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모은은 미국 화교 지역에서 교회를 열심히 섬기며 헌신하는 교역자였다. 어느 날, 고모를 통해 주님이 돌아오셨다는 소식과 함께, 하나님이 진리의 말씀을 선포하시어 사람을 심판하고 정결케 하는 사역을 하신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너무나 기쁜 소식에 정모은은 가슴이 벅차오른다. 그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과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영화 등 다양한 영상을 보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임을 확신하고, 전능하신 하나님이 재림주가 맞다는 생각에 형제자매들을 모아 함께 알아보기로 한다. 그러나 이 소식을 알게 된 목사는 계속 이들을 저지하고 방해한다. 목사는 어떻게든 참도를 알아보려는 사람들의 생각을 돌리려고 중국 정부의 흑색선전과 비방 자료를 보여준다. 그런 행동을 보며 정모은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분명 진리고, 하나님의 음성인데, 교계 목사들은 왜 전능하신 하나님을 정죄하는지, 목사들은 왜 자세히 알아보지 않을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이 알아보는 것까지도 막는지 그 이유가 궁금해진다. 정모은은 미혹돼 잘못될까 봐 걱정이 들고, 또 한 편으로는 주님이 오셨을 때, 들림 받을 기회를 잃게 되는 것은 아닐까 걱정이 들기도 하며 깊은 갈등에 빠진다. 그때, 목사는 또다시 중국 정부와 교계의 부정적 선전을 보낸다. 그 내용을 본 정모은은 결국 목사의 말을 믿으며 참도를 알아보려는 마음을 접게 된다. 그러나 그 후,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증인들과 진리에 대해 교제를 나누며 진리를 깨닫게 된다. 바로 참도를 알아보는 근본이 되는 원칙은 그 도에 진리가 있는지, 정말 하나님의 음성이 맞는지를 봐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또 진리를 말씀할 수 있는 분이라면 그리스도가 오셔서 사역하는 것이 분명하며, 패괴된 인간은 절대 진리를 말할 수 없다는 것도 깨닫게 된다. 나아가 참도를 알아봄에 있어 하나님의 음성을 알고자 하지 않고, 그저 주께서 구름 타고 오시기만을 기다린다면 영원히 주를 맞이할 수 없는 것이었다. 정모은은 주님이 말씀하신 슬기로운 처녀가 하나님의 음성을 안다는 비밀을 깨닫게 되면서 더는 중국 정부와 교계 목사들의 사설에 미혹을 받지 않게 되었으며, 목사의 통제에서 벗어나게 된다. 정모은은 참도를 알아보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님을 알게 된다. 분별력이 없는 데다 진리를 찾고 구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들을 수 없고, 보좌 앞으로 들림 받지 못할 뿐만 아니라 사탄에게 미혹받아 죽음을 맞이할 수밖에 없음을 진정으로 깨닫게 된다. 이는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호 4:6) “미련한 자는 지식이 없으므로 죽느니라”(잠 10:21)고 한 성경의 말씀과 같았다.
기독교 영화 <미련한 자는 죽느니라> 미련한 처녀는 왜 천국에 가지 못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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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란 성육신 하나님의 호칭이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진리를 베풀어 주는 그리스도를 하나님이라고 부르는 것은 조금도 지나치지 않다. 그에게는 하나님의 본질이 있고, 사람이 이를 수 없는 하나님의 성품과 사역의 지혜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사역을 할 수 없으면서 자칭 그리스도라고 하는 자는 가짜다. 그리스도란 땅에서의 하나님의 발현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땅에서 사역을 펼치고 사람들 가운데서 그의 사역을 완성할 특유한 육신이다. 그 육신은 아무나 대신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 육신은 하나님이 땅에서 하는 사역을 감당할 수 있고, 하나님의 성품을 나타낼 수 있으며,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고,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할 수 있는 육신인 것이다,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할 수 있는 육신인 것이다.』(≪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중에서) 하나님은 성육신이 무엇인지, 거짓 그리스도를 어떻게 분별해야 하는지 다 알려주셨죠. 근데 주님을 믿어도 이 진리를 모르고, 거짓 그리스도도 분별할 줄 몰라 무조건 목사님 말만 믿었죠. 거짓 그리스도한테 미혹될까봐 무서워서 항상 경계심을 가지고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사역을 알아볼 생각도 안 하는 바람에 하나님의 말세 구원을 놓칠 뻔했어요. 지금 보면, 큰일 날 뻔한 거죠!
오늘날, 전능하신 하나님은 여전히 예수님을 믿는 모든 사람들이 돌아서기를 바라고 계시고,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들이 돌아오기를 인내하며 기다리고 계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만일 사람이 은혜시대에만 머물러 있는다면, ①패괴 성정에서 영원히 벗어날 수 없고 더욱이 하나님의 고유한 성품을 인식할 수도 없다. 만약 늘 풍성한 은혜 속에서 살고 있지만 하나님을 알아가거나 하나님을 만족게 하는 생명의 ②도(道)가 없다면, 사람은 하나님을 믿어도 참으로 하나님을 얻을 수 없다. 이러한 신앙은 너무나도 가련하다. 네가 이 책을 끝까지 보고 난 후 성육신 하나님이 하나님나라시대에 하는 각 단계의 역사를 체험하고 나면, 너의 오랜 소망이 마침내 실현되었음을 느끼게 될 것이고, 오늘날에야 진정으로 하나님과 마주 보게 되었고 하나님의 얼굴을 보게 되었고 하나님이 친히 발한 음성을 듣게 되었고 하나님이 역사하는 지혜를 깨닫게 되었음을 느끼게 될 것이며, 하나님이 그처럼 실제적이고 또 그처럼 전능하다는 것을 진정으로 느끼게 될 것이다. 너는 너 자신이 이전 사람이 전혀 보지도, 얻지도 못한 것을 매우 많이 얻었다고 느끼게 될 것인데, 그때가 되면 너는 도대체 하나님을 믿는 것이란 어떤 것인지, 하나님의 뜻에 맞는 것이란 어떤 것인지 분명히 알게 될 것이다. 물론, 네가 네 이전의 관점을 고집하면서 하나님이 두 번째로 말씀이 육신 된 사실을 거절하고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네 두 손은 텅 비어 아무것도 없을 것이고, 최종에는 하나님을 대적했다는 죄명을 쓰게 될 것이다. 진리에 순복하고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할 수 있는 사람들은 모두 두 번째로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 곧 전능자의 이름 아래로 돌아올 것이다. 이 사람들은 모두 하나님의 직접적인 인솔을 받을 수 있고, 더 많고 더 높은 진리와 진정한 인생을 얻을 수 있으며, 이전 사람이 보지 못한 이상(異象)을 볼 수 있다. “몸을 돌이켜 나더러 말한 음성을 알아보려고 하여 돌이킬 때에 일곱 금 촛대를 보았는데 촛대 사이에 인자 같은 이가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그 머리와 털의 희기가 흰 양털 같고 눈 같으며 그의 눈은 불꽃 같고 그의 발은 풀무에 단련한 빛난 주석 같고 그의 음성은 많은 물소리와 같으며 그 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고 그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 있게 비취는 것 같더라”(계시록 1:12~16). 이 이상은 하나님의 모든 성품의 발표로, 그 모든 성품의 발표는 곧 이번에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사역의 발표이다. 한 차례 한 차례의 형벌과 심판에서 인자는 음성을 발하고 말씀하는 방식으로 그의 고유한 성품을 발표하여 그의 형벌과 심판을 받아들이는 모든 사람들에게 인자의 진정한 모습을 보게 하였다. 그 모습은 바로 요한이 본 인자의 모습 그대로이다(물론, 하나님나라시대 역사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이런 것을 전혀 볼 수 없다). 하나님의 진정한 모습은 사람이 말로 분명하게 표현할 수 없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자신의 고유한 성품을 발표하는 방식으로 그의 본래 모습을 사람들 앞에 나타낸다. 다시 말해, 인자의 고유한 성품을 깨달은 사람은 인자의 본래 모습을 보게 된 것이다. 하나님은 너무나 위대하기 때문에 사람이 말로 분명하게 표현할 수 없다. 사람이 하나님나라시대 각 단계 역사를 체험하고 나면, 요한이 말한 촛대 사이에 거니는 인자의 “머리와 털의 희기가 흰 양털 같고 눈 같으며 그의 눈은 불꽃 같고 그의 발은 풀무에 단련한 빛난 주석 같고 그의 음성은 많은 물소리와 같으며 그 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고 그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 있게 비취는 것 같더라”의 진정한 함의를 알게 될 것이다. 그때면 너는 이렇게 많은 말씀을 한 이 평범한 육신이 확실히 두 번째로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임을 완전히 확신하게 될 것이고, 또한 너 자신이 너무나 큰 축복을 받았음을 느끼게 될 것이며, 자신이 가장 운이 좋은 사람임을 진정으로 느끼게 될 것이다. 너는 이 축복을 받고 싶지 않으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해야 진실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에서 발췌)
말세에 하나님이 심판하여 재난 전에 이긴 자를 만드시다
오늘날, 중국 대륙에서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 중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미 전능하신 하나님 앞으로 돌아와 하나님의 풍성하고 완비한 말세 구원의 은혜를 얻었습니다. 보다시피, 종교계 안에 슬기로운 처녀와 미련한 처녀가 이미 뚜렷이 드러나 사실이 되었습니다. 슬기로운 처녀는 모두 이미 재림하신 예수님,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받아들였고, 모두 이미 ‘도둑’ 맞은 보배에 속하여 하나님 집에 돌아와 하나님의 구원과 온전케 함을 얻었으며, 재난 전에 하나님께 온전케 되는 이긴 자가 되는데 이것은 얼마나 복이 있습니까! 하나님의 은밀한 강림의 역사를 받아들인 사람은 모두 슬기로운 처녀에 속합니다. 왜냐하면 이 사람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듣고, 진리를 발견하고, 참 도임을 확신하여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슬기롭다’에 내포된 뜻입니다. 이 슬기로운 처녀들이 부지중에 갑자기 ‘도둑’맞게 되면 그 소문이 입에 오르내리며 자자하게 나지만 실제로는 하나님 앞으로 들림받은 것인데 이것은 사실입니다. 하나님이 말세에 “도둑같이” 오신다고 성경에 일찍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주님의 은밀한 재림인데, 종교계를 놓고 말하자면 주님은 보배를 ‘훔치러’ 오신 분으로, 전적으로 ‘금은보석’에 속한 사람만 ‘훔치시는’ 것입니다. 이것은 ‘도둑’맞게 된 사람은 다 소질이 좋고 진리를 받아들이고 깨달을 수 있는, 하나님의 음성임을 아는 사람임을 설명합니다. 그러기에 하나님 앞으로 들림받아 하나님의 온전케 함을 받아들일 수 있는 것입니다. 이 ‘도둑’맞았다는 것은 실제로는 들림받아 주님과 만나는 것인데 조금도 틀림없습니다! 하나님이 공개적으로 나타나실 때는 이런 비밀들이 다 드러나게 됩니다. 예수님도 일찍이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라고 말씀하셨는데, 이것은 더욱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가리켜 말씀하신 것입니다. 종교 안의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모두 총명한 처녀가 되어 참 도를 알아보고 받아들여 말세의 그리스도, 실제의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만약 하나님이 공개적으로 나타나실 때에야 받아들인다면 그때는 후회해도 이미 늦습니다. 그것은 마치 예수님이 도마에게 하신 말씀과 같습니다.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예수님이 재림하시는 것은 예수님이 은혜시대에 하신 모든 예언을 이루는 것이고, 심판 형벌로 사람을 구원하고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게 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진실로 하나님께로 향하게 하는 것이며, 은혜시대에 사람을 곤혹스럽게 했던, 누차 자백하고 누차 범하던,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도 어쩔 수 없게 하고 스스로 벗어날 수 없게 했던 죄성을 해결하고 사람의 성정을 변화시켜 진실로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께 순복하여 하나님과 합하는 데에 이르게 하는 것이고, 사람을 각기 부류대로 되게 하여 이 어둡고 사악한 시대를 끝마치는 것입니다. 이래야만 성도들을 끌어올리고 맞이하여 하나님의 나라로 이끌어 갈 수 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하나님이 구원 사역을 하시는 진실한 의의입니다. 만약 하나님의 역사가 최후에 이런 효과에 이를 수 없다면, 하나님의 예언은 참으로 이루어지지 않은 것이고, 하나님이 인류를 구원하시는 경영 계획은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인류를 구원하시는 경영 사역은 절대 두 단계 역사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반드시 하나님이 사람을 각기 부류대로 하시는 말세의 심판 형벌 역사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하나님이 인류를 구원하시는 경영 계획이 완성될 수 있고, 하나님이 사탄과의 싸움에서 완전히 이기시고 참으로 영광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생명의 공급―설교선집ㆍ하나님의 말세의 심판 형벌 사역을 어떻게 인식할 것인가>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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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처녀 비유]슬기로운 처녀들은 어떻게 신랑을 맞이하고, 어리석은 처녀들은 어떻게 내쳐지는가?
성경 참고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그 중에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지라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쌔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마 25:1~6)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요 10:27)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요 8:47)
열 처녀 비유]슬기로운 처녀들은 어떻게 신랑을 맞이하고, 어리석은 처녀들은 어떻게 내쳐지는가?계속 읽기 →
주님의 재림을 앞두고 거짓 그리스도가 두려워 외부와 단절하고 주의 계시가 임하기만을 기다리겠습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는 슬기로운 처녀가 되어 주님을 기쁨으로 맞이하시겠습니까? 여기에서 주의 재림을 기다리는 방향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마 24:24)
복음 영화 <기다림> 명장면(2) 슬기로운 처녀는 참 그리스도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할 줄 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만약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고 귀신을 쫓아내고 병을 고치고 많은 이적을 나타낼 수 있는 사람이 나타나 예수가 온 것이라고 자칭한다면, 그것은 악령이 가장한 것이고 악령이 예수를 모방한 것이다. 이 점을 기억하여라! 하나님은 중복된 사역을 하지 않는다. 예수의 그 단계 사역은 이미 완성되었으므로, 하나님은 이후에 그 단계 사역을 다시 하지 않는다. ……사람은 관념으로 하나님이 언제나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야 하고 언제나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야 하며 언제나 예수와 같아야 한다고 하는데, 하나님이 이번에는 절대로 그렇게 하지 않는다. 만일 하나님이 말세에 또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고 귀신을 쫓아내고 병을 고치면서 예수가 한 것과 똑같이 한다면, 하나님의 사역은 중복되는 것이다. 그러면 예수의 사역은 의의가 없게 되고 가치가 없게 된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한 시대에 한 단계 사역을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매번 한 단계 사역을 하고 나면 악령이 잇따라 모방하는데, 사탄이 하나님을 뒤따르면 하나님은 또 다른 방식으로 바꾼다. 하나님이 한 단계 사역을 끝마치면 악령이 모방한다는 이 점을 너희는 알아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현재 역사에 대한 인식>에서 발췌) 『하나님의 역사는 늘 사람의 관념에 부합되지 않는다. 그것은 하나님의 역사가 항상 새롭고, 하나님은 옛 사역을 중복하지 않고 이전에 한 적이 없는 사역을 하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을 ‘관념’ 속에 규정해 놓는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계시’를 받을 수 있겠는가?>에서 발췌)
『하나님 도성육신(역주: 성육신)을 그리스도라고 칭한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진리를 베풀어 줄 수 있는 그리스도를 하나님이라고 칭하는 것은 조금도 지나치지 않다. 왜냐하면 그에게는 하나님의 실질이 있고, 사람이 도달할 수 없는 하나님의 성품과 역사의 지혜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역을 할 수 없으면서도 그리스도라고 자칭하는 사람들이야말로 가짜이다. 그리스도란 땅에서 창현(彰顯)되는 하나님을 가리킬 뿐만 아니라 땅에서 사역을 전개하여 사람들 가운데서 그의 역사를 완성하는 하나님만의 특유한 육신을 가리킨다. 이 육신은 아무나 대신할 수 있는 육신이 아니라 하나님이 땅에서 하는 사역을 충분히 담당할 수 있는 육신이고, 하나님의 성품을 발표할 수 있는 육신이며, 하나님을 충분히 대표할 수 있는 육신이고,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할 수 있는 육신이다. 그리스도로 사칭하는 자들은 조만간 다 넘어질 것이다. 그것은 그들이 비록 그리스도라고 자칭하지만, 그리스도의 실질은 전혀 갖추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는 진짜와 가짜는 사람이 규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이 답하고 하나님 자신이 결정하는 것이라고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베풀어 줄 수 있다>에서 발췌)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쌔 …예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마태복음 25:1, 4, 6~7, 10)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 (요한복음 10:27)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요한계시록 14:4)
“이는 보좌 가운데 계신 어린 양이 저희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저희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러라” (요한계시록 7:17)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마태복음 7:7)
말세에 주님이 돌아오시면 성육신하여 우리에게 나타나십니다
대표적인 하나님 말씀:
『슬기로운 다섯 처녀는 인원수를 가리키고 … 말세에 그들에게 기름을 준비하라고 말하는 까닭이 바로 그 원인이다(피조물은 본래 나의 소질이 갖추어져 있지 않다. 슬기로운 자가 되려면 반드시 기름을 준비해야 한다. 그러므로 말씀을 장비해야 한다). 슬기로운 다섯 처녀는 내가 만든 사람 가운데의 뭇 아들과 자민(子民)이 되는 이 한 부류의 사람을 대표한다. ‘처녀’는 그들이 비록 세상에 태어났을지라도 여전히 나에게 얻어지고 또한 다시 말해서 거룩한 자이기 때문에 ‘처녀’를 쓴 것이다.』
<그리스도의 최초의 발표와 증거>에서 발췌
『오늘날 하나님의 현재 말씀을 따르는 사람은 모두 성령의 흐름 속에 있는 사람이다. …성령 역사를 따라오는 것이란 사람이 하나님의 현시점의 뜻을 깨달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현시점에서 요구하는 대로 하며, 오늘날의 하나님께 순복하고 따르면서 하나님의 최신 말씀에 따라 진입하는 것을 가리킨다. 이런 사람이야말로 성령 역사를 따라오는 사람이고 또한 성령의 흐름 속에 있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께 인정받을 수 있고, 하나님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최신 역사에서 하나님의 성품을 인식할 수 있고, 사람의 관념과 사람의 패역을 인식할 수 있고, 사람의 본성과 실질을 인식할 수 있으며, 또한 섬기는 중에서 점차 성정이 변화될 수 있다. 이런 사람이야말로 하나님을 얻을 수 있는 사람이고, 진실로 참 *도(道)를 찾은 사람이다. …
성령의 현재 말씀에 순복할 수 있는 사람은 모두 복이 있는 사람이다. 이전에 사람이 어땠는지에 상관없이, 이전에 성령이 사람에게 어떻게 역사했는지에 상관없이, 최신 역사를 얻은 사람은 다 가장 복이 있는 사람이다. 오늘날, 최신 역사를 따라오지 못하는 사람은 다 도태될 것이다. 하나님이 원하는 사람은 새 빛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이고, 최신 역사를 받아들이고 인식하는 사람이다. 왜 정결한 처녀가 되어야 한다고 할까? 그것은 그런 사람이 성령 역사를 찾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며, 또한 옛 관념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오늘날 역사에 순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오늘날의 최신 역사를 받아들이는 이 무리 사람들은 하나님이 만세 전에 예정한 자들이고, 가장 복이 있는 사람들이다. 너희는 직접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고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았으므로 온 천지와 역대에 너희 이 무리 사람들만이 가장 복이 있다고 하는 것이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 이상, 단계마다 하나님의 발자취를 바짝 따라야 하고,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가 되어야 한다. 이런 사람이라야 진정으로 참 도(道)를 찾고 구하는 사람이고, 성령 역사를 인식한 사람이다. 글귀 도리를 고집스레 지키는 사람은 모두 성령의 역사에 도태될 사람이다. 하나님은 시기마다 새로운 사역을 전개하므로 각 시기에 사람들 가운데 새로운 시작이 있는 것이다. 만일 사람이 단지 “여호와는 하나님이다” 혹은 “예수는 그리스도이다”라는 한 시대에만 적합한 이런 진리만 지킨다면, 사람은 영원히 성령의 역사를 따를 수 없고, 영원히 성령의 역사를 얻을 수 없다.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하든지 사람이 아무런 의혹도 없이 따라가고 또한 바짝 따른다면, 사람이 또 어찌 성령께 도태될 수 있겠는가? 하나님이 어떻게 하든지 사람이 오로지 성령의 역사임을 확신하고 아무런 우려 없이 성령의 역사에 협력하여 하나님의 요구에 도달한다면, 사람이 또 어찌 징벌받을 수 있겠는가? 하나님의 역사는 계속 멈추지 않았고, 그의 발걸음도 지금까지 멈춘 적이 없다. 하나님은 경영 사역을 완성하기 전에 발걸음을 멈춘 적이 없이 늘 바쁘게 보냈다.』
<하나님의 역사와 사람의 실행>에서 발췌
『하나님은 그가 나타나기를 간절히 사모하는 사람을 찾고 있고, 그의 말씀을 들을 줄 아는 사람을 찾고 있으며, 그의 부탁을 잊지 않고 그를 위해 몸과 마음을 바치는 사람을 찾고 있으며, 그의 앞에서 갓난아이처럼 그에게 순복하고 그를 대적하지 않는 사람을 찾고 있다. 네가 만일 어떠한 세력의 방해도 받지 않고 하나님을 위해 헌신한다면, 너는 하나님이 마음에 들어 하는 대상이 될 것이고, 하나님이 복을 베풀어 주는 대상이 될 것이다. 만일 너에게 아주 높은 지위와 명망이 있고, 많은 지식과 많은 자산이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너를 옹호하지만 네가 여전히 그런 것들에 얽매이지 않고 하나님 앞에 와서 하나님의 부르심과 부탁을 받고 하나님이 너에게 하라고 하는 일을 한다면, 네가 하는 일은 세상에서 가장 의의 있고 또한 인류의 가장 정의로운 사업이 될 것이다.』
1989년, 저는 어머니를 따라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접했습니다. 주님을 믿으면서 자주 예배를 드리고 성경을 읽으며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인류를 창조하시고 인류의 모든 것을 공급하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설교하시던 분은 늘 우리에게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주님께 기도 드리면 주님께선 우리를 도와주실 겁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마태복음 7장 7-8절)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신실하신 분이십니다. 우리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주님께 기도하면 바로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며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말씀해 주시고 모든 난관을 헤쳐나가도록 인도해주십니다…” 그때부터 저는 인생의 크고 작은 일, 삶속에서의 사소한 일들까지도 모두 주님께 맡겼습니다. 주님께서는 과연 제 기도를 들어주셨는데, 성경의 말씀으로 인도하고 이끌어 주셨습니다. 그러면서 어떤 문제나 난관에 봉착했을 때면 어떻게 해야 할지, 어떻게 행해야 할지를 알게 해주셨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성경을 더욱 소중하게 여기며 어디를 가든지 항상 가지고 다녔습니다.
타오웨이(陶薇)는 ○○가정 교회의 설교자입니다. 그녀는 교회가 날로 황폐해져 가고, 교인들이 믿음을 잃고 연약해지는 상황과 자신 역시 영적으로 어둠에 빠지고 주님의 동행도 느끼지 못하는 상황에서 막막해하며 깊은 고민에 빠집니다. ‘교계가 왜 모두 성령의 역사를 잃게 되었을까? 혹시 주님이 오셔서 다른 곳에 나타나 사역하고 계시는 것일까? …’라는 생각도 해 보게 됩니다. 그녀는 이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그리고 하나님이 주시는 생수를 공급받기 위해 형제자매들과 함께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하나님의 사역을 찾아 나섭니다. 과연 이들은 생수의 원천을 찾을 수 있을까요? 보좌로부터 흘러나오는 생수의 강에서 물을 얻을 수 있을까요?
예수님께서 예언하셨습니다.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계 3:20) 예수님은 다시 오셔서 말씀 사역을 하십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주님을 맞이하면 재난 전에 휴거 되어 주님과 함께 잔치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성경 참고: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하시니라”(눅 12:40)
“내가 도적 같이 오리니”(계 16:15)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계 3:20)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계 2~3장 참고)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요 10:27)
예수님은 다시 오셔서 말씀 사역을 하십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주님을 맞이하면 재난 전에 휴거 되어 주님과 함께 잔치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