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역에 어느 정도 자질이 있었던 주인공은 사역에서 좋은 효과가 보이자 자아도취에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점점 안하무인 격으로 교만해지고 자기 뜻대로 일하면서 교회 사역에 차질을 빚게 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두 번의 큰 책망을 받고 하나님 말씀의 폭로와 심판을 통해 주인공은 자신의 교만한 본성에 대해 조금 알게 됩니다. 그리고 거스를 수 없는 하나님의 성품을 느끼면서 경외심도 조금 갖게 되어 진리를 찾아 원칙대로 본분을 이행하는 방향으로 힘쓰게 됩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심판 형벌이 정말 사람의 패괴 성품을 정결케 하고 변화시키는 것을 피부로 느끼게 되었고, 책망과 훈계, 심판과 형벌은 하나님의 가장 크신 사랑이자 보호라는 것을 크게 느끼게 됩니다.
주인공 양명진은 한때 공장을 운영하는 사장으로 가족들과 친구들 눈에는 잘나가는 ‘슈퍼우먼’이었습니다. 하나님을 믿게 된 후 그녀는 열정적으로 살았고 교회 본분에도 적극적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은 하나님께 순종하는 실제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교회에서 형제자매를 섬기고 대접하라는 본분을 배정받자 겉으로는 받아들이는 척했지만 속으론 반감이 들고 뒤집어지는 듯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접대 본분은 중요해 보이지도 않고 무시만 당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마음에 들지 않는 본분을 배정받은 주인공은 진심으로 순종할 수 있을까요? 주인공은 결국 어떤 수확을 얻게 됐을까요?
편집자의 말: 지금 우리 사회는 지위와 명성이 높고 낮음을 막론하고 도박에 빠지면 쉽게 끊을 수가 없습니다. 도박으로 인해 부유했던 사람이 빈털터리가 되기도 하고 가산을 탕진하거나 부부가 헤어져 결국 가정을 파탄에 이르게 하기도 했습니다. 기독교 신자인 샤오량(小良)은 20년간 도박을 해 온 도박 중독자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신기하게도 도박을 끊었습니다. 그렇다면 그는 어떻게 성공적으로 도박을 끊었을까요? 샤오량이 직접 겪은 이야기를 통해 그 답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편집자의 말: 최근 들어 우울증이 조용히 우리 삶에 스며들었고 우울증을 앓는 사람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많은 이는 우울증으로 괴로워하고 심지어 삶의 희망을 잃어버리고 고통 속에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이는 살아갈 용기를 잃고 자살로 생을 마감하기도 합니다. 사람은 왜 우울증에 걸리는 것일까요? 우리는 우울증을 어떻게 대해야 하며 어떻게 해야 우울증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유리는 전능신교의 신자로, 그녀가 하나님을 믿지 않을 때에는 자신의 노력과 희생에 의해 사람위의 사람으로 사는 삶을 살고 싶어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그녀는 자신이 꿈에도 바라던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일을 하기는 했지만, 그것은 양심을 속이고 일을 해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처음에 그녀는 약간의 양심지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돈의 유혹에 넘어가서, 그 물결에 휩쓸리게 되었고, 마음에는 양심을 다는 저울이 없었습니다. 이때, 전능신교를 다니는 엄마는 그녀에게 이것저것 물었고, 그녀 인생에서의 전기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그녀가 전능신교에 가서 집회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읽는 것을 통해 어떻게 인생의 방향을 바꾸게 되었고 어떤 변화를 겪게 되었는지를 우리 함께 그녀의 경험을 들어보도록 합시다. 계속 읽기 →
고등학교 졸업 후, 저는 명문대에 진학했습니다. 원서를 제출할 때 저는 요즘 한창 떠오르고 인기 있는 관리 분야인 인력자원 관리(약칭 HR) 학과에 지원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이 다가올 무렵, 선생님은 기대에 가득 차서는 제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대학교에 들어가면 실습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꼭 학급 임원이 되어야 해. 그래야 경험도 쌓을 수 있고 훈련받을 기회도 늘어나. 전문 지식이나 업무 능력도 빨리 향상될 거고. 그러면 졸업하자마자 다른 사람보다 훨씬 뛰어날 수 있을 거야.…” 선생님의 말을 듣고 저는 반드시 제 힘으로 학급 임원이 되어서 임명장을 받고 훗날 남들보다 뛰어난 삶을 위해 기반을 다지겠다고 굳게 다짐했습니다.