였는지도 모르기 때문이고, 더구나 평범한 인간의 눈으로는 이 물질세계의 배후에 있는 한층 더 기묘하고 무서운 그 세계를 전혀 볼 수도 없기 때문이다. 사람이 이해하기 어렵다고 느끼는 것은 하나님이 인류를 구원하는 의의와 하나님의 경영 사역의 의의를 전혀 모르고,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 도대체 어떤 인류인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사탄의 패괴를 전혀 겪지 않은 아담과 하와 같은 인류를 원할까? 아니다! 하나님의 경영은 바로 하나님께 경배하고 순복하는 한 무리 인류를 얻기 위한 것이다. 이 인류는 비록 사탄에게 패괴되었지만, 더 이상 사탄을 아비로 삼지 않고, 사탄의 추악한 몰골을 인식하여 그것과 단절하고 하나님 앞으로 와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인다. 그리하여 무엇이 추하고 무엇이 거룩한지에 대한 대비를 알게 되고, 하나님의 위대함과 사탄의 사악함도 인식하게 된다. 이런 인류는 더 이상 사탄을 위해 힘쓰지 않을 것이고, 더 이상 사탄에게 참배하지 않고 사탄을 공양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진정으로 하나님께 얻어진 한 무리 인류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인류를 경영하는 사역의 의의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사람은 하나님의 경영 안에 있어야만 구원받을 수 있다>에서 발췌

『하나님은 인류를 지었고, 인류를 땅에 두고 오늘날까지 이끌어 왔으며, 또 인류를 구원하였고 인류의 속죄제가 되었다. 마지막 때에 그는 인류를 정복하여 철저히 구원해 내고 사람의 원래 모습을 회복시킬 것이다. 그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하는 사역은 사람의 원래 형상과 원래 모습을 회복시키는 것이다. 그가 자신의 나라를 세우고 사람의 원래 모습을 회복시키는 것은 땅에서의 자신의 권병(역주: 권세)을 회복하고, 모든 피조물 가운데서의 자신의 권병을 회복한다는 것을 가리킨다. 사람은 사탄에게 패괴된 후,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잃고 피조물에게 있어야 할 기능을 잃게 되어 다 하나님을 거역하는 원수가 되었다. 사람이 모두 사탄의 권세 아래에 살면서 그것의 지배를 받으므로, 하나님은 피조물 가운데서 역사할 수 없었고, 더욱이 피조물의 경외도 받지 못하였다. 사람은 하나님이 지으신 것이므로 본래는 하나님을 경배해야 한다. 하지만 사람은 오히려 하나님을 등지고 사탄을 경배하여 사탄이 사람 마음속의 우상이 되었다. 그리하여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속에서 자리를 잃게 되었다. 즉, 사람을 만든 의의를 잃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그가 사람을 만든 의의를 회복하려면 반드시 사람의 원래 모습을 회복시켜야 하고, 사람의 패괴 성정을 벗겨 버려야 한다. 사람을 사탄의 손아귀에서 빼앗아 오려면 반드시 사람을 죄에서 구원해야 한다. 그래야만 사람의 원래 모습을 점차 회복시킬 수 있고, 사람의 원래 기능을 회복시킬 수 있으며, 마지막에야 비로소 하나님의 나라를 회복시킬 수 있다. 마지막에 그 패역의 자식들을 철저히 멸하는 것도 하나님을 더 잘 경배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고, 땅에서 더 잘 살아가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하나님은 인류를 지으신 이상 사람이 하나님을 경배하게 하고, 사람의 원래 기능을 회복시키려는 이상 섞임이 조금도 없게 철저히 회복시킨다. 그가 자신의 권병을 회복하는 것은 바로 사람이 하나님을 경배하고, 모두 하나님께 순복하고,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살게 하는 것이다. 또한 그의 원수들을 다 그의 권병으로 인해 훼멸되게 하고, 그의 모든 것을 사람들 가운데 존류하게 할 뿐만 아니라 대적하는 사람이 없게 하는 것이다. 그가 세우려는 나라는 그 자신의 나라이고, 그가 원하는 인류는 하나님께 경배하고 완전히 순복하는 인류이며, 그의 영광이 있는 인류이다. 만일 패괴된 인류를 구원해 내지 않는다면, 그가 사람을 만든 의의는 사라지게 되며, 사람들 가운데에 그의 권병이 더 이상 없을 것이고, 또한 땅에 그의 나라도 더 이상 없을 것이다. 만일 그를 거역한 원수들을 멸하지 않는다면, 그는 완전한 영광을 받을 수 없고, 땅에 그의 나라를 세울 수도 없다. 인류의 그 패역자들을 철저히 멸하고 온전케 된 그 사람들을 다 안식으로 이끌어 들어가는 것은 그의 사역이 완성된 표징이고, 그의 큰 공이 이루어진 표징이다. 인류가 처음의 모습을 다 회복하고, 각자의 직책을 다하며, 자신의 본래 자리를 지키면서 하나님의 모든 안배에 순복하면, 하나님은 땅에서 하나님을 경배하는 사람들을 얻게 되고, 땅에서 하나님을 경배하는 나라를 세우게 된다. 그가 땅에서 영원히 승리하고, 그와 적대되는 자들이 영원히 멸망되면, 그가 태초에 사람을 지었을 때의 뜻과 만물을 창조한 뜻을 회복하게 되고, 그의 땅에서의 권병과 만물 가운데서의 권병 그리고 원수 가운데서의 권병도 회복하게 된다. 이것은 그가 완전히 승리한 표징이다. 그로부터 인류는 안식에 들어가고 정상적인 삶의 궤도에 들어가게 되며, 하나님도 사람과 더불어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고 하나님과 사람의 영원한 삶에 들어가게 된다. 땅의 더러움과 패역 그리고 땅의 애곡이 사라지고, 하나님과 적대되는 땅의 모든 것이 존재하지 않게 되며, 오직 하나님과 하나님이 구원한 사람들만 남게 되고, 또한 하나님이 창조한 만물만 남게 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에서 발췌

재난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 이때, 주님은 벌써 은밀하게 강림하셨습니다

지금 세계 곳곳에서는 전염병, 기근, 지진, 수해와 같은 재난이 자주 발생하고 있고, 그 규모도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천체와 별에도 이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주님의 재림에 대한 예언은 이미 거의 다 이루어졌고, 예수님께서는 이미 은밀히 강림하셔서 진리를 선포하시고, 하나님 집에서 시작되는 심판 사역을 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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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거란 무엇인가? 어떻게 해야 환난 전에 휴거될 수 있는가?

재난이 갈수록 점점 더 커지는 지금, 세상 사람들조차 이제는 말세라고 합니다. 더구나 주님의 재림 예언이 이루어진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휴거 되어 (들림 받아) 천국에 가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공중으로 올려지는 것이 아니라 환난 전에 휴거 돼 주님을 만나는 것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휴거(들림)’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의문과 궁금증을 해소하고 싶으신 분은 함께 답을 찾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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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생활간증 동영상 <내 영적 부모의 민낯>

주인공은 신실한 믿음을 가진 그리스도인입니다. 그녀는 전능하신 하나님이 하시는 말세 사역을 받아들인 후, 이전 교회의 담임 목사를 먼저 떠올리게 됩니다. 주인공이 생각하는 담임 목사는 오랫동안 주님을 믿으며 섬겨 온 분이고, 성경에 대해서도 많이 알고 있고, 신자들을 사랑으로 대해 주는 분이었습니다. 게다가 목사가 늘 깨어서 주님을 기다려야 한다고 말했기 때문에 주님이 오셨다는 기쁜 소식을 빨리 전해 주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정작 이 소식을 알려 주었을 때, 담임 목사는 구하는 자세가 없었고, 오히려 비판하고 정죄했습니다. 그래도 주인공은 주의 재림에 관한 성경 구절로 목사와 교제하고, 또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도 보여 줍니다. 하지만 목사는 자기가 생각하는 성경 구절과 자신의 종교적 관념만 고집할 뿐, 진리를 전혀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또 진리의 도를 알아보려는 주인공에게 계속 훼방을 하고, 심지어 막말과 저주를 퍼붓고 출교시키겠다고 협박하며 진리의 도를 포기하라고 합니다. 이런 현실 앞에서, 주인공은 자신의 영적 부모로 여겼던 존재의 민낯을 확실히 보게 됩니다. 주인공이 더 분명하게 알게 된 것은 무엇일까요? 이러한 영적 전쟁에서 그녀가 얻은 것은 무엇일까요? 영화 <내 영적 부모의 민낯>에서 확인하십시오.

내 영적 부모의 민낯
내 영적 부모의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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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찬양<바리새인이 예수를 대적한 근본 원인> (솔로 찬양)

너희는 바리새인들이

예수를 대적한 근본 원인을 알고 싶으냐?

바리새인의 본질을 알고 싶으냐?

그들은 메시야에 대한 환상으로 가득했고

메시야가 오리라는 것만 믿었을 뿐

생명 진리는 추구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지금까지도 그들은 메시야를 기다리고 있다

이는 그들이 생명의 도를 알지 못하고

진리의 도가 무엇인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이렇게 어리석고 완고하고 무지한 그들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겠느냐?

그들이 메시야를 볼 수 있겠느냐?

그들이 예수를 대적한 이유는

성령 역사의 방향을 알지 못했기 때문이고

예수가 말한 진리의 도를 알지 못했기 때문이며

더욱이 메시야를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메시야를 본 적도

메시야와 함께 지낸 적도 없기에

메시야란 이름만을 헛되이 지키며

수단 가리지 않고 메시야의 본질을 대적하는 잘못을 범했다

그 바리새인들의 본질은 완고하고 교만하며

진리에 복종하지 않는 것이다

그들이 하나님을 믿는 원칙은

바리새인이 예수를 대적한 근본 원인
바리새인이 예수를 대적한 근본 원인

전하는 도가 아무리 대단하고, 권병이 아무리 크다 해도

메시야로 불리지 않는다면 그리스도가 아니라는 것이다

너무나 황당하고 엉터리 같은 관점 아니냐?

너희는 예수를 털끝만큼도 알지 못하는데

그렇다면 너희도

당시 바리새인과 같은 잘못을 쉽게 저지르지 않겠느냐?

너는 진리의 도가 무엇인지 분별할 수 있느냐?

정말 네가 그리스도를 대적하지 않을 것이라

보증할 수 있느냐?

너는 성령의 역사를 따를 줄 아느냐?

네가 자신이 그리스도를 대적할지 않을지 모른다면

하나님은 네가 이미 죽음의 벼랑 끝에서 살고 있다고 한다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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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처녀란? 미련한 처녀란?

관련된 하나님 말씀:

『과거, 어떤 이가 ‘슬기로운 다섯 처녀와 미련한 다섯 처녀’라는 예언을 한 적이 있다. 그 예언이 정확하지는 않지만, 완전히 틀린 것도 아니다. 그러니 내가 너희에게 조금 해석해 주도록 하겠다. 슬기로운 다섯 처녀와 미련한 다섯 처녀란 다 사람의 수를 가리키는 것은 아니고, 다 어떤 부류의 사람들을 말하는 것도 아니다. 슬기로운 다섯 처녀는 사람의 수를 가리키고, 미련한 다섯 처녀는 한 부류의 사람들을 가리킨다. 하지만 이 둘은 장자들을 의미하지 않으며, 모두 피조물을 가리키는 말이다. 그래서 그들에게 말세에 기름을 준비하라고 한 것이다(피조물은 원래 내 자질을 갖추고 있지 않다. 슬기로운 자가 되려면 반드시 기름을 준비해야 한다. 그러므로 말씀을 갖춰야 하는 것이다.). 슬기로운 다섯 처녀는 내가 만든 사람 중, 아들들과 백성들을 뜻한다. 그들이 세상에 태어나기는 했지만 그래도 나에게 얻어졌으므로 거룩한 존재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처녀’라고 부른 것이다. ‘다섯’은 내가 예정한 아들들과 백성의 수를 뜻한다. 한편, ‘미련한 다섯 처녀’란 봉사자들을 가리킨다. 봉사자는 나를 위해 힘을 쓰며, 생명은 조금도 중시하지 않고 오직 외적인 일만을 추구하므로(나의 자질이 없으므로 어떻게 해도 외적인 일임) 나의 유능한 조력자가 될 수 없다. 그래서 ‘미련한 처녀’라고 한 것이다. 여기에서 ‘다섯’은 사탄을 의미하며, ‘처녀’는 나에게 정복되고, 나를 위해 힘쓸 수 있는 것을 뜻한다. 하지만 이 부류의 사람은 거룩하지 않으므로 봉사자라고 부른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ㆍ제116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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