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20 8월

적그리스도란? 적그리스도를 어떻게 분별하는가?

관련된 하나님 말씀:

『하나님이 성육신하기 전에는 보이지 않는 하늘의 하나님을 경배하고 앙망하는지에 따라 사람이 하나님을 대적하는지 아닌지를 판단하였다. 그때는 ‘하나님을 대적한다’는 것에 대한 정의가 그렇게 현실적이지 않았다. 사람이 하나님을 보지 못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어떤 형상을 하고 있는지, 어떻게 사역하는지, 어떻게 말씀하는지 몰랐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에 사람은 하나님에 대한 관념이 전무한 상태였으며, 막연한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 따라서 사람이 하나님을 어떻게 상상해서 믿든 하나님은 사람을 정죄하지 않았으며 사람에게 많은 것을 기대하지 않았다. 사람이 하나님을 전혀 볼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이 성육신하여 사람들 사이에서 사역할 때 사람은 하나님을 보게 되었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되었으며, 하나님이 육신을 통해 행하는 모든 행사를 보게 되었다. 그때 사람이 가졌던 모든 고정 관념은 물거품처럼 산산조각이 났다. 그러나 육신으로 나타난 하나님을 본 사람들이 순종하는 마음이 있다면 정죄받지 않았다. 하지만 의도적으로 대적하면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으로 간주되었다. 그런 사람이 바로 적그리스도이고 의도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원수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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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장하나님 집에서 시작되는 심판 사역의 여섯 가지 시련

제3장하나님 집에서 시작되는 심판 사역의 여섯 가지 시련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은 우선 말씀으로 사람에게 시련을 주고, 연단하고, 정결케 합니다. 1991년 「봉사자의 시련」에서 시작하여 1997년 「큰 붉은 용의 자손」의 진상을 드러낼 때까지 7년이 걸렸으며, 봉사자의 시련, 죽음의 시련, 하나님을 사랑하는 시대, 부각물의 시련, 모압 후손의 시련, 큰 붉은 용 자손의 시련 등 대략 여섯 단계로 구분됩니다. 이 여섯 가지 시련은 모두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선민들이 하나님 역사에 대해 지닌 관념과 드러낸 패괴에 근거하여 진리를 선포하고 행하신 심판 사역입니다. 사탄에 의해 패괴된 하나님 선민의 추한 모습과 본성이 시련 속에서 낱낱이 드러나자 하나님은 사람의 행동과 드러냄에 근거하여 더한층 사람을 폭로하고 심판하는 말씀을 선포하여 진리를 공급하고 인도하셨습니다. 하나님 선민들은 자신이 진리를 전혀 갖추지 못하고 정상 인성도 갖추지 못했으며, 사탄에게 너무나도 깊이 패괴되어 사탄의 성품으로 가득하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탄의 후예에 속한다는 점을 인식하면서 하나님의 지혜와 전능, 하나님의 공의롭고 거룩하고 거스를 수 없는 성품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울러 하나님 말씀에 철저히 정복당하여 하나님 앞에 엎드려 자신을 뉘우치고 저주했으며, 진리를 갈망하여 추구하기 시작했으며, 진심으로 회개하고 새로운 사람이 되어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들어서기 시작했습니다. 이 여섯 가지 시련은 모두 하나님께서 사람을 정결케 하고 구원하시는 역사의 절차입니다. 하나님 선민들은 이 여섯 가지 시련을 겪은 후, 하나님을 믿는 마음가짐이 더욱 반듯해지고, 불순물도 훨씬 줄어들었으며, 패괴 성품도 다소 정결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제서야 하나님을 믿는 것은 진리와 생명을 얻고 패괴 성품에서 벗어나 의미 있는 인생을 살아 내기 위한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선민들은 이 여섯 가지 시련을 떠올릴 때, 하나님 역사가 사람을 정결케 하고 구원하는 것이 너무나도 실제적임을 느낍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사람에게 시련을 주시는 일은 하나님의 지혜와 전능, 공의 성품을 드러내는 것은 물론 하나님께서 하시는 모든 사역이 인류에 대한 사랑이자 구원임을 드러낸다는 것도 느낍니다. 물론 하나님 선민이 여섯 가지 시련을 겪었다고 해서 완전히 정결케 되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사실 진정으로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만이 정결케 되고 구원받는 성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여섯 가지 시련을 겪은 뒤 믿음이 약간 커지고 진심이 조금 늘어났을 뿐, 패괴 성품이 진정으로 정결케 되지는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주시는 각종 시련은 패괴된 인류에게는 언제나 적합한 것입니다. 사람은 패괴 성품이 정결케 될 때까지 언제 어떤 상황에서든 각종 시련과 연단에 부딪힐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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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단을 겪어야 참된 사랑이 생기게 된다

지금 너희는 다 시련과 연단을 겪고 있는데, 연단 속에서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해야 하겠느냐? 사람은 연단을 겪고 나면 하나님을 진실하게 찬미하게 되고 자신에게 부족한 것이 너무나 많다는 것을 알게 된다. 연단을 많이 겪을수록 육을 더 잘 저버릴 수 있고 하나님을 더 사랑할 수 있다는 사실을 너희는 알아야 한다. 어째서 연단을 받아야 하겠느냐? 연단으로 어떤 성과를 거둘 수 있겠느냐? 하나님이 사람에게 연단을 주는 사역은 어떤 의의가 있겠느냐? 네가 진심으로 하나님께 구해 깊이 체험하게 될 때면 하나님의 연단이 아주 좋은 것이고 매우 필요한 것이라고 느끼게 될 것이다. 연단 속에서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해야 하겠느냐? 하나님을 사랑하려는 의지로 하나님의 연단을 받아들이고, 연단 속에서 고통받고 가슴이 찢어지게 아파도 육을 돌보지 않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흡족게 한다면, 이것이 바로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다. 마음은 괴롭고 고통이 심하더라도 너는 하나님 앞에 와서 기도를 하기 원한다. “하나님, 저는 당신을 떠날 수 없습니다. 비록 저는 흑암에 빠져 있지만 당신을 흡족게 해 드리기를 원합니다. 당신께서 제 마음을 알고 계실 것입니다. 당신께서 제 안에 당신의 사랑을 더 많이 심어 주시길 바라옵니다.” 이것이 연단 속에서 실행해야 하는 것이다. 네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면 연단을 통해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고 친해질 수 있다. 하나님을 믿는다면 먼저 하나님께 마음을 맡겨야 한다. 네 마음을 하나님 앞에 내놓으면 너는 연단 속에서 결코 하나님을 부정하지 않고 하나님을 떠나지도 않을 것이다. 그러면 너와 하나님의 관계가 점점 가까워지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점점 정상적으로 바뀔 것이며, 하나님과의 교통도 점점 빈번해질 것이다. 네가 늘 이렇게 행하면 하나님의 빛 속에서 사는 시간이 많아질 것이고, 하나님 말씀의 인도를 받으며 사는 시간도 많아질 것이며, 너의 성품도 점점 변화되고 너의 인식도 나날이 늘어날 것이다. 어느 날 갑자기 너에게 하나님의 시련이 닥칠 때 네가 하나님의 편에 설 수 있고 하나님을 증거할 수 있다면, 그때는 네가 욥과 베드로처럼 될 것이다. 하나님을 증거한다면 너는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고, 기꺼이 목숨을 버리는 사람이며, 하나님의 증인이요,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람이다. 연단받은 사랑이라야 강하다. 하나님이 언제 어떻게 시련을 주든 네가 자기 생명을 돌보지 않고 하나님을 위해 기꺼이 모든 것을 버릴 수 있고 모든 것을 인내할 수 있다면 너의 사랑은 순결해질 것이고, 너의 믿음도 실질적인 믿음이 될 것이다. 그래야만 네가 진정으로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이자 진정으로 하나님께 온전케 된 사람이 될 수 있다.

연단을 겪어야 참된 사랑이 생기게 된다

연단을 겪어야 참된 사랑이 생기게 된다

사람이 사탄의 권세 아래에 떨어진다면 마음속에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사라지고 과거의 이상(異象), 사랑, 의지도 사라질 것이다. 네가 예전에는 하나님을 위해 고난받는 것을 마땅한 일이라고 여겼지만 이제는 하나님을 위해 고통받는 것을 수치스러워할 뿐만 아니라 수없이 불평을 늘어놓는다면, 이는 사탄의 역사이며 사탄의 권세 아래에 떨어진 사람의 모습이다. 이런 상황이 되면 얼른 기도하고 얼른 돌려세워야 한다. 그러면 사탄이 공격할 때 네가 보호를 받을 수 있다. 사람은 고통스러운 연단 속에서 사탄의 권세 아래에 떨어지기 가장 쉽다. 너는 연단 속에서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해야 하겠느냐? 의지를 북돋워 하나님 앞에 네 마음을 내놓고 마지막 남은 시간을 하나님께 바쳐야 한다. 하나님이 어떻게 연단하든 계속 진리를 실천해 하나님의 마음을 흡족게 하고 자발적으로 하나님께 구해야 하며 자발적으로 교통하기를 찾고 구해야 한다. 이럴 때, 네가 수동적으로 대응할수록 더 쉽게 소극적이 되고 더 쉽게 후퇴하게 된다. 역할을 수행해야 할 때 비록 잘하지 못하더라도 네가 가진 모든 힘을 쏟아붓고 오로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행한다면, 남들이 뭐라고 하든, 잘했다고 하든 못했다고 하든, 어쨌든 네 마음은 옳은 것이며 독선적인 것이 아니다. 그것은 네가 하나님을 위해 그렇게 한 것이기 때문이다. 남들이 너를 오해할 때 너는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할 수 있다. “하나님, 저는 다른 사람이 저를 너그럽게 용서해 주거나 잘 대해 주길 바라지 않고 다른 사람이 저를 이해해 주거나 지지해 주길 바라지도 않습니다. 저는 오로지 마음으로 당신을 사랑할 수 있고 마음이 안정되며 양심이 평안하기만을 바라옵니다. 다른 사람이 저를 칭찬하고 높여 주기를 바라지 않으며 제가 당신을 흡족게 해 드릴 수 있기만을 마음속으로 바라옵니다. 제가 가진 능력을 모두 쏟아부어 이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제가 어리석고 자질이 부족하고 눈멀었지만 저는 당신의 사랑스러움을 알고 있습니다. 제 모든 것을 당신께 바치고 싶습니다.” 이렇게 기도하면 네 마음에서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우러나와 마음이 많이 편해질 것이다. 이것도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실천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체험하는 중에 두 번 실패하고 한 번 성공할 수도 있고, 다섯 번 실패하고 두 번 성공할 수도 있다. 이렇게 체험하다 보면 실패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스러움을 볼 수 있고 자신의 부족함을 발견할 수 있다. 너에게 또다시 그런 일이 닥치면 조심하고 조신하게 행동해야 하며 기도에 힘써야 한다. 그리하여 그 일에서 승리할 수 있다면, 기도의 효과가 나타난 것이다. 너는 한 번 성공해서 마음에 기쁨이 생기고, 또 기도해도 하나님을 찾을 수 있고 성령의 함께함을 잃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될 때, 비로소 하나님이 네게 그렇게 역사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네가 이런 실천을 통해 체험하는 가운데 길이 생기게 된다. 진리를 실천하지 않는다면 성령의 함께함이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일이 임했을 때 진리를 실천한다면 비록 네 마음은 조금 괴롭겠지만 지나고 난 뒤에는 성령이 너와 동행할 것이며, 기도할 때 하나님이 함께한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할 때 힘이 생기고 형제자매들과 교제할 때 양심에 참소를 받지 않고 평안하게 된다. 그러면 너는 네가 한 것을 내놓고 보여 줄 수 있다. 남들이 뭐라고 하든 네가 하나님과 정상적인 관계가 있고 다른 사람의 통제를 받지 않고 모든 것을 초월할 수 있다면, 그것은 네가 하나님 말씀을 실천한 것이 성과를 거두었음을 말해 준다.

하나님이 연단할수록 사람은 하나님을 더 사랑할 수 있고, 사람의 마음이 고통받으면 사람의 생명에 이로울 뿐만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마음이 더 평온해지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더 친밀해질 수 있으며, 하나님의 지극히 큰 사랑을 볼 수 있고 하나님의 크나큰 구원도 볼 수 있다. 베드로는 연단을 수백 번 겪었고, 욥도 여러 번 시련을 겪었다. 너희도 하나님께 온전케 되려면 연단을 수없이 겪어야 하고 또 반드시 이런 과정을 거쳐야 한다. 반드시 이 절차를 거쳐야만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게 할 수 있고 하나님께 온전케 될 수 있다. 연단은 하나님이 사람을 온전케 하는 가장 좋은 방식이다. 오직 연단과 고통스러운 시련을 통해야만 사람의 마음속에서 하나님에 대한 참된 사랑이 우러나올 수 있다. 고난이 없으면 사람은 하나님을 진실하게 사랑할 수 없다. 내면에 시련이 없고 진실한 연단을 겪지 않으면 사람의 마음이 항상 밖에서 떠돌게 된다. 하지만 많은 연단을 받으면 너는 자신의 연약함과 어려움을 알게 되고, 자신이 너무 부족해 많은 어려움이 닥쳤을 때 이겨 낼 수 없음을 알게 되며, 자신에게 패역이 너무 많다는 것을 알게 된다. 시련 속에서만이 자신의 실제 상태를 진정으로 인식할 수 있다. 시련은 사람을 더욱 온전케 할 수 있다.

연단을 겪어야 참된 사랑이 생기게 된다

연단을 겪어야 참된 사랑이 생기게 된다

베드로는 일생 동안 수백 번의 연단을 받았으며, 수많은 고통의 단련을 받았다. 그런 연단은 모두 그가 하나님을 지극히 사랑할 수 있는 토대가 되었고, 그의 일생에서 가장 의미 있는 체험이 되었다. 베드로가 하나님을 지극히 사랑할 수 있었던 것은 그에게 하나님을 사랑하려는 의지가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가 연단과 고통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는 그런 고초를 겪었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었고, 자신이 겪은 그 고초들을 결코 잊을 수 없었다. 사람이 하나님을 사랑함에 있어 연단의 고통을 겪지 않으면 사람의 사랑에 불순물과 기호가 가득 차게 된다. 이런 사랑에는 사탄의 뜻이 가득 차 있어서 하나님의 마음을 전혀 흡족게 할 수 없다. 사람에게 하나님을 사랑하려는 의지가 있다고 해서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할 수는 없다. 설령 사람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흡족게 하겠다는 생각으로 가득 차 있고, 그것이 사람 자신의 뜻은 전혀 없이 다 하나님을 위한 것처럼 보여도, 그것으로는 하나님 앞에서 칭찬과 축복을 받을 수 없다. 설령 사람이 모든 진리를 분명히 알고 깨달았더라도 그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표징이라고는 할 수 없고, 그 사람이 실제로 하나님을 사랑한다고도 할 수 없다. 사람이 비록 연단을 받기 전에 많은 진리를 깨달았다 해도 그런 진리를 다 실천할 수는 없다. 사람은 연단에 들어갔을 때에야 그런 진리의 참뜻을 깨달을 수 있고, 진정으로 그런 진리에 내포된 뜻을 깨달을 수 있다. 그런 다음에 사람이 다시 그런 진리를 실천한다면 정확하게 실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도 부합할 것이다. 그때의 실천에는 개인의 뜻이나 사람의 패괴와 사람의 감정이 적어진다. 그때의 실천이야말로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행동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 진리는 사람이 입으로 안다고 말하고 마음으로 원한다고 해서 성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또 깨닫는다고 해서 성과를 얻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반드시 대가를 치르고 연단 속에서 많은 고통을 받아야만 사람의 사랑이 순결해지고 하나님의 뜻에 부합할 수 있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하는 것은 사람의 열정과 자기 뜻대로 사랑하라는 것이 아니라 충성심과 진리로 섬기라는 것이다. 이런 것이 바로 진정한 사랑이다. 하지만 사람이 패괴 속에서 살면 진리로 하나님을 섬길 수 없고 충성을 다해 하나님을 섬길 수도 없다. 도리어 하나님께 너무 열성적이거나 아니면 너무 냉담하고, 하나님을 극도로 ‘사랑’하거나 아니면 극도로 미워한다. 패괴 속에서 사는 사람은 늘 이런 극단 속에서 살고, 자기 뜻대로 살면서도 스스로 옳다고 여긴다. 비록 내가 누차 이 일에 대해 언급하기는 했지만 사람은 중요하게 여기지 않았고 이 일의 중요성을 파악하지도 못했다. 그래서 사람은 모두 스스로를 우롱하는 신앙을 하게 되었고, 모두 자기 생각에 따라 만들어 낸,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상상 속에서 살게 되었다. 역대 이래, 인류의 발전과 시대의 변천에 따라 하나님은 사람에게 점점 더 높은 요구를 하고 점점 더 하나님께 절대적이기를 요구했지만,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인식은 점점 모호해지고 막연해졌다. 그에 따라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사랑에도 점점 거짓이 많이 섞이게 되었다. 사람의 영적 상태와 행위가 갈수록 하나님의 뜻에 맞지 않게 된 것은 사람이 갈수록 사탄에 의해 더 심하게 패괴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구원 사역을 더 많이 더 크게 해야 했다. 사람은 하나님께 점점 더 높은 ‘요구’를 하면서 하나님에 대한 사랑은 오히려 점점 더 줄어들었다. 그러면서 사람은 모두 진리가 없는 패역 속에서 살게 되었고, 인성이 없는 삶 속에서 살게 되었으며,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전혀 없을 뿐만 아니라 도리어 패역과 대적이 가득하게 되었다. 비록 사람은 하나님을 최대한으로 사랑하고 최대한으로 너그럽게 대했다고 생각하겠지만 하나님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에 대한 사람의 사랑에 불순물이 얼마 섞여 있는지 그는 분명히 알고 있으므로 사람의 거짓 정성에 속아 사람을 다시 보게 된 적도 없고, 사람이 봉헌한다고 해서 사람의 깊은 정에 ‘보답’한 적도 없다. 하나님은 사람처럼 그렇게 분별이 없지 않다. 누구의 사랑이 진심이고 누구의 사랑이 진심이 아닌지 그는 다 알고 있다. 그는 사람의 일시적인 충동을 보고 흥분하여 그 연유를 모를 리가 없고, 반대로 사람의 본질과 행위에 따라 사람을 대한다. 하나님은 어쨌든 하나님이다. 그에게는 그의 존엄이 있고, 그의 주장이 있다. 사람은 어쨌든 사람이다. 하나님은 진리에 부합하지 않는 사람의 사랑 때문에 혼미해질 리가 없다. 반대로 그는 이 모든 것을 정확하게 대한다.

연단을 겪어야 참된 사랑이 생기게 된다

연단을 겪어야 참된 사랑이 생기게 된다

하나님은 사람의 상태와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태도에 맞추어 새로운 사역을 하고, 이로써 사람이 그를 알고 그에게 순종하며 그를 사랑하고 증거하게 한다. 이렇게 되면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이 사람에게 주는 연단을 겪어야 하고, 하나님의 심판과 훈계와 책망을 겪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사람은 영영 하나님을 알 수 없고 진실하게 사랑하거나 증거할 수도 없다. 하나님이 사람을 연단하는 것은 한 측면의 성과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여러 측면의 성과를 위한 것이다. 그러기에 진리를 구하기 원하는 사람들에게 연단의 사역을 하고, 이로써 사람의 의지와 사랑이 하나님께 온전케 되도록 하는 것이다. 이런 연단은 진리를 구하기 원하며 하나님을 간절히 사모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의의 있는 일이자 큰 도움이 되었다. 하나님의 성품은 사람이 쉽게 알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하나님은 어디까지나 하나님이므로 어쨌든 사람과 같은 성품이 있을 리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사람은 그의 성품을 알기가 쉽지 않다. 진리는 사람이 태어나면서부터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고, 사탄에 의해 패괴된 사람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사람은 진리가 갖추어져 있지 않고, 진리를 실천하려는 의지도 갖추어져 있지 않다. 사람이 고난과 연단을 받지 않고 심판도 받지 않는다면 사람의 의지는 영원히 실현될 수 없다. 연단은 모든 사람에게 상당히 고통스럽고 받아들이기 힘든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은 연단 속에서 사람에게 자신의 공의로운 성품을 보여 주고, 연단 속에서 사람에게 자신의 요구를 공개하며, 또 연단 속에서 사람에게 더 많은 깨우침을 주고, 더 많이 실질적으로 책망하고 훈계한다. 이렇게 사실과 진리를 대조함으로써 사람에게 자기 자신을 알게 하고 진리와 하나님의 뜻을 더 잘 깨닫게 한다. 이를 통해 사람이 하나님을 더 참되고 순수하게 사랑하게 한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연단의 사역을 하는 목적이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하는 모든 사역에는 그 목적과 의의가 있다. 그는 무의미한 사역을 하지 않고 사람에게 불리한 사역도 하지 않는다. 연단하는 것은 사람을 그의 앞에서 없애 버리려는 것이 아니고, 사람을 멸하여 지옥에 보내려는 것도 아니다. 이는 연단 속에서 사람의 성품을 변화시키고, 사람의 속셈과 낡은 관점을 변화시키며,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변화시키고 또 사람의 모든 삶을 변화시키려는 것이다. 사람에게 연단은 실제적인 검증이자 실제적인 훈련이다. 연단 속에서만이 사람의 사랑이 본래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다.

출처: 전능하신하나님

제2장성육신하신 인자, 가정교회에서 음성을 발하기 시작

제2장성육신하신 인자, 가정교회에서 음성을 발하기 시작

가정교회에 대한 중국 공산당의 탄압에 수많은 크리스천들은 가혹한 박해를 당했습니다. 암운이 드리운 어두운 세상 속에서 많은 사람의 믿음과 사랑이 점점 식어 갈 즈음, 1991년에 범상치 않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가정교회에서 인자가 음성을 내어 말씀하시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분의 말씀은 경이롭기도 하고 따뜻하기도 했으며, 성경의 중요한 비밀도 밝혀 주었습니다. 그 말씀은 전 교회를 뒤흔들었습니다. 그 인자는 중국 북방 지역의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나셨습니다. 중학교 시절부터 하나님을 믿었고, 그 누구보다 열심이셨습니다. 1989년, 그 인자는 책임감을 가지고 모든 것을 내려놓고 직분을 행하며 하나님을 섬기기로 하셨습니다. 1991년 2월, 그 인자는 음성을 내어 말씀하기 시작하셨는데, 매일 하고 싶은 말을 써서 현지 교회 책임자들에게 보내셨습니다. 그러자 그들은 그것이 결코 평범한 말이 아님을 발견했습니다. 그분의 말씀은 매우 무게가 있었고, 새롭기도 하고 감동적이었으며, 성령의 계시처럼 보였습니다. 그래서 그 말씀을 교회의 상부 리더에게 보냈습니다. 바로 오늘날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에게 보낸 것입니다. 그는 동역자들과 함께 그 말씀을 본 후 그것이 성령의 말씀이라는 확신이 들자 바로 복사하여 동북 지역 교회로 발송했고, 현지의 선민들에게 예배 시간에 읽고 나눌 것을 권장했습니다. 그 당시 이 소책자를 ≪성령의 말씀≫이라 이름 붙였습니다. 성령의 말씀은 그 뒤로도 끊임없이 계속 이어졌습니다. 거의 하루에 한 편 또는 이틀에 한 편씩 선포하시면서 성경의 비밀을 밝혀 사람들의 시야를 넓혀 주셨습니다.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은 교회에서 성령의 말씀을 시간 순서에 따라 전부 인쇄하여 동북 3개 성, 허난성, 안후이(安徽)성, 산둥(山東)성, 산시(山西)성 등 지역의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로 보냈습니다. 이로부터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교회 생활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보는 것으로 이뤄졌습니다. 하나님의 선민들은 말씀을 보고 마음이 밝아졌고, 점점 진리를 깨닫고 실행의 길을 찾게 되면서 크나큰 기쁨을 맛보게 되었습니다.

1991년 2월 11일,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을 한 편 선포하셨습니다.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현현을 증거하기 시작한 첫 번째 말씀으로, 하나님 선민들에게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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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장성육신하신 인자, 가정교회에서 음성을 발하기 시작

제1편

찬미가 시온에 다다르고, 하나님의 거처가 나타났도다. 영광의 성호에 대한 만백성의 찬양이 세상에 널리 퍼지고 있도다. 아! 전능하신 하나님! 우주의 머리, 말세의 그리스도, 그는 빛나는 태양이요, 온 우주의 위엄 넘치는 광활한 시온산에 솟아올랐도다….
전능하신 하나님이시여! 우리는 당신께 환호하고, 춤을 추고 노래하나이다. 당신은 우리의 참된 구속주이며, 우주의 큰 왕이시나이다! 당신은 이기는 자들을 만드시고 하나님의 경륜을 완성하셨나이다. 만백성이 꼭 이 산으로 모이고, 보좌 앞에 무릎을 꿇고 경배하리이다! 당신은 유일무이한 참하나님이며, 영광과 존귀를 받기에 합당하시나이다. 모든 영광, 찬양, 권병을 보좌로 돌리겠나이다! 보좌에서 생명 샘이 흘러나와 만백성에게 공급하고 양육해 주니, 생명은 날마다 변화하고, 새로운 빛과 계시가 우리를 따르니 항상 하나님을 새롭게 깨닫게 되나이다. 체험 중에 참하나님을 확신하게 되나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항상 나타나고 옳은 사람 안에 나타나는도다. 우리는 복이 차고 넘치나이다! 매일 하나님과 얼굴을 마주하고, 범사에 하나님과 교통하며, 하나님이 주권을 잡도록 하겠나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곰곰이 되새기고 하나님 안에서 마음을 평온히 하면, 하나님 앞에서 빛 비춤을 받으리라. 매일의 삶, 행동, 언사, 마음, 생각 모두가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사니 언제든 분별을 할 수 있나이다. 견인 작용을 하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안에 숨겨진 것들이 줄줄이 드러나리라. 하나님과의 교통은 잠시도 지체할 수 없도다. 마음속의 생각이 하나님에 의해 폭로되고,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서 매 순간을 살며, 그 앞에서 심판을 받나이다. 사탄이 여전히 우리 몸의 구석구석을 점령하고 있으므로 오늘날 하나님의 왕권을 회복하고자 한다면 반드시 하나님의 성전을 정결케 해야 할 것이라. 하나님께 완전히 점유되기 위해서는 결사전을 벌여야 할 것이라. 옛 자아를 십자가에 못 박아야 부활한 그리스도의 생명이 주권을 잡을 수 있느니라.

지금 성령이 우리의 구석구석을 향해 돌격하여 쟁탈전을 벌이고 있도다! 우리가 스스로를 기꺼이 버리고, 하나님과 협력하고자 한다면 하나님은 꼭 수시로 빛을 비추어 우리의 내면을 정결케 하고, 사탄이 점령했던 것을 되찾아 와 하루속히 우리를 온전케 하리라.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항상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살며 성도들 모두와 함께 건축하면, 하나님나라에 들어서고 하나님과 함께 영광에 들어가리라.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 중에서

출처: 하나님 나라

‘동방번개’는 도대체 어디에서 유래된 것인가?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많은 사람들은 다 목사, 장로, 전도사에게서 ‘동방번개’를 들어봤겠지만 ‘동방번개’가 어디에서 유래되었는지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동방번개’의 유래 또한 각 교파에서 천차만별로 말합니다. 어떤 사람은 ‘동방번개’를 단지 기독교의 또 하나의 ‘신흥 교파이다’라고 하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심지어 ‘이단, 사교(사이비)이다’라고 정죄하기까지 합니다. … 사람에게 이런 잘못된 관점이 있게 된 것은 아직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잘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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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전능하신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사역의 배경

제1장전능하신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사역의 배경

중국은 예로부터 하나님을 부인해 왔고 광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큰 붉은 용의 진영이었습니다. 1980년대, 중국에 개혁 개방이 시작되면서 하나님을 증오하고 종교와 신앙을 반대하던 중국 공산당은 놀랍게도 종교 자유를 한정적으로 허용하게 됩니다. 따라서 오랜 시간 공산당의 탄압과 핍박을 받아 왔던 크리스천들은 여기저기에서 가정교회를 세우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의 존재하심을 인정하는 많은 사람들이 교회로 모여들기 시작하면서 중국의 곳곳에는 가정교회들이 하나둘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크리스천들은 하나님의 크신 능력을 칭송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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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4장 23~24절 설교: 어떻게 이단을 분별할 것인가

오늘날, 여러 재난이 임하면서 주님 재림과 관련한 성경 속 예언들이 다 이루어졌습니다. 수많은 형제자매들이 주님이 벌써 오지 않으셨을까 하는 예감에 주님을 찾고 싶어 하지만, 이단에게 미혹될까 두려워 대담하게 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단을 경계하는 데만 신경 쓰다 보면 정말로 재림한 주님을 문전박대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미련한 처녀처럼 주님을 맞이하지 못한 채 버려지고 도태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의 양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정말 자질과 분별력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고, 진리를 구하며 진짜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할 수 있기 때문에 거짓 그리스도에게 미혹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가 가장 알아야 할 것은 진짜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하는 법입니다. 그래야 이단에 속지 않고, 주님의 재림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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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니느웨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우러나온 참된 회개를 보았다

여호와 하나님의 경고를 대함에 있어 소돔 성 사람들과 전혀 달랐던 니느웨 사람들의 태도

여기서 ‘무너지리라’는 무슨 의미이냐? 사라진다는 뜻이다. 왜 사라질까? 누가 성을 무너뜨릴 수 있단 말이냐? 물론 이는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니느웨 성 사람들은 어리석지 않았기에 듣자마자 그 말이 하나님에게서 왔고 하나님이 그 성을 무너뜨리려 한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그들의 악독이 여호와 하나님을 노하게 만들었고, 여호와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여 그들은 성과 함께 멸해질 것임을 알아차렸다. 니느웨 성 사람들은 여호와 하나님의 경고를 들은 후 어떻게 하였느냐? 왕부터 백성까지 구체적으로 어떻게 했는지 성경에 다음과 같이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니느웨 백성이 하나님을 믿고 금식을 선포하고 무론 대소하고 굵은 베를 입은지라 그 소문이 니느웨 왕에게 들리매 왕이 보좌에서 일어나 조복을 벗고 굵은 베를 입고 재에 앉으니라 왕이 그 대신으로 더불어 조서를 내려 니느웨에 선포하여 가로되 사람이나 짐승이나 소떼나 양떼나 아무 것도 입에 대지 말찌니 곧 먹지도 말 것이요 물도 마시지 말 것이며 사람이든지 짐승이든지 다 굵은 베를 입을 것이요 힘써 여호와께 부르짖을 것이며 각기 악한 길과 손으로 행한 강포에서 떠날 것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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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전능하신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사역> 머리말

전능하신 하나님의 현현과 역사로 2천 년 은혜시대가 끝나고 하나님나라시대가 열렸습니다. 하나님나라시대는 바로 말씀의 시대로,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인류 구원에 필요한 모든 진리를 선포하시고, 하나님 집에서 시작되는 심판 사역을 시작하셨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선포하신 말씀은 모든 방면을 샅샅이 아우르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사람에게 생명 진입의 길을 제시하였고, 이어서 많은 진리와 비밀을 드러냈으며, 절정에 이르러서는 사람의 패괴 성품과 본질을 드러내고 심판하기 시작했는데, 그 엄한 말씀은 마치 좌우에 날 선 검처럼 사람의 마음과 영을 날카롭게 찔렀습니다. 또한 전능하신 하나님은 사람을 향한 위로와 경계, 부탁의 말씀을 선포하셨을 뿐만 아니라 천년하나님나라의 아름다운 광경을 예언하고, 하나님나라시대의 행정과 계명을 반포하셨습니다. 하나님 선민들은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을 통해 하나님나라시대에 하나님께서 긍휼과 자비를 위주로 하는 성품이 아닌 공의를 위주로 하는 성품을 나타내셨으며, 그것은 은혜시대와 전혀 다른 것임을 알았습니다. 하나님 선민들은 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형벌, 시련과 연단을 겪고 나서 하나님 성품의 공의로움과 거룩함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사탄에게 너무나도 깊이 패괴되고, 사탄의 성품으로 가득하며, 교만하고, 교활하고, 간사하고, 이기적이고, 비열하고, 사악하고, 탐욕스러우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본성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누릴 자격이 없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들 하나님 앞에 엎드려 크게 뉘우치면서 통곡하고 눈물을 흘렸으며, 기꺼이 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형벌을 받아들여 순종하고, 전력을 다해 진리를 추구함으로써 성품 변화에 이르기를 원했습니다. 이제 하나님이 땅에서 하시는 사역은 마무리 단계로 접어들었고, 하나님 선민들은 하나님의 역사와 하나님의 성품에 대해 진정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많은 이들은 모든 것을 내던지고 하나님을 따르고 있으며, 어떠한 핍박과 환난 앞에서도 의연하고 굳건하게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고, 하나님의 지배와 섭리에 순종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미 중국에서 이기는 자들을 만드셨습니다. 그러나 사악한 사탄 세력은 계속해서 하나님 사역을 교란하고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현현하시어 사역하시면서부터 중공 정부는 말세 그리스도를 잡아들이는 데 혈안이 되고, 하나님 선민들을 가혹하게 탄압하고 박해하면서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끝장내려 했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역사는 그 어떤 세력도 막을 수 없습니다. 권병과 능력을 지닌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은 단지 10년이라는 짧은 시간에 중국 대륙 전체로 퍼져 나갔고, 지금은 세계 각국으로 전파되고 확장되고 있습니다. 이로써 주님의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마 24:27) “번개가 하늘 아래 이편에서 번뜻하여 하늘 아래 저편까지 비췸 같이 인자도 자기 날에 그러하리라 그러나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바 되어야 할찌니라”(눅 17:24~25)라는 예언은 완전히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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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 년의 기다림, 주님이 드디어 돌아오셨어요!

2천 년의 기다림, 주님이 드디어 돌아오셨어요!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마 4:17)라고 말씀하셨고, “내가 속히 오리니”(계 22:7)라고 약속하셨습니다.

대대로 수많은 크리스천들이 예수님의 재림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2천 년의 소망, 2천 년의 기다림… 이 세상이 가장 어둡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탄의 사악한 세력이 가장 포악하게 날뛸 때, 세계의 동방, 중국에 서광이 비쳤습니다. 1991년, 특별하고도 예사롭지 않은 이 해는 성육신하신 인자, 곧 전능하신 하나님이 가정교회에 나타나 진리를 선포하시며 사역을 시작하신 해입니다. 이로써 하나님 집에서부터 하는 심판 사역이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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