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21 1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탄생 배경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탄생 배경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탄생 배경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기독교 교회와 마찬가지로 성육신 하나님의 역사로 말미암아 탄생했습니다. 기독교 교회가 성육신하신 예수께서 나타나 역사하심으로 말미암아 만들어진 것이라면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말세에 성육신하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나타나 사역하심으로 말미암아 탄생한 것입니다. 따라서 만세와 만대 동안 존재해 온 교회는 모두 성육신 하나님의 현현과 역사로 말미암아 탄생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성육신 하나님께서는 각 단계의 역사를 하실 때마다 수많은 진리를 선포하셨습니다. 많은 이들이 하나님께서 선포하신 진리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받아들이고 따르게 되었고, 그렇게 교회가 탄생했습니다. 이를 통해 교회는 하나님의 역사를 받아들이고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들로 이루어지며, 하나님의 선민들이 모인 공동체가 바로 교회임을 알 수 있습니다. 2천 년 전 성육신하신 주님께서 나타나 역사하실 때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마 4:17)란 말씀을 전했고, 구속 사역을 하며 은혜시대에 사람이 실행하고 진입해야 할 진리를 알리셨습니다. 많은 이들이 주님을 믿고 따르자 기독교 교회가 생겨났습니다. 그 후, 주님의 복음이 각국 각계에 전해져 말세에는 온 세상에 퍼졌습니다. 세계 각국에 기독교 교회가 속속 들어섰는데, 이것이 바로 은혜시대의 교회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말세에 육신을 입고 중국에 나타나 은혜시대에 예수님께서 하셨던 구속 사역을 토대로 성경에 예언되어 있는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벧전 4:17)라는 사역을 하셨습니다. 이를 통해 하나님의 6천년 경륜에 숨겨진 모든 비밀을 인류에게 밝히셨고, 인류를 정결케 하고 구원할 모든 진리를 선포하셨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세에 나타나 하신 역사로 인해 기독교 종파에 속한 수많은 신자들이 오랜 믿음 끝에 마침내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고, 재림하여 말세 심판 사역을 하시는 주님을 보았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곧 재림 예수란 사실이 증명되었으므로 이들 모두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였고, 하나님 앞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렇게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도 만들어지고 세워졌습니다. 따라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한 개인이 세운 것이 아니라 온전히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하신 역사로 인해 탄생한 것이며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이고 따르는 중국 크리스천은 최소 수백만 명에 이릅니다. 의 모든 크리스천은 전능하신 하나님이 곧 재림 예수, 말세의 그리스도, 하나님의 현현임을 굳게 믿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크리스천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며,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듣고 나눕니다. 또한,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선포하신 모든 진리, 즉 하나님께서 말세에 주신 영원한 생명의 도를 지킵니다. 예수께서 친히 열 두 사도를 선택하고 세워 사역하신 것처럼 성육신 하나님께서는 말세에 하나님께 쓰임 받아 하나님의 역사에 협력할 자들을 친히 세우고 증거하십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은 하나님의 역사에 협력하는 것일 뿐 하나님의 역사를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 교회는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에 의해 세워진 것도 아니고, 하나님 선민이 믿고 따르는 사람도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이 아닙니다. 은혜시대의 교회는 베드로와 바울과 같은 사도가 세운 것이 아니라 주님의 역사로 말미암아 생겨났고 예수님이 친히 세우신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말세의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도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이 세운 것이 아니라 전능하신 하나님의 역사로 말미암아 탄생한 것이며,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고 목양하시고 계십니다.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은 모든 교회를 양육하고 공급하고 이끌며 사람의 본분을 이행할 뿐입니다.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이 하나님의 선민을 이끌고 양육하고 공급하긴 하지만 하나님의 선민이 믿고 따르는 존재는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이는 어느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크리스천은 대부분 오랫동안 기독교, 천주교 등 각기 다른 종파에 속해 신앙 생활을 하다가 왔습니다. 모두가 성경을 잘 이해하고 있으며,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여 각 종파에서 주님의 재림, 즉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진리를 선포하고 말세 심판 사역을 하셨음을 증거합니다. 많은 이들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이자 하나님의 음성임을 알아듣고 그분을 받아들였습니다. 이들이 바로 처음으로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들림 받은 자들입니다. 현재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인터넷을 통해 전 세계에 전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증거하는 영상물도 늘어나고 있고, 전 세계적으로 갈수록 많은 사람들이 구하고 살피는 과정을 거쳐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만방이 그리로 모여 들 것이라”(사 2:2)이란 예언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결국에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 모두가 전능하신 하나님께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나의 백성은 나의 음성을 들을 것이고, 진심으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나의 보좌 앞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ㆍ 제1편 말씀> 중에서)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 같은 흐름은 하나님께서 오래 전에 계획하고 정하신 것이므로 그 누구도 바꿀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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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문답]왜 하나님의 재림에는 은밀히 강림하는 것과 공개적으로 나타나는 두 가지 방식이 있습니까?

[신앙 문답]왜 하나님의 재림에는 은밀히 강림하는 것과 공개적으로 나타나는 두 가지 방식이 있습니까?

하나님 말씀 답:

『하나님은 중화 대륙 즉 홍콩ㆍ타이완 동포들이 말하는 내륙에서 말씀이 육신 되었다. 하나님이 하늘로부터 땅에 올 때는 하늘 위ㆍ하늘 아래에 아무도 알지 못하였다. 왜냐하면 이것은 하나님이 은밀히 재림한다는 참뜻이기 때문이다. 그가 육신에 와서 오랫동안 역사하고 생활하였지만 아무도 알지 못하였다. 즉 오늘에 이르렀어도 여전히 인식하는 사람이 없다. 어쩌면 이는 영원히 하나의 ‘수수께끼’일지도 모른다. 하나님이 이번에 육신에 온 것을 사람은 누구도 알 수 없다. 영의 역사하는 기세가 얼마나 엄청나게 크든지, 하나님은 시종 아무 내색도 보이지 않고 아무런 내막도 드러내지 않았는데, 이 단계 역사가 천계에 있는 것과 같다고 말할 수 있다. 비록 누구나 다 볼 수는 있지만 사람은 오히려 인식하지 못한다. 하나님의 이 단계 사역이 끝난 후에는 사람이 모두 긴 꿈속에서 깨어나 평상시와 완전히 다를 것이다. 기억하건대 하나님이 “이번에 육신에 온 것은 마치 범의 굴에 들어간 듯하다”라고 말씀한 적이 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이 이번에 역사함은 육신에 왔을 뿐만 아니라 큰 붉은 용이 군거한 곳에 강생하였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번에 땅에 와서는 더욱더 극대한 위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직면한 것은 총칼과 몽둥이이고 직면한 것은 시험이고 직면한 것은 만면에 살기등등한 사람 무리여서 수시로 피살될 위험이 있다. 하나님이 진노를 지니고 왔지만 그는 와서 온전케 하는 사역을 한다. 즉 와서 구속 사역의 제2부분 사역을 잇는 것이다. 이 한 단계 사역을 하기 위하여 하나님은 노심초사하였고 백방으로 시험의 공격을 피하였으며 비미은장(卑微隱藏)하면서 여태껏 자신의 신분을 자랑하지 않았다. ……만인이 다 새벽을 깨닫지 못하고 날이 금방 밝아올 때, 하나님이 땅에 와서 그의 육신의 생애를 시작하였는데, 이 시각의 도래를 사람은 전혀 모른다. 혹시 사람들이 다 깊이 잠들어 있겠고 혹시 깨어 있는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겠고 혹시 많은 사람들이 하늘 위의 하나님께 묵도하고 있겠지만 이 많은 사람들 중에서 하나님이 이미 땅에 온 것을 아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 하나님이 이렇게 역사하는 것은 사역을 더 순조롭게 전개하기 위해서이고 더 좋은 사역 효과를 위해서이며 또 더 많은 시험을 피하기 위해서이다. 봄 잠에 동이 틀 때는 하나님의 사역이 벌써 끝난다. 그는 땅을 떠나 땅에서 유랑하며 기거하던 그의 생애를 끝마칠 것이다.』

≪사역과 진입(4)≫에서 발췌

[신앙 문답]왜 하나님의 재림에는 은밀히 강림하는 것과 공개적으로 나타나는 두 가지 방식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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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예언]말세의 징조가 나타나다, 주님의 재림을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

2천 년 전, 주님을 따르던 제자들이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마 24:3) 예수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끝은 아직 아니니라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마 24:6~8) 오늘날, 세계 각지에서 재난들이 갈수록 더 빈번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진, 전염병, 기근, 전쟁, 수해가 끊이지 않고 있지요. 2019년 말, 중국 우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출현했습니다. 놀랍도록 빠른 전파 속도로 불과 몇 개월 사이 전국 각지에서 감염 사례가 나왔고, 중국은 삽시간에 혼란에 빠졌습니다. 수많은 성(省)과 시(市), 촌(村)들이 봉쇄되었고 사망자 수는 끊임없이 증가했습니다. 이 전염병은 전 세계 20여 개 국가에 전파되기까지 했습니다. 그 외에도, 2019년 9월부터 2020년 1월까지, 호주에서 일어난 대형 산불로 현지의 5,900여 채 건물이 소실되고, 십억 마리의 동물들이 죽었습니다. 그리고 2020년 1월, 호주에 이번엔 백 년 만의 폭우가 내려 수많은 담수 생물이 홍수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같은 달, 인도네시아에서도 홍수로 수만 명의 사람들이 집을 잃었습니다. 필리핀의 화산이 폭발하고, 아프리카는 25년 만에 최악의 메뚜기 떼의 습격을 받았으며, 신장에선 6.4 규모의 지진이 일어났습니다. 성경 속 주님의 재림에 대한 예언들이 모두 이루어졌으니, 주님이 분명 돌아오셨을 겁니다. 하지만 우리는 어째서 아직 주님을 맞이하지 못한 걸까요? 이렇게 가다간 모두 재난 속에 떨어지지 않을까요? 대체 어떻게 해야 주님을 맞이할 수 있을까요

말세의 징조가 나타나다, 주님의 재림을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
말세의 징조가 나타나다, 주님의 재림을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

많은 사람이 성경에 나오는 “볼찌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계 1:7),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마 24:30)라는 구절을 보고 주님은 분명 구름을 타고 내려오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어째서 지금껏 그 장면을 보지 못한 걸까요? 주님은 오직 이 한 가지 방식으로만 오시는 걸까요? 사실, 다시 오시는 주님을 맞이하는 일에서 우리 모두 중요한 사실 하나를 간과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주님이 은밀히 강림하실 거라는 예언도 있다는 것을요. “보라 내가 도적 같이 오리니”(계 16:15),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마 25:6),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마 24:44), “번개가 하늘 아래 이편에서 번뜻하여 하늘 아래 저편까지 비췸 같이 인자도 자기 날에 그러하리라 그러나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바 되어야 할찌니라” (눅 17:24~25)

  1. 주님은 어떻게 오실까요

성경의 ‘도적 같이’, ‘밤중에 소리가 나되’라는 구절들은 말세에 주님이 다시 오실 때 조용하고 은밀하게 강림하신다는 걸 말해 줍니다. 그럼 ‘인자’는 또 무엇을 가리키는 걸까요? ‘인자’라 하면 사람에게서 태어나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고, 피와 살이 있는 존재입니다. 예수님이 육신을 입고 평범하고 정상적인 사람의 모습으로 사람들 가운데 생활하신 것처럼 말입니다. 이 부분에서 ‘인자’는 성육신한 하나님을 가리키는 것으로서, 영체는 인자라고 할 수 없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성경에는 또한 ‘그러나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바 되어야 할찌니라’라고 나와 있습니다. 이 구절은 주님이 재림하시면 많은 고난을 받으시며, 심지어 이 세대에 버림받으실 것이라고 분명히 말해 주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알다시피, 하나님께서 육신을 입고 인자가 되어야만 사람에게 버림받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평범한 모습을 하고 있는 성육신한 하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보통 사람처럼 대할 테니까요. 그래서 하나님은 많은 고난을 받게 되시는 겁니다. 만약 주님이 영체로 사람에게 나타나신다면, 좋은 사람, 악한 사람, 하나님을 믿는 사람, 믿지 않는 사람 가릴 것 없이, 심지어 하나님께 대적하던 사람마저 모두 하나님 앞에 엎드려 경배드릴 것입니다. 그러면 누가 하나님을 저버릴 수 있겠으며, 또 하나님은 어떻게 고난을 받으실 수 있겠습니까? 이는 말세에 주님은 육신을 입고 인자의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나타나신다는 걸 말해 줍니다.

2. 주님은 재림하여 어떤 사역을 하실까요

이 얘기를 하면, 어떤 형제자매들은 당혹스러워할 수도 있습니다. 말세에 주님이 은밀히 강림하여 사람들 가운데 사역하신다면 하나님께서 구름을 타고 강림하신다는 예언은 또 어떻게 이루어지는 걸까요? 사실, 하나님의 사역에는 계획과 절차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먼저 육신을 입고 은밀히 강림하셔서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을 하십니다. 그 후에 구름을 타고 다시 강림하셔서 사람들에게 나타나시는 것입니다. 이를 이해하려면, 우리는 먼저 말세에 주님이 재림하셔서 어떤 사역을 하시는지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 16:12~13),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 (요 12:48),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요 5:22) 성경에서는 또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벧전 4:17) 성경 구절에서 알 수 있듯이, 말세에 오신 하나님은 말씀을 선포하시고, 하나님 집에서부터 시작되는 심판 사역을 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을 받아들인 사람들은 주님을 맞이해 주님 앞으로 들림 받습니다! 오늘날, 성육신한 전능하신 하나님은 수백만 자에 달하는 말씀을 선포하셨고, 이는 모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이라는 책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은 전에 우리가 이해하지 못했던 수많은 진리와 비밀을 열어 주셨습니다. 인류는 어떻게 오늘날까지 발전해 왔는지, 사탄은 어떻게 인간을 패괴시키는지, 하나님은 어떻게 사람을 구원하시는지,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좋아하시는지, 어떤 사람이 하나님이 혐오하시는 대상인지, 각 부류 사람들의 결말과 종착지는 무엇인지 등등을 말입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은 심판과 형벌의 말씀을 선포하셔서 우리의 패괴 성품을 폭로하십니다. 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형벌을 받아들여 패괴 성품이 정결케 되고 변화된 사람들은 모두 재난 전에 만들어진 이긴 자들로, 마지막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 영원한 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육신을 입고 은밀히 사역하는 기간, 하나님의 음성을 전혀 찾아보지도 들어보려고도 하지 않고, 말세 심판 사역을 받아들이지 않고, 오히려 관념과 상상에 따라 성육신 하나님을 정죄하고 모독했던 사람들은 모두 하나님에 의해 드러나고 내쳐지게 됩니다. 그렇게, 하나님은 밀과 가라지, 양과 염소, 슬기로운 처녀와 미련한 처녀, 선한 종과 악한 종, 진리를 사랑하는 자와 진리를 싫어하는 자를 모두 드러내어 각기 부류대로 나누십니다. 그 후, 하나님은 구름을 타고 강림하여 만국 만민 앞에 나타나셔서 선한 자에게는 상을 주고 악한 자는 벌하십니다. 이렇게 성경의 예언은 이루어지게 됩니다. “볼찌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계 1:7),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마 24:30) 그때가 되면 하나님께 대적하고, 그분을 버리고 정죄했던 사람들은 모두 자신의 악행 때문에 가슴을 치며 깊이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역에서 우리는 하나님이 얼마나 공의로우시고, 전능하시며, 지혜로우신지 볼 수 있습니다!

3. 어떻게 재림한 주님을 맞이할까요

오늘날, 성육신한 전능하신 하나님은 이미 한 무리 사람들을 정복하고 구원하셨고, 이긴 자들을 만드셨습니다. 하나님의 은밀한 사역은 곧 끝이 나고, 이어서 각종 대재난이 내릴 것입니다. 우리에게 있어 지금 가장 시급한 일은 ‘어떻게 재림 예수님을 맞이하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이느냐’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요 10:27),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계 2:7),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계 3:20)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사역은 거침없는 거센 파도와 같아서 아무도 그를 만류할 수 없고, 그의 발걸음을 멈추게 할 수 없다. 귀 기울여 그의 말씀을 듣고, 그를 찾고 갈망하는 자만이 그의 발자취를 따르고 그의 약속을 받을 수 있다. 그렇지 않은 자는 치명적인 재앙과 응분의 징벌을 받게 될 것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은 온 인류의 운명을 주재한다> 중에서) 당신은 어린양의 발걸음을 따르길 원합니까? 주님을 맞이하길 원합니까? 환난 전에 들림 받길 원합니까? 하나님께선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이렇게 알려 주고 있습니다. 주님을 맞이하고 싶다면 하나님의 음성 듣는 법을 배워, 전능하신 하나님이 선포하신 말씀이 진리가 맞는지, 성령이 교회들을 향해 하신 말씀이 맞는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요. 우리에게 겸허히 찾고 구하고 진리를 갈구하는 마음이 있다면, 빠른 시일 내에 주님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이끄실 거라고 믿습니다!

이 글을 보시면서 대환란 시기에 어떻게 주님을 맞이해야 할지 방향을 좀 찾으셨나요? 누군가는 예수님이 오셨다고는 하지만 거짓 그리스도가 여기저기에서 사람을 미혹하고 있는데, 어떻게 하나님이신 걸 알아보고, 미혹받지 않겠냐며 걱정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아래의 영상을 통해 진짜 그리스도와 거짓 그리스도를 구분하는 방법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혹시 더 궁금하신 분들은 언제든지 하단의 온라인 채팅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또는 아래의 메일이나 앱을 구독하시면, 매주 새로운 소식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생명 양식]‘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

[생명 양식]‘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

수천 년 동안, 사람들은 구세주의 강림을 보기를 소망했다. 구주 예수가 수천 년 동안 그가 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라 왔던 사람들 가운데 흰 구름을 타고 친히 강림하는 것을 보기를 소망해 온 것이다. 사람들은 또한 구세주가 돌아와 자신들과 재회하기를 소망했다. 바로 수천 년 전에 사람들을 떠난 구주 예수가 다시 돌아와 유대인 가운데서 했던 구속 사역을 또 행하기를 소망하고 있는 것이다. 사람을 긍휼히 여기고 사랑하며, 사람의 죄를 사해 주고 대신 짊어지며, 심지어 사람의 모든 과오를 대신 짊어지고 죄에서 구원해 주기를 바랐다. 사람들은 구주 예수가 한결같이 사랑스럽고 친절하며 존경스러운 구세주가 되어 사람에게 화를 내지도 않고 책망하지도 않고 사람의 모든 죄를 용서하고 대신 짊어지며 심지어 사람을 위해 예전처럼 십자가에서 죽기를 소망했다. 예수가 떠난 후, 그를 따르던 제자들은 물론, 그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은 모든 성도들까지 그를 그렇게 간절히 그리워하고 그의 강림을 고대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받은 은혜시대의 모든 사람들은 구주 예수가 기쁨이 넘치는 말세의 어느 날에 흰 구름을 타고 사람들 가운데 임하여 만인에게 나타나기를 소망했다. 물론, 이 또한 오늘날에 구주 예수의 이름을 받아들인 모든 사람들이 함께 소망하는 바이다. 온 우주에서 구주 예수의 구원의 은혜를 아는 사람들은 모두 예수 그리스도가 홀연히 강림하여 그가 세상에 있을 때 했던 “나는 떠난 그대로 다시 돌아오리라”라는 말씀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사람들은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히고 부활한 후 흰 구름을 타고 하늘 위의 지극히 높으신 이의 우편으로 돌아간 것처럼, 여전히 유대인의 모습을 하고 유대인의 옷을 입은 채 흰 구름(흰 구름은 예수가 하늘로 돌아갈 때 탄 흰 구름을 가리킴)을 타고 수천 년간 그를 애타게 기다려 온 인류 가운데 강림할 것이라고 여긴다. 또 그들에게 나타나 양식을 베풀어 주고 생수가 솟게 하며, 은혜와 자비로 충만한 예수가 사람들 눈앞에서 생생하게 생활할 것이라고 여긴다. 이 모든 것은 사람의 고정 관념이다. 하지만 구주 예수는 전혀 그렇게 하지 않았다. 그는 오히려 사람들의 관념과 완전히 상반되게 하였다. 그는 자신이 돌아오기를 고대하는 사람들 가운데 강림하지 않았고, 흰 구름을 타고 만인 앞에 나타나지도 않았다. 그가 이미 강림했지만 사람들은 그를 전혀 알아보지 못하고, 그가 강림한 사실도 알지 못한 채 하염없이 그를 기다리고만 있다. 사실 그는 이미 ‘흰 구름’(여기서 흰 구름은 그의 영과 그의 말씀, 그리고 그의 모든 성품과 어떠함을 뜻함)을 타고 말세에 온전케 하려는 이기는 자들 가운데 강림했다.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과 자비로 가득한 거룩한 구주 예수라 하더라도, 더럽기 그지없고 더러운 귀신들이 떼를 지어 사는 그런 ‘성전’ 안에서는 사역할 수 없음을 사람들이 어찌 알겠느냐? 사람들이 예수의 강림을 기다리고 있을지라도, 그가 어찌 또 불의한 자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며 불의한 자의 옷을 입고 또 그를 믿는다 하면서도 그를 모르고 계속 그에게서 무언가를 받아 내려는 그런 자들 앞에 나타날 수 있겠느냐? 사람들은 구주 예수가 자비와 긍휼로 충만하고 속량으로 가득한 속죄 제물이라는 것만 알 뿐, 공의와 위엄, 진노, 심판을 가득 지닌, 권병이 있는 존엄한 하나님 자신이라는 사실은 모른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구속주가 돌아오기를 고대하고 간절히 바라며 심지어 사람의 기도가 ‘하늘’을 감동시켰을지라도, 구주 예수는 자신을 믿는다 하면서도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자들 앞에 나타나지 않았다.

[생명 양식]‘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
[생명 양식]‘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


‘여호와’란 내가 이스라엘에서 사역할 때 택한 이름으로, 사람을 긍휼히 여기고 저주하며, 사람의 생활을 인도할 수 있는 이스라엘 사람(하나님 선민)의 하나님이자, 크나큰 능력을 지닌 지혜가 충만한 하나님임을 의미한다. ‘예수’란 본래 임마누엘을 가리키며, 자비와 긍휼이 충만한, 사람을 속량하는 속죄 제물을 의미한다. 예수는 은혜시대 사역을 행했고 은혜시대를 대표하지만, 경륜의 일부 사역만 대표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여호와만이 이스라엘 선민의 하나님이고,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그리고 모세의 하나님, 또한 모든 이스라엘 백성의 하나님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당대의 이스라엘 사람들은 유대 족속을 제외하고는 모두 여호와를 경배하였고, 그를 위해 제단에 제물을 드렸으며, 성전 안에서 제사장 옷을 입고 여호와를 섬겼다. 그들이 소망하는 것은 여호와의 재현이다. 오직 예수만이 인류의 구속주이고, 죄에서 인류를 속량한 속죄 제물이다. 다시 말해, 예수란 이름은 은혜시대에서 비롯된 이름이고, 은혜시대의 구속 사역으로 말미암아 생겨난 이름이다. 예수란 이름은 은혜시대의 사람들이 거듭나서 구원받게 하기 위해 생겨난 이름이고, 온 인류를 속량하기 위해 생겨난 고유한 이름이다. 그러므로 ‘예수’란 이름은 구속 사역을 대변하고 은혜시대도 대변하는 이름이고, ‘여호와’란 이름은 율법 아래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 생겨난 고유한 이름이다. 각 시대, 각 단계 사역마다 내 이름은 대표적 의의가 있고, 근거가 없는 것이 아니다. 그 의의는 바로 이름마다 한 시대를 대변한다는 것에 있다. ‘여호와’는 율법시대를 대변하며, 이스라엘 사람들이 자신들이 경배하는 하나님을 일컫는 존칭이며, ‘예수’는 은혜시대를 대변하며, 은혜시대에 속량받은 모든 사람들의 하나님의 이름이다. 사람들이 말세에도 구주 예수가 강림하기를 소망하고, 유대인의 모습을 그대로 지니고서 강림하기를 소망한다면, 전체 6천년 경륜은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구속시대에 머물 것이다. 또한 말세가 영영 도래하지도 않고, 시대를 끝내지도 못할 것이다. ‘구주 예수’는 단지 인류를 속량하고 구원하는 분이고, 내가 택한 ‘예수’란 이름은 단지 은혜시대의 모든 죄인을 위해 생겨난 이름이지 온 인류를 끝내기 위해 생겨난 이름이 아니기 때문이다. 여호와, 예수 그리고 메시야는 모두 나의 영을 대표하지만, 이 이름들은 내 경륜의 서로 다른 시대를 대표할 뿐, 나의 모든 것을 대표하지는 않는다. 땅의 사람들이 부르는 나의 이름이 나의 모든 성품과 어떠함을 다 분명하게 설명할 수는 없다. 단지 시대에 따라 나에 대한 호칭이 다를 뿐이다. 그러므로 말세의 시대, 즉 마지막 시대가 도래하면 나의 이름은 또 바뀌게 된다. 여호와는 물론 예수라고도 칭하지 않고, 메시야라고는 더욱 칭하지 않는다. 대신 크나큰 능력을 갖춘 전능하신 하나님 자신이라고 칭하는데, 나는 이 이름으로 전체 시대를 끝낸다. 나는 여호와라고 칭한 적이 있고, 사람들에게 메시야로 불린 적도 있다. 사람들은 나를 우러러 구주 예수라고 부르기도 했다. 그러나 오늘날 나는 더 이상 사람들이 예전에 알았던 여호와나 예수가 아니라, 말세에 다시 돌아와 시대를 끝낸 하나님이자 나의 모든 성품을 가득 지니고, 권병과 존귀 그리고 영광을 가득 지니고 땅끝에서 나타난(원문: 興起) 하나님 자신이다. 사람들은 나와 접촉한 적도 없고, 나를 알아본 적도 나의 성품을 안 적도 없으며, 창세부터 지금까지 그 누구도 나를 본 적이 없다. 이러한 이가 바로 말세에 사람들 앞에 나타났을 뿐만 아니라 사람들 가운데 은밀히 거하고 있는 하나님이다. 그는 사람들 눈앞에서 생생하게 생활하고 있다. 그는 마치 뜨거운 해 같고 불꽃 같으며, 능력이 충만하고, 권병을 가득 지니고 있다. 세상의 온갖 것이 나의 말에 심판받고, 불사름 속에서 정결케 될 것이다. 최종에 만국은 반드시 나의 말로 말미암아 복받기도 하고 산산이 부서지기도 할 것이다. 이를 통해 말세의 모든 사람들은 내가 바로 돌아온 구세주이고, 온 인류를 정복하는 전능하신 하나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또한 내가 사람의 속죄 제물이 된 적이 있지만, 말세에는 또 만물을 불사르는 뜨거운 해와 같은 불꽃이자 만물을 드러내는 공의로운 태양임도 알게 될 것이다. 이것이 내가 말세에 행하는 사역이다. 내가 이 이름을 택하고 이런 성품을 지닌 이유는 바로 모든 사람들에게 내가 공의로운 하나님이고 뜨거운 해이자 불꽃임을 알게 하고, 유일한 참하나님인 나를 경배하게 하기 위함이다. 또한 이스라엘 사람만의 하나님도 아니고 구속주만도 아니라, 천지와 바닷속 모든 피조물의 하나님인 내 본래 모습을 보게 하기 위함이다.

말세에 강림한 구세주가 여전히 예수라 불리고 그때처럼 유대에서 태어나 사역한다면, 내가 이스라엘 사람만 만들었고 그들만 속량한다는 것이지 이방과는 무관함을 의미한다. 그렇게 되면, 내가 한 “나는 천지 만물을 창조한 주인이다.”라는 이 말과 모순되지 않겠느냐? 내가 유대를 떠나 이방에서 사역하는 까닭은 내가 이스라엘 사람만의 하나님이 아니라 모든 피조물의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내가 말세에 이방에 나타난 것은 내가 이스라엘 사람의 하나님인 여호와일 뿐만 아니라 이방 모든 선민의 창조주이기 때문이다. 나는 이스라엘과 애굽 그리고 레바논은 물론, 이스라엘 외의 모든 이방 족속까지 만들었다. 그러므로 나는 모든 피조물의 주인이다. 다만 나는 이스라엘을 내 사역의 발원지로 삼았고, 유대와 갈릴리를 구속 사역의 거점으로 삼았으며, 이방을 전체 시대를 끝내는 사역의 근거지로 삼았을 뿐이다. 나는 이스라엘에서 두 단계의 사역(율법시대와 은혜시대의 사역)을 행했고, 이스라엘 외의 온 땅에서도 두 단계의 사역(은혜시대와 하나님나라시대(역주: 왕국시대)의 사역)을 행했다. 또한 이방에서 정복 사역을 함으로써 시대를 끝낼 것이다. 사람들이 늘 나를 예수 그리스도라고 부르면서 내가 말세에 새 시대를 개척했고 새 사역을 전개한 것을 알지 못한 채 구주 예수의 강림만 하염없이 기다린다면, 나는 그런 자들을 나를 믿지도 않고 알지도 못하며 거짓으로 나를 믿는 자라고 할 것이다. 그런 자들이 어찌 ‘구주 예수’가 하늘에서 강림하는 것을 볼 수 있겠느냐? 그들이 기다리는 것은 나의 강림이 아니라 유대인의 왕의 강림이다. 또한 그들이 소망하는 것은 내가 이 더러운 옛 세계를 철저히 멸절시키는 것이 아니라 예수가 다시 강림하여 그들을 속량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그들은 예수가 온 인류를 다시 속량하여 더럽고 불의한 땅에서 벗어나게 하기를 소망한다. 그런 자들이 어찌 나의 말세 사역을 성취하는 인류가 될 수 있겠느냐? 사람들이 원하는 것으로는 내가 바라는 바를 이룰 수도 없고, 나의 사역을 성취할 수도 없다. 그들은 내가 행했던 사역만 앙모하거나 그리워할 뿐, 내가 언제나 새로운 하나님 자신이라는 사실을 모르기 때문이다. 또 그들은 내가 여호와이자 예수라는 것만 알 뿐, 인류를 끝내는 말세의 그이라는 것은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소망하고 아는 것은 그들의 고정 관념 속에 있는 것이다. 그것들은 사람들이 맨눈으로 본 것일 뿐, 내가 행하는 사역과 일치하는 것이 아니라 분리되는 것이다. 사람들 생각대로 행한다면 나의 사역은 언제 끝나겠느냐? 인류는 언제 안식에 들어가겠느냐? 그럼 내가 어떻게 일곱째 날인 그 안식일에 들어갈 수 있겠느냐? 나는 나의 계획대로, 나의 근본 취지대로 하지 사람의 계획대로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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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양식]‘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

지금 보면, 주님의 재림 예언이 다 이루어졌고, 지금이 곧 주님을 맞이할 결정적인 시기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제 슬기로운 처녀가 되어 주님과 함께 잔치에 참석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기 나눔의 창구를 통해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교회생활간증 동영상 <하나님 음성을 듣고 주님을 맞이하였습니다>

주인공은 어느 가정 교회의 설교자였습니다. 오랜 시간 사역하면서 주의 재림을 소망하였습니다. 그녀는 주님이 말세에 오실 때는 부활하신 영의 몸으로 구름 타고 오실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주님이 육신으로 돌아오셨다는 소식을 듣고도 외면하기만 했습니다. 그러던 중, 하루는 예배에서 성경 여러 곳에 마지막 때에 ‘인자가 임한다’ ‘인자가 온다’ ‘도적처럼 온다’고 예언한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 예언은 모두 주께서 마지막 때에 육신으로 은밀히 오심을 말하고 있었습니다. 그제야 그녀는 더 이상 자기 생각을 고집하지 않고, 깊이 생각해 보면서 찾고 구하게 됩니다. … 과연 말세에 주님은 어떤 방식으로 나타나실까요? 주인공은 어떻게 주님을 맞이하게 될까요? 영화 <하나님 음성을 듣고 주님을 맞이하였습니다>에서 확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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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생활간증 동영상 <하나님 음성을 듣고 주님을 맞이하였습니다>
교회생활간증 동영상 <하나님 음성을 듣고 주님을 맞이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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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생활 간증 동영상 <진정한 회개>

교회생활 간증 동영상 <한 장교의 회개>

현재 점점 더 큰 재난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마 4:17)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진정한 회개란 무엇일까요? 어떻게 해야 진정한 회개에 이를 수 있을까요? 여기 나눔의 창구를 통해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한 장교의 회개>주인공은 원래 순박한 시골 청년이었습니다. 그러나 군대에 입대한 후, 진급하기 위해 빠르게 부대의 불문율을 따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아부하고 뇌물도 주면서 대대장의 자리까지 올랐고, 그 뒤로 부정부패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하나님을 믿게 되면서 그는 악에서 떠나는 마음으로 부대에서 나왔습니다. 하지만 사탄의 철학에 계속 얽매여 있던 그는 교회에서도 리더의 자리를 얻기 위해 여러 가지 수단을 쓰게 됩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것은 형제자매들의 책망과 훈계였고, 지위를 얻지 못한 것 때문에 괴롭고 힘들기만 합니다. 그 뒤에 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폭로 앞에서 주인공은 지위를 추구하는 본질과 결과를 깨닫게 되고, 진리를 추구하며 올바른 인생길로 나아갑니다.

교회생활 간증 동영상 <한 장교의 회개>
교회생활 간증 동영상 <한 장교의 회개>

어떻게 해야 죄의 매임에서 벗어나 정결케 될 수 있을까요? 그 길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우리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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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생활간증 동영상 <한 만화가의 깨달음>

교회 만담 <전염병 사태 앞에서> 진정 죄를 자복하며 회개할 때 얻을 수 있는 하나님의 보호

세계적으로 전염병이 확산되는 요즘, 많은 사람들이 환란이 임박했음을 느끼며, 분위기가 흉흉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사람들은 방콕하며 전염병을 피할 뿐, 전염병과 대재난을 어떻게 피하는지는 모르고 있습니다. 사실 예수님은 이미 다음과 같이 예언하셨습니다.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큰 지진과 기근과 온역이 있겠고…” (눅 21:10~11) 전염병과 각종 재난은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으로, 이 인류에게 회개하라는 하나님의 경고의 메시지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어떤 것이 진정한 회개일까요? 주님을 믿는 사람들 중에는 열심히 기도하고 죄를 자백하면 진정한 회개를 하였다고 믿으며, 그것이면 충분히 하나님의 보호를 받아 대재난을 피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생각이 맞을까요?<전염병 사태 앞에서>는 재난 앞에서 사람이 하나님께 어떻게 진실로 회개해야 하는지를 알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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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만담 <전염병 사태 앞에서> 진정 죄를 자복하며 회개할 때 얻을 수 있는 하나님의 보호
교회 만담 <전염병 사태 앞에서> 진정 죄를 자복하며 회개할 때 얻을 수 있는 하나님의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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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영상 <구원을 얻으면 천국에 갈 수 있는가?> 교회 꽁트/성극

[영적 전쟁]주님을 맞이하려면, 누구의 말을 들어야 하는가?

주님을 맞이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게 뭘까요? 주님이 그러셨죠.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는다…”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마태복음 25:6) 계시록 예언엔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요한계시록 3:20)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요한계시록 2:7) 이 예언들을 보면 하나님 음성에 귀 기울이는 게 주님을 맞이하는 키에요. 하나님 음성을 듣는 게 유일한 방법이죠. 그런데 대부분 착각하는 게 목사들이 성경을 잘 알고, 성경을 가르치기도 하니까 주님을 맞이하는 이런 큰일은 목사님의 말을 따라야 한다고 여기는 거죠. 그래서 주님이 돌아오셨다는 증언을 들어도 알아보지 않고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이 진리라는 걸 알고도 외면하죠. 그럼 그런 사람은 하나님을 믿는 걸까요, 목사를 믿는 걸까요? 주를 맞이하는 일에서 누구 말을 들어야 될까요? 하나님의 음성일까요, 목사의 말일까요? 예전엔 저도 이걸 잘 몰라서 목사님 말만 맹신했다가 주님을 맞이할 기회를 놓칠 뻔했어요.

[영적 전쟁]주님을 맞이하려면, 누구의 말을 들어야 하는가
[영적 전쟁]주님을 맞이하려면, 누구의 말을 들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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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생활 간증 동영상 <진정한 회개>

주인공은 하나님을 믿으면서 열심히 봉사하고 헌신하며 교회에서 자기 본분을 이행했습니다. 하지만 “출세를 해야 인정받는다”, “마음을 쓰는 자는 다스리지만 힘을 쓰는 자는 다스림을 받는다” 등의 사탄 독소에 물들고 패괴된 이유로, 자기도 모르게 지위와 명예 이익을 추구하게 됩니다. 거기다 교만한 성품으로 동역자들과 명예와 권력을 다투고, 형제자매들을 훈계하고 통제하며 모든 결정권을 손에 넣으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 말씀의 심판을 통해 주인공은 자신의 잘못된 추구 관점과 패괴한 성품에 대해 조금씩 알게 됩니다. 나중에 또 경찰에 잡혀 갖은 고문과 세뇌 교육을 받으며, 중국 공산당의 사악한 실체를 알게 되고, 자신에게 있는 큰 붉은 용의 독소까지 알게 되면서 깊이 반성하게 됩니다. 그로 인해 자신을 미워하고 뉘우쳐 하나님 앞에서 진정한 회개로 이어지는 삶을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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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생활 간증 동영상 <진정한 회개>
교회생활 간증 동영상 <진정한 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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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생활간증 동영상 <한 만화가의 깨달음>

기독교 영화 <누구를 위한 헌신인가> 열심히 사역하는 게 곧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인가?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 7:21) 어떻게 해야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이 되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을까?

크리스천인 송은택은 하나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중국 정부에 잡혀 7년의 감옥살이를 했다. 그러나 석방된 후에도 복음 전도에 힘쓰며 헌신하고 있다. 따라서 자신은 다 버리고 열심히 사역을 했으니 하나님의 뜻대로 행했다고 생각하며 얼마든지 하나님께 칭찬받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여기고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들이 중병으로 앓아눕게 된다. 이로 인해 송은택은 하나님께 항변하고 원망하며 맡은 본분에서도 마음이 멀어진다. 이런 일을 겪고, 또 하나님 말씀을 보면서 송은택은 그동안 자신이 모든 것을 버리고 헌신했던 목적이 하나님께 순종하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과 맞바꾸려는 것에 있었을 뿐, 전혀 하나님께 순종한 것이 아니었음을 깨닫게 된다. 최종에 찾고 구하는 과정을 통해 그는 어떻게 추구해야 패괴된 성품을 벗어 버고 진정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이 되어 구원받을 수 있는지를 깨닫게 된다.

기독교 영화 <누구를 위한 헌신인가> 열심히 사역하는 게 곧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인가
기독교 영화 <누구를 위한 헌신인가> 열심히 사역하는 게 곧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인가?

어떻게 해야 죄의 매임에서 벗어나 정결케 될 수 있을까요? 그 길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우리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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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영화 <기다림> 명장면(2) 슬기로운 처녀는 참 그리스도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할 줄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